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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veri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6:50
Ranked#2 for 2005 , #74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67
Total votes :  77
Rating :  91.4 / 100
Have :  4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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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MMSA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MefistoOpeth - Ghost Reveries Photo by 휘동이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Zyklus
Ghost Reveri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2998.420
2.10:4196.512
3.7:5893.311
4.6:2893.613
5.11:3997.315
6.5:2192.211
7.10:2194.317
8.3:5296.91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Art Direction
  • Jens Bogren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Thomas Eberger : Mastering Engineer
  • Rickard Bengtsson : Recording Engineer
  • Anders Alexandersson : Recording Engineer
  • Niklas Kallgren : Recording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Layout, Art Direction
  • Anthony Sorrento : Artwork

Ghost Reveries Reviews

 (10)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우선 Opeth 밴드를 소개해주시고, 이 앨범을 추천해주신 SoftMetal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다.
이 앨범은 이 앨범을 소개해주신 SoftMetal님의 닉네임 자체로 나에게는 인식이 됐다. 누군가는 이 앨범을 익스트림하다고 칭하지만, 이 밴드는 그런 쪽 보다는 스토리 전달이나 멜로디 구성에 훨~씬 많이 신경을 쓴 것 같다. 10분이 넘는 곡이 4개가 있고, 커버곡을 제외한 모든 곡의 길이가 5분을 넘어가는데, 이 앨범을 몇번씩 들으면서 단 한번도 이 앨범이 지루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단 한 군데도 지루한 부분이 없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크게 4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곡의 진행에 있어서 강약조절을 너무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 1번 트랙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하는데, 묵직하게 진행할 때는 웬만한 데스메탈 밴드에도 꿇리지 않는 묵직함을 보여주면서 쉬어갈 때는 어쿠스틱 기타로 잔잔하게, 이들만의 우울하고 몽롱한 분위기를 너무 잘 표현해줘서 곡에 몰입이 잘되었다. 또한 중간중간 그루브를 정말 좋게 만들어줘서 박자 타는 재미도 있었다.

두번째는 키보드의 사용이다. 키보드를 단순히 사용했다면 말을 안하겠지만, 적절히 주 멜로디를 이끄는 곳과 보조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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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오페스 8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직은 오페스 2집과 8집만 소장하고 있기에 다른 앨범과의 비교는 사실상 다소 제한이 되고 그저 느낌을 말하자면 음.. 뭔가 대단할것 같은데 어딘가 조금 지루하고 노래를 길게 늘여뜨리기만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다. 요즘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서 여유가 없는 마음상태가 반영된 것인지, 실제로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무튼 개인적인 리뷰니 일단 내 마음대로 끄적인다.
1,2번 트랙까지는 아 이런게 오페스의 매력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어지는 3,4번의 이질적인 토속풍사운드에서 일단 맥이 빠져버렸다. 어딘가 우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나에게는 아직은 낯설다.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자고로 오페스라 하면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바닥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큰형님들인데
대체로 너무 멜랑꼴리하고 프로그레시브한 가오를 잡아서 본인 취향이 아니지만

본작 'Ghost Reveries'의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좃그루브 개마초 사운드를 들려주는 걸작이니
일반 좃고딩 방구석 프로그레시브와 급이 다른 개 마초 존슨 프로그레시브라 칭할만 하다.

오페스 형님들이 물론 멜로트론을 활용한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는 그대로 추구하며
다양한 리프 및 어쿠스틱 섹션이 밖힌 구성으로 결코 프로그레시브함을 희생하지는 않았지만

그러면서도 태초의 원시인들 불알의 진자 운동과도 같은 그루브감을 구수하게 우려낸 육수처럼 느끼게 해주니

아주 베리 베리 데인져러스한 느낌을 주도록 멜로트론 멜로디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루브 리프를 사용하시니
이것은 사실 이 계열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본좌 큰형님들 '판테라' 형님들의, 그리고 최근 트렌드인 '램브오브갓'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게다가 오페스 형님들은 스웨덴 출신이 아니겠는가.

