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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yo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Length57:10
Ranked#2 for 2013 , #119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5
Total votes :  83
Rating :  89.1 / 100
Have :  2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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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fleshgod (2012-12-09)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21)
Videos by  youtube
Beyo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Luoto3:3295.512
2.New Dynamic4:5693.613
3.In the Rim4:5291.310
4.Nightwalkers8:1586.711
5.Formidable4:5491.711
6.The Sonic Sign4:368510
7.Who Could Say4:4595.512
8.The Unknowing5:5896.413
9.Living in Me4:4193.810
10.White Palace10:4191.910

Line-up (members)

  • Markus Vanhala : Guitars
  • Jarmo Pikk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 Jukka Pelkonen : Vocals
  • Joonas Koto : Guitars
  • Erkki Silvennoinen : Bas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kus Vanhala : Producer
  • Teemu Aalt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Dan Swanö : Mixing, Mastering Engineer
  • Olli Lappalainen : Artwork

Beyond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은 본인이 좋아하는 메탈 장르순위중에서 2위를 차지를 하고있다. 데스메탈의 공격적인 성향을 최소화를 시키면서도 그 공격성을 잃지않은듯한 멜로디와 리프가 상당히 마음에 들다고 하고싶다. 이것이 멜로딕 데스메탈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이 장르의 대한 관념이 조금씩 파괴가 되기 시작하고 한가지만 바라보먼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는 이제 조금더 넓은 관념으로 바라보게 된것이 지금까지 수많은 시도를 해온 밴드들의 노력이 아닐까? 그 대표적인 예가 되는 밴드가 바로 Dark Tranquillity 이라고 생각한다. Dark Tranquillity 도 역시 멜데스 밴드다. 이들의 최고작품인 Damege Done 으로 진정한 멜로딕 데스메탈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러나 Fiction 부터 이상한 방향. 공격적인 특성보다는 아름다움을 중시를 하여 클린기타와 키보드의 조합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 변화를 엄청난 성공이다. 멜로딕 데스메탈이 아름다워지는 순간을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Fiction 이 그 답을 알려주는것이다.

Omnium Gatherum 초기 모습은 이런거였을까? 결코 아니다. 이들도 역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멜로딕 데스메탈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5집 New World Shadows 를 통해 다른 방향으로 가기를 시작했다. 묵직한 기타리프를 이용하지만 분위기에 알맞지 않은 밝고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차분함이 느껴지는 흐름이 이들을 변하게 만들었으나, 성공작품이다. 그래서 이 기세를 이용하여 전작과 비슷한 경향을 나타낼려는듯이 Beyond 가 탄생을 하였다. 전체적으로 들어봤을때 흐름이나 멜로디는 전작과 매우 흡사하다.

New Dynamic = New World Shadows
White Palace = Cold Deep
Nightwalkers, Who Could Say = Soul Journeys
In The Rim = Ego

