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Heritag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07
Ranked#42 for 2011 , #1,25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61
Total votes :  64
Rating :  83.3 / 100
Have :  37
Want : 2
Added by level Kreamzon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Opeth - Heritage CD Photo by NandoX14Opeth - Heritage  Photo by gusco75Opeth - Heritage CD Photo by metalnrockOpeth - Heritage CD, DVD Photo by melodicOpeth - Heritage CD Photo by 꽁우Opeth - Heritage CD Photo by MASTODON74
Herita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2:0580.77
Audio
2.6:4084.48
Music Video Audio
3.6:4084.26
Audio
4.4:0377.17
5.5:40908
Audio
6.6:57807
7.8:3281.47
8.3:4980.77
Audio
9.8:1988.18
Audio
10.4:1985.77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akim Svalberg : Piano on "Heritage"
  • Björn J:son Lindh : Flute on "Famine"
  • Alex Acuña : Percussion on "Famine"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ven Wilson : Mixing Engineer
  • Peter Mew : Mastering Engineer
  • Jens Bogren : Engineer
  • Janne Hansson :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Art Direction
Release dates :
Japan: September 14th, 2011
Europe: September 16th, 2011
United Kingdom: September 19th, 2011
North America: September 20th, 2011

Special Edition Bonus tracks :
11. Pyre (05:32)
12. Face In The Snow (04:09)

Special edition DVD contains 5.1 mix of entire album and making of the album documentary. Also contains a card to download bonus tracks Pyre and Face In The Snow.
... See More

Heritage Reviews

 (3)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Heritage는 Opeth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분명히 이정표적인 앨범이다.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 때 느낀 개인적 감정은 당혹감이었다. 데뷔 이후 Opeth는 거의 모든 앨범에서 메탈 팬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그들의 음악은 프로그레시브 데스 메탈의 최전선으로 자리 잡았다. Dream Theater나 다른 동시대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과 비교해도, Opeth는 일관된 음악적 수준과 창의성을 보여주었으며, 팬들은 그들의 음산하고 복합적인 사운드에 익숙해 있었다. 그러나 Heritage는 이러한 일관성을 완전히 뒤엎는 앨범이다. 메탈적 요소와 그로울링을 제거하고,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음악적 방향을 보여주었다.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으며, 초기에는 실망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장르 실험이 아니라, 밴드가 스스로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재정의하는 과정의 결과였다. Opeth가 가진 작곡력과 음악적 디테일은 여전히 살아있으며, 이전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구조적 웅장함과 감정적 긴장은 새로운 방식으로 재현되고 있다.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반복 청취를 통해 곡 속의 세밀한 연주와 구조를 이해하면, 변화의 의도를 명확히 느낄 수 있다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소리의 뼈>

Opeth의 2011년작은 2008년 Watershed부터 감지되던 변화를 수면상으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기존에 Opeth가 보여주던 육중한 데스메탈의 리프와 그로울링을 완전히 제거하면서 멜로트론의 은은함과 블루지한 기타 톤이 주요소로 격상되는데, 이것은 마치 그들이 추구해오던 음악적 형태에서 살이 떨어져나가고 간소하게 뼈대만 남은 느낌을 들게 한다. 결과적으로 이전의 무겁고 농도 깊은 멜랑콜리함에서 벗어나 다소 가볍고 은은한 분위기를 가지게 되었다. 본작을 제 2의 Damnation으로 볼 수 없는 것 또한 분위기 상 무겁고 가벼운 느낌을 차이를 감각적으로 인지하는 것에서 그 실마리를 찿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Heritage'는 2011년 전에 발표한 Opeth의 작품을 볼 때와는 확연히 다른 감상법을 요구한다.

Opeth의 골수팬들이 가장 당황하고 부정적인 멘트를 남겼겠지만, 역설적으로 Heritage에는 Opeth를 오랫동안 들어온 사람만이 감지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예를 들면 기존 Opeth의 음악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타와 베이스의 잔음, 그리고 Ghost Reveries에서 부터 그 잔음을 일정부분 대신하게 된 키보드와 멜로트론 사운드는 실상 Opeth의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Heritage에서도 여전히 작곡의 중
... See More
6 likes
Reviewer :  level 15   90/100
Date : 
2005년 Ghost Reveries를 기점으로 키보드 사운드를 확장한 밴드의 노선이 여기까지 흘러왔다. 전작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던 마이클의 광폭한 그로울링이 완전히 거세되고 이른바 Damnation part 2라는 비아냥도 감수할 만한 신보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멜로트론의 향수와 우울하기 짝이 없는 어쿠스틱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던 Damnation과는 달리, 본작은 전혀 다른 궤도에 발을 올려놓았다. 헤비메탈 사운드에서 거의 벗어나 조만간 괴작의 칭호를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애초에 밴드에서 들려주던 공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 대신, 더 멜랑꼴리하거나 대놓고 고독한 분위기를 혹은 밝은 분위기를 펼쳐놓았는데, 기존의 팬들 (Blackwater Park이전이든 그 이후이든)에게 있어서는 '미친 반전' 이 아닐수 없다. 이것을 그들만의 개성이라고 받아들인다면 본작을 듣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나, 예전의 사운드를 어느정도 회복하고 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들만의 이미지를 재각인시킨 Dream Theater를 생각하면 본작이 씁쓸하게 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을 터. 프로모션으로 공개된 싱글 The Devil's Orchard는 그나마 디스토션이 끈적하게 달라붙은데다가 테크니션을 자랑하는 리프를 선사해주었지만, 일단 블루스 톤 혹은 거의 생 톤에 ... See More
2 likes

