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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taosea's profile
Username taosea   (number: 9563)
Name (Nick) taosea  (ex-Zonata)
Average of Ratings 84.6  (14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4, 2012 21:31 Last Login November 19, 2017 20:53
Point 15,375 Posts / Comments 35 / 225
Login Days / Hits 131 / 19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파워 메탈을 즐겨듣는 학생입니다.

아래는 제가 고른 파워 메탈 10선이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The Black Halo (Kamelot)

2.Temple of Shadows (Angra)

3.Kepper of the Seven Keys Part 2 (Helloween)

4.Mandrake (Edguy)

5.The Power of the Dragonflame (Rhapsody)

6.Oceanborn (Nightwish)

7.Karma (Kamelot)

8.Powerplant (Gamma Ray)

9.Hellfire Club (Edguy)

10.Angel of Salvation (Galneryus)

그 외에는 개인적인 추억이 있는 Zonata의 Reality와 Gehenna의 En Busca del Valle de Gehenna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Electric Ladyland
Ayreon - The Theory of Everything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Omnium Gatherum - The Redshift
Demigod - Slumber of Sullen Eyes
Zonata - Reality
Megadeth - Rust in Peace
Sentenced - Crimson
Bon Jovi - Slippery When Wet
Opeth - Ghost Reveries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Psychotic Waltz - A Social Grace
Edguy - Mandrake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Kamelot - Karma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Ayreon - The Human Equation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Therion - Vovin
Kamelot - The Black Halo
Galneryus - Resurrection
Omnium Gatherum - Beyond
Rhapsody - Power of the Dragonflame
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Galneryus - Angel of Salvation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Edguy -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Sonata Arctica - Pariah's Child
Dark Moor - Ars Musica
Gamma Ray - To the Metal
Kamelot - Epica
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Lacrimosa - Echos
Savatage - Gutter Ballet
Galneryus - The Flag of Punishment
Dream Theater - Live at Luna Park
Rhapsody of Fire - Dark Wings of Steel
Dark Moor - Dark Moor
Dreamtale - Beyond Reality
Edguy - Rocket Ride
Opeth - Blackwat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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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Moor preview  Ars Musica (2013) (90/100)    May 10, 2014
Ars Musica 개인적으로 Dark Moor에 대해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를 뽑자면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특유의 분위기와 내가 직접 본 몇 안되는 메탈 밴드라는 점 2가지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본작에서 내가 좋아하는 약간 촌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 앨범에서는 많이 제거된 느낌이다. (아마도 이 분위기는 Dark Moor나 Dies Irae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곡에서 현대적인 요소가 더 많이 가미되고 오케스트라레이션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많이들 호불호가 갈렸을 것이다. 하지만 곡만 놓고 보자면 이들의 작곡력의 완숙함을 쉽게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곡들이 모두 쉽게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많이 들으면 부담스러울지 몰라도 가끔씩 밤에 듣기에는 괜찮은 곡들이다. 감성적인 코러스가 일품인 It is My Way와 마찬가지로 뛰어난 코러스 라인을 가진 El Ultimo Rey, 그리고 다이나믹한 전개가 인상적인 Living in a Nightmare를 추천해주고 싶다.

Best Track: 2,7,8

Killing Track: 3,9
preview  Kamelot preview  Epica (2003) (90/100)    Apr 8, 2014
Epica 처음이 앨범을 접했을 당시에는 Epica를 두 명반인 Karma와 Black Halo 사이의 스타일 변화를 연결해주는 과도기적인 역할을 하는 평작이라 생각하였던 것이 기억난다. 아직도 두 앨범보다 약간 못하다는 생각이 변함이 없다 하더라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들의 전성기에 오점을 남길 만한 앨범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는데, 일단 앨범 자체는 이들의 파우스트 연대기인 두 작품 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아마 Center of the Univers의 신비로운 멜로디와 밀도 있는 구성을 낮게 평가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Center of the Universe 외에도 뛰어난 발라드 곡인 Wander, 2번 트랙과는 달리 약간 느린 템포와 곡 진행중의 비장한 코러스로 감동을 주는 Edge of Paradise, 그리고 Memento Mori와 맞먹는 명곡이라 생각하는 3 Ways to Epica를 들어본다면 이 앨범이 어째서 이 점수, 혹은 이상을 받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Best Track: 2,5,6

Killing Track: 16
preview  Gloryhammer preview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2013) (90/100)    Mar 23, 2014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사실 파워메탈이라는 장르 자체가 최근에 정체에 빠져있다고 생각하는데, Sonata Artica나 Dream Tale 이후로는 이렇다할 눈에 띄는 기대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Glory Hammer의 데뷔는 나와 같은 파워 메탈 팬에게는 마른 하늘에 단비같은 존재 였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앨범에서 느껴지는 충격적임은 Eclipta보다 못 하고, 성숙함 면에서는 Beyond Reality보다 부족하다. 그런데도 내가 이와 같은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어쩌면 최근 파워메탈의 정체 현상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 앨범에서 그들이 나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유치한 멜로디와 구성은 들으면 들을수록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이지만, 데뷔 때부터 완벽한 음악을 들고나오는 밴드가 몇이나 되던가? 건질만한 곡은 Unicorn Invasion of Dundee, Angus McFife와 Amulet of Justice 정도가 전부라 생각하지만 나머지 곡이 지루한 정도까지는 아니다. 음악은 약간 부족하다 할지라도 다음 작을 기대하게에는 충분하다 본다.