이런식으로 비슷하다고 해야할까나? 정말로 비슷하다. 이 비슷함으로 첫감상했을때의 나타나는 알수없는 거부감따위는 느낄수 없었다. 하지만 사운드는 전작에 전형적인 멜로딕 데스메탈같은 사운드로 변하여 묵직한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게 살짝 아쉽다. 하지만 처음트랙부터 시작되는 차분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감상할수있다는게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 앨범의 발라드트랙인 Who Could Say 로 슬픈멜로디를 맛볼수있으며, White Palace 로 Deep Cold 랑 비슷해보여도 조금더 차분해진 멜로디를 몸에 맏겨보자. 그래도 한가지 아쉬운점이 하나더 있다면 일부 트랙을 쓸떄없이 늘어트린 면이 있다는게 맘에 안들지만 이것만 빼면 2013년 최고 작품이라해도 손색이 없다.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스스로 Gothenburg Death 밴드들- At the Gates, In Flames, Dissection, Dark Tranquillity 등 과 Iron Maiden, Death, Anathema 그리고 Megadeth 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멜데쓰 밴드 Omnium Gatherum. 핀란드 멜데쓰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앨범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5집 New World Shadows 앨범의 그림자를 너무 의식한 것일까, 이 앨범에 확실히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음이 앨범 곳곳에서 보여진다. 인트로 트랙부터 맑고 청명한 느낌의 멜데쓰 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데,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왔던 앨범.
하지만 전작의 그림자는 이들 뿐만 아니라 리스너들에게도 드리워져 있었다. 전작에 비해서 '잘' 만들어진 앨범이지만 듣기 좋은 앨범은 아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데스메탈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멜데스도 마찬가지.. 물론 아치에너미를 시작으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는 있지만 아직 보컬의 그 무서운 목소리는 어색하기만 하다. 이런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2013년 발매된 헤비메탈 앨범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시브하게 전개되면서도 시원시원한 멜데스의 기본을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멜로디도 시종일관 펼쳐지는 한마디로 아름다운 멜데스 앨범이다. 전작이 메킹에서 워낙에 좋은 평가를 받아서 그 앨범도 벌써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이앨범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 도무지 상상이 안되서 빨리 접해보고 싶다. 멜데스,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한다면 필청해야할 앨범이며 나처럼 보컬에 거부감이 있는 헤비메탈 팬이라도 조금만 선입견을 버리고 접해본다면 이들의 아름다운 향연에 큰 감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글쎄...나는 멜데스를 싫어하지 않는다.아니 좋아한다.닥트랭 같은 밴드는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니까,근데 이 옴니움 개더럼이 과연 이 정도로 과대평가 받을만한 가수인가엔 의문점이 든다.물론 전체적인 앨범은 아주 나쁘진 않다.CD플레이어에 넣고 돌리면 끝까지 듣게는 되지만 자주 꺼내 듣게 되진 않는다.
완급조절이나 멜로디 모두 준수한 편인데도 안듣게 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하지만 나에게 있어 이 앨범이 딱히 매력있는 앨범이 아닌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앨범은 오히려 전작보다도 설익은 느낌을 강하게 느꼈다.설익은 느낌은 강하지만 말그대로 아직 완벽하게 완성된 그룹이 아니므로 다음 앨범은 기대해보겠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 처음 들었을땐 단순히 전작보다 내 취향에서 멀어졌다고 느꼈는데, 가사를 되짚어보고 다시 들으니 들어볼수록 진가가 드러난다. 전작이 앨범의 유기성과 빈틈없는 작곡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킬링트랙을 내세웠다면 이번 앨범은 유기성이 더욱 짙어져 청자에게 이야기를 해준다는 하나의 큰 틀속에서 진행된다. 방향이나 방식은 다르지만 드림씨어터의 컨셉앨범이 주는 느낌과 감동을 생각하면 이들의 손짓에 한층 가까워지지 않을까.
/ 이 앨범의 가사들은 청자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인데 집중해서 듣다보면 앨범 자켓이 보이는 바닷가 절벽에서 옴니움개더룸이란 밴드가 바로 옆에 앉아 날 토닥여주는 환상에 빠진다. 슬픈 이야기부터 누군가에겐 씁쓸할 이야기와 희망적인 이야기까지, 이 다양한 테마의 이야기들은 달콤한 동화속 말처럼 청자에게 스며든다. 이를 위한 장치로 클린보컬의 비중은 많이 늘었음에도 적절하다는 느낌을 주며 멤버들 역시 전작의 음울한 주제가 아니여도 청자에게 감동을 안겨줄수 있다는걸 보여주듯 시종일관 따사로운 연주를 들려준다.
/ 보통 음악을 (특히 난해한 음악을) 들을때면 그들의 음악세계를 이해해야만 느껴지는 감동이란게 있고 청자는 그 감동의 실마리를 찾아 그 음악에 익숙해지려 노력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이 앨범에서 만큼은 청자를 이해하고 위로해주기 위한 음악이 펼쳐진다. 이 진지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청자는 위로받고 조언받는, 소위 말하는 힐링이 되는데, 이 과정 속에 밴드는 청자를 이해해주다 못해 무한한 감동속에 빠트려버린다. (메탈에서, 그것도 멜로딕 데스 메탈 씬에서 이런 류의 감동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다.)
/ 처음 듣는 청자라도 한두번만 반복청취하면 이들의 이야기에 빠져드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며 끝없는 감동을 받으며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그 이야기들로 쌓은 경험과 인생을 토대로 함께 White Palace를 쌓아올리기 시작한다. 청자와 밴드가 함께 백색 궁전을 쌓아올리는 듯한 환상을 주는 이 마지막 곡은 대망의 절정이며 희망의 찬가 그 자체이다. 이 감동을 메탈킹덤 사람 모두가 느꼈으면 한다.

