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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ater Park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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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1:07:15
Ranked#1 for 2001 , #10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11
Total votes :  120
Rating :  93.7 / 100
Have :  59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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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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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5)
   
Blackwater Park photo by Eagles
Blackwater Park photo by akflxpfwjsdydrl
Blackwater Park photo by Zyklus
Blackwater Park photo by Zyklus
Blackwater Park photo by 버닝앤젤
Blackwater P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Leper Affinity10:2394.419
2.Bleak9:1696.519
3.Harvest6:0192.116
4.The Drapery Falls10:5494.418
5.Dirge for November7:5491.215
6.The Funeral Portrait8:4492.116
7.Patterns in the Ivy1:5386.515
8.Blackwater Park12:0897.82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Backing Vocals, Keyboards, Mellotron, Guitars
  • Markus Lindberg : Percussion (3 eggs)

Production staff / artist

Reissue bonus disc :
1. Still Day Beneath the Sun (4:34)
2. Patterns in the Ivy II (4:12)
3. Harvest (multimedia track) (6:01)

Recorded : August–October 2000, Fredman Studio, Göteborg, Sweden

Singles :
1. "The Drapery Falls" (2001)
2. "Still Day Beneath the Sun" (2001)

Re-released in 2010 as a digibook, dubbed "Legacy Edition", and comes with the album and a bonus track, "The Leper Affinity" (Live), which was recorded during a European tour. There's also a DVD in the package containing the album in 5.0 mix as well as a documentary. This edition also contains new artwork (picture: featured on the right) and new liner notes.

Blackwater Park Reviews

Reviewer :  level 16   (85/100)
Date : 
사실 오페스의 유명세에 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을 그리 크지 않다. 오페스 앨범에 대한 전문사이트들의 평가나 팬들의 충성도에 비하면 특히나 아직까지 이들에 대해 푹 빠져있지는 않는데 역시 5집 앨범인 이 음반도 수십번 들었지만 남들의 평가에 비해 내 마음은 잘 열리지 않는다.
어둡고 진지하고 음악이라기 보다는 한 의식으로 까지 들리는 일관된 음악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무척 균형되게 잘 잡혀있고 전혀 빈틈이 없다. 너무나도 철저하고 기계적인 각 악기연주들의 모임이 앨범 전체 분위기에 더욱 진지함을 부각시켜준다.
언젠가 이들과 과연 친해질수 있을지, 멜데스는 그래도 멜로디컬함이라도 있어서 신나게 듣는데 아직 프로그래시브한 데스메탈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
1
Reviewer :  level 11   (96/100)
Date : 
Opeth 팬의 3/4가 Best로 꼽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도 Mikael Akerfeldt 의 천재적인 작곡능력과 악마의 보컬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추천 하는 곡은 초반의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그로울링 보컬로 청자를 압도한 다음 클린 보컬로 멜로디컬한 선율을 이어가면서 지루하지 않은 곡인 Bleak , 몽환적인 분위기가 끝내주는 The Drapery Falls , 역시 Opeth의 Killing Track인 Blackwater Park 가 되겠다.

Blackwater Park라는 곡은 12분대라는 꽤 긴 길이인데, 간지가 넘치는 리프위에 Mikael Akerfeldt의 악마 그 자체의 그로울링 보컬을 얹어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중간에 조용하고 검은 물이 흐르는 듯한 기타소리가 꽤 길게 흐르는 데 , 이것 또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역시 Opeth는 몽환적이고 어둡고 몰아부치는 사운드가 제일이다.
3
Reviewer :  level 5   (96/100)
Date : 
앨범자켓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이 앨범의 성격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헤비하고 음산하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이들의 음악은 앨범제목인 "Blackwater Park"와도 기가막히게 들어맞고있다. Opeth의 앨범들이야 한장 한장 모두 씬에서 훌륭한 평가를 받고있는 수작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이 앨범이 들려주는 완성도는 감히 리뷰나 코멘트를 달기에도 벅찬 수준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독특한 색깔을 통일감있게 그려내는 앨범들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앨범은 쟈켓에서 보여주는 검은회색의 이미지를 수록곡 하나하나의 유기적인 연결로 아주 잘 표현해내고 있다. 제목부터 Blackwater아닌가..

