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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즈와스's profile
Username raideen   (number: 21633)
Name (Nick) 즈와스  (ex-raideen)
Average of Ratings 80.6  (46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27, 2020 12:52 Last Login May 25, 2022 08:43
Point 45,593 Posts / Comments 44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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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Edge of Sanity - Crimso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Sepultura - Arise
Slayer - Hell Awaits
Black Sabbath - Live Evil
Royal Hunt - Paradox
Animetal - Animetal Marathon I
Trail of Tears - Disclosure in Red
Graveworm - Scourge of Malice
Lacrimosa - Elodia
Wintersun - Wintersun
Deicide - Deicide
Bishop of Hexen - The Nightmarish Compositions
Anorexia Nervosa - New Obscurantis Order
Testament - The Gathering
Serenity In Murder - The Highest of Dystopia
Paradox - Heresy
Royal Hunt - Paradox II: Collision Course
Kreator - Violent Revolution
Craven Idol - The Shackles of Mammon
Exeloume - Fairytale of Perversion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Judas Priest - Ram It Down
Shade Empire - Omega Arcane
Equilibrium - Sagas
Epica - Epica vs Attack on Titan Songs
Kreator - Live Kreation
Battle Beast - Unholy Savior
Uriah Heep - Uriah Heep Live
Blind Guardian Twilight Orchestra - Legacy of the Dark Lands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Slumber - Fallout
Blind Guardian -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Kanonenfieber - Menschenmühl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Destruction - Diabolical
Dark Moor - Beyond the Sea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Anthrax - Among the Living
Amorphis - Queen of Time
1914 - Where Fear and Weapons Meet
Carach Angren - This Is No Fairytale
Seth - La Morsure du Christ
Moonspell - Alpha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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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onspell preview  Alpha Noir (2012) 90/100    Jan 6, 2022
Alpha Noir 언제나 수준 높은 양질의 음악을 들려주는 Moonspell.
이 앨범에서는 특히 웅장한 분위기가 두드러짐.
또한, 다른 앨범들이 고딕/프로그레시브메탈 사운드를 들려준 반면, 본작은 상당히 정통 헤비메탈/스레쉬메탈에 가까움.
밴드 스스로는 이 앨범에 영향을 준 밴드로 'Bathory + King Diamond + Onslaught + 초기 Metallica + Testament + Artillery'를 꼽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앨범 커버도 그렇고, 보컬만 빼면 Septicflesh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곡들이 꽤 있음.

반면 더블앨범 중 2번째 CD인 'Omega White'는 기존과 비슷한 고딕/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들려줌.
Omega White는 지루한 감이 있어서 Alpha Noir 쪽이 훨씬 좋음.
preview  Sigh preview  Hangman's Hymn (2007) 90/100    Dec 29, 2021
Hangman's Hymn 블랙메탈로서의 격렬함, 밴드의 아이덴티티인 아방가르드함, 정통/스레쉬 메탈에서 차용한 멋진 기타리프 등등 Sigh만의 차별화된 요소들이 가장 조화를 잘 이룬 밴드 최고의 명반.
James Murphy가 마스터링한 녹음상태도 훌륭하고, 탁월한 드러밍과 웅장함을 더해주는 심포닉 사운드 (모짜르트) 등도 큰 장점.

곡의 흐름이 유려해진 대신 아방가르드함은 꽤 감소하였기에, 그냥 심포닉 블랙처럼 들릴 때가 많으며, 그 덕에 Sigh의 앨범 중 가장 듣기 편함.
거기에 더해 곡들이 모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익숙한 멜로디를 들려줌.
굳이 단점을 꼽자면,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기괴한 앨범 커버가 없는 점이 약 ... See More
preview  Unlucky Morpheus preview  CHANGE OF GENERATION (2018) 90/100    Dec 19, 2021
CHANGE OF GENERATION 다수의 북구유럽 파워메탈밴드들이 뿅뿅거리는 오락실 사운드의 유로댄스그룹으로 변해버린 지금,
오히려 제대로 된 파워메탈은 일본밴드에게서 들을 수 있음.
특히, 애니 주제가의 영향인지 많은 밴드들이 캐치한 멜로디를 뽑아내는 능력이 좋음.
이제까지 동북아시아의 메탈밴드들은 인종적 한계에 기인한 부족한 보컬실력이 단점인 경우가 많았는데,
여성보컬의 유행 덕택에 그런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된 것도 일본 파워메탈 부흥의 한 원인일 듯.

본 앨범 역시 애니 주제가풍의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오며, 연주실력도 괜찮아서 상당히 괜찮은 파워메탈을 들려줌.
정식멤버인 Jill의 바이올린 ... See More
preview  Marius Danielsen's Legend of Valley Doom preview  Marius Danielsen's Legend of Valley Doom Part 3 (2021) 80/100    Nov 18, 2021
Marius Danielsen's Legend of Valley Doom Part 3 어릴때부터 RPG게임을 좋아해서 이런 판타지 분위기에 나레이션 + 코러스 + 장중한 음악 나오면 무조건 좋아하며 앨범 퀄리티에 비해 높은 점수를 주게 됨.
개인적으로 비슷한 느낌의 밴드로 생각되는 것이 Avantasia 초기 앨범, Blind Guardian Twilight Orchestra, Lingua Mortis Orchestra, Haggard 등등.

