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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Doom Metal
LabelsVertigo
Length53:35
Ranked#59 for 2013 , #1,71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2
Total votes :  46
Rating :  82.1 / 100
Have :  11       Want : 2
Submitted by level 14 슬홀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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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 13 CD Photo by MefistoBlack Sabbath - 13 CD Photo by KahunaBlack Sabbath - 13 CD Photo by BlackShadow
13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0691.73
2.8:5291.76
3.4:59903
4.4:3782.52
5.7:0188.33
6.4:4687.52
7.7:51852
8.7:2090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k Rubin : Producer
  • Greg Fidelman : Recording Engineer
  • Andrew Scheps : Mixing Engineer
  • Stephen Marcussen : Mastering Engineer
  • Stewart Whitmore : Mastering Engineer
  • Mike Exeter : Additional Engineer
  • Dana Nielson : Additional Engineer
  • Spencer Jenkins : Artwork
  • Jonathan Knowles : Photography
Release dates:
- Germany: June 7th
- Europe: June 10th
- USA: June 11th
- Japan: June 19th

A video was made for "God Is Dead?". The video was directed by Peter Joseph, an independent American filmmaker mostly known for his conspirationist -themed Zeitgest movie series.

Another video was made for "Loner", consisting of live and fan footage.

The cover artwork was unveiled on April 4th ... See More

13 Reviews

 (4)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Good Bye Black Sabbath

블랙 사바스의 공식 마지막 정규 앨범입니다. 디오의 암으로 사망후 오지옹과 함께 2011년 다시 한번 또 재결합합니다. 아쉽게도 원년멤버인 빌 워드가 참여를 안한 반쪽짜리 라인업이지만 RATM의 드러머인 브래드 윌크의 참여로 2012년 8월부터 해 2013년 1월까지 레코딩을 나오고 나온 앨범입니다.

Never Say Die! 앨범 후 35년만에 나온 앨범만큼 기대와 불안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했던 기저의 베이스 톤과 토니의 끈적한 기타톤 그리고 오지의 음침한 보컬까지 만족했습니다만
원년 멤버 빌 워드가 빠져 드럼의 공백이 아쉬울거 같았는데 브래드의 드럼도 탄탄하게 잡아줘서 공백을 확실히 잡아 줬네요. 오지 사바스만의 헤비메탈 스타일 여전히 무겁고 어둡습니다. 8번 트랙인 Dear Father를 듣고 가장 충격을 받았던건 후반 사운드는 본인들의 첫 앨범이자 헤비메탈이 시초인 1번 트랙 Black Sabbath와 연결된다는 거네요.

제 버킷 리스트였던 블랙 사바스 내한은 아예 영원히 불가능이여서 아쉽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몰랐던 중고딩시절 블랙 사바스, 아이언 메이든, 주다스 프리스트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사실은 영원한거 같습니다.
3 likes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역사적의의와 좋은 음악까지 겸비한 최고의 작품. 오지사바스시절 특유의 그 느낌이 2000년도에 다시 느낄 수 있다는점이 매우 행복. 음악 소름돋는다 정말. 어떻게 1970년도 의 그 전성기 시절느낌을 이리도 잘 살렸는지 경이로울 뿐이다. 물론 이 경이로움은 초중반트랙에 몰려있는게 단점중의 단점. 그래서 100점은 못매기겠다... 1,2,5번 트랙의 기타리프며 베이스라인은 아주그냥1970표다.
블랙사바스 오지 디오 외 많은 보컬들도 바뀌며 음악분위기도 바뀌고 그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오지사바스만 추종했던(디오의 헤븐앤헬앨범도 정말 수작이나 오지사바스를 들은 횟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 내겐, 반갑기 그지없는 앨범이다. 반가운 정도가 아니라 이건 말로 표현불가다. ㅠㅡㅠ
2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오지 오스본이 다시 블랙 새버스 멤버들과 뭉쳤다. 기존 멤버 그대로.. 물론 드러머 bill ward는 건강상의 문제로 다른 인원이 자리를 대신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어쩔수 없이 한것 이외에 원년 멤버로의 복귀는 정규앨범을 기준으로 35년만의 일이다. 최근 헤비메탈 계에서 종종 한때 잘 나갔던 헤비메탈 멤버들이 재결성을 하여 앨범 하나 대충 내놓고 콘서트를 돌아다니며 상업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느껴졌었고 블랙 새버스도 혹시나 그런 목적의 재결성이었는지? 하는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락/메탈 팬들의 반응뿐 아니라 전미 대중들에게까지도 괜찮은 앨범으로 평가받으며 성공적인 복귀를 증명했다.
전체적인 앨범 사운드는 이전 블랙 새버스 1~8집 의 분위기와 일맥상통한다. 어찌 그 많은 세월이 지난후에도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주니 고맙지 아니한가, 토니 아이오미 이 기타리스트는 정말 천재라고 할수밖에 없는것 같다. 오지오스본의 보컬도 나이를 가늠할수 없이 완벽히 쌩쌩한 컨디션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음악의 완성도는? 대략 느낌으로 따지자면 5~7집 정도 수준의 블랙새버스 다운 앨범이라고 평가해주고 싶다. 느릿느릿한듯 프로그래시브 한듯 화려한듯 겸소한듯 앞을 예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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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3   (95/100)
Date : 
향후 어떤 앨범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21세기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이라 단언할 수 있다, 1978년 오지옹이 Never Say Die!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나고 아이오미옹과 오지옹은 30년 가량의 긴세월동안 각자의 길을 걷는다, 그동안 팬들은 그들의 재결합을 절실히 원했으나 여러가지 이슈로인해 이루어지지않았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점점 더 재결합의 가능성은 희박해 보였다, 그러던 1997년, 그들은 돌연 재결합투어를 돌며 전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더니, 원년멤버가 뭉쳐 앨범을 제작한다는 떡밥까지 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지옹의 솔로활동으로 인해 다시한번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이제는 멤버들의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들이 신작을 발표하길 바라는 것은 무리였다, 그리고 2011년, 공식석상에 4명의 원년멤버가 모습을 드러내고, 오리지날 블랙사바스로서 투어도 하고, 새 앨범도 제작할 것이라고 다시한번 공표했고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비록 계약상의 문제로 빌워드옹은 참여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멤버와 전설은 아니지만 레전드급 프로듀서인 릭루빈의 조합으로 블랙사바스 신보는 모습을 드러냈다,

