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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Length57:11
Ranked#3 for 2013 , #18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9
Total votes :  87
Rating :  89.4 / 100
Have :  40
Want : 2
Added by level 8 fleshgod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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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melodic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차무결Omnium Gatherum - Beyond Vinyl Photo by Illudead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grooove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앤더스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Mefisto
Beyo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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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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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58817
5.4:5491.317
Music Video
6.4:3687.116
Music Video
7.4:4594.118
Audio
8.5:5895.921
Music Video
9.4:4193.616
Audio
10.10:41921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kus Vanhala : Producer
  • Teemu Aalt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Dan Swanö : Mixing, Mastering Engineer
  • Olli Lappalainen : Artwork

Beyond Reviews

 (8)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은 본인이 좋아하는 메탈 장르순위중에서 2위를 차지를 하고있다. 데스메탈의 공격적인 성향을 최소화를 시키면서도 그 공격성을 잃지않은듯한 멜로디와 리프가 상당히 마음에 들다고 하고싶다. 이것이 멜로딕 데스메탈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이 장르의 대한 관념이 조금씩 파괴가 되기 시작하고 한가지만 바라보먼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는 이제 조금더 넓은 관념으로 바라보게 된것이 지금까지 수많은 시도를 해온 밴드들의 노력이 아닐까? 그 대표적인 예가 되는 밴드가 바로 Dark Tranquillity 이라고 생각한다. Dark Tranquillity 도 역시 멜데스 밴드다. 이들의 최고작품인 Damege Done 으로 진정한 멜로딕 데스메탈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러나 Fiction 부터 이상한 방향. 공격적인 특성보다는 아름다움을 중시를 하여 클린기타와 키보드의 조합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 변화를 엄청난 성공이다. 멜로딕 데스메탈이 아름다워지는 순간을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Fiction 이 그 답을 알려주는것이다.