다양한 기타리프들은 변화무쌍하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 되어있어 긴 런닝타임의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고있으며 곡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으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탁월한 멜로디라인은 듣는재미를 증가시켜준다. 또한 그로울링 보컬과 클린 보컬의 조화역시 훌륭하다. 2번트랙인 Bleak의 초반도입부와 이어지는 기타리프는 소름 그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들을때마다 감탄을 유발한다. 어쩌면 이리도 헤비함과 황량함이 조화를 이뤄낼 수 있는지..참 대단하다.

나에게 헤비메탈이 유희용 음악이 아닌 감상용 음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앨범이다. 박진감넘치는 리프와 가슴을 후벼파는 기타솔로에 맞추어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는 것만이 메탈을 듣는 재미가 아닌 조용히 쇼파에 앉아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집중하여 밴드가 표현해내고자 하는 이미지를 그려보는 것역시 음악을 아니, 메탈을 듣는 또하나의 재미란 것을 알게해준 명밴드의 명작이다.
3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본작은 내가 처음 들은 Opeth의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페스의 입문작으로 거론됨과 동시에 최고 명작으로도 본작은 칭송받기도 한다. 십수년 동안 오페스가 만든 앨범들 중 명반 아닌 앨범이 없었지만 본작은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힌다. 나 역시도 이 앨범보다 더 잘 만들어진 오페스를 찾을 수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곡 하나하나가 지루할 만큼 길다고도 할 수 있지만 단 한번도 지루한 적은 없었다. 개개의 곡들은 음산함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관통하면서도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전곡의 완성도는 오페스의 그 어떤 앨범들보다도 높지만서도 그 중에서도 몇몇 곡들만 살펴본다면Bleak, The Drapery Falls, Blackwater Park를 거론할 수 있다. Bleak의 도입부의 짜릿한 리프의 향연을 거부할 청자는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The Drapery Falls역시 Bleak 못지 않은 매력을 뽐내는 곡이다. 이곡은 다른 곡들보다 클린 보컬이 좀 더 많은 곡인데 몽환적인 분위기가 압권인 곡이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곡은 마지막 곡은 Blackwater Park라고 할 수 있다. 이 곡은 오페스의 명곡들 목록에서도 첫 머리에 있어야 할 곡이다. 그만큼 이 곡을 좋아한다. 도입부의 음산한 연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며, 중반부의 3분여간의 어쿠스틱 연주는 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쓸쓸하게 한다. 그러나 이 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된다. 종반부의 그로울링은 청자를 쭈뼛하게 할만큼 섬뜩하다. 12분짜리 곡이지만 12분도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멋진 곡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앨범에 대해서도 비판은 있다. 무엇보다도 1, 2, 3집의 강경한 익스트림 메탈 노선에서 후퇴한듯한 모습은 아마도 일부 팬들에게는 변절로 느껴지기까지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프로그래시브, 데스, 포크, 재즈까지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배합되어 있기 때문에 대중적인 선율을 떠나서 음악적으로도 역대의 어떤 앨범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도 오페스는 계속해서 몇개의 뛰어난 앨범을 발표했다. 그러나 본작의 아성을 뛰어넘은 작품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Ghost Reveries만이 본작에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Ghost Reveries 역시 잘만들어진 작품임에는 틀림없지만 개개의 곡들만 가지고 봤을 떄는 본작에 실려있는 곡들 만큼 임팩트가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본작을 능가하는 작품은 아직까지는 없었다. 앞으로도 오페스가 이 앨범을 뛰어넘을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그와같은 걸작을 만들기를 기다려 본다.
1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온 천재집단 Opeth.
실험적이지만 평범한 사운드에 대곡 지향적이지만 전혀 지겹지 않은 느낌의 음악을 하는 이들은 95년 데뷔앨범 Orchid 이후 프로그레시브와 익스트림 양쪽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팬들도..) 의 팬들을 매혹시키며 이 앨범까지 왔다. 이 앨범에서도 이들은 특유의 사운드로 청자를 휘어잡는데, Morning Rise 때에 비해서는 곡길이도 짧아졌고, 또 변화무쌍한 리프로 무장하며 Opeth 최고의 앨범이라는 평을 받는다.
1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Progressive Metal은 말 그대로 진보적인, 진취적인 성격의 장르이다. 이 말은 곧 실험적 정신을 담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Progressive의 정신이 가장 크게 대두된 요인에 대해서는 누가 뭐래도 Dream Theater의 영향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밴드가 지향하는 음악의 성격은 '대곡 지향적' 이라는 것과 (물론 그렇지 않은 곡도 많지만, 워낙 앨범이 컨셉에 따라 맞추어지기 때문에 대곡이 있을 수 밖에 없다. [Scenes From a Memory]나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등의 경우에는 앨범 전체를 하나의 곡으로 볼 수도 있다.) 숨막히는 '테크니션'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잘 짜여진 '대곡'과 '테크니션'을 - 편협한 관점일 수도 있겠으나 - 기본적인 Progressive의 성격으로 본다면, 필자는 본 앨범의 Opeth는 그 역량이나 청취자를 감동시키는 능력에 있어서 Dream Theater의 그것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Opeth는 Progressive에 Death/Black의 성격을 조함하여 그로울링과 클린 보컬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어내어 청자를 압도한다. 서정적인 멜로디는 둘째치고, 몽환적이고 쓸쓸한 분위기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이미 Blackwater Park는 여러 메탈팬들로부터 Opeth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에 서있는 앨범'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이들의 모든 앨범은 Progressive의 정점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모든 트랙이 화려하면서도 황량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뿜어내며, 특히 Bleak의 후반 부분은 환상적이기까지 하다. 타이틀 곡인 Blackwater Park의 경우 12분 8초에 육박하는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종극 부분에서의 그로울링은 사람을 오싹하게 만든다.
2
Reviewer :  level 1   (96/100)
Date : 
Opeth 중 어느 음반이 제일 좋냐고 물으면
Blackwater park 라고 말씀하는 분들이 대다수 인데..
Opeth는 어느 음반이 최고라고 말할수가 없다.
Morningrise 부터 Deliverence 까지...
정말 버릴 음반이 하나도 없다...
해외에서는 엄청난 골수팬들은 가지고 있으며
음악 평점 이나 리뷰를 보면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다.
Opeth 음반 중 가장 대중적인 음반은 물론 Blackwater Park 이지만
이 음반이 Opeth 의 전부임은 절대 아니다.
Opeth의 모든 음반을 꼭 들어볼것을 추천한다.

