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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7:45
Ranked#4 for 2013 , #19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85
Total votes :  93
Rating :  88.9 / 100
Have :  35
Want : 5
Added by level 11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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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Nemesis CD, DVD Photo by melodic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melodic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쓰레숄드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FlyStratovarius - Nemesis Photo by Metallica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apocalypse
Nemes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5287.514
2.4:3795.321
Music Video
3.4:1489.215
4.5:3093.418
Music Video
5.4:1990.317
6.6:5892.317
Audio
7.6:0287.715
8.4:049015
9.4:2882.713
10.6:0693.819
Music Video
11.6:3391.515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 Sander Nebeling : Layout
Limited edition digibook with two bonus tracks :
12. Fireborn (4:45)
13. Hunter (3:27)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4. Kill It with Fire (4:52)

Nemesis Reviews

 (8)
Reviewer :  level 12   95/100
Date : 
톨키의 탈퇴 이후 발매된 앨범 중 가장 줗아하는 앨범입니다. 뭐 노래에 뽕삘이 꽉꽉 차있지만, 뽕짝이면 어떠냐 노래만 좋으면 그만이지. 파워 메탈의 중요한 요소는 뭘까요? 저는 단지 흥겹고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은 높은 점수를 줄 만합니다.

아저씨 밴드가 되어버린 이들에게 솔직히 더이상 에피소드나 비전, 데스티니 같은 앨범을 기대할 순 없습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스타일의 변화는 필연적인 것이죠. 음악의 사운드에 변화가 있지만, 옌스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키보드 사운드, 코티펠토의 애절한 목소리는 변함없으니 팬으로서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Unbreakable, Fantasy, Halcyon Days, Dragons는 멜로디를 귀에 콕콕 때려 박으며 전형적인 파워 메탈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특히 희망찬 분위기로 가득한 명곡 Fantasy는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If The Story Is Over 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에 감초처럼 들어가 있는 발라드 트랙이고, 정말 준수한 곡입니다. 꾸준히 활동하고 앨범을 내 주면서도 일정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내는 스트라토바리우스에게 항상 감사할 뿐.

추천 곡: Unbreakable, Halcyon Days, Fantasy,Dragons, If the Story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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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BlueZebra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있으면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사실 Stratovarius의 앨범은 Visions와 Destiny 밖에 없다. 두 앨범이 가장 Stratovarius다운 음악이며 이들의 음악에 대한 설명이 완벽한 앨범들이다. 그동안 음악을 들어온 바에 의하면 분명히 음악에는 시대를 가르는 흐름이 존재한다. 흔히들 듣는 자들 사이에서는 이 흐름선이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구분짓는 경계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이것은 음악에 사용되고 배치된 요소들의 차이에서도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위 90년대, 80년대의 감성이라고도 일컫어지는 일종의 특유한 분위기에 의해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요즈음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의식하고 음악을 만들어 그 옛날의 감성을 현대에 재현하려는 시도도 많다. 이런 행태는 주로 Pop 음악(단지 댄서블한 외국음악의 형태를 지칭하는 단어로서의 Pop이 아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메탈 음악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단적인 예로 생각할 수 있는 건 80년대의 리스펙이 두드러지는 현대밴드가 죽이는 음반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 것쯤이다.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고, 메탈음악에 대한 요소도 이미 메탈음악이 태동될 무렵 시도된 것들이 베이직이며 이 베이직이 잘 닦여진 음악이 소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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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 다시한번더 파워메탈에 빠져봅니다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 빠트릴수없는 핀란드출신 유명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전에 무슨일이 있엇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Stratovarius 기타리스트인 티모톨키가 밴드를 나가게 됬습니다. 밴드를 떠난 티모톨키는 현재 Timo Tolkki's Avalon 이라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를 활동하고있습니다. (근데 욕을 무지막하게 먹고있다죠?) 본인은 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이 앨범과 전작 Polaris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만 Polaris 에서 약간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것은 내 밴드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최신작 Nemesis를 통해 다시한번더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중기시절 앨범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것이며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에 항상 서있을것이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게 너무 빠르지도 않은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본인은 조금씩 빠른연주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연주속도가 너무 지나치면 정신이 없어지거든요. (전에 엄청 좋아하던 Dragonforce 분 조차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가벼운것같지만 어떤면에서 보면 강력한 기타사운드도 역시 빠트릴수없는 매력.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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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 원년멤버의 마지막 앨범 Stratovarius(2005년작)은 St.anger에 버금가는 졸작으로 치부되었고 티모톨키와의 불화로 스트라토바리우스는 해체위기에 처하지만 Matias Kupiainen, Lauri Porra의 영입으로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Polaris, Elysium앨범을 발매하고 줄곧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선전한다. 그 두 앨범에 대해서는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소문에 대해서만 쓰고 나중에 구하면 리뷰를 다시 쓰겠다. ^^;
이번 2013년에 새롭게 발매된 Nemesis는 우선 앨범쟈켓부터가 이들답지 않게 강렬하고 공격적이다. 보통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쟈켓을 사용하던 이들이었는데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앨범 쟈켓은 우연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들 음악방향의 변화는 쟈켓사진의 변화와도 동일하게 느껴진다.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의 배제와 뭔가 긴박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진지한 파워메탈의 전개가 이 음반에서는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라토바리우스하면 티모톨키의 감수성과 화려한 멜로디가 깃든 기타연주를 좋아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아쉽다. 멜로디라인을 제외하면 드러머까지도 Rolf Pilve로 변동되었을지라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티모톨키 재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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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스트라토, 메탈을 듣는다 말하면서 이들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을 제외하고. 하지만 장담컨데 파워로 입문한 사람들은 파워 추천해주세요 하는 순간 거의 100에 수렴하는 확률로 이들의 이름이 포함된 답변을 받았을 것이다)

