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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02:42
Ranked#6 for 1991 , #30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41
Total votes :  147
Rating :  84.5 / 100
Have :  8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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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19530
2.5:2493.626
3.3:4789.120
4.6:2695.428
5.6:4489.524
6.4:0083.120
7.4:0383.120
8.6:2891.826
9.4:1681.519
10.5:0881.819
11.6:478519
12.3:5483.118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16x Multi-Platinum 16,000,000

Metallica Reviews

 (6)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스레쉬 메탈 붕괴의 시발점.
그러나 메탈리카 앨범 중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은 앨범.
박한 평가에 비해 Enter Sandman , Sad But True , The Unforgiven , Through the never , Nothing else matters, Don't tread on me 등 좋은 곡이 너무 많은 앨범.

개인적으로는 ...And Justice For All 앨범으로 메탈리카를 접하고 역순으로 앨범을 들어서 (3-2-1순) 본 앨범은 발매 당시 상당히 마음에 안 들었던 앨범입니다.
제가 40중반을 넘어서는 나이에 들어서다 보니, 메탈리카를 스레쉬 라는 쟝르에 너무 얽매이게 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즉 이 앨범은 스레쉬 앨범이 아닌 헤비메탈 앨범으로 접근을 하면 상당히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앨범을 만든 밴드가 메탈리카였다는 것이 상당히 배신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과 비교를 할 수 있는게 1년 뒤에 발매가 된 Megadeth의 Countdown to Extinction 앨범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 앨범도 메가데스 앨범 중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을 한 앨범이라는게 참......
그리고 이 두 앨범부터 스레쉬 메탈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우리가 알고 있는 Black 앨범은 잘 만든 앨범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5 likes
Reviewer :  level 17   (75/100)
Date : 
코멘트 길어질까봐...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쳐버린 메탈리카 5집이다. 무엇보다도 전작들에 비해서 대중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진정 세계적인 밴드로 거듭나기 위한 몸부림이라 볼 수 있겠다. 이 밴드의 탁월한 센스를 엿볼수 있는 곡은 무엇보다도 Enter sandman 아니겠는가. 과거 메탈에 문외한이던 친한 친구를 메탈의 세계로 끌어당긴 곡이기도 하다. 신나고 격정적인 도입부는 들을 때마다 대가리를 절로 흔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또한 스래쉬메탈을 대중의 귀로 퍼뜨리기도 한 곡이기 때문에 메탈史에 있어서 길이남을 명곡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또 무엇이 있는가? 글쎄......필자는 1번곡 이후의 곡들은 기억나질 않는다.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Nirvana의 Nevermind가 자꾸 떠오른다. 첫 트랙만 빵 터뜨리고 그 이후는 흐지부지하다. 그래도 Nevermind엔 Come As You Are, Lithium,In Bloom,Drain You,Territorial Pissings같은 다수의 곡들은 강은 아니더라도 중 혹은 중강 정도는 유지해준다. 하지만 본 앨범에선 딱히 무릎을 칠 만한 조연급 곡들이 보이질 않는다. 역동적인 곡들이 있더라도 너무 밍밍하게 느껴질 뿐이다. 그 점이 내가 봤을 때 치명적 약점이긴 하지만 이 앨범의 역사적 가치와 Enter sandman은 두고두고 회자가 될 것이다.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데뷔 앨범 Kill 'Em All부터 네 번째 앨범 ...And Justice for All까지 활동을 하면서 Metallica의 위치는 천정부지로 높아져만 갔다. 이들은 컬트 Thrash Metal 밴드로서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성공을 거두었다. 발표하는 작품은 거의 Pop Metal 밴드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잘 팔려 나갔다. 게다가 메탈 밴드에게 만큼은 문을 열지 않을 것 같았던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도 오른 적도 있었다. 그 당시 이렇게 진지하게 헤비 메탈을 하면서 Metallica 만큼의 성공을 거둔 밴드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에도 Metallica는 만족할 줄을 몰랐다. 이들은 어떠한 밴드들보다 성공을 하긴 했지만, 여전히 팬층은 젊은 남성들뿐이었다. Metallica는 자신들의 음악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듣고 즐기기를 원했다.

Metallica는 음반 작업에 앞서 좀더 대중적인 사운드를 주조하기 위해 그동안 함께 했던 Flemming Rasmussen과 과감히 결별했다. 이전 스타일의 작품을 만들었더라면, 그와 계속 작업을 했을 테지만 Flemming Rasmussen이 만드는 특유의 건조한 사운드에 호응할 이들은 헤비 메탈 팬들이 아니고서는 없었다. Metallica가 자신들과 함께할 프로듀서로 눈여겨 보고 있던 사람은 록메탈 씬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던 기술자였던 Bob Rock였다. 당시 Lars Ulrich는 Motley Crue의 Dr. Feelgood의 헤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3집의 솔로화 ... 대곡들이 전체적으로 짧은 러닝타임으로 구성되어있다. 싱글 컷트화 되면서 각개 트랙이 전부 대중성있게 구성되었으며, 실제로 밥락이 프로듀싱을 하였다. 메탈좋아하는 사람들이 대중성이 강하다고 싫어하는경우가 있는데, 좀 풀어 말하자면 이전 앨범들의 유기적이고 기계적인 구성이 싱글화되면서 뭔가 싱거워졌다고 하면 되겠다. 하지만 한곡 한곡 듣다보면 역시 메탈리카 다 라는 말이 나온다. 메탈리카 좋아하는 사람치고 ride ~ metallica 이 4장 앨범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을까..? 기존 팬들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얻은, 여기저기서 자주 듣게 되는 좋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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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Comments