PS. 개인적으로 Damnation 음반은 좋아하지 않는다...
1
Reviewer :  level 20   (92/100)
Date : 
오페스의 대표작이라고 불리우는 5집이다.오페스는 어느 앨범이 특별히 대단하다 라는 느낌이 안드는데 아마도 오페스의 모든 앨범이 명반에 속하기 때문일 것이다 (순전히 필자의 생각이다.).쓸데없는 얘기는 뒤로하고 본 앨범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자.오페스는 여전히 복잡한 구성과 가슴저미는 멜로디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로 무장한 채 청자를 Opeth's World 로 몰아넣는다. 자,그러면 본작이 전작들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 바로 복잡한 구성에서 추가된 진보한 멜로디이다. 오페스의 음악은 한 번 듣고 질리는 음악이 아니라 꾸준히 계속 들어야지만 이해할 수 있는데, 특히 본작에서 멜로디를 집중해서 보면 멜로디라는 것이 그냥 들어서는 들리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기타플레이와 드러밍 속에서 집중해서 들어야만 들을 수 있다. 마치 갯벌속의 빛나는 진주처럼 처음들을 땐 안들리던 멜로디가 반복,집중해서 들을 때는 비장하며 처량한 멜로디를 들을 수 있다.그때의 감동은 오페스를 모르는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Blackwater Park photo by Zyklus
Blackwater Park photo by Zyklus
1
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Opeth는 1990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결성된 4인조 밴드로 Candlelight에서 95년 데뷔작 Orchid를 발표하였다. 96년에 Morningrise, 98년에 My Arms, Your Hearse를 내놓았으며, Peaceville로 이적하여 99년 Still Life를 공개하였다. 본작 Blackwater Park은 통산 5집 음반으로 전작들에 뒤지지 않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 내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긴장감 넘치는 극적인 반전과 현란한 구성으로 Black/Death Metal의 미학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켰다. 독특한 음정의 기타사운드는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며 어쿠스틱기타의 나른함, 클린보컬과 그로울링의 교차등으로 이들만의 서정적인 데쓰메틀을 들려준다. Art Metal 이란 이름에 가장 어울리는 음악이다.

