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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apalm Records
Length48:11
Ranked#18 for 2013 , #66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3
Total votes :  37
Rating :  88.1 / 100
Have :  6
Want : 5
Submitted by level 8 Carlos Acioli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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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CD Photo by BlueZebra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CD Photo by orion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CD Photo by Singed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Spicemaster Cartwright : Bass, Vocals (choirs)
  • Thomas Winkler : Vocals
  • Christopher Bowes : Keyboards, Vocals (choirs)
  • Paul Templing : Guitars, Vocals (choirs)
  • Ben Turk : Drums, Vocals (choirs), Orchestral Arrangements
Guests:

The Dominic Sewell Community Choir : Voices
Marie Lorey : Vocals
Lasse Lammert : Vocals (choirs)
Brendan Casey : Vocals (choirs)
Amy Turk : Orchestral arrangements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Reviews

 (4)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Gloryhammer는 갈수록 여러 장르들의 이종교배의 장으로 변해가는 파워 메탈씬에 경종을 울리는 밴드가 아닌가 싶다. 영국 태생의 밴드 Alestorm에 몸담고 있는 Christopher Bowes의 주도로 결성된 이 밴드의 데뷔 앨범은 유로피언 파워 메탈의 전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Gloryhammer가 지나가는 길은 먼저 스웨덴 출신의 Hammerfall이 답파한 길이기도 했다. 밴드의 데뷔 앨범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는 순수한 형태의 파워 메탈의 엑기스만 길어올린 요소들만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여기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요소나 헤비 메탈 리바이벌의 모던 헤비니스 같은 이질적인 요소는 철저히 배제되어 있다. 이런 시도가 파워 메탈의 트렌드와 멀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Gloryhammer가 출사표를 던진 시점은 계속해서 파워 메탈씬에 횡행하던 여러 실험들에 팬들도 지쳐가고 있을 때였던 것 같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고리타분한 형태의 파워 메탈 앨범에 팬들이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진 않았을 것 이다. 파워 메탈 팬들은 이런 예스러운 스타일에 도리어 신선함을 느꼈던 것 같다.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에 새로움이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 과거의, 그것도 90년대 중후반에 이미 Helloween이나 Gamma Ray 같은 가장 오래된 파워 메탈 ... See More
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소위 랩소디의 후계자라 하면 에인션트 바즈나 트와일라잇 포스 등과 함께 거론되는 글로리해머, 이들의 앨범을 수없이 들어본 결과 저는 이들이 내놓은 3장의 앨범 중 이 데뷔작이 최고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앵거스 맥파이프가 글로리해머로 자고트랙스의 뚝배기를 깨부수는 스토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서사이므로 그렇다 치고, 데뷔작답지 않은 멜로디 라인과 오케스트라, 그리고 달릴 때는 격렬하게 달려주는 투베이스 드러밍 위에 깔리는 보컬의 파워풀함은 우리가 그리워했던 랩소디의 초기작이 생각납니다.

대부분의 밴드들이 취하는 방식인 1번 트랙에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인트로 트랙 배치, 바로 킬링 트랙인 2번 The Unicorn Invasion of Dundee로 이어지며, 솔직히 여기부터 시작되는 Angus McFife, Quest for the Hammer of Glory, Magic Dragon 전부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명곡이며 버릴 곡 하나 없습니다. 귀가 피곤해질 때쯤 적절하게 배치된 발라드 트랙 Silent Tears of Frozen Princess가 끝나면 앨범 최고의 곡이자 이들 커리어 최고의 곡이라고 생각하는 Amulet of Justice가 흘러나옵니다. 보컬의 엄청난 역량을 느낄 수 있는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곡으로 운전할 때 들으면 사고를 유발할 만큼 파워 메탈 매니아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초명곡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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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CD Photo by BlueZebra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사실 파워메탈이라는 장르 자체가 최근에 정체에 빠져있다고 생각하는데, Sonata Artica나 Dream Tale 이후로는 이렇다할 눈에 띄는 기대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Glory Hammer의 데뷔는 나와 같은 파워 메탈 팬에게는 마른 하늘에 단비같은 존재 였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앨범에서 느껴지는 충격적임은 Eclipta보다 못 하고, 성숙함 면에서는 Beyond Reality보다 부족하다. 그런데도 내가 이와 같은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어쩌면 최근 파워메탈의 정체 현상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 앨범에서 그들이 나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유치한 멜로디와 구성은 들으면 들을수록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이지만, 데뷔 때부터 완벽한 음악을 들고나오는 밴드가 몇이나 되던가? 건질만한 곡은 Unicorn Invasion of Dundee, Angus McFife와 Amulet of Justice 정도가 전부라 생각하지만 나머지 곡이 지루한 정도까지는 아니다. 음악은 약간 부족하다 할지라도 다음 작을 기대하게에는 충분하다 본다.