이들과 나의 인연도 남들의 추천에 의해 비슷하게 시작되었는데, 그 첫만남은 Destiny였다.
그러나, 이미 Kamelot, Heavenly 등의 00이후 멜로딕 파워 사운드에 익숙해진 나에게 저 음반은 멜로디는 들어줄 만 하나, 특히 레코딩 상태가 너무 아저씨 냄새가 나는 음반이었다.

그러나 이번 네메시스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굉장히 현대적이지만 색채가 담긴 사운드.
내가 좋아하는 대형밴드들의 바람직한 방향과 너무나도 일치하고 있지 않은가.
너무 사견 위주로 작성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옛날 팬과 새로운 리스너 모두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음반이라는 것.

그런 이유에서 내가 꼽는 최고 트랙은 Halcyon Days.
그 어떤 트랙보다 신나게 뿅뿅거리지만 결코 유치하지 않으며, 메인 멜로디는 사람들을 단번에 낚아채기에 충분하다.
그런고로 나는 이 트랙을 컬러링으로 박아넣어 나에게 전화를 거는 많은 이들을 또 세뇌시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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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높이 날아오를수록 깊이 추락하고 영광의 시절이 길수록 암흑의 터널도 긴 법인가?
유럽 멜로딕 파워메틀을 주름잡던 최고의 그룹은 시대의 조류에 헤매고 내분으로 상처 입은 채 무참히 몰락하며 기억에서 사라져갔다.
그러나 다 타버린 벌판에 다시금 새싹이 돋아나듯이 이들은 돌아왔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Unbreakable은 일관적인 치고 달리기가 아니라 훨씬 현대적이고 댄서블한 감각이 물씬 풍긴다.
댄서블이라고 하니 Maniac Dance의 악몽이 떠오르실 분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안다. 격이 다르다.
Fantasy의 멜로디와 후렴구는 힘이 넘치면서도 너무나 편안하며 Out Of The Fog의 웅장함과 견고한 짜임새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질주하는 Dragons는 그들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며 Fireborn은 보너스트랙이라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코티펠토의 목소리는 세월에 고음역을 상실했지만 드라마틱한 장악력과 감성은 잃지 않았다. 곡과의 일체감은 오히려 더 높아졌다 해도 좋다.

물론 여전히 ‘Forever Free와 Father Time이야말로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곡을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다시 쓰기는커녕 라이브에서 재현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하지 않는다.
영광의 시절은 이미 지나갔고 다시 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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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Comments

