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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cked Symph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Hard Rock
LabelsNuclear Blast
Length1:00:30
Ranked#10 for 2010 , #273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7
Total votes :  52
Rating :  88.6 / 100
Have :  33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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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2010-01-17)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2010-04-01)
Videos by  youtube
The Wicked Sympho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Wicked Symphony9:2897.54
2.Wastelands4:44902
3.Scales of Justice5:04975
4.Dying For An Angel4:3296.73
5.Blizzard On A Broken Mirror6:0788.33
6.Runaway Train8:4298.84
7.Crestfallen4:02803
8.Forever Is A Long Time5:05902
9.Black Wings4:37902
10.States of Matter3:57952
11.The Edge4:1282.52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 Bass
  • Sascha Paeth : Guitars
  • Eric Singer : Drum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 Orchestration
  •  
  • Guests:
  •  
  • Musicians:
  • Bruce Kulick : Guitars (on tracks 6, 11)
  • Oliver Hartmann : Guitars (on tracks 2, 8)
  • Felix Bohnke : Drums (on tracks 1, 5, 9 11)
  • Alex Holzwarth : Drums (on tracks 3, 7, 8, 10)
  • Simon Oberender : Organ (on track 11)
  •  
  • Vocalists:
  • Jørn Lande (on tracks 1, 6, 7, 8)
  • Michael Kiske (on tracks 2, 6)
  • Russell Allen (on tracks 1, 10)
  • Bob Catley (on track 6)
  • Klaus Meine (on track 4)
  • Tim "Ripper" Owens (on track 3)
  • André Matos (on track 5)
  • Ralf Zdiarstek (on track 9)

The Wicked Symphony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아바타시아는 메탈 오페라 1,2 앨범에서빠른 16비트의 음악, 초고음역대의 보컬들, 중세적인 화려한 오페라 사운드, 시원시원한 기타 사운드와 멜로디 등으로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아마도 그 완벽하다싶은 메탈 오페라 프로젝트는 토비아사멧 본인에게도 큰 부담이 되었을것이다. 과연 다시 그 앨범의 수준 이상의 파워메탈 앨범이 나올수 있을까? 너무 큰 기대는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이미 최고의 정점에 다다라 있던 앨범들이었기 때문이다.
토비아사멧도 그런부분에 대해 의식을 한듯 3집 이후부터는 조금 방향을 바꾸었다. 아마도 오페라 앨범이라는 부담을 버리고 여러 파워메탈 밴드의 멤버들과 조화되어 멋진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더 힘을 싣는 느낌이다. 분명 1,2집에서는 토비아사멧이 주로 노래를 담당하는등 사실 에드가이의 느낌과 많이 흡사한 분위기에 여러 객원멤버들이 조금씩 참여하여 완성된 앨범의 느낌이 강한반면 이후에는 많은 객원멤버들의 참여가 더욱 두드러진다. 이 앨범에서도 여러 보컬들이 각 곡에서 노래를 주로 담당하고 연주 파트에서도 참여도를 높여서 참여한 보컬, 연주자들의 목소리를 즐길수 있게 해주고 있다.
앨범의 대표곡이라 할수 있는 1번트랙의 웅장함과, 2번트랙에서 키스케와 함께한 전형적인 파워메탈송, 너무 파워메탈에 잘 어울려서 처음에는 못알아봤던 리퍼오웬이 3번트랙, 클라우스 마이네와 함께한 편안한 4번트랙, 러셀앨런과 토비아사멧의 하모니가 좋은 8번트랙의 곡들이 들을만하다. 나머지 느릿느릿한 곡들은 고만고만 들어줄만한데 아반타시아 음악치고는 좀 지루한감이 없지 않다.
다양한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은 부족하다고 본다. 함께 발매된 Angel of Babylon보다는 좀더 나은느낌이긴 하지만 역시 엄청난 멤버들이 참여한 앨범치고는 그 역량이 전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 느낌이다. 여기저기 업무를 분산시키다보니 정작 혼자 하니만 못한 그런느낌이랄까..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독일출신 유명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일단 저는 심포닉메탈을 굉장히 사랑랍니다. 메탈의 강력함과 오케스트라 혹은 심포니의 아름다움과 장엄함이 만나 엄청난 분위기를 굉장히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심포닉메탈 접해왔지만, Avantasia 보다 더 뛰어난 심포닉메탈은 보지못한것같습니다.
