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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goremonkey's profile
Username Endlesswar   (number: 18779)
Name (Nick) goremonkey  (ex-Endlesswar, monkey)
Average of Ratings 86.4  (32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17, 2018 04:45 Last Login August 11, 2020 00:03
Point 35,490 Posts / Comments 118 / 405
Login Days / Hits 415 / 1,49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학생
Interests 음악, 게임, 그림,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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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m - Tapping the Vein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Mayhem - Live in Leipzig
도원경 (Do Wonkyung) - If This Rain That Drop in My Spirit Stops...
Infester - Forensics And Pathology
Katalepsy - Autopsychosis
Dissection - Storm of the Light's Bane
Trist - Zrcadlení melancholie
Wormrot - Dirge
Sodom - Persecution Mania
Cerebral Engorgement - Gastrointestinal Bleeding
Embryectomy - Gluttonous Mastication of Embryonic Remnants
Disfigurement Of Flesh - Herbarium With Grotesque Necrotic Malformations
Guttural Corpora Cavernosa - You Should Have Died When I Killed You
Epicardiectomy - Abhorrent Stench of Posthumous Gastrorectal Desecration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ryptopsy - None So Vile
Wormrot - Abuse
SOBEK - Illusions Of Lunacy
Down from the Wound - Demo 09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Exit Wounds - Exit Wounds
Disgorge - Chronic Corpora Infest
Inhume - Chaos Dissection Order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Cerebral Enema - Erase The Human Dung
Siege - Drop Dead
Deicide - Deicide
!T.O.O.H.! - Pod vládou biče
Disgorge - Gorelics
Gridlink - Orphan
Anaal Nathrakh - The Codex Necro
Disgorge - Necrholocaust
Disgorge - Forensick
Epicardiectomy - Putreseminal Morphodysplastic Virulency
Repulsion - Horrified
Rotten Sound - Napalm
Waking the Cadaver - Perverse Recollections of a Necromangler
Judas Priest - Firepower
Extreme Noise Terror - A Holocaust in Your Head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Necroexophilia - Intergalactic Armageddon
Title Items Date
My Favorite Albums 13 Jan 26, 2020
Top 10 Grindcore bands 10 Dec 23, 2019
Top 10 Goregrind bands 10 Dec 19, 2019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Infester Goregrind, Pathological Goregrind United States 1 1 Jun 8, 2020
preview SHITGRINDER Grindcore, Hardcore Punk Australia 2 2 May 9, 2020
preview Festering Explosion Goregrind Brazil 5 1 May 3, 2020
preview Onchocerciasis Esophagogastroduodenoscopy Slamming Brutal Death Metal Canada 2 1 May 2, 2020
preview Permanent Headache Grindcore, Crustpunk Italy 1 1 May 2, 2020
preview Porifice Goregrind Switzerland 3 3 Apr 7, 2020
preview Vaginal Penetration of an Amelus with a Musty Carrot Slamming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Austria 1 1 Apr 7, 2020
preview LÏXØ Goregrind, Groovy Goregrind Brazil 1 1 Apr 7, 2020
preview Meatal Ulcer Goregrind Australia 4 2 Apr 7, 2020
preview Detrvire Crust Punk, Blackened Crust Belgium 1 1 Apr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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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orensics And Pathology preview preview Forensics And Pathology 2014 100 1 Jun 8, 2020
no image preview preview Split  [Split] 2019-08-09 90 1 May 9, 2020
no image preview preview Eternal Death 2018-05-01 80 1 May 9, 2020
LIFE IS CORRUPTED DEMO preview preview LIFE IS CORRUPTED DEMO  [Demo] 2014-09-15 90 1 May 9, 2020
no image preview preview Where the Dead Don't Rest 2020-01 75 1 May 3, 2020
Decline preview preview Decline 2016-10-28 80 1 May 2, 2020
no image preview preview Adoration of Decaying Innocence 2020-05-08 80 1 May 2, 2020
Permanent Headache preview preview Permanent Headache  [EP] 2020-03-17 90 1 May 2, 2020
Revenge Of The Unborn preview preview Revenge Of The Unborn  [Demo] 1987 80 1 Apr 19, 2020
Defenders of the Hate preview preview Defenders of the Hate  [EP] 2001 80 1 Apr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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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section preview  Storm of the Light's Bane (1995) (100/100)    May 14, 2020
Storm of the Light's Bane 개인적으로 멜로딕 장르는 가벼운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애매한 멜로딕으로 손이 오그라드는 유치뽕짝 멜로딕도 많았고, 평소 자주 듣는 장르와는 많이 안 어울리기도 해서 싫어한다. 그런데 이 앨범만은 정말 자주 듣는다. 물론 이 앨범도 가볍고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에 비해 장점이 너무도 컸다.