최근 다문화 정책으로 무슬림 인구가 증가했다는데
그런 영향인지 본작에서는 멕시코 마리화나 농장 형님들이나 브루클린 흑형 갱의 뉴에라 패션의 데인져러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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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likes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소단원의 장
오페스는 메탈이란 갈래에 가두기엔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 다양한 밴드다. 이전까지도 이들은 감성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쇳소리를 선택해왔을 뿐이지, 결코 메탈이라는 굴레에 갇힌 적은 없었다. 이들은 메탈이 아닌 보다 넓은 범위의 예술 그 자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오패스는 다양한 접근과 시도를 통해, 그 동안 꿇릴 것 없는 개성 넘치는 수작들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메탈과 관련된 모든 시도를 다 끝낸 뒤 하나 남은 마지막 시도가 바로 이 Ghost reveries가 아니었을까 싶다. 헤비하게 달리는 것도, 그렇다고 마냥 은은한 분위기만 품고있는 것도 아닌 이 사운드는 특유의 부유함과 몽롱함을 전달하는데, 이는 이들의 이전 작품에서도 느낄 수 없던 재질이거니와 해당 씬을 통틀어서도 표현된 적이 없던 이질적이고 새로운 감성이다.
나만의 망상이지만 아커펠트는 이 작품을 완성하며 "이로서 지글지글한 사운드를 통해 이루고 싶던 마지막 도전까지 끝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사운드에 미련은 없다, 후련하다!" 라는 탄성을 내뱉지 않았을까 싶다.
그 동안 오페스가 메탈 커리어에서 보여준 시도는 하나같이 유래없고 혁신적이었다고 생각하며, 먼 길의 이정표로 (내 인생의 넘버 원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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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veries Comments

 (67)
level 4   (100/100)
첫번째 트랙부터 아주 청자를 홀리게 만드는 블랙 매직.
level 7   (100/100)
Blackwater Park급의,혹은 그 이상의 앨범. 오페스의 완급조절의 역량이 이 앨범으로 정점을 찍었다. 헤비할 때는 전 앨범들에 비해 전혀 꿇리지 않는 수준의 헤비함을 자랑하고,어쿠스틱 파트는 몽롱한 키보드가 추가되어 그 전 작품들까지에서의 어쿠스틱 파트에서 느꼈던 분위기가 더욱 깊게 느껴진다.
4 likes
level 5   (95/100)
역시 오페스는 여기까지가 딱 좋았다. 3,4번 트랙만 빼고 나왔으면 100점 줬을 듯.
level 1   (100/100)
Ghosts of perdition is where it's all at.
level 1   (100/100)
Unbelievable, raw. Dark at times.
level 10   (95/100)
오페스가 지향하는 음악은 철저히 아트록의 메탈화에 기반을 두고 있었고, 어쿠스틱과 디스토션 / 싱얼론과 하쉬 라는 양 극단의 소재를 통해 기복심한 서사를 올드스쿨 요소로 뉴스쿨스럽게 그려내는게 주요점이지 무슨 장르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을 죽인 후 악마와의 일체화를 거부하고 저항하는 화자의 눈물겨운 똥꼬쇼를 고급스럽게 포장한 명반
11 likes
level   (65/100)
이상하게도 opeth의 앨범들 중에서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입니다.
1 like
level 6   (95/100)
이들의 수많은 명곡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고 생각하는 Ghost of Perdition이 있다! 이곡의 카리스마는 정말 ㅎㄷㄷ하다.
level 8   (100/100)
100점
level 10   (90/100)
헤비니스면 헤비니스, 그루브면 그루브...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걸작 앨범.
level 9   (90/100)
다양한 장르를 비벼놓은 맛깔스런 프로그레시브 산채 비빔밥
Opeth - Ghost Reveries Photo by 휘동이
level 4   (90/100)
몇 트랙은 소름끼치도록 뛰어나다
level 9   (80/100)
3번과 6번이 좋다. 묘하다...너무 묘하다.
level 9   (80/100)
깔끔한메탈앨범
level 3   (95/100)
처음 접한 Opeth 작품. 제일 대중적인 앨범인 듯.
level 2   (80/100)
80/100
level 9   (90/100)
괴상하게 정이 안간다. 전에는 좋았는데 왜 요새는 이렇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다른 앨범들과 차별화된다
level 3   (85/100)
하하! 회원님의 리뷰에 무릎을탁! 근데 오페스 디스코래피 중에선 좀 떨어지는편
level 7   (90/100)
1,2번에서 잘 나가다가 갑자기 3번에서 곡의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변하는데 그부분이 상당히 맘에들지않는다. 솔직히 그외에는 오페스에 다른 명반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않지만 이점이 좀 아쉽다
level 6   (85/100)
초창기 걸작들과 비교해 볼 때 구성이라든가 유기성 등 많은 부분이 부족해진 느낌이다. 메이저 레이블로 옮긴 이후 뭔가 꼬인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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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3363
Album91.7355
Album91.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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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3.913311
Album90.2556
Album92.1637
EP9010
▶  Ghost ReveriesAlbum91.47710
Live86.292
Live93.6212
EP-00
Album89.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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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72.520
Album84.2633
Album85.8394
Album84.8311
Live94121
Album81.819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029
Reviews : 8,812
Albums : 133,248
Lyrics : 174,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