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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monkey's profile
Username Endlesswar   (number: 18779)
Name (Nick) monkey  (ex-Endlesswar)
Average of Ratings 88.1  (16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17, 2018 04:45 Last Login February 28, 2020 20:04
Point 21,919 Posts / Comments 77 / 182
Login Days / Hits 258 / 75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학생
Interests 음악, 게임, 그림, 노래들으면서 삼국지 읽기

GGGGGGGGGGOOOOOOOOOORRRRRRRRRREEEEEEEEEE


In Gore We Trust
In Grind We Crust

모든 종류의 그라인드코어 가장 좋아함
패스트코어, 크러스트펑크, 파워바이올런스 등의 빡센 펑크류와 슬램데스류 굉장히 좋아함
포스트 블랙메탈, 블랙게이즈 등을 제외한 블랙메탈류와 데스메탈류 좋아함
일부 데스코어, 스래쉬도 종종 들음
아주 가끔 헤비메탈

그 외 사실상 안 들음

20분대 이하 앨범길이 가장 선호
30분~40분대는 좋은경우에만 다 들음
50분대는 나눠듣거나 일부 곡만 듣거나 정말 좋은경우에만 다 들음
1시간 넘어가면 토함


소수의 데스코어를 제외한 코어류 안 좋아함. (그라인드코어, 패스트코어 등 제외)
대부분의 클린보컬과 멜로딕 장르들 안 좋아함.
J팝, J락 같은 일뽕이나 애니뽕 들어간 곡(서브컬쳐), 슈게이징, EMO류 혐오



처음 들은 메탈: asiana

영향 받은 앨범
Asiana- Out on the Street/ 첫 메탈
Skidrow- Slave to the Grind/ 첫 외국 메탈
Judas Priest- Defenders of the Faith/ 메탈계열에 본격 입문
Diablo- The Keeper of Souls/ 첫 익스트림
Carnifex- Dead in My Arms/ 데스코어 입문
Infant Annihilator- The Palpable Leprosy of Pollution/ 익스트림만 듣는 귀가 돼버림
Rotten Sound- Napalm EP/ 그라인드코어 입문
Traumatomy- Transcendental Evisceration of Necrogenetic Beasts/ 슬램 입문
Last Days of Humanity- Putrefaction In Progress/ 고어그라인드 입문
Holy Grinder- Eradicate All Scum/ 노이즈그라인드 입문



많이 듣는 밴드


wormrot, waking the cadaver, rotten sound, sete star sept, sodom, disgorge(mex), !T.O.O.H.!, Inhume, epicardiectomy, extermination dismemberment, anaal nathrakh, paracoccidioidomicosisproctitisarcomucosis, devourment, carcass, viscera infest, matanza, visceral grinder



자주 들었던 밴드


judas priest, lost horizon, chelsea grin, skidrow, born of osiris, infant annihilator, whitechaple, diablo, carnifex, all shall perish, 외인부대



처음으로 풀 앨범을 들은 앨범


Last days of humanity- Putrefaction In Progress

EP 포함시 Rotten Sound- Napalm



처음 산 앨범


Infant Annihilator- The Elysian Grandeval Galeriarch (선 해외주문 후 도착)

Cephalic Carnage- Anomalies, Agoraphobic Nosebleed- Altered States of America (후 국내주문 선 도착)



각 장르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


Grindcore- Wormrot
Goregrind- Disgorge
Deathgrind- Repulsion
Noise- Sete Star Sept
Porno- S.C.A.T.
Technical- !T.O.O.H.!
Death Metal- Deicide
BDM- Down From The Wound
Slam- Waking The Cadaver
Black Metal- Katharsis
Thrash Metal- Sodom
Deathcore- Infant Annihilator
Heavy Metal- Skidrow
Cryptopsy - None So Vile
Wormrot - Abuse
Disgorge - Cranial Impalement
SOBEK - Illusions Of Lunacy
Down from the Wound - Demo 09
Disgorge - Chronic Corpora Infest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Cerebral Enema - Erase The Human Dung
Deicide - Deicide
!T.O.O.H.! - Pod vládou biče
Disgorge - Gorelics
Gridlink - Orphan
Anaal Nathrakh - The Codex Necro
Disgorge - Necrholocaust
Halford - Live Insurrection
Disgorge - Forensick
Epicardiectomy - Putreseminal Morphodysplastic Virulency
Extermination Dismemberment - Serial Urbicide
Repulsion - Horrified
Rotten Sound - Napalm
Waking the Cadaver - Perverse Recollections of a Necromangler
Wormrot - Dirge
Judas Priest - Firepow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Visceral Disgorge - Ingesting Putridity
Nasum - Human 2.0
Suffocation - Effigy of the Forgotten
Demilich - Nespithe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Haemorrhage - Morgue Metal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Guttural Engorgement - The Slow Decay of Infested Flesh
Katharsis - VVorldVVithoutEnd
Fatuous Rump - Disposing Slobs of Corporal Fatberg
Devourment - Unleash the Carnivore
Exit Wounds - Exit Wounds
Inhume - Chaos Dissection Order
Sete Star Sept - Beast World
S.O.B. - Don't Be Swindle
Napalm Death - Scum
Matanza - Muertos
Necroexophilia - Frantic Visions of a Xenogod
Guttural Slug - Plague of Filth
Pig Destroyer - Prowler in the Yard
   