앨범커버의 비중이 아주 큰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어두운 설산의 밤과, 그 풍경에 대한 표현이 찰떡이다.
특히 보컬은 어두컴컴하고 추운 설산에서 나오는 입김같다. 보컬만으로도 서늘한 밤 분위기 표현이 너무 잘 된다. 눈보라가 치는 듯한 웅장한 기타 멜로디도 예술이고, 드럼의 비중이 크지 않은 것도 정말 좋았다.

내 멜로딕 유일신에게 100점은 전혀 아깝지 않은 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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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racoccidioidomicosisproctitissarcomucosis / Fecalizer preview  The House of the Dead / Coito Emetico por Ingestion Adiposa y Fecal (2012)  [Split] (100/100)    May 8, 2020
no image 개인적으로 스플릿앨범들은 풀로 한번 들은 이후 좋았던밴드만 따로 듣거나 별로면 안듣고 말거나 하지 다시 풀앨범으로 듣는 경우는 별로 없다. 비슷한 장르가 모여도 밴드별로 색깔이 있다보니 분위기가 깨지는 느낌이 든다. 앨범 여러게 모아놓고 곡단위로 랜덤재생 틀어놓은 기분이다. 근데 이 앨범은 여태 들었던 스플릿 앨범중 유일하게 풀앨범으로 들어도 어색함이 없었다. 비슷한톤에 비슷한 곡분위기와 엽기,조악,지저분한 컨셉도 동일하다보니 흥이 깨지지 않았다.

지저분하게 밀고나가는 멕시코의 유명 고어밴드 fecalizer가 조악한 분위기를 적절하게 만들어 놓아 이후paracoccidioidomicosisproctitissarcomucosis와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주도한다. 중간에 carcass 2집의 첫번째 트랙 커버곡도 들어볼 수 있는데, 원래 조악한 carcass이지만 더 조악하고 더 엽기적으로 커버를 했고, 개인적으로 원곡보다 이쪽이 더 좋았다.

paracocci~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보컬이펙터를 많이 사용했다. 원래 엽기적인 보컬이 조악한 이들만의 매력에 딱 맞아떨어지는 보컬이라 생각했지만 보컬이펙터를 이용한 더러운 보컬도 너무나 잘 받으니 새롭고 황홀했다. 평소 보여주던 모습에서 엇나가지 않아 좋은 밴드이다.

주문한 이 앨범이 빨리 오길 ... See More
preview  Wormrot preview  Dirge (2011) (100/100)    Apr 29, 2020
Dirge 그라인드코어가 뭐냐고 묻는다면 가장 먼저 들려줄 앨범이고, 그라인드 입문 이후 항상 인생반으로 꼽는 앨범이다.
그라인드코어의 뿌리가 되는 장르인 하드코어펑크에서부터 내려져오는 펑크스러운 거친 분노가 담긴 분위기와 듣다가 죽어버리라는듯이 쉬지도 않고 두들겨 패는 시원한 연주가 이만한 앨범이 없다. 끝도없이 부숴대는 블라스트도 매력이지만, 정돈되지 않아 거칠면서 분노가 내재되어있는 특이한 질감의 보컬이 이 앨범의 주 매력이자 그라인드코어계에서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흔하디 흔한 그라인드코어 보컬의 질감이 아니고, 마치 앨범커버에 있는 사람이 뛰쳐나와 광기를 발산하는 듯한 느낌이다.