하지만 본 앨범은 멜로디 측면에서 전술한 밴드들보다 좀 많이 부족함.
무엇보다 곡들에 중량감이 없고 매우 허전함.
드럼 머신이라도 사용한 듯한 멕아리 없고 똑같은 리듬만 반복하는 형편없는 드러밍이 주요 원인 중 하나일 듯.
Marius Danielsen's Legend of Valley Doom이라는 엄청나게 긴 이름을 달고 이제까지 나온 앨범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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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ce Nine Kills preview  The Silver Scream 2: Welcome to Horrorwood (2021) 90/100    Nov 17, 2021
The Silver Scream 2: Welcome to Horrorwood 커버도 그렇지만 노골적으로 공포영화 OST 느낌을 준 앨범.
모든 곡이 사이코, 헬레이저, 이블데드 등의 공포영화를 모티브로 작곡되었으며, 각 영화들을 안다면 매우 재밌게 들을 수 있음. (주요 대사들도 곡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기에)
음악적 완성도와 별개로 이런식의 컨셉 앨범 좋아하는 사람은 꽤 즐겁게 감상 가능할 듯.
특히, 'Assault & Batteries' 같은 곡은 상당히 귀여움.

음악 자체는 My Chemical Romance, Escape the Fate 류의 메탈코어/이모코어.
멜로디가 괜찮아서 가볍게 듣기 좋음.
추가로 카니발 콥스 보컬의 피쳐링도 들을 수 있는데, 메탈코어와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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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nalia preview  Selvans preview  Faunalia (2018) 70/100    May 24, 2022
Bishop of Hexen과 비슷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아방가르드/심포닉 블랙. 나름 공을 많이 들인 티는 나지만 전체적으로 미숙함.
Go! preview  Fair Warning preview  Go! (1997) 85/100    May 24, 2022
매우 준수한 AOR. 탄탄한 사운드와 익숙한 멜로디로 편하게 듣기 좋음. 이쪽 장르에서는 일반적으로 화려한 키보드가 두드러지기 마련인데, 이채롭게도 기타솔로가 매우 훌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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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ing for Vengeance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creaming for Vengeance (1982) 90/100    May 23, 2022
Defenders of Faith와 함께 Judas Priest 최고의 앨범으로 꼽힘. 매체에 따라서는 최고의 Heavy Metal 앨범 Best 10에 들어가기도 하는 명반. 주옥같은 기타리프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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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homon preview  Ibaraki preview  Rashomon (2022) 65/100    May 21, 2022
프로그레시브 + 코어. Trivium의 음악과는 꽤 다름. 음반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취향에 전혀 맞지 않는 관계로 감상이 고역이었음.
Wintersun preview  Wintersun preview  Wintersun (2004) 95/100    May 21, 2022
아름다운 멜로디와 질주하는 느낌이 살아있는 명반. 밴드 최고의 장점인 풍성한 사운드도 훌륭. 곡마다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기에 감상에 애로사항이 있음. 음량만큼이나 곡들 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네오클래시컬, 포크, 파워, 블랙, 멜로딕 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줌. 그러다보니 Blind Guardian, Senteced, 혹은 Amorphis 등등의 밴드들이 연상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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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preview  Visions of Atlantis preview  Pirates (2022) 70/100    May 21, 2022
독창성이나 두드러진 장점을 발견하기 힘든양산형 파워메탈. 그래도 안정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무난하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을지도. 다만 귀를 사로잡는 킬링 트랙이 하나도 없는 것은 안타까운 점.
Jugulato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Jugulator (1997) 80/100    May 17, 2022
리퍼 오웬스의 보컬 실력을 제대로 뽑아내는 데도 실패하고, 주다스 프리스트만의 매력적인 사운드를 들려 주는 데도 실패.
Fallout preview  Slumber preview  Fallout (2004) 90/100    May 15, 2022
고딕/둠과 멜로딕 데스의 중간지점 쯤. Draconian이나 Shade Empire 같은 사운드 좋아하는 분에게는 강추. 서정적 멜로디가 훌륭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Blue Murder preview  Blue Murder preview  Blue Murder (1989) 80/100    May 12, 2022
탄탄한 사운드의 모범적인 헤비/글램메탈. 카마인 어파이스의 드럼도 매우 훌륭. 다만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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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from the Dead preview  Halestorm preview  Back from the Dead (2022) 85/100    May 10, 2022
Lzzy Hale의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임. 멜로디를 꽤 잘 뽑았음. 'The Strange Case Of....' 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괜찮음. 다만 앨범 표지가 너무 허접해서 구입하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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