처음 이분의 존재를 알려주는 신보 The Mystery of Time.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과 감동' 아직도 잊을수 없고 지금까지 정말로 잘듣고 있는 앨범이지만, 그 충격을 이 앨범을 통해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The Mystery of Time 는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이 강조가 되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중시하는것처럼 느꼈지만, 이 앨범 The Wicked Symphony 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너무 지나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족한것이 아니라 아주 적절하게 섞여있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작에서 항상 느낀거지만, 약간 목이 쉰듯한 목소리가 조금 걸리적거리긴 했습니다...
이 앨범 목소리는 깔끔해서 정말로 좋은것 같습니다. (목이 쉬기전??)
'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질리는 느낌이 없다.'
초반에 긴장이 흐르는 분위기와 장난스러운 연주와 장엄함이 인상깊었던 첫번째트랙 The Wicked Symphony
이 앨범에서 강력함을 느낄수가 있는 Scales of Justice, Black Wings ...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서 Runaway Train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곡은 마치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분위기가 정말로 매력적이며 이 앨범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처럼 느껴지는 곡입니다.
많은 분들이 Avantasia 최고의 명반인 Metal Opera 에서 느꼈던 충격을 The Wicked Symphony 에서 한번더 느꼈다고 하니깐 꼭 한번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obias Sammet은 Metal Opera 이후의 Avantasia 작품들에는 오페라라는 말보다는 뮤지컬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당장 Scarecrow만 들어보더라도 오페라적인 요소가 많이 거세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작 The Wicked Symphony는 그러한 변화의 정점에 있는 앨범으로, 굳이 오페라 뿐만이 아니라 정통 파워메탈에서도 상당히 벗어나 있는 작품이다. 포문을 여는 곡인 Wicked Symphony는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이라 단언할 수 있을정도로 오케스트라레이션과 프로그레시브적인 요소를 파워메탈에 잘 첨가한 곡이다. 긴장감있는 인트로부터 분위기에 어울리는 아방가르드한 코러스까지. 인정안할래야 인정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곡이다. Runway Train은 뮤지컬적인 요소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곡으로 8분을 넘는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청자를 한 순간도 놓지 않는 명 발라드이다. 아무래도 Metal Opera 당시의 믿을 수 없는 완성도 때문에 후의 앨범들이 평가절하 받는듯한 느낌인데, The Wicked Symphony는 The Metal Opera와 비교해도 꿀릴것 없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단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기묘한 천재 Tobias Sammet이 어떤 일을 해야할지 관심을 갖고 그 일에 박수를 쳐주는 것 뿐이다.

Best Track: 2,3,4,5,8,11

Killing Track: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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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2/100)
Date : 
아반타시아 프로젝트 10년째의 발표작인 The Wicked Symphony.
같이 발매된 Angel of babylon과 비교한다면 단언코 더 나은 앨범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많은 리뷰어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고 할지라도 모든 리뷰의 말머리는 '정말 매우 훌륭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으나,' 라고 시작하리라 의심치 않는다.
수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이름만 들어도 설레일만한 뛰어난 보컬진이 뽑아내는 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긴장감을 놓게 하지 않으며, 전 트랙이 모두 버릴 곡 하나 없는 곡들이라고 보여진다. 초기작 메탈오페라와 궂이 비교를 하자면, 약간은 올드한 느낌의 심포닉 메탈을 탈피하기 시작하던 메탈오페라 작품에 비해 이제는 완연히 장르와 진행, 구성과 오케스트레이션 모두가 새롭게 조직화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올 해 구매한 앨범 중 best 5안에 든다고 말 할 수 있겠으며, 천재 토비아스 사멧의 10년간의 아반타시아 프로젝트가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고 끝없는 시도와 발전임에 대한 이정표라고 생각된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Edguy의 보컬 토비아스 사멧이 결성한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 밴드 아반타시아(Avantasia)
Metal Opera Part l& ll 앨범으로 멜로디 파워 메탈계의 최정상급으로 군림한 그들이 2010년 두장의 정규앨범을 동시 발매하였다. 1장도 아니고 2장씩이나 발매 하여서 둘중에 어느것을 주문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으나 결국 두 장 모두 주문하였다.