곡 길이도 그라인드코어식의 구성이다. 18분 가량의 러닝타임에 25곡, 2분대의 곡은 찾아볼 수 없는 오로지 0분, 1분대의 곡들로 짧은시간동안 모든 광기를 표출하는데에 최적화된 구성이다. 간혹 그라인드코어를 듣다가 왜 이리 짧냐며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고, 이를 그라인드코어가 싫은 점으로 꼽기도 하는데, 그라인드코어가 짧은 이유/짧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그라인드코어는 꽤나 단순한 구성에 밑도 끝도 없이 밀어붙이는 전개로 듣다 죽던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순무식 그 자체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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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l Cunt preview  5643 Song EP (1989)  [EP] (90/100)    Feb 6, 2020
5643 Song EP 노이즈코어(그라인드)의 시조로 불리는 후x보x의 첫 ep이다. 익스트림의 끝을 달리는 그라인드코어에서도 최고 막장으로 불리는 노이즈그라인드답게 원본 앨범커버부터 극을 달린다.

정해진 악보나 가사가 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장르이름에 충실하다. 갈겨댄다는 말이 아주 적절한 기타와, 거품물은 보컬과, 전력을 다 해 드럼과 싸우는 드러머가 거지같은 음질을 먹고 11분간 발광을 한다. 아마 드러머는 전생에 드럼한테 맞아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11분간 무슨리프가 지나가는지, 보컬이 뭐라고 말 하는지, 드럼의 팔과 다리가 남아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이들의 발광을 들으며, 악기와 스피커의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렸다면 이 앨범의 이해는 끝난것이다. Urban Dictionary에 노이즈코어를 "음악이나 구조보다는 속도와 혼돈에 중점을 둔다." 라고 설명했는데, 아까 한 말의 좋은 뒷받침거리이다. 이들의 라이브영상을 보면 혼돈 그 자체이다.

이후에도 intestinal disgorge와 sete star sept, scab addict등의 노이즈밴드가 나오고, 이들의 정신을 물려받아 더럽게 시끄러운 혼돈덩어리 앨범들을 내며 그라인드코어의 입문을 원천봉쇄 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 개판속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무언가가 있고, 이를 좋아하는 소수가 있기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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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gorge preview  Chronic Corpora Infest (1997) (100/100)    Jan 16, 2020
Chronic Corpora Infest 가장 좋아하는 앨범을 고를 때 항상 거론되는 앨범이다. 영화같은 전개와 꿉꿉한 음질, 다양한 리프, Antimo의 고어 최적화 보컬이 환상궁합을 이루어 피떡을 만든다. 앨범을 들으며 원본 커버를 보다보면 왠지 피가 더 솟아오른 듯한 느낌도 들고, 나의 귀와 머리까지 피떡이 된 듯한 착각이 든다. 앨범의 피비린내 나는/썩어빠진 분위기가 나한테 감염이 되는 것 같은 착각이다.