Necrotic - Among the Nauseating Psychopath CD Photo by monkeyTorsofuck - Erotic Diarrhea Fantasy CD Photo by monkeyDisgorge - Gorelics CD Photo by monkeyDisgorge - Grind Your Head / Disgorge CD Photo by monkeyAnaal Nathrakh - The Codex Necro CD Photo by monkeyExhumed - Gore Metal CD Photo by monkey
Gutalax - Shit Beast CD Photo by monkeyGuttural Slug - Plague of Filth CD Photo by monkeyJig-Ai - Jig-Ai Photo by monkeyNailbomb - Point Blank Photo by monkeyNephrectomy - Interspecies Bondage Photo by monkeyCephalic Carnage - Anomalies Photo by monkey
Agoraphobic Nosebleed - Altered States of America CD Photo by monkeyAnimals Killing People - Phylum Morph-Apokalupsis Photo by monkeyPig Destroyer - Prowler in the Yard Photo by monkey!T.O.O.H.! - Rad a Trest Photo by monkeyInfant Annihilator - The Elysian Grandeval Galèriarch CD Photo by monkeyBrutal Truth - End Time Photo by monkey
Title Items Date
My Favorite Albums 14 Jan 26, 2020
Top 10 Grindcore bands 10 Dec 23, 2019
Top 10 Goregrind bands 10 Dec 19, 2019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Homicidal Epilogue Brutal Death Metal, Deathgrind, Brutal Deathgrind Australia 1 0 Feb 23, 2020
preview Straight Hate Grindcore, Death Metal Poland 1 1 Feb 7, 2020
preview SOBEK Brutal Death Metal United States 1 1 Jan 31, 2020
preview Corpse Thrower Death Metal, Grindcore United States 2 0 Jan 27, 2020
preview Down the Line Grindcore Italy 1 1 Jan 23, 2020
preview Fluoride Grindcore, Grindviolence United States 2 1 Jan 23, 2020
preview Siege Hardcore Punk, Powerviolence, Fastcore United States 2 2 Jan 10, 2020
preview Sectioned Hardcore, Powerviolence, Mathcore, Grindcore United Kingdom 3 1 Jan 5, 2020
preview E.F.6 Goregrind United States 2 1 Jan 5, 2020
preview Necrotic Liquefaction Goregrind Canada 1 1 Jan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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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Depths of Excruciation preview preview Depths of Excruciation 2019-07-28 - 0 Feb 23, 2020
Every Scum Is A Straight Arrow preview preview Every Scum Is A Straight Arrow 2016-05-06 80 1 Feb 7, 2020
Illusions Of Lunacy preview preview Illusions Of Lunacy  [EP] 2019-09-15 100 1 Jan 31, 2020
Nazi Slaughter preview preview Nazi Slaughter  [Demo] 2020-01-23 - 0 Jan 27, 2020
Demo preview preview Demo  [Demo] 2019-07-21 - 0 Jan 27, 2020
When the Sun Goes Down preview preview When the Sun Goes Down 2019-03-01 85 1 Jan 23, 2020
disentanglement preview preview disentanglement 2019-04-05 80 1 Jan 23, 2020
fluoride preview preview fluoride 2017-03-07 - 0 Jan 23, 2020
Erase The Human Dung preview preview Erase The Human Dung 2019-06-22 100 1 Jan 12, 2020
Drop Dead preview preview Drop Dead  [Compilation] 1994-05-24 90 1 Jan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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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l Cunt preview  5643 Song EP (1989)  [EP] (90/100)    Feb 6, 2020
5643 Song EP 노이즈코어(그라인드)의 시조로 불리는 후x보x의 첫 ep이다. 익스트림의 끝을 달리는 그라인드코어에서도 최고 막장으로 불리는 노이즈그라인드답게 원본 앨범커버부터 극을 달린다.