Killing track : White Palace
5
1 2

Beyond Comments

level   (85/100)
늘어지는 트랙이 많았어오
level   (90/100)
앨범자켓부터 음악까지 정말 빠지는게 없는 OG의 수작. 멜로디 참 잘 뽑아낸다.
level   (95/100)
자기복제니 전작의 그림자니 하는 말듣도 있지만 전작의 장점을 잘 이끌어와서 좋은 음반으로 만들어냈음은 분명하다 New World Shadows에 꿀리지 않는 명반이다
level   (100/100)
'매너리즘' 또는 '자기복제'소리 들을뻔도했지만, 그래도 눈치가 있었는지 전작의 스타일을 딱 여기까지만 유지했다. 소문대로 좋은 앨범
level   (90/100)
전작의 방향성을 잘 이어간 수작인듯
level   (90/100)
분명히 좋은 앨범이다. 하지만 너무 그림자를 좇는 것이 아닌가싶어 좀 그렇다. 전작보다는 귀에 안 와닿는다. 그래도 new dynamic, nightwakers, who could say, the unknowing이 끝내줘서 좋다.
level   (50/100)
보컬 목소리 들으니까 속이 더부룩해진다.
level   (80/100)
좋은앨범이에요 그러나 이건 지나친 자기복제아닐까용
level   (90/100)
그들의 음악을 감히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다.
level   (100/100)
Amazing!
level   (95/100)
야자할때 듣기좋다
level   (95/100)
luoto, who could say, the unknowing 이 세곡이 굉장히 좋은 앨범이다. 뉴월드와 비욘드 모두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굳이 더 좋은 앨범을 꼽자면 이 앨범을 택하고 싶다.
level   (75/100)
역시 전작처럼 멜로디는 좋지만 다소 지루하다.
level   (55/100)
전작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 앨범이라고 좋을 리가 있나.
level   (90/100)
옴니움 앨범중 가장 좋아하고 자주듣는 앨범!!!
level   (90/100)
청명한 분위기가 일품. 다만 White Palace가 Deep Cold만큼의 포스가 없는 건 아쉽습니다.
level   (85/100)
전체적으로 신나는 트랙도 있고 꾸준히 밝은 느낌을 유지해준다. 그래도 전작이랑 비교해서는 좀;
level   (95/100)
햇살이비춘다
level   (80/100)
좋음
level   (90/100)
전작쪽이 좀 더 좋다만 이쪽도 만만찮다
level   (85/100)
처음엔 왠 인섬니엄이랑 이름 비슷한 밴드가 내한을 하네? -_- 하며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쪽이 더 좋아 진 그런 케이스 랄까;; 알고보니 두 밴드가 관계가 없지 않더라는 후문이..
level   (95/100)
Beyond 앨범을 듣다보면, 특히 10번 트랙인 white palace를 들을 때 마치 앨범 표지의 그것과 같은 초록색 이미지가 떠오른다. 묵직한 멜로디에서 푸르고 희망적인 느낌이 풍겨지고 강렬한 그로울링에서조차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level   (100/100)
Retko kad dajem najvisu ocenu, ali ovo je definitivno Album of the Year!!!
level   (65/100)
아무리 들어봐도 전작보다 한참 못하네요 들을수록 실망..
level   (90/100)
이제서야 들어보는 2013년도 명반 중의 명반... 그래서 좀 걱정이 된다. 이 앨범이 너무 괜찮아서 이전 앨범들이 밍밍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level   (80/100)
너무 희망차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집중하다 중심을 놓친건 아닌지...Formidable은 굉장하다.
level   (80/100)
앨범단위로 들으면 좋지만, 데뷔할때부터 지금까지 점점더 정돈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점점더 거친맛이나 절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감정표현이 줄어들어 아쉽기만하다.한마디로 좋긴하되 아쉬움만 남은 앨범
level   (90/100)
인트로부터 설레게 만드는 앨범. 전작보다 훨신 좋다.
level   (95/100)
그렇게 명반 인 듯
level   (80/100)
퀄리티는 좋은데 확실히 전작보다는 집중도가 떨어지네요.
level   (70/100)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일까? '식상함' 이라는 기분밖에 들지 않는다...
level   (65/100)
나름 괜찮은 구성도 있긴하지만 지겹다.
level   (85/100)
멜로딘 정말 기가 막힌데 아직도 OG의 보컬엔 익숙 치가 않다...
level   (95/100)
도시같은 인상을 주는 전작보다는 뭔가 자연에 더 가까운 듯한 본작이 내 취향에 더 맞다.이번 년도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90/100)
세련된 멜로디와 속도감 그리고 묵중한 미드템포의 곡까지 빠지는게 없는 앨범같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더 좋게 들었다. 확실히 수려한 멜로디와 분위기는 청자를 압도하는 힘이 있다
level   (100/100)
여전히 수려한 멜로디를 뿜어대는 OG.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level   (85/100)
보컬이 조금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최고의 앨범임은 틀림없다.
level   (100/100)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곡하나 버릴게 없는 올해 최고의 앨범인거 같다
level   (100/100)
정말 올해 최고의 앨범이라 할 만 하다. Omnium Gatherum 의 다음 대서사시가 기대된다. 또 많은 데스메탈을 들었지만 Jukka 는 가장 좋아하는 보컬이다. 특히나 서정적인 파트에서의 클린 보컬...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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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um Gather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7.5 41
preview Studio 83.6 151
preview Studio 70.1 72
preview Studio 7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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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9.1 838
preview Studio 85.9 383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Zyklus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86
Albums : 110,928
Reviews : 7,102
Lyrics : 13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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