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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Chaoser's profile
Username Chaoser   (number: 20593)
Name (Nick) Chaoser
Average of Ratings 94.9  (5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5, 2019 11:23 Last Login February 23, 2020 21:01
Point 9,509 Posts / Comments 37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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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Judas Priest - Painkiller
Bloodbath - Unblessing the Purity
Bloodbath - Nightmares Made Flesh
Bloodbath - Resurrection Through Carnage
Iron Maiden - Fear of the Dark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 The Original Sin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Obituary - Frozen in Time
Obituary - Dead
Obituary - The End Complete
Deicide - In the Minds of Evil
Sodom - Sacred Warpath
Sodom - Code Red
Obituary - Cause of Death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Cradle of Filth - Midian
Morbid Angel - Covenant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Death - Symbolic
Death - Human
Judas Priest - Firepower
Death - Leprosy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Death - Scream Bloody Gore
Kreator - Gods of Violence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Death - Spiritual Healing
Cradle of Filth - Damnation and a Day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Judas Priest - Stained Class
Bloodbath - Breeding Death
Iron Maiden - Piece of Mind
Obituary - Darkest Day
Obituary - Back From the Dead
Obituary - World Demise
Judas Priest - Jugulator
Judas Priest - Ram It Down
Sodom - Tapping the Vein
Cradle of Filth -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Cradle of Filth - Midnight in the Labyrinth
Nightwish - Oceanborn
   
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ChaoserKreator - Gods of Violence CD Photo by ChaoserMorbid Angel - Kingdoms Disdained CD Photo by Cha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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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 The Original Sin (2016) (100/100)    Feb 14, 2020
Dusk... and Her Embrace - The Original Sin 솔직히 뭐 YES24(현재 페미질을 좀 해서 다신 여기서 주문안함)같은 곳에서 간혹 이 음반이 판매되고 있긴 한데 원래 예전 꼬리아같았으면 바로 판매불가로 빠꾸처리할만한 앨범커버부터 심히 고혹적이면서 공포스러운 퇴폐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DISCOG를 통해서 앨범 속을 봤는데 정말 어메이징했다.

물론 음악은 내가 듣기엔 정말로 고품격이다. 가사, 리프, 오케스트라풍 사운드, 드러밍은 전설적인 황혼녀의 포옹과 맞 먹는다. 또한 이 앨범의 곡들을 들으면서 이 세상의 법칙등에 대해서 깨닳은게 정말로 많았다.

나중에 신작 앨범살때 이것도 주문할까 계획중이다. 솔직히 메킹에서 이 앨범의 가치등을 제대로 안건 왠지 본인밖에 없을지도...?
preview  Obituary preview  World Demise (1994) (95/100)    Feb 13, 2020
World Demise 참신한 주제와 4집만의 또다른 기깔나는 사운드를 보여줬다. 환경을 등한시여기면 결국 유럽주변의 연안(지중해도 포함)이나 중궈의 연안처럼 온갖 발암물질(유럽은 다이옥신이 기준치보다 훨씬 초과되어서 검출되었다고 한다) 오염물질들로 뒤덮히는 결과로 이어지는건데 어떤 이글루스 블로거의 말처럼 앨범 발매당시 데스메탈에 대해서 분위가나 상황이 안 좋아서 "어둠의 음악이나 할것이지 왠 환경보호냐" 란 핀잔을 들어야 했던 오비츄어리 옹들의 또다른 비운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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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bituary preview  Obituary (2017) (85/100)    Feb 13, 2020
Obituary 솔직히 이 앨범은 부고옹들이 유튜브에 그것도 풀버젼을 풀어서 차마 80점 이하로는 줄수 없어서 이 점수를 주는걸로 리플을 쓰자면 2집의 고오급진 죽음의 메탈사운드와 3집의 대중적이면서 절정어린 맛깔나는 사운드, 4집의 당시 주젠로는 참신한 환경보호와 특유의 맛깔난 사운드, 5집은 1기 부고옹들의 흐느적거리는 리프가 절정어린 메틀 사운드를 맛 봤는데 아무리 다시 들어도 앨범자켓은 龍계 퇴마사만이 악령들을 제압하고 잠재운다는 행간(진의)을 보여주는 기깔나지만 내용물은 부고란 밴드명에 걸맞지 않은 상당히 소프트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비행기이륙음 그로울링 내기엔 연세탓도 있나 란 생각도 들었다.

그러므로 힘내라는 의미로도 다음 앨범때 사망기사답고 정말 크레이지 Big shit & Killing brutal한 사운드를 보여주면 이젠 조금이라도 종자금이 생겼으니 당장 앨범 지르러 바이하드에 결제하러 간다!

추신; 이건 대체로 바이트가 긴 리플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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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Jugulator (1997) (95/100)    Feb 12, 2020
Jugulator 솔직히 데몰리션의 트랙중 몇몇부분을 들어보니까 쥬귤레이터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저평가된 앨범이다. 다만 데몰리션은 이 음반보단 헤비니스가 덜한다.