정해진 악보나 가사가 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장르이름에 충실하다. 갈겨댄다는 말이 아주 적절한 기타와, 거품물은 보컬과, 전력을 다 해 드럼과 싸우는 드러머가 거지같은 음질을 먹고 11분간 발광을 한다. 아마 드러머는 전생에 드럼한테 맞아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11분간 무슨리프가 지나가는지, 보컬이 뭐라고 말 하는지, 드럼의 팔과 다리가 남아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이들의 발광을 들으며, 악기와 스피커의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렸다면 이 앨범의 이해는 끝난것이다. Urban Dictionary에 노이즈코어를 "음악이나 구조보다는 속도와 혼돈에 중점을 둔다." 라고 설명했는데, 아까 한 말의 좋은 뒷받침거리이다. 이들의 라이브영상을 보면 혼돈 그 자체이다.

이후에도 intestinal disgorge와 sete star sept, scab addict등의 노이즈밴드가 나오고, 이들의 정신을 물려받아 더럽게 시끄러운 혼돈덩어리 앨범들을 내며 그라인드코어의 입문을 원천봉쇄 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 개판속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무언가가 있고, 이를 좋아하는 소수가 있기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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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gorge preview  Chronic Corpora Infest (1997) (100/100)    Jan 16, 2020
Chronic Corpora Infest 실수로 지워서 다시 씀. 고어그라인드 앨범 중 다섯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앨범이다. chronic corpora infest의 잔인하고 살벌한 분위기를 따를 앨범이 없다. 브루탈데스메탈의 영향이 있다보니 다양한 리프가 빡빡하게 들어가있어 지루하지 않고, antimo buonnano의 피가 끓는 듯한 보컬이 앨범의 잔혹함과 역겨움을 배로 증가시킨다.

샘플링들이 꽤나 긴 편에 속한다. 후반부에는 2분 30초가량이 샘플링이기도 하다. 하지만 샘플링이 워낙 피떡에 살벌한 분위기가 들어 곡 분위기에 잘 들어맞고, 매 곡마다 샘플링이 튀어나오는것이 아닌, 적당히 곡들을 나열해 지지고 피터치고 하다가 샘플링이 나오면서 앨범에 더욱 몰입하기 좋게 해준다.
Disgorge의 앨범중 가장 피비린내와 역겨움이 도드라지는 앨범이다.
Disgorge - Chronic Corpora Infest CD Photo by monkey
preview  Sete Star Sept preview  Beast World (2016) (95/100)    Jan 15, 2020
Beast World 개인적으로 디지털앨범도 구매했고, 그만큼 좋아하는 앨범이다.

23번 트랙까지는 sete star sept의 기본 구성인 드럼과 베이스만 있는 괴상한 구성으로 진행되지만, 24번부터 끝까지 베이스(보컬)와 드럼이 포지션을 바꾸며 그나마 있던 줄인 원베이스마저 사라지고, 아무렇게나 치는 드럼(원래 줄잡이&보컬)과 넋두리보컬(원래 드럼)만이 남아 더욱 괴상한 구성으로, 제목만을 반복하여 궁시렁대다가 끝난다. 24번트랙 부터는 너무 놀자판이라 별로 듣는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다.

사실 23번트랙 이후를 들으려고 산 것은 아니다. 23번트랙까지의 보컬의 광기가 너무 맘에 들었기에 구매했고, 정말 많이 듣는다. 여보컬이라 그런지 더욱 하이피치에서도 깔끔하게 갈려나오는 듯 하고, 그것이 더욱 광기넘쳐보이며, 흥분되게 만든다. 노이즈그라인드의 여보컬이자 베이스라니 참 멋지다.