Best Track  :  The Drapery Falls , Blackwater Park
Blackwater Park photo by Eagles
2

Blackwater Park Comments

level 9   (90/100)
속된(?) 말로 흑화하고 싶을 때, 흑화할 때, 그러나 뭔가 있어 보이게, 그런 때에 들으면 좋다.
level 14   (90/100)
개인적으로 다른 앨범을 오페스 최고 커리어로 치지만, 이 앨범이 오페스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하고 큰 스케일 작품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그냥 너무너무 훌륭한 프록익스트림메탈 최고 작품 중 하나
level 6   (100/100)
00년대 메탈씬 최고 명반
level 5   (100/100)
완벽 그자체
level 8   (90/100)
프록락과 달리 프록메탈은 실망한적이 많고 이 앨범도 별로라 생각했지만 차츰 좋아지는 앨범도 많기에 차분히 들어오다 마침내 좋아지기 시작.still life처럼 재즈요소가 살짝 들어 있고 메탈과 잘 융합되어 있다. 밴드가 재즈에도 일가견이 있는듯..非멜로디 속 멜로디(?)가 있는 신기한 앨범.더 좋아질듯.몰라뵈서 미안한 마음을 오페스에게
level 4   (100/100)
이젠 harvest마저 아름답게 들린다. opeth의 기본서이자 정석
level 6   (100/100)
Let the veil be opened in your presence, you're now entering one of the most vicious graces hidden beneath the surface...
level 6   (100/100)
누가 의문을 갖는가?
level 1   (100/100)
익스트림 프록중 최고 중 하나 vektor의 terminal redux, ne obliviscaris의 portal of i와 함께
level 11   (95/100)
최고의 Opeth
level 8   (100/100)
리프의 분위기 유기성 어느것도 완벽하다
level 3   (40/100)
자폐아가 앨범을 낸 것 같이 리프간에 연결이 어색하고 리프가 내는 분위기는 허공에 붕 뜬 것 같은 기분을 준다.
level 4   (95/100)
경이로운 앨범
level 6   (90/100)
B급으로써 이보다 더 훌륭할 순
level 7   (100/100)
딱히 쓸말은 없다..
level 13   (100/100)
21세기형 아트록
level 2   (95/100)
계속 들으면 질리는 이유는 형님들이 아껴서 들으라고 뽑아낸 것이기 때문이다.
level 2   (95/100)
자극적이면서 서정적이다. 많은 이들에게 메탈의 다른 얼굴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2   (100/100)
최고의 Opeth 앨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최고.
level 2   (100/100)
사랑합니다 오페스
level 5   (100/100)
GREAT ALBUM!!
level 1   (100/100)
뭐 사실 이제 와서 더 말할 것도 없지만.
level 7   (95/100)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으나 계속 손이간다
level 16   (100/100)
데스메탈이란 장르가 어디까지 경이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앨범같다. 그저 경이롭다...
level 6   (75/100)
그 유명하다는 이 앨범을 최근에 들어서야 완청했다. 허나 지루했다...
level 12   (80/100)
분명 명반임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처음 들었을때의 그 빨려들것 같은 충격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이상하게 난 이 앨범이 너무도 빠르게 질려버렸다 나에게는 금방 타오르고 사그라든 불꽃과 같은 앨범
Blackwater Park photo by 버닝앤젤
level 9   (95/100)
들을수록 빠져드는 분위기가 일품이다.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다.
level 3   (60/100)
몇번을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지루하다
level 2   (90/100)
90/100
level 6   (100/100)
듣고 듣고 계쇽 들어도 아까운 앨범이고 그래서 마뜩찮다.
level 3   (90/100)
분위기 메이킹 작곡의 좋은 일관성등 칭찬할만 하다 근데 이거 싫다고 막귀다 단정할 정도는 아닌듯
level 5   (95/100)
My Arms, Your Hearse와 Still Life 그리고 이 앨범은 Opeth의 3대 걸작이라고 생각됨.
level 6   (95/100)
드디어 귀가 트였다
level 9   (75/100)
Awesome badass heavy melodic riffs desecrated by soft vocals and acoustic guitar sounds. I cringed at the 7:20 mark on the song Bleak when Mikael sang with a really soft tone while on the background there was so much heavy stuff. Really, Mr. Åkerfeldt?
level 8   (60/100)