Heritage Comments

 (61)
level 6   80/100
Contrary to what many say, I think it's a good album. However, the drop in quality compared to its predecessor is undeniable.
level 4   75/100
Hmmmmmmmmm
level 2   75/100
Album is a pretty great on acid but I really hate slither, everything else is pretty good I love the instrumental sections of nepenthe, famine slot. Haxprocess is a great song, folklore is a good song as well l, I feel the dark is decent too
level 15   50/100
이들의 새로운 시도가 있었던 Damnation은 정말 좋아한다. 밴드의 새로운 시도 변화는 언제나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하는데, 결과물이 영 별로면 삽질 계속하지말고 다시 회귀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매번 생각이 든다.
level 17   80/100
그냥 초중반 앨범보다는 별로다. 들었을때 그래도 아 피아노 소리 좋다. 실망할 수준은 아닌데 싶다가도 결국에는 초중반 앨범을 다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뭐 연주도 좋고 나쁜 음악은 아니지만 이런 방향으로 굳이 음악을 바꿀 필요가 있나 싶다. 75-80점.
1 like
Opeth - Heritage CD Photo by metalnrock
level 13   75/100
No encuentro a los Opeth que esperaba en este trabajo.
1 like
Opeth - Heritage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8   90/100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를 겪었는지 노선의 변화를 확실하게 밀어부치는 1단계 앨범으로 아마도 더 이상 기존의 헤비니스를 지양하고 깔쌈한 현대적사운드를 지향하지만 여전히 불 꽃피는 기량을 무시할 수 없는 이상하고도 독특한 앨범이다
level 21   90/100
The album is absolutely wonderful
level 11   50/100
난 Damnation 앨범은 꽤 좋아한다. 차분하지만 어두운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0집인 본작은 발매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변화야 시간이 지나면 수용할 수 있지만 1. 곡 구성이 너무나도 특이하고 2. Fredrik의 기타소리가 미치도록 귀에 거슬려서 짜증이난다. 인트로가 가장 듣기 좋은 Opeth 앨범
level 14   65/100
제 귀에 안맞는거보니 잘만든 프로그레시브 록 맞는것 같습니다. 메탈 사운드 버리고 완전히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전향한 Opeth입니다. 하지만 그 뼈대는 동일하여, 그저 이전에 하던 음악에서 디스토션 페달 빼고, 보컬은 그로울링만 뺀 사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드 풀어서 열어놓고 다음으로 가는 진행법도 그대로네요. 외려 초창기 음반보다 낫습니다.
1 like
level 11   90/100
색안경을 벗고 본다면 아주 좋은 앨범이다. 일장일단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듯이,아커펠트는 그로울링을 포기하고 더욱 발전한 보컬을 보여준다. 그 진가는 2번 트랙에서부터 바로 느낄 수 있다. 물론 중후반부가 비교적 루즈한 편이라 Blackwater Park나 Ghost Reveries에는 미치기 힘드나 올드한 프록 락 듣는 느낌으로 감상하면 매우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level 1   70/100
While quite alrite, it's gotta be their career low point.
level 9   80/100
뭘해도 잘하는 오페수. 우리페수~하고싶은거 다해~!
level 13   85/100
과거의 유산으로 돌아감과 동시에 음산함은 더욱 발전했다.
level 10   75/100
처음 듣고 '망했다...' 했었다
level 3   85/100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질 않는 괴작.
level 12   85/100
잘 만든 작품인건 분명하나 미카엘의 그로울링을 더 이상 들을수 없다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
level 5   95/100
원래 오페스는 아트락밴드였음. 메탈을 버렸지만, 밴드지향점은 한결같음
level 15   85/100
완전히 방향을 틀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크게 나빠졌다고는 할 수 없다. 특유의 신비한 듯 하면서도 서서히 빨려들어가는 분위기는 여전히 건재하다. 하지만 이 작품을 듣고 과거의 오페스가 전혀 그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level 7   90/100
애초에 오페스는 타 여느 밴드들과 다른 프로그레시브의 느낌을 즐기기 위해 듣는 밴드였던 것이다
level 3   95/100
역시 오페스는 '프로그레시브' 붙여도 괜찮다!
level 9   90/100
Great work! I'd happily take this improvement. Definitely shows more emphasis on the rock aspect of Opeth's sound. The best thing? They no longer muddle and mix up heavy and non-heavy parts, and that was really awful to hear on their early work.
level 21   85/100
upustenie od agresívneho spevu, hudobne je to podobné predošlým albumom, ale s väčším príklonom ku klasickému rocku s hamondkami
Opeth - Heritage CD Photo by Megametal
level 10   90/100
프록락으로 치면 아주 듣기 좋은데, 오페스는 메탈로 가면 안될까요?
level 9   85/100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끼치는 앨범. 옛날의 3,4,5집때가 더 좋긴 하지만 이런 오페스도 나쁘지 않다.
level 12   85/100
초중기작들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이 런 음악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level 9   95/100
듣기 편해졌지만 작품성을 잃지않은 수작
level 13   90/100
처음 들었을땐 상당히 이질적이라 안 듣다가 들으면 들을 수록 오페쓰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고 이 앨범의 진가를 깨닫게 됐다. 데스 메탈을 버렸다고 안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작품.
1 like
level 5   90/100
이들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level 3   85/100
메탈의 요소를 거세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분위기가 여전히 살아있다.
1 2 3

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1473
Album91.2485
Album92.2644
Album91.7787
Album94.315312
Album91.3737
Album92.7776
EP9010
Album92.38510
Live85.8102
Live93.2222
EP-00
Album88.3713
Live72.520
▶  HeritageAlbum83.3643
Album84.4474
Album83.7372
Live90.9131
Album85.4301
Album88.835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53,756
Reviews : 12,065
Albums : 195,869
Lyrics : 229,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