 (141)
level 5   (100/100)
본인도 이걸 들었는데 대중성도 있으면서 나름 사운드가 육중해서 듣기 좋았고 띵곡들도 많이 있었다. 진짜 헤비메탈을 입문하기 딱 좋은 앨범. 다만 이 앨범의 코멘트들말대로 더이상 스래쉬를 할 수 없는 상태면 Black Album을 토대로 다른 앨범들을 만들었으면 성 분노나 루루같은 개똥반이 만들어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1 like
level 1   (95/100)
전세계 스래쉬/헤비메탈의 마지막 히트앨범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그 의미로서 나에게 크다.
1 like
level 3   (100/100)
욕좀 먹었을지 몰라서 솔직히 엄청난 명반이지
3 likes
level 7   (95/100)
앨범 하나로 이전 앨범들까지 하나당 수백만장 이상씩 더 팔아치우게 만든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만해도 이 앨범의 위대함은 끝없이 칭송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과감하게 8번트랙 이후 4곡을 용감하게 잘라냈음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고.ㅋ
3 likes
level 8   (75/100)
일단 스래쉬는 확실히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묵직한 기타톤으로 헤비메탈과 하드록의 중간 정도로 편곡이 된 팝 뮤직 같은 느낌이 큽니다. 곡 자체의 완성도로 보면 듣기 좋은 곡들이기는 한데 빨리 질립니다.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록 음악이라고 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8번에서 보여지는 메탈리카 특유의 발라드 감각은 여전합니다. 그냥 평작입니다.
1 like
level 3   (80/100)
메탈 앨범중에서 대중성으로 보면 가장 잘 뽑은 앨범
2 likes
level 14   (100/100)
MOP가 메탈 팬들의 입문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전 세계 일반인들에게 헤비메탈을 부담감 없이 입문시킨 앨범. 음악도 물론 좋지만, 그것보다는 마이너한 메탈이라는 장르를 메이저 시장으로 올려서 대중화(?)시킨 것에 만점의 점수를 준다.
4 likes
level 5   (80/100)
쓰레쉬를 버린건 괜찮지만 이후로 싸지를 똥을 전지적시점에서 평가하자면 용서할수없다. 명반인건 인정한다. 그래도 이앨범 자체를 용서할수 없다. 먼 미래에 성분노를 밥락또한 용서할수없다 ...어쨋든 용서할수없다
level 10   (80/100)
메탈리카의 청사진이 Ride the Lightning이라면, 과한 대곡욕심 갖다버리고 이들의 장점인 팝 어프로치를 깔끔한 레코딩에 실어나른 요게 밴드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나는 이들이 공감도 안되는 이상한 실험질이나 무한 다운피킹으로 벽돌만 날라대는 멋대가리 없는 편곡능력을 생각하면 차라리 이런 헤비한 '팝'을 고수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한다.
7 likes
level 7   (85/100)
Enter sandman과 The god that failed는 정말 훌륭한 트랙들이라고 생각한다. 템포는 전작들처럼 빠르지 않으나 묵직한 기타리프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들려 주는 이 앨범이 메탈리카의 역작 중 하나로 취급되어도 손색은 없겠다. 그런데, 이런 음악 할 줄 알면서 뒤에 앨범들은 왜 그렇게 만든겨???
3 likes
level 6   (90/100)
Enter sandman은 길이길이 남을 명곡이다
level 3   (80/100)
어차피 머스테인없는 메탈리카는 스래쉬를 버리는게 나았다. 남들은 얼털리카를 욕하겠지만 난 썩 괜찮은 시도였던것같다. 나는 그런지락도 좋아하는지라...
2 likes
level 11   (90/100)
메탈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앨범이다. 20년전 중학생때 Enter sandman, sad but true, the unforgiven 등을 몇백번씩 들었는지 기억도안난다. 어려가지 이유불문 수많은사람들을 메탈로 끌어들인 역사적인 명반으로 기억될것이다
6 likes
level 10   (95/100)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악은 절대로 있을수가 없다. 본작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어필한 메탈음반으로 봐도 무방할것이다. 본작의 기름지고 절도있는 박력은 굳이 메탈 리스너가 아닌 사람들도 머리를 흔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테크닉적으로 대단하지 않을지는 모르나 메탈리카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육중한 리프와 드럼의 필인이 듣기좋다.
1 like
level 6   (100/100)
인생 처음으로 접하게 된 헤비메탈앨범.. 그만큼 대중성을 인정하며 개인적 의미가 깊은 앨범
1 like
level   (85/100)
대중성으론 성공 골수팬들에겐 실패. 녹음상태도 좋으니 패쓰---
1 like
level 8   (85/100)
훌륭한 헤비메탈 앨범
1 like
level 10   (90/100)
None of us will disagree that this album should be contained in every Heavy metal beginner pack for newbies.
level 7   (100/100)
이 정도 음악을 두고 정통 스래쉬가 맞니 아니니 따지는 건 진짜 무의미한 일일 듯.
1 like
level 2   (90/100)
Enter Sandman은 분명 뛰어난 곡이며, 블랙앨범도 쓴소리 들을만한 퀄리티는 아니다. The Unforgiven, Wherever I May Roam, Nothing Else Matters를 제일 많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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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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