이 앨범이 좋은 이유는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리프도 한 몫 한다.
단순히 역겨운 분위기만 밀고 나가는 앨범이 아니기에 집중해서 리프들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나오는 많은 고어그라인드 앨범을 들어보면 개판난 음질에 디스토션 미친듯이 걸고 저음으로 마구 갈기는 기타와 깡통드럼에 보컬이펙터로 더럽혀진 보컬이 질주하는 식의 전개가 많다. 이런류가 가진 매력도 분명히 있지만, 곱씹어볼/생각나는 리프가 딱히 없다. 그런만큼 집중해서 앨범을 듣고, 다시 생각나 찾게되는 경우가 적어지게 된다. 물론 그 중에도 좋은건 좋다. 단순하게 밀어붙이는 많은 고어그라인드들에 반해 이 앨범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리프로 영화같은 전개와 썩은 피곤죽 분위기를 만들어내어 단순하게 듣고 넘어갈 수 있는 앨범도 아니고, 한두번 들어서는 안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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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ping the Vein preview  Sodom preview  Tapping the Vein (1992) (100/100)    Aug 4, 2020
죽을 때까지, 탄약이 다할 때까지 마구 쏴버리는 소돔의 공격성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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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381 preview  Extreme Noise Terror preview  Damage 381 (1997) (70/100)    Aug 3, 2020
현 네이팜데스 보컬이 참여한 작품인데.. 괜찮다가도 금방 지루해진다.
Altars of Madness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Altars of Madness (1989) (100/100)    Jul 30, 2020
소름 돋을 정도의 키보드 사용과 빈틈없이 과격한 리프들이 부족함 없는 사운드를 만들고, 커버까지 멋져버리니 단연 100점짜리 앨범이다. 2번 트랙의 중후반부가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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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a Funeral Moon preview  Darkthrone preview  Under a Funeral Moon (1993) (100/100)    Jul 29, 2020
개인적으로 다크스론의 앨범 중 가장 좋아한다. 분위기가 어둡고 음침한것이 앨범커버의 풍경에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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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in My Arms preview  Carnifex preview  Dead in My Arms (2007) (90/100)    Jul 29, 2020
처음 들었던 데스코어 앨범이다. 당시 Lie to My Face를 듣고 그토록 찾던 스타일을 찾아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앨범. 정말 과격하고 빡세다.
A Holocaust in Your Head preview  Extreme Noise Terror preview  A Holocaust in Your Head (1989) (95/100)    Jul 27, 2020
정말 신나는 크러스트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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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in Leipzig preview  Mayhem preview  Live in Leipzig (1993)  [Live] (100/100)    Jul 27, 2020
개인적으로 블랙메탈 보컬중 가장 좋아하는 보컬이 데드이다. 유로니무스의 선택은 역시 옳았다는 생각이 들고, 한 장의 정규앨범도 없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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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ethrower Ecdysis preview  Embryectomy preview  Flamethrower Ecdysis (2020) (80/100)    Jul 25, 2020
전작만큼 좋진 않았지만 본인들의 색깔을 유지한 나름 괜찮은 작품
Anti-Scum Human preview  Little Puppy Princess preview  Anti-Scum Human (2017)  [Demo] (85/100)    Jul 13, 2020
로우하고 개판인 광기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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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Misanthropia preview  Stalaggh preview  Pure Misanthropia (2008) (85/100)    Jun 29, 2020
사운드만으로 이만큼 공포스럽고 온갖 생각을 들게 하는 것도 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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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ntless Vices (90/100)    Aug 4, 2020
preview  Slayer preview  Repentless (2015)
Forensick Haemorph Endartemectomized Punzed Eozinophille (100/100)    Aug 4, 2020
preview  Disgorge preview  Forensick (2000)
Persecution Mania Bombenhagel (100/100)    Aug 2, 2020
preview  Sodom preview  Persecution Mania (1987)
Altars of Madness Suffocation (100/100)    Aug 1, 2020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Altars of Madness (1989)
Altars of Madness Immortal Rites (100/100)    Aug 1, 2020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Altars of Madness (1989)
Napalm Missing Link (80/100)    Jul 31, 2020
preview  Rotten Sound preview  Napalm (2010)  [EP]
Napalm The Kill (90/100)    Jul 31, 2020
preview  Rotten Sound preview  Napalm (2010)  [EP]
Napalm Brainload (90/100)    Jul 31, 2020
preview  Rotten Sound preview  Napalm (2010)  [EP]
Napalm Dead Remains (85/100)    Jul 31, 2020
preview  Rotten Sound preview  Napalm (2010)  [EP]
Autopsychosis Body Bags For The Gods (100/100)    Jul 31, 2020
preview  Katalepsy preview  Autopsychosi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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