Omnium Gatherum 초기 모습은 이런거였을까? 결코 아니다. 이들도 역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멜로딕 데스메탈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5집 New World Shadows 를 통해 다른 방향으로 가기를 시작했다. 묵직한 기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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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스스로 Gothenburg Death 밴드들- At the Gates, In Flames, Dissection, Dark Tranquillity 등 과 Iron Maiden, Death, Anathema 그리고 Megadeth 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멜데쓰 밴드 Omnium Gatherum. 핀란드 멜데쓰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앨범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5집 New World Shadows 앨범의 그림자를 너무 의식한 것일까, 이 앨범에 확실히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음이 앨범 곳곳에서 보여진다. 인트로 트랙부터 맑고 청명한 느낌의 멜데쓰 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데,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왔던 앨범.
하지만 전작의 그림자는 이들 뿐만 아니라 리스너들에게도 드리워져 있었다. 전작에 비해서 '잘' 만들어진 앨범이지만 듣기 좋은 앨범은 아니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데스메탈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멜데스도 마찬가지.. 물론 아치에너미를 시작으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는 있지만 아직 보컬의 그 무서운 목소리는 어색하기만 하다. 이런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2013년 발매된 헤비메탈 앨범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시브하게 전개되면서도 시원시원한 멜데스의 기본을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멜로디도 시종일관 펼쳐지는 한마디로 아름다운 멜데스 앨범이다. 전작이 메킹에서 워낙에 좋은 평가를 받아서 그 앨범도 벌써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이앨범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 도무지 상상이 안되서 빨리 접해보고 싶다. 멜데스,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한다면 필청해야할 앨범이며 나처럼 보컬에 거부감이 있는 헤비메탈 팬이라도 조금만 선입견을 버리고 접해본다면 이들의 아름다운 향연에 큰 감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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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글쎄...나는 멜데스를 싫어하지 않는다.아니 좋아한다.닥트랭 같은 밴드는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니까,근데 이 옴니움 개더럼이 과연 이 정도로 과대평가 받을만한 가수인가엔 의문점이 든다.물론 전체적인 앨범은 아주 나쁘진 않다.CD플레이어에 넣고 돌리면 끝까지 듣게는 되지만 자주 꺼내 듣게 되진 않는다.
완급조절이나 멜로디 모두 준수한 편인데도 안듣게 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하지만 나에게 있어 이 앨범이 딱히 매력있는 앨범이 아닌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앨범은 오히려 전작보다도 설익은 느낌을 강하게 느꼈다.설익은 느낌은 강하지만 말그대로 아직 완벽하게 완성된 그룹이 아니므로 다음 앨범은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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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5/100
Date : 
/ 처음 들었을 땐 단순히 전작보다 내 취향에서 멀어졌다고만 느꼈는데, 가사를 되짚으며 다시 들으니 이제서야 진가가 느껴진다. 전작에서 치밀하게 짜여진 다양한 킬링 트랙들을 내세웠다면 이번 앨범은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앨범 속 유기성에 집중한 모습이다. 방향과 접근법은 다르지만 드림시어터의 콘셉트 앨범에서 느껴지는 류의 감동을 생각하면 이들의 손짓에 한층 가까워지지 않을까.
/ 이 앨범의 가사들은 모두 청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다. 듣다 보면 앨범 커버에 그려진,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절벽에서 옴니엄 개더룸이란 밴드가 바로 옆에 앉아 날 토닥여주는 듯한 상상에 빠진다. 슬픈 이야기부터 누군가에겐 씁쓸할 이야기와 희망적인 이야기까지, 큰 틀 속 제각각 다른 테마를 가진 이야기들은 달콤한 동화 속 말처럼 청자에게 스며든다. 클린 보컬의 비중이 많이 늘었음에도 이를 위한 장치로 느껴져서인지 적절하게 들리고 악기들 역시 전작의 음울한 주제가 아니어도 청자에게 감동을 안겨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듯 시종일관 따사로운 연주를 들려준다.
/ 보통 음악을 (특히 난해한 음악을) 들을 때면 그들의 음악세계를 이해해야만 느껴지는 감동이란 게 있고 청자는 그 감동의 실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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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1/ 데뷔작의 호평 이후 잊혀져가던 밴드였던 Omnium Gatherum은 전작 New World Shadows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리고 그것은 서막에 불과했던 것일까. 그들은 칭송받는 명반이었던 전작보다도 발전된 괴물을 세상에 선보였다.

2/ 2명의 멤버를 새로 영입하여, 전작까지 이어졌던 1기타 체제에서 벗어나 드디어 트윈기타 체제로 돌입한 이들은 그간의 한이라도 풀어야겠다는 듯 전작보다도 더욱 화려한 기타 멜로디를 선보인다. 오프닝인 1번 트랙 이후 2번 트랙의 시작과 동시에 청자의 귀를 강타하는 청명한 기타 멜로디는 그 신호탄이다(개인적으로 처음 2번트랙을 들을 때 필자는 운전중이었는데, 온몸이 찌릿해지는 느낌이 와서 조금 위험할 뻔했다). 차갑고 아름다우며, 격정적이다.

3/ 트윈기타 체제의 영향일까. 전작에서까지도 그리 많이 부각되는 느낌이 아니었던 키보드 역시 살아났다. 3번 트랙의 경우 아예 최전방에서 메인 멜로디를 리딩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그 외에도 대부분의 트랙에서 여태 어떻게 참았을까 싶을 정도의 감각적인 연주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3번 트랙에서 최초로 키보드 메인 멜로디가 터져 나오는 부분을 처음 들을 때는 탄성마저 나왔을 정도이다.

