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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ell Bent for Leath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Length38:19
Ranked#4 for 1978 , #60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2
Total votes :  35
Rating :  87.2 / 100
Have :  2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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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3-04-03)
Videos by  youtube
Hell Bent for Leath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livering The Goods4:1688.36
2.Rock Forever3:2082.54
3.Evening Star4:0582.54
4.Hell Bent For Leather2:3992.17
5.Take On The World3:0281.34
6.Burnin' Up4:00803
7.The Green Manalishi (With The Two-Pronged Crown)3:2297.54
8.Killing Machine3:0283.33
9.Running Wild2:5791.73
10.Before The Dawn3:2291.76
11.Evil Fantasies4:1481.34

Line-up (members)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2. Fight For Your Life
13. Riding On The wind (live)

Produced and Engineered by James Guthrie
Co-Produced by Judas Priest
Assistant Engineers : Damian Korner, Andrew Jackson, Kevin Dallimore, Andrew Clark

Recorded at Utopia, Basing Street and CBS Studios, London, England, August, 1978
Mixed at Utopia Studios

Cover Design : Roslav Szaybo
Photography : Bob Elsdale

Direction : Dave Hemmings, Arnakata Ltd.

Singles :
Evening Star/Beyond The Realms Of Death (Live) (1978, CBS)
Take On The World/Starbreaker (Live) (December 1978, CBS)
Before The Dawn/Rock Forever (1978, CBS)
Rock Forever/The Green Manalishi (1979, CBS)
Rock Forever/Hell Bent For Leather/Beyond The Realms Of Death (1979, CBS)
The Green Manalishi (Stereo)/The Green Manalishi (Mono) (1979, promo only)

Certification : RIAA Gold November 10, 1989

Chart position :
UK #34
Billboard Album #128
Billboard Single (Evening Star) #67
Billboard Single (Take On The World) #14

Hell Bent for Leather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Heavy Metal에 근접했던 전작과는 달리 좀 더 Pop Metal스러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바뀌었는데 전작의 앨범판매량이 상업성에 미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Pop스러운 Melody의 곡이나 부드러워진 사운드는 확실히 앨범판매량이나 상업성에 효과를 본 건 사실이다. 그리고 미국발매로 인해 영국에서 발매했던 앨명이었던 [Killing Machine]은 [Hell Bent For Leather]로 바뀌어 발매했고 레코드사의 상업적인 곡의 추가를 강요로 Fleetwood mac의 곡 "The Green Manalishi"를 추가하여 발매하였다.

상업적인 사운드와 미국적인 분위기가 적잖이 섞여 있지만 본인은 처음 들었을때 적잖이 실망스러운 사운드로 실망을 하였지만 세번째 반복청취 했을때는 생각보다 괜찮은 앨범이란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강하고 거친면이 줄기도 하였지만 Melody와 구성간의 조화가 의외로 뛰어나고 자신만의 색깔이 잃지 않는 곡들을 삽입해놓아 Judas Priest의 위상에 큰 흠집이 나진 않았다.

Judas Priest표 Heavy Metal곡들인 "Delivering The Goods", "Rock Forever", "Hell Bent For Leather"가 그들을 잘 나타내주고 있고 Pop Melody를 잘 가미한 곡들인 "Evening Star", "Take On The World", "The Green Manalishi". 그리고 Heavy Metal을 떠나서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져 친숙한 Ballad "Before The Dawn"은 정말 유명하고도 인기 있는 곡이다.

Best Track : Delivering The Goods, Hell Bent For Leather, Before The Dawn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전작 Stained Class 앨범에서 하드락에서 헤비메탈로 방향을 선회한 느낌이 있었다면
본작은 교차로에서 완전히 헤비메탈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고 있다.
날카롭고 강렬한 헤비메탈이 아니라 7080시대 주다스 프리스트식의 구수한 헤비메탈이
말그대로 딱 90년 페인킬러 앨범 전까지 이어지게된다.

1번 트랙곡인 Delivering The Goods 에 대한 여담으로 이 앨범보다는 이 곡을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때는 학창시절 한창 스틸하트, 스키드 로우, 스트라이퍼, 김경호 등등의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던
그 시절에 세바스찬 바흐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동영상을 찾아보곤 했었는데 거기서 세바스찬 바흐와
랍 핼포드가 이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이 있다. 아마 지금도 그 동영상은 검색하면 바로 볼수 있다.
92년도에 MTV 에서 (맞나?) 스키드로우 공연시 핼포드가 찬조출연했던거였나? 음..

아무튼 이땐 Delivering The Goods 이 노래가 구수한 80년대 음악이 아니고.. 완벽한 헤비메탈로
재해석되어 두 초대형 보컬에 의하여 불려지는데 핼포드도 패인킬러이후에 강렬해진 그 스크리밍을
시도하여 곡에 감동을 더하고 바흐의 두꺼운 목소리와도 융화되어 엄청난 라이브 트랙이 되었다.
여기서 봐도 핼포드가 금속같은 보이스로 질러대며 현대 헤비메탈로 전향한 시점은 90년쯤!!