 (85)
level 4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네 번째 원정 앨범. 빌런들이 세상을 부수려고 하자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네메시스라는 레인져들이 나와 정의의 이름으로 빌런들 뚝배기 다 깨부수는 느낌이 절로 난다. 왜 이후에 나올 앨범 Survive의 기틀 마련이 되었는가 알게 되기도 하다. 내겐 이런 스타일이 딱 알맞는 것 같다.
4 likes
level 6   100/100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만 그렇다고 죽고 싶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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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0/100
I thoroughly enjoyed this album. I was a little afraid I was going to find it too corny, but I learned it's exactly corny enough. Also, at one point it gets really folky, and at another it sounds just like Pink Floyd. Both of those added to th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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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100/100
티모 톨키가 없어도 스트라토는 굳건하다를 보여주는 명작. 보통 전성기 이후로도 위상이 꺾이지 않는 밴드들을 보면 전성기의 스타일을 의식하지 않고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데 스트라토가 딱 이런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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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0/100
연속적인 파워메탈과 스피드메탈의 확장 그리고 간헐적인 스레쉬같은 리프..여러가지 장르를 즐길수 있는 준수하고 상쾌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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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100/100
Whoever does not appreciate this masterpiece of audio and sees it as bad, then he needs someone to develop his musical knowledge, improve what his ear hears, understand and know what is the secret of the beauty of music. This album is undoubtedly one of the secrets of the beauty of music
2 likes
level 3   85/100
Great comeback by finlads power heroes STRATOVARIUS close to theirs great 90's works
2 likes
level   100/100
A far more dynamic work than the previous outing, this could be their best album since Visions, with amazing and well crafted tracks from start to finish. Personal Tracks: Abandon, Unbreakable, Halcyon Days, Fantasy, Out of the Fog, Castles in the Air, Dragons, If the Story is Over, and Nemesis [Honorable Mentions: Stand My Ground and One Mus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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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95/100
Muito 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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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0/100
지난 앨범의 서정성과 웅장함은 뒤로 하고, 유례없는 공격성과 비장미로 무장한 앨범. 티모 코티펠토의 보컬이 무속성이 되어 잡아주지만 다른 파워 보컬리스트를 갔다놓아도 어울릴 법한 사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Fantasy의 몽롱한 서정성도 특기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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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SamSinGi
level 6   90/100
처음 듣자마자 푹 빠져 열심히 들었던 참 잘만든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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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75/100
애니 주제가 같은 느낌이 너무 싫다
1 like
level 10   95/100
확실히 젊은 피가 들어오면서 음악 스타일이 세련되게 작곡됐으며, Elysium보다 더 맴버들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2,6,10번 트랙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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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옛날엔 힘들때 Silverwing을 들었는데 요즘은 5번트랙 Fantasy를 듣는다. 음악을듣는 이유가 이거면 뭐 말다한거아닌가..
2 likes
level 8   90/100
솔직히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1 like
level 21   85/100
이들의 전성기가 그립지가 않다
1 like
level 5   80/100
Just good! Nothing special except the sound quality...
1 like
level 1   95/100
굉장히 맘에 든다. 다만 디지팩앨범 디자인이 맘에 안들뿐
1 like
level 7   85/100
초반부 트랙은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가 ....
1 like
level 8   90/100
정말 잘 만든 수작이다
1 like
level 5   90/100
전부터 이어져온 성공적인 변신의 결과물. 달라진 스타일이 아쉽다는 것에는 동의하나, 이번 앨범을 들으며 새로운 stratovarius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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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70/100
코티펠토도 세월을 이겨내지는 못....
level 2   100/100
그래도 10년만에 스트라토의 완전한 색채는 아니지만 상당히 좋고, 수작이라 생각되네요. 갠적으로 95점 정도 생각되지만, 너무 비판적인분들이 많아서 전 100점 투척 ㅎ
level 9   85/100
1~5번까지 재밌게 들었다.
level 1   80/100
이들의 영광의 시대는 무어라 해도 돌아올수 없겠지만 그렇기에 이걸로도 만족할 수가 있다.
level 1   90/100
Timo tolkki 탈퇴 이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최고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버릴 곡이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뛰어나며, 특히 1,2,4,5,10 번 트랙은 이들 역사에 있어서도 역대급 수준. 새로운 드러머 역량이 대단하며 Kotipelto의 보컬도 잘 융화된 느낌
level 12   90/100
핵심 멤버가 나갔음에도 옛 성공작들을 따라하는 밴드는 질색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만으로 호평을 주고싶고, 30년된 중견 밴드에서 나오기 힘들법한 세련된 캐치함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쿠피아이넨의 역량은 톨키랑 견줘도 될만한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뛰어난 듯.
level 19   80/100
필러트랙이 드문드문 보이긴 하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앨범이다.
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Mefisto
level 12   90/100
장족의 발전!
level 9   60/100
보컬 목소리가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1분이상을 못 들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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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1.6291
Album77211
Album82.3280
Album83.4354
Album89.3956
Album93.6967
Live93.9373
Album89.5529
Album91678
Album87.3507
Album84.1355
Album66.3575
Album82538
Live85.490
Album87656
Live86.341
EP9010
▶  NemesisAlbum88.9938
Album89.3578
Album90.1565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