얼큰한 김치찌게에 잔뜩 설탕을 넣고 달콤한 케잌에 고추장을 듬뿍 발라 제대로된 언밸런스를 보여준다
level 5   (90/100)
한때 잠깐 빠져있던 밴드그리고 이앨범이다... 진심 내취향은 아니지만 이 앨범만큼은인정..
level 6   (100/100)
세기의 걸작. 이걸 못듣고 죽는 사람도 있다니
level 7   (95/100)
별생각없이 들었는데 곡들이 다 좋다
level 6   (100/100)
opeth에 앨범들은 워낙 난해해서 쉽게 익숙해지기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장난아니게 좋다. 완벽한앨범
level   (100/100)
이들 디스코그라피의 대표작이자, 최고작으로 항상 이름을 올려놓는 앨범. 비장미와 서정성을 동시에 잡은 역작이라 할 만 하겠다. The Leper Affinity의 비장함이나, The Drappery Falls의 서정적이면서도 장엄한 멜로디라든지, The Funeral Portrait의 박진감, Harvest의 진중함 모두 주목해보자.
level 8   (95/100)
오페스식 프록데스를 완성한 앨범. 클린기타이건 디스토션기타이건 간에 리프 하나하나를 곱씹어보며 듣는 것이 좋다.
level 11   (95/100)
확실히 오페스는 이때가 갑!! 다시 돌아가기에는 좀 힘든가?
level 6   (95/100)
프로그래시프한 데스란 무엇인가 보여주는 작품 어두운것 같으면서도 수려한 맬로디
level 7   (70/100)
대체로 너무 멜랑콜리하고 프로그레시브한 가오를 잡아서.. (theLast 님 리뷰 인용)
level 7   (70/100)
뭐 한번쯤은 들을 만 하다.
level 5   (70/100)
난 왜 잘 모르겠을까... 지루하기만 하다.
level 3   (100/100)
어둠속에 해매는 나... 다다른 곳은 흑수공원!
level 8   (100/100)
진짜.... 빠져들고 또 빠져들게 된다
level 11   (100/100)
버릴 곡이 없다. 어느 트랙을 킬링트랙으로 꼽자니 매우 힘들지만 굳이 고르자면 1,2,.....아 그냥 다 좋아요. 미카엘의 그로울링이 한참 정점에 달아있으며 우울하면서도 서정성이 잘 공존하는 정말 훌륭한 프록데스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level 12   (50/100)
보컬은 진짜 신기할 정도지만 너무 지루해서 이쪽 계열 다른 앨범들이 훨씬 감흥이 있다. 여담으로 2번만큼은 진짜 좋다.
level 3   (100/100)
런던에 Hyde Park가, 뉴욕에 Central Park가, 우리나라에 Ji-Sung Park가 있다면 스웨덴엔 Blackwater Park가 있다.
level 4   (95/100)
앨범커버부터 심상치 않았던 흑수공원 댐네이션의 서정성과 딜리버런스의 묵직함은 이미 이 앨범에서 모두 보여주었던 것이었다.
level 6   (95/100)
들을 때 마다 놀랍다 Blackwater Park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정물화 앨범보다는 못하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대단한 명작 !
level 5   (100/100)
곡 분위기와 앨범 커버가 너무나 잘 어울린다. 아름답고 몽환적이다.
level 7   (100/100)
오페스 최고의 앨범.
level 10   (85/100)
초기작의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단계. 상당히 수작이다. 1번 트랙은 진짜 명곡.
level 7   (70/100)
들어줄만 하다, 딱 그정도? 이이상 더 좋은 말은 못할 것 같다.
level   (90/100)
분위기한번 끝내주는 앨범. 이 밴드에 좀 더 매료되고 싶다.
level 5   (90/100)
명불허전.
level 5   (95/100)
완벽주의자가 촘촘히 짜놓은 한 폭의 직물같은 명반
level 3   (95/100)
감히 걸작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앨범.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evel 5   (90/100)
개인적으론 3집을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이 앨범은 분명 의미가 있다. Opeth라는 정체성의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는 앨범.
level 6   (90/100)
괜찮다... 근데 너무 대중적임
level   (80/100)
다른 곡들은 잘 몰라도 Blackwater Park만은 좋아한다.
level 8   (100/100)
어떻게 하면 이게 지루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level 7   (100/100)
정말 Opeth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접한 앨범이기도하며 그때의 충격이란...이런 음악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지막 blackwater park는 정말 최고의 progressive metal 곡중 하나이다
level 8   (90/100)
이 앨범을 뭐라 표현해야 할까..
level 17   (85/100)
kvalita a pokračujú v kombinovaní prog metalu s doom/death metalom
level 10   (100/100)