4/ 전작에서도 보여주었던 프로그레시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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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Beyond Comments

 (79)
level 11   85/100
More great stuff from the Finnish masters.
2 likes
level   80/100
좋은 곡들이 좀 있다.
1 like
level 15   85/100
섬세함이 더욱 부가되어 상당히 취향에 근접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3 likes
level 1   100/100
지금도 듣고 있는 앨범. 모든 사람들이 꼭 이 앨범이 전하는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이 앨범이 나온 후 7년동안 많은 음악을 들었지만 무덤까지 꼭 가져 가겠노라 다짐한 노래 두개는 7년이 지나도 아직 바뀌지 않았다. Luoto와 White Palace의 감동을 모든 사람들이 꼭 느꼈으면 좋겠다.
5 likes
level 10   95/100
It's the perfect album!!!
3 likes
level 11   90/100
전작의 감성적인 어프로치를 유사하게 가져와 좀 더 밝고 관조적인 분위기에서 풀어놓았습니다. 거의 모든 곡들의 접근방식이 이렇다는 점에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조용히 사색하거나, 흘려보내면서 듣기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손꼽는 트랙은 파워 메탈적인 감각으로 이들의 감성을 풀어놓은 Living In Me입니다.
4 likes
level 5   90/100
전작에 비해서 분위기는 밝지만 늘어지는 느낌이 좀 있다. 공간감을 잘 살린 기타톤이 맘에 든다.
5 likes
level 6   100/100
아직도 엘범 자켓만 봐도 막 설랜다. 군생활을 버틸 수 있게 해준 엘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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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95/100
와 이건 진짜 명반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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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80/100
늘어지는 트랙이 많았어오
2 likes
level 21   90/100
앨범자켓부터 음악까지 정말 빠지는게 없는 OG의 수작. 멜로디 참 잘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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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100/100
'매너리즘' 또는 '자기복제'소리 들을뻔도했지만, 그래도 눈치가 있었는지 전작의 스타일을 딱 여기까지만 유지했다. 소문대로 좋은 앨범
2 likes
level 7   90/100
전작의 방향성을 잘 이어간 수작인듯
1 like
level 4   50/100
보컬 목소리 들으니까 속이 더부룩해진다.
1 like
level 9   80/100
좋은 그러나 지나친 자기복제
1 like
level 5   90/100
그들의 음악을 감히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다.
1 like
level 5   100/100
Amazing!
1 like
level 7   95/100
야자할때 듣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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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luoto, who could say, the unknowing 이 세곡이 굉장히 좋은 앨범이다. 뉴월드와 비욘드 모두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굳이 더 좋은 앨범을 꼽자면 이 앨범을 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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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70/100
전작처럼 멜로디는 좋지만 다소 지루하다.
1 like
level 14   90/100
옴니움 앨범중 가장 좋아하고 자주듣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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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0/100
청명한 분위기가 일품. 다만 White Palace가 Deep Cold만큼의 포스가 없는 건 아쉽습니다.
1 like
level 6   85/100
전체적으로 신나는 트랙도 있고 꾸준히 밝은 느낌을 유지해준다. 그래도 전작이랑 비교해서는 좀;
1 like
level 7   90/100
전작쪽이 좀 더 좋다만 이쪽도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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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85/100
처음엔 왠 인섬니엄이랑 이름 비슷한 밴드가 내한을 하네? -_- 하며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쪽이 더 좋아 진 그런 케이스 랄까;; 알고보니 두 밴드가 관계가 없지 않더라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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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Beyond 앨범을 듣다보면, 특히 10번 트랙인 white palace를 들을 때 마치 앨범 표지의 그것과 같은 초록색 이미지가 떠오른다. 묵직한 멜로디에서 푸르고 희망적인 느낌이 풍겨지고 강렬한 그로울링에서조차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1 like
level 7   100/100
Retko kad dajem najvisu ocenu, ali ovo je definitivno Album of the Year!!!
1 like
level 9   65/100
아무리 들어봐도 전작보다 한참 못하네요 들을수록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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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이제서야 들어보는 2013년도 명반 중의 명반... 그래서 좀 걱정이 된다. 이 앨범이 너무 괜찮아서 이전 앨범들이 밍밍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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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80/100
너무 희망차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집중하다 중심을 놓친건 아닌지...Formidable은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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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um Gatheru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861
Album83.3181
Album70.882
Album75112
Album86.2273
Album91.81576
▶  BeyondAlbum89.4878
Album86.5413
Album82.7302
Album79.616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Zyklus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