두 장의 앨범을 모두 들어본 결과 내 주관적으로 가장 좋았던 앨범은 바로 The Wicked Of Symphony 앨범인데 Angel Of Babylon은 몽환적인 아름다움과 스피디한 9분짜리 대곡 Stargazer로 꽤 흡족해했었지만, 그 뒤의 트랙들은 거의 미들 템포로 가는 곡들이라, 나에게 그리 큰 임팩트는 주지 못하였다. 하지만 The Wicked Of Symphony는 정말 굉장했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느낌이랄까, 각 게스트들의 기량이 절정에 이르면서 서로 다른 빛깔을 뽐내고 있다. 첫 트랙부터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마치 영화의 OST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지면서 쏟아지는 멜로디들 9분이라는 긴 타임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나 생각될 정도로 몰입했던 트랙이다. 그리고 前 주다스 프리스트의 보컬 팀 리퍼 오웬스(Tim "Ripper" Owens )가 이 앨범에 게스트로 깜짝 출연하였는데 그동안 부진했던 팀 리퍼 오웬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절정의 금속성 보컬을 마음껏 뿜어내 온 몸을 전율케 하였다. 이 앨범중 가장 헤비한 곡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어지는 Dying For An Angel로 또 다시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는데 헤비 메탈 계의 거장 스콜피온즈의 보컬 클라우스 마이네(Klaus Meine )가 참여하여 그 만의 관록을 과시한다. 게다가 밥 카틀리가 참여한 Runaway Train에서는 미들 템포로 다시 전환되는데, 따뜻하고 정겨운 미들 템포 발라드 곡이다.

길고 긴 러닝 타임이었지만 듣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몰입하여, 어느새 앨범 막바지로 치닫을 정도로 화려한 게스트진에 걸맞는 화려한 멜로디를 청자에게 선사한다. 게다가 앨범의 기승전결도 뚜렷하고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전개, 그리고 게스트들의 환상적인 앙상블과 개개인의 색깔이 어우러져 더욱 빛이나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토비가 만드는 앨범은 한 두곡 낱개로 들어봐서는 그의 앨범에 대해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본다. 그건 이 앨범에 참여한 게스트들과 토비에 대한 모욕이다. 토비의 생각에서 펼쳐나가는 환상적이고 장엄한 소우주는 앨범 전 곡을 직접 듣고 느껴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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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cked Symphony Comments

level   (85/100)
AVANTASIA라는 명성에 걸맞게 비교적 만족스러운 앨범. 1, 2, 3, 6, 8, 9번이 좋다.
level   (90/100)
허수아비3부작의 최고 명반으로 나는 이 앨범을 고르겠다. 무시무시한 앨범. 모던하면서도 유럽냄새가 나는 후기 토비아스 고유의 파워메탈 사운드의 정수
level   (95/100)
아반타지아 작품중 제일 좋음
level   (90/100)
오랜만에 나온 아반타시아표 수작. 메탈오페라 시절로 회귀한 듯 하다. 멜로디, 흐름, 각 게스트들의 보컬 특징을 잘 살렸다. 심포닉한 맛이 일품인 1번트랙과 리퍼오웬스의 보컬이 잘 드러나는 3번 추천.
level   (90/100)
뛰어난 심포닉 메틀앨범
level   (90/100)
란데 보컬비중이 상당히 커진 앨범이다. 물론 나는 란데와 같은 보컬을 좋아하므로 아무 상관 없이 좋은 점수를 매기겠지만 ㅎㅎ 곡들도 전체적으로 좋은편이다. 다만 맨 뒤쪽은 그럭저럭 정도? 하지만 앞부분은 아주 훌륭하다.