Best Track: 2,3

Killing Track: 7
1 like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스코틀랜드출신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스스로 '히어로익 판타지 파워메탈' 이라고 부르기도하고 Alestorm 밴드의 보컬인 Christopher Bowes 가 이끄는 밴드이기도합니다.
처음으로 이 앨범을 들어봤을때 '이게 정말로 대뷔작인가?' 라고 의심을 갔기도했습니다.
Rhapsody of Fire 분을 뺨치는 화려한 스케일, 웅장하고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지기도 하고 약간의 공통점도 찾을수있엇습니다.
Rhapsody of Fire 은 엘가로드 연대기 라면 이분은 가상 스코틀랜드 역사. 서로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지만, 앨범하나가 한편의 이야기(소설)처럼 이어져나간다는겁니다.
그리고 밴드이름(Gloryhammer)은 이 앨범속에 등장하는 전설의 무기입니다. (궁국의 악을 물리칠수있는 유일한 무기)
아마도 이 무기는 다음앨범에서도 계속등장할것이며, Gloryhammer 가 수세기동안에 어떤 영웅들과 함께 했는지 이어져나갈것같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앵거스 맥파이프 라는 영웅과 함께 했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던디 (테이강에 위치하는 항구도시)이며, 과거 사악한 마법사인 자고트렉스(Zargothrax) 가 던디를 침략을 하고 그 뒤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 또는 자고트렉스의 야먕의 시작을 알리는 The Unicorn Invasion of Dundee
파이프 왕국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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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Comments

 (33)
level 12   90/100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This album is very cool
level 3   100/100
Nagyon erős lemez, nincs rajta gyenge pont, megunhatatlan ahogy az összes albumuk.
level 15   85/100
시원시원한 파워메탈 앨범. 데뷔앨범에서 이정도 포텐을 보여준 밴드는 드물다. 2, 7번 추천.
1 like
level 7   85/100
데뷔작이면서 빛나는 앨범
level 15   85/100
오랜만에 파워메탈계의 기대되는 신인이 등장했다~!!
1 like
level 10   80/100
가사를 보기 두려울정도로 유치하지만 생각없이 듣고있자니 나쁘지않다
level 12   80/100
멜로디도 괜찮고 보컬도 들어줄 만 한데 가사나 진행이 너무 유치해서 점수를 많이 깎았다..
level 6   80/100
최근 이렇게 재미있게 들었던 파워메틀 앨범이 있었나 싶다.
level 9   80/100
강렬한 인상과 괜찮은 곡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오래갈 멜로디는 아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닦이라 생각됨
level 6   80/100
높은 평가를 받는 중이길래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봤다. 그럭저럭 괜찮은 에픽메탈 앨범이지만, 이게 랩소디 2집보다 점수가 높은 이유는 전혀 찾을수 없었다.
level 10   80/100
이런 장르의 음악은 까딱 잘못하면 무척 유치하게 들리는데 이 앨범은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아슬아슬한 느낌이다. 명작이다 라고 얘기하기엔 많이 모자라고, 유치하다고 내치기엔 꽤 괜찮은 음악을 들려준다. 이 밴드는 다음, 그 다음 앨범까지 나와봐야 평가를 할 수 있
level 8   95/100
데뷔앨범같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글로리해머... 유기성은 말할것 없고 노래들도 다 멜로디가 출중이상이다 최고~!
level   80/100
기대만큼은 별로 좋지 않다. The Unicorn Invasion of Dundee, Amulet of Justice 만 좋다.
level 9   75/100
평소 랩소디에 별 감흥이 없어서 그런가. 그냥 무난하게 잘 들었다.
level 8   85/100
두번째로 듣는 파워메탈 앨범 구성도 마음에 들고 보컬이 특히 마음에 든다
level 11   85/100
이게 신인이라고 .. 뻑간다.
level 11   90/100
랩소디의 아류 느낌이 나지만, 보통 웬만큼 유명한 밴드들도 데뷔앨범에서는 어느 정도 워너비 냄새를 풀풀 풍긴다는 점, 데뷔앨범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라는 점, 장래가 촉망된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level 5   65/100
파워 메탈이 주춤하고 있다지만 신인이라도 이게 95점을 받을 만한 밴드고 앨범인지 모르겠다.
level 5   90/100
오랜만에 들을만한걸 넘은 파워메탈 음반을 듣게 되는군아. 근데 이거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퀄리티다
level 9   95/100
1번트랙부터 사운드가 점점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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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hamm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Album88.1374
Album89.5121
Album87.8111
Info / Statistics
Artists : 40,940
Reviews : 9,859
Albums : 147,798
Lyrics : 196,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