명품 밴드에 걸맞는 멋진 명반이다. 고스트앨범과 함께 Opeth 최고의 걸작. 전곡을 귀기울여 들을수밖에 없는 묘한 매력을 가졌다. Opeth는..
level 9   (100/100)
마약을 한다면 이런 기분일거다. 듣노라면 술 몇병 까는것보다 더 취한다.
level 2   (100/100)
개취는 존중하나 40점 60점 평은 도대체 뭐지..그냥 아무거나 갖다 붙였다니..?허허 헛웃음만 나올뿐..
level 5   (100/100)
진리의 명반.. 이 앨범을 들은 후로 나의 음악성을 바꿔버린 앨범
level 5   (90/100)
이들에겐 뭔가가 있다...
level 8   (85/100)
난 언제쯤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지...
level 5   (100/100)
늦가을, 음산함, 외로움, 우울, 절망
level 18   (100/100)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 될 듯하다.
level 5   (84/100)
그나마 다른 앨범들에 비해선 덜 쌩뚱맞은 직관적 곡 전개를 보여준다 ...
level   (94/100)
매우 양극단적인 음악들의 스타일을 이렇게 잘 녹여낼 수 있는가... 밑도끝도 없이 추락하다 다시 살짝 부유하다가 다시 추락하다가... 반복. 어쩌면 적절한 트랙배치가 한 몫 하는듯
level 12   (94/100)
오페스의 부드러운 면과 어두운 면의 최고 결정체 앨범.
level   (94/100)
멜데스 같은 것들 듣다 보면 그다지 안끌리게 되는 Opeth. 하지만 어느샌가 이들의 전집을 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level 6   (98/100)
미카엘 어커펠트라고 쓰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신 이라 읽습니다.
level 6   (98/100)
물흐르듯 떠밀려가다가 어느 순간 깊은 강바닥으로 가라앉는 듯하다
level 11   (95/100)
처음에 Bleak등 몇몇 곡들이 적응되지 않아 힘들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뒤에는 신세계가 펼쳐졌다.
level 6   (96/100)
아무리 들어도 오페스는 5집이 진리입니다.
level 5   (88/100)
오페스의 전 앨범 중 가장 좋은 멜로디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평점도 제일 높은 것일 듯
level 12   (90/100)
처음 사서 들은 오페스 음반. 1번 트랙이 가장 좋다. 서사적인 면에서도 메탈적인 육중함 면에서도,,,
level 3   (96/100)
처음엔 정말 정말 안 끌렸는데 몇 번들어보면 나도 모르게 오페스 전집을 듣고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정말로 제가 그랬거든요)
level 6   (92/100)
이쪽 계열을 듣게 한 장본인. 왠지 클래시컬한 이름도 좋고~ 복잡하되 복잡하지 않은 묘미랄까..
level 12   (96/100)
본인이 머리속에 인지하고 있는 Opeth 라는 밴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앨범, 서정미와 비장미가 메탈이라는 음악안에 한데 얽혀 뒹굴고있다, 올드스쿨에서 매우 올바르게 진화된 케이스
level 9   (90/100)
이질적인 요소를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level 5   (82/100)
메탈을 떠나서 고급음악을 듣는 느낌. 너무나 잘짜여지고 감각적인 리프나 솔로가 없어 별로다.
level 10   (100/100)
나의 음악적 가치관은 이 앨범 하나로 송두리째 뒤집어졌다. 내 이성을 전복시킨 우주명반.
level 4   (90/100)
닭치고 들어야 할 명반
level 4   (90/100)
이 앨범의 유명세는 Bleak하나만 들어보면 이해가 간다. Progressive extreme metal 부흥의 신호탄.
level 3   (94/100)
이 앨범을 뛰어넘는 오페쓰가 나올것인가
level   (100/100)
음산함...늦가을의 분위기
level 12   (94/100)
나를 익스트림계열로 내딛게한 작품
level 7   (94/100)
소름과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오페스 최고의명반.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버릴트랙이 없다..
level 5   (86/100)
몇번을 들어도 곡 구성이 상당히 비슷비슷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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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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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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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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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