Best Track: 2,3

Killing Track: 7
preview  Kamelot preview  Ghost Opera (2007) (85/100)    Mar 22, 2014
Ghost Opera 처음에 들었을 땐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듣다 보니 Karma나 Black Halo만큼은 아니더라도 수작이라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졌는데, 특히 Rule the World부터 Love You to Death까지는 다른 앨범의 명곡들 못지않은 퀼리티라고 생각한다. 멜로디가 좀 더 서정적으로 변했고, 개인적으로는 일부 곡, Rule the World, Blucher, Love you to Death에는 약간 동양적인 느낌이 가미 되었다고 본다. 여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Love you to Death 이후의 트랙들은 Eden Echo 까지 지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만약 중간 트랙들이 조금만 더 괜찮은 수준이었다면 좀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다. 그리고 앨범 자켓 역시 저런 스타일 말고 좀 더 진중한 스타일로 했다면 좋았을거라 생각한다.

Best Track: 2,4,6,11

Killing Trac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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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alneryus preview  The Flag of Punishment (2003) (90/100)    Dec 21, 2013
The Flag of Punishment Galneryus의 데뷔 앨범인 The Flag of Punichment이다.당시 슈의 나이가 20대 초반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성숙한 작곡 능력을 들려주는데, Struggle fot the Freedom Flag와 Rebel Falg는 설명이 필요없는 명곡이고, 다른 트랙들도 이들 특유의 분위기가 무척이나 잘 들어가 있다. 그러면서도 데뷔 앨범으로서 어쩔 수 밖에 없는 풋풋함은 감상을 더 즐겁게 해 줄 것이다. 모든 트랙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버릴 트랙 하나 없지만, 한 곡만을 뽑으라면 Child of Free를 뽑겠다. Child of Free에서의 야마의 보컬은 상당히 독특한데, 거친 느낌이 그래도 묻어나오는 다른 트랙들과는 달리 상당히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이다. 물론 메탈 앨범에서 전곡을 그런 목소리로 부른다면 어쩔 수 없는 비판을 받겠지만, 한 곡 정도는 그런 가성으로 부르는 것도 분위기 전환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Child of Free에서는 적지 않은 분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하신 '게임 OST 같은 사운드' 가 그래도 들어난다. 인트로만으로도 80년대 애니메이션 OST 같은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 앨범의 곡들 가운데 슈의 기타 실력이 가장 잘 녹아들어간 뛰어난 곡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도 감성적인 기타 연주곡 Requiem, 밝은 분위기가 눈에 띄는 In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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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elgyus preview  Galneryus preview  Vetelgyus (2014) (80/100)    Oct 11, 2014
괜찮은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별로. 이제 슬슬 다시 한번 스타일의 변화를 줘야할 때 아닌 가 싶다.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preview  Edguy preview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2014) (90/100)    Aug 16, 2014
역시 토비. 그런데 앨범 커버는 좀 제대로 된 걸로 해줬으면 좋겠다. 처음 커버 봤을 때는 안봐도 망작일 거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을 정도였다.
Pariah's Child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Pariah's Child (2014) (90/100)    May 22, 2014
멋지다!
Sad Legend preview  Sad Legend preview  Sad Legend (1998) (80/100)    May 19, 2014
곡이 감정적이고 가사가 상투적인 면이 있지만 한국 메탈판에서 이 정도 만한 블랙메탈 앨범이 나온 것이 어딘가. 잊을만 하면 다시 찾게되는 앨범이다.
To the Metal preview  Gamma Ray preview  To the Metal (2010) (90/100)    Apr 10, 2014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괜찮게 들었다. 파워 메탈이라기 보다는 헤비 메탈이라 불러야 할 것 같지만 그런 문제를 떠나서 '역시 감마레이!' 란 소리를 나오게 한다. No Need to Cry는 정말 감동.
Super Collider preview  Megadeth preview  Super Collider (2013) (80/100)    Apr 10, 2014
스타일이 어떻게 변했든 그렇게 못 들을 음악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대중의 입맛에는 이 쪽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Plagues of Babylon preview  Iced Earth preview  Plagues of Babylon (2014) (70/100)    Jan 31, 2014
평타는 때려준 것 같다. 밑의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확실히 몇몇 트랙에서의 지루함은 참기 힘들지만 들을만한 트랙은 수준급이다. 확실히 20년이 넘는 경력을 날로 먹은건 아닌 듯.
Echos preview  Lacrimosa preview  Echos (2003) (90/100)    Jan 17, 2014
오케스트라가 약간 과도할 정도로 사용되긴 했지만 멜로디가 취향에 잘 맞는다. 전작들에 비해 차분하고 고전적인 느낌이다. 마지막 트랙은 말할 것도 없고 Durch Nacht und Flut 와 Apart 역시 정말 좋아했다.
Crimson preview  Sentenced preview  Crimson (2000) (95/100)    Jan 11, 2014
고딕 메탈이라고는 하지만 본인은 고딕 냄새 묻어나는 파워메탈이라 하고 싶다. Bleed in My Arms하고 Killing Me Killing You가 킬링트랙.
Death Magnetic preview  Metallica preview  Death Magnetic (2008) (80/100)    Jan 9, 2014
상당히 괜찮은 앨범이다. 이런 퀼리티로 2~3년마다 한 번씩만 내준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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