level   (95/100)
Scale of Justice 를 들어보라... 팀의 살벌하고 사악함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level   (100/100)
솔직히 100점도 아깝지 않은 점수이다. 1번트랙의 프로그레시브함도 정말 마음에들고 모든 트랙이 빼어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곡 구성을 갖추고 있다.
level   (90/100)
메탈 오페라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훌륭하다. 하지만 사멧은 노래 부르지 말았으면 ...
level   (80/100)
1번 트랙 말구 안끌리지만 1번 트랙은 최고
level   (90/100)
1집 이후 최고작이라고 생각한다. 일관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level   (90/100)
1~6번트랙까진 최고라 생각한다
level   (85/100)
Nem méltatatlanul került az első 20-ba az oldalon az év albumai közül. Remek kis muzsika, sok jó zenésszel, énekessel.
level   (95/100)
kvalitné album, ale prvé 2 albumy sa mi páčia o niečo viac
level   (95/100)
역시 아반타시아. 전곡이 훌륭하다. 이 앨범의 킬링트랙은 뭐니뭐니해도 1번트랙!
level   (85/100)
MetalOpera시리즈와는 비교할수 없지만 같이 나온 angel of babylon보다는 훨씬 좋다. 만약에 Avantasia라는 이름을 버리고 발매했다면 더 좋은 점수를 줄수 있었을듯 하다.
level   (94/100)
많은 변화속에서 노련함과 완전한 아빈타시아가만들어졋다
level   (90/100)
곡들에 뼈가 있다. 신경 많이 썼네.
level   (80/100)
그냥 편하게 부담없이 듣기엔 괜찮다...
level   (84/100)
아쉽게도 나에게는 angel of babylon을 뛰어넘지 못한다.
level   (85/100)
정말 잘 만든 앨범인 것 같다
level   (86/100)
나름 선방한 앨범
level   (80/100)
아반타시아를 본작으로접해서 그런지 그렇게 1집에 비해 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level   (88/100)
앨범자체는 역시 토비아스! 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파워 메탈의 한계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꼭 이런 방향이어야겠니...
level   (80/100)
스케일즈 오브 저스티스에서 오웬을 쓴것은 탁월한 선택이다
level   (68/100)
이젠 아반타시아 앨범을 살 일은 없을 듯하다.
level   (90/100)
과거와의 비교때문에 앨범 자체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해서는 안된다. 분명한 수작
level   (88/100)
너무나도 뛰어나다 곡 하나하나 너무 좋다 하지만 벌써 질렸다 그러나 분명 다시 들게될것이다
level   (92/100)
저평가의 이유는 토비아스 + 아반타시아라는 이름값이 큰듯. 그러나 이정도면 충분히 명반이다.
level   (88/100)
엔젤 오브 바빌론보다 우월한 앨범. 역시 토비아스는 재주꾼이지만 전작들에 비해 살짝 아쉽다.
level   (92/100)
이렇게 뛰어난 하드락은 들어본적이 없음
level   (88/100)
ㅠㅠ 유종의미를 거뒀다.
level   (68/100)
토비야 하드락을 하려거든 밴드를 새로 만들어라. 지루하다.. 멜로디는 굿 박진감은 전혀 없음
level   (84/100)
이상하다. 괜찮기는 한데 메탈오페라 시절의 느낌은 안 온다.
level   (90/100)
Avantasia.. For me best band in the world:).. So.. 100 %:)
level   (94/100)
토비씨ㅋㅋ 진짜 인맥 넓네요. 늘 그렇듯 환상적인 앨범 gg
level   (90/100)
메탈오페라가 시작이었다면 최종 지향점은 다른 곳인것 같다. 감안할때 꽤 수작이라 생각한다.
level   (96/100)
보컬의 적재적소 배치가 괴력을 발휘한다. 아반타지아 사상 가장 색깔있고 완벽한 앨범
level   (84/100)
너무 큰 기대를 하였나.. 범작으로 들린다.
level   (88/100)
토비의 능력에 감탄했다. 최고의 창작력을 지님과 동시에 사람들을 쪼아내는 능력도 일품인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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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0.7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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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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