다시 70년대 말의 구수한 시절로 돌아와서, Delivering The Goods 외에도, Rock Forever,
Hell Bent For Leather , Running Wild의 곡 등이 낯익게 들리며, Before The Dawn이란 락 발라드도
앨범의 분위기는 살리는데 한층 도움을 주고 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Judas Priest의 다섯 번째 정규작으로 선행 발매된 UK 반은 "Killing Machine"이란 타이틀로 공개되었다. Judas Priest의 작품들 중에서 헤비메탈의 저돌성, 하드락의 풍요로움, 로클롤의 흥겨움이 가장 이상적으로 융합되었다고 생각되는 앨범으로 "British Steel"의 탄생을 예고하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펑크, 디스코에 의한 헤비씬 침체기에 공개되었지만 전작 "Stained Class"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Heavy Metal의 완성체에 접근하고 있어 주다스 프리스트의 락 스피릿을 짐작할 만하다. 밴드 특유의 박진감이 두드러지기 시작한 타이틀곡 "Hell Bent for Leather" 등을 수록하고 있다. "Before the Dawn"의 후광을 업고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된 Judas Priest의 앨범이기도 하다.

Best track : Delivering the Goods , Hell Bent for Leather , Burnig' Up , The Green Manalishi , Running Wild , Before the Dawn
1

Hell Bent for Leather Comments

level   (85/100)
아직까지는 하드록적인 색채가 보이지만 헤비메탈 리프도 보인다. 보너스트렉인 Fight For Your Life은 Rock Hard Ride Free의 모토가된 곡이다.비교하며 들어보는 것도 재밌다.
level   (90/100)
전작들의 상업적인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 위해 팝적인 요소를 섞은 앨범이자 이들의 불멸의 명반 중 하나인 브리티쉬 스틸로 가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앨범. 첨에 Boston의 More than feeling인 줄 알았던 Evening star, Take on the world를 가장 좋아한다.
level   (85/100)
들어줄만 하다.
level   (80/100)
마음에 들기 시작한 앨범. 이 앨범에 Before The Dawn 와 Hell Bent For Leather 가 있다.
level   (95/100)
스피디하고 면도날같은 리프들로 중무장. 1,4,9번은 독이 서려있다.
level   (80/100)
전작만큼 좋다. 7, 9번 추천한다.
level   (70/100)
주다스 프리스트가 팝밴드로 변모할 것을 예고한 작품.
level   (85/100)
상당한 수작. 1,2,4,7,9 추천.
level   (95/100)
이 앨범으로 가죽 자켓이든 상당히 고어틱하게 나온다...이 앨범으로부터 주다스는 헤비메탈의 본좌로 가는 거 같다
level   (90/100)
스콜피온의 Still Loving You의 경우와 같이 Before the Dawn이라는 명발라드 때문에 국내에서는 발라드 그룹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남아 있다.
level   (90/100)
주다스의 메탈은 여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Hell bent! Hell bent for leather!
level   (75/100)
브리티쉬 스틸이랑 비슷함.
level   (90/100)
1,4,5,10 주요곡. 정품만으로는 모르지만 정품 짝퉁 다 합치면 주다스 앨범들중에서 국내 판매량은 아마 본작이 1위 일것임. 왜냐하면 대중적으로 히트한 10 때문인데 매니아들이 아무리 뭐가 명반이니 따져봐야 판매량은 대중적 히트곡 있는 앨범 앞에서 장사없음
level   (85/100)
무난하게 들을수 있느 앨범. 라이브에 항상 나오는 Hell Bent For Leather와 라이브에서 더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The Green Manalishi가 있어서 좋은 앨범!
level   (100/100)
Hell bent, hell bend for leather!!!
level   (95/100)
opäť podarený album
level   (85/100)
촌스러운 사운드 때문에 점수를 깎았다... 하지만 작곡 자체는 정말 다이나믹하다 ㄷ
level   (90/100)
꼭 리마스터 음반으로 들어보시길...
level   (90/100)
이 앨범부터 주다스다워졌다!!! 1,2,4,7번곡 추천! 물론 before the dawn도 추천!ㅋ
level   (100/100)
Great and very various album with beautiful ballads
level   (86/100)
앨범으로도 꽤 괜찮지만 라이브에서 곡들이 정말 산다
level   (86/100)
최초로 구매한 쥬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87년 이었던가... 그립다
level   (88/100)
미국 앨범명은 '킬링머신' 이때부터 슬슬 주다스가 좋아졌다!
level   (92/100)
70년대의 정감어린 사운드가 앨범의 뭉툭한 녹음사운드와 어울려 따스함을 더해주는 명반.
level   (80/100)
이것도 상당히 좋지만 뒤에 이어지는 엄청난 앨범들이 있기에
level   (92/100)
The Green Manalishi를 가장 좋아하며 버릴곡이 없는 앨범.
level   (80/100)
개성이 뚜렷해졌다. 타이틀곡인 4번과 9번은 꼭 한번 들어봐야함.
level   (90/100)
이제 부터 주다스 헤비메탈의 신화는 시작한다....
level   (86/100)
주다스는 이게 문제다. 킬링트랙들이 앨범마다 꼭 있어서 모든 앨범을 다 구매해야한다.
level   (88/100)
british steel만큼 강력하진 않지만 귀에 쏙쏙 들어온다
level   (90/100)
같은 시공간대에 놓여지면 주다스 두세번째 안에드는앨범.
level   (80/100)
전작의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은 걸작.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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