그나저나 sete star sept는 본인들 스스로 nutscore라고 지칭하던데 무슨뜻일지 궁금하다.
preview  S.O.B. preview  Don't Be Swindle (1987) (95/100)    Jan 15, 2020
Don't Be Swindle 쓰다보니 길어져 리뷰로 작성. 그라인드코어의 선구자 밴드이지만 거의 모르는 밴드이다. 패스트코어로 봐도 될만큼 펑크에 가까운 앨범이지만, 그라인드코어의 선구자 역할을 한 장르가 패스트코어이며, 패스트코어에서 그라인드의 막장광폭함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라인드코어로서의 시작을 알렸다는 점으로 가치는 충분하다. 개성넘치고 거칠디 거친 보컬과 대환장파티 연주로 scum과 함께 그라인드코어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음악에 분노가 가득 담기면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준다. 역사적 가치를 제외하고도 줄 수 있는 점수이다.
preview  Cerebral Enema preview  Erase The Human Dung (2019) (100/100)    Jan 12, 2020
Erase The Human Dung 들어봤던 그루비고어계열에선 최고였다. 구탈락스를 모방하여 아무데나 똥칠하며 쿵짝거리는 그루비고어랑은 전혀다른 앨범이다. 굉장히 맛깔나는 곡의 전개와 몸이 반응하는 찰진 그루브도 일품이고, 적절하게 들어가는 다양한 리프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슬램리프가 특히 예술이다.

또, 고어계열에서 자주 문제되는 것이 과한 샘플링, 재미없는 샘플링, 흐름을 끊어먹는 샘플링 등의 샘플링이 있는가 하면 곡의 몰입도를 배로 증가시켜주는 샘플링들이 있다. 이 앨범의 샘플링들은 앨범커버와 꼭 맞는듯한 상황을 보여줘, 곡을 듣는데에 있어 굉장히 재밌는 샘플링이다. 또, 앨범의 곡들이 샘플링이 전혀 문제되지 않는 곡의 길이로 나와도 적당히 씨부리다가 빠져, 지루하지 않다.

보컬도 온종일 뀌뀌 꾸륽대는 보컬이 아닌 개성있는 다양한 스타일이 나와, 재밌는 전개에 한 몫 했다.

계속해서 재밌고 다양한 곡전개를 보여주는 상당한 퀄리티의 그루비고어 수작이며, 언제 들어도 들썩이며 신날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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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eper of Souls preview  Diablo preview  The Keeper of Souls (2013)  [EP] (80/100)    Feb 22, 2020
이 앨범으로 익스트림 입문했다. 장학의 스크리밍에 질질싸며 몇 번이고 들었는데, 아직 들어도 좋다. 커버도 아주 멋있음
The Insidious Poisons preview  Lurid Panacea preview  The Insidious Poisons (2019) (85/100)    Feb 21, 2020
찰진 깡통스네어와 빠른 연주가 아주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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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crush preview  Mayhem preview  Deathcrush (1987)  [EP] (85/100)    Feb 21, 2020
조악하고 공격적이면서 메이헴의 존재를 확실히 한 앨범.
De mysteriis dom Sathanas preview  Mayhem preview  De mysteriis dom Sathanas (1994) (95/100)    Feb 21, 2020
악마같은 멤버들이 만든 악마의 앨범. 음산하고 특색있는 분위기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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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esting Putridity preview  Visceral Disgorge preview  Ingesting Putridity (2011) (95/100)    Feb 21, 2020
완벽에 가까운 브루탈앨범. 커버도 아주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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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ilent Death preview  Nails preview  Unsilent Death (2010) (85/100)    Feb 20, 2020
광기를 토해내는 파워바이올런스 수작
Stratagem preview  Fulgora preview  Stratagem (2015) (80/100)    Feb 20, 2020
pig destroyer, misery index, agoraphobic nosebleed의 밴드 멤버가 모인 밴드이다. 나름 네임드 그라인드밴드의 멤버가 모여 괜찮은 앨범을 만들었지만, 자주 손이 가진 않는다.
The Insolent preview  Antigama preview  The Insolent (2015) (90/100)    Feb 20, 2020
대환장 그라인드코어 파티!
None So Vile preview  Cryptopsy preview  None So Vile (1996) (100/100)    Feb 20, 2020
무슨 말로 호평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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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ogy for Pathology preview  Haemorrhage preview  Apology for Pathology (2006) (90/100)    Feb 20, 2020
피를 토해내는 고어그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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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09 Convulsive Human Atrocities (100/100)    Jan 26, 2020
preview  Down from the Wound preview  Demo 09 (2009)  [Demo]
Album lyrics submitted by m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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