뭐 잘 들어보면 제대로 즐길만한 트랙들이 있는데 나는 그 트랙들을 1,2,4,5,6,7,9,10번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세히 들어보면 알 수 있다. 근데 이 앨범은 정말로 극도의 헤비니스를 가지고 있다. 메틀 매니아이거나 이런 사운드도 선호하면 굉장한 秀作이고 주다스 옹들의 앨범중에서 나름 수작이다. 아 물론 이 댓글은 그저 긴 댓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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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2008) (95/100)    Nov 19, 2019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크레이들 오브 필쓰 답지 않은 남성적 웅장함을 컨셉으로도 보여주고 심포닉 블랙 메탈 3대장답지 않은 너무 대중적인 멜로디를 사용해서 5점은 깍지만

지구에서 가장 감동적인 곡들중 하나인 (블랙메탈도 포함해서) 사랑의 죽음을 포함한 질드레의 사상도 엿볼 수 있는 13번째 시저, 질 드레의 사악한 악행이자 질드레가 최초이자 전형적인 남성 흡혈귀라는걸 보여준 어둠의 화신이란 곡을 보면 참 선역에서 악역의 괴물로 타락한 영웅의 모습이 보여지며 그러한 것 때문에 본인이 최근에 빠져진 사무라이 애니메이션의 괴인들의 총대장이자 악역을 만드는 자하고 좀 겹쳐보이기도 한다.

참고 : 이 곡은 사랑의 죽음 풀버젼을 키 4 올려서 들으면서 쓰고 있는데 너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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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95/100)    Feb 19, 2020
세풀투라가 탈브라질급 세계적인 스래쉬 밴드가 된걸 보여주는 갓띵반이다. 1,2번곡이 정말 뇌리에 깊이 남을만큼 인상깊은 드러밍과 감칠맛 나는 리프를 보여줬다. 앨범커버값을 하고도 남는 명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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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90/100)    Feb 19, 2020
후배밴드 오비추어리에게 앨범 아트를 양보할만큼 음악적 역량과 실력이 매우 뛰어난 밴드답게 탈브라질급의 세계적인 음악를 보여줬다. 근데 3곡빼고 나머지는 점수를 주기엔 그다지 뇌리에 남진 않지만 밴드명을 뛰어넘어서 이 정도로 댓글을 마친다.
Hammer of the Witches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Hammer of the Witches (2015) (90/100)    Feb 16, 2020
크레들의 초중기가 부활하는 시조의 1단계인 촉매 앨범, 킬링트랙이 3곡이상 존재한다. 근데 결정적인 부활의 촉매는 2집 재녹음 原罪(ORIGINAL SIN)발매였다.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preview  Ophelia preview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 (100/100)    Feb 16, 2020
솔직히 이건 지구상에서도 인정해야할 고품격 고딕 메탈 앨범이다. 내가 그나마 국산 메탈을 그나마 약간의 실가닥으로 보는게 이런 진짜배기 메탈 밴드도 있기 때문이다. 2월이란 트랙은 그야말로 GOTHIC METAL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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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ned Class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tained Class (1978) (95/100)    Feb 16, 2020
예전에 유튜브로 들었는데 고전 주다스 앨범은 확실히 이게 가장 명작인거 같기도 하고.... 뭐 아주 괜찮았음.
Painkill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100/100)    Feb 16, 2020
이건 Painkiller라는 JUDAS TRACK을 넘어서 METAL TRACK 이 1곡만으로도 100점 받을 자격부터 충분하며 원조 메탈 진통제(개량형은 데스의 페인킬러커버곡)나 다를빠 없다! 게다가 5번 트랙, 2,3,4번 과 그외 트랙도 일품이다! (페인킬러 트랙을 들으면서 쓰니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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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1994) (90/100)    Feb 16, 2020
데뷔앨범이니까 그런지 음질이 좋지 않아서 점수 매기는것을 유보했는데 3,4,5,12번이 킬링트랙이였다. 근데 이것도 왠지 리마스터가 필요할꺼 같은데....
Unblessing the Purity preview  Bloodbath preview  Unblessing the Purity (2008)  [EP] (100/100)    Feb 15, 2020
불멸의 EP갓띵반들중 하나이다. 조져주고 다져주고 아카펠트의 돌아버린 그로울링이 가장 절정기인 걸 잘 드러낸 앨범. 게다가 이걸 속도를 50%로 올리면 신선함과 또다른 개오진 느낌이 더더욱 부각된다!
Nightmares Made Flesh preview  Bloodbath preview  Nightmares Made Flesh (2004) (100/100)    Feb 15, 2020
유명 메탈밴드Hypocrisy의 소속의 Peter Tägtgren가 참여해서 갓띵반을 만들어낸 역작. 이걸로 피바다도 메탈 역사에 남게 되었다. 특히 EATEN이 제일 킬링트랙 8번은 파멸의 강림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7번은 조지기가 아주 개쩐다.
Breeding Death preview  Bloodbath preview  Breeding Death (2000)  [EP] (95/100)    Feb 15, 2020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피바다의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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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ticore and Other Horrors Frost on Her Pillow (100/100)    Feb 23,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The Manticore and Other Horrors (2012)
Beneath the Remains Inner Self (100/100)    Feb 19,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Beneath the Remains Beneath the Remains (100/100)    Feb 19,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Arise Altered State (100/100)    Feb 19,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Arise Desperate Cry (100/100)    Feb 19,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Arise Arise (100/100)    Feb 19,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13월 - 원점 (Communis) (100/100)    Feb 17, 2020
preview  Ophelia preview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
Hammer of the Witches Right Wing of the Garden Triptych (100/100)    Feb 16,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Hammer of the Witches (2015)
Hammer of the Witches Blackest Magick in Practice (100/100)    Feb 16,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Hammer of the Witches (2015)
Hammer of the Witches Deflowering the Maidenhead, Displeasuring the Goddess (100/100)    Feb 16,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Hammer of the Witche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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