주관적인 평가로, 본작은 블랙사바스 4집이후 최고의 작품이다, 애초에 진화/혁신 따위는 필요없었다, 블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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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42)
level 8   (95/100)
위대한 재결합. 증폭시킨 앰프 게인으로 블루스를 거칠게 연주하던 수십년전 태고의 사운드 리바이벌부터, 시대정신까지 완벽히 읽어내는 노련미까지. 관록을 보여주는 헤비메탈 창조주의 오리지널리티 위용이 느껴집니다. 1970년에 버밍엄에서 시작된 전설적 발자취는 1978년 이후로 잦은 풍파를 거친뒤, 2013년 본작을 통해 비로소 영광스러운 마침표를 찍습니다.
level   (60/100)
이렇게 만들거면 차라리 1집 2집을 재녹음 하지 그랬나? 그나마 2번 곡 하나 건질만하다.
1 like
level 13   (80/100)
과거 사운드의 답습인 듯 하나, 그 자체로 좋다
3 likes
level 8   (100/100)
무슨 평가가 필요한가. 오지 오스본, 기저 버틀러, 토니 아이오미인데. 그냥 듣는 것밖에 말해줄 수 없다.
2 likes
level 10   (80/100)
블랙사바스다운 마지막 앨범
4 likes
Black Sabbath - 13 CD Photo by BlackShadow
level 11   (90/100)
초기 명반 리프랑 분위기 우려먹기, 듣기 힘든 프로듀싱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정도면 한 밴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앨범으로 훌륭하다고 본다.
5 likes
Black Sabbath - 13 CD Photo by Kahuna
level 9   (80/100)
글쎄.. 본래 아이오미의 기타는 리프만으로도 치고 나가는 힘이 있었는데 이건 너무 블루지하다. 70년대 스타일의 부활보다는 모방에 가깝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클래스는 영원하다
1 like
level 15   (70/100)
확실히 오지의 보이스는 둠메탈에도 상당히 잘 어울린다. 이제 나이가 들어 늘어지는 사운드에 늘어지는듯한 보이스! 참으로 듣기가 힘들었다. 블랙 사바스를 좋아하지만 이건 좀 아닌듯싶다.
1 like
level 7   (70/100)
나쁘진않은데.. 곡길이가 절반만 되었어도 좋았을듯하다
level 12   (90/100)
구관이 명관.
level   (85/100)
의의 빼면 그냥 그런 앨범. 노익장 점수 +5점.
level 11   (85/100)
이정도면 노익장
level 12   (65/100)
글쎄.....
level 14   (75/100)
초기 블랙사바스 스타일을 '재현'만 하고, 킬링트랙 없이 곡을 길게 뽑아서 지루했다. 초기 블랙사바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만 환영받을 앨범.
level 4   (75/100)
Bill Ward가 빠진 소리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과대평가된 프로듀서 Rick Rubin의 제작법은, 나에게는 이 앨범을 다시도 듣고 싶지 않게 만들었다. 제발, 제작자는 몰라도 오리지널 라인업을 끝까지 살려달라. 제~~~~~발~~~~!!!
level 5   (80/100)
역시 오지옹이다. 곡들 역시 수준급. 70년대 Black Sabbath의 부활이라 해도 문제 없을 정도로 휼륭한 앨범이다.
level 5   (80/100)
사운드 자체로 놓고보면 역시 'Black Sabbath'라 외칠만 하다. 작품성은 글쎄...
level 10   (80/100)
개인적인 취향에는 잘 부합하지 않아서 잘 찾지는 않는 편이지만 특유의 주술적인 느낌이랄까... 이런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level 9   (85/100)
35년만의 재결합이긴 한데 평범하다.
level 8   (80/100)
옛 블랙새버스를 잘 모르는 나에게는 매우 처지는 느낌의 음악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오지를 좋아하지만 좋은점수를 주기는 힘들다. 그래도 나름 분위기는 잘살린 앨범.. 허나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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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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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2.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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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78.4111
EP-00
Live65.261
Live8740
▶  13Album82.1464
EP82.520
Live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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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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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7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