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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Survive

Surviv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 Music
FormatCD, Digital
Ranked#1 for 2022 , #27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2
Total votes :  33
Rating :  92 / 100
Have :  3
Want : 2
Submitted by level 11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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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Survive CD Photo by MeTaLorStratovarius - Survive CD Photo by BlueZebra
Surv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01.Survive97.811
Lyric Video
02.Demand91.98
03.Broken94.49
04.Firefly957
05.We Are Not Alone92.97
06.Frozen in Time92.17
07.World on Fire91.47
08.Glory Days95.610
09.Breakaway91.47
10.Before the Fall91.47
11.Voice of Thunder99.410

Line-up (members)

  • Timo Kotipelto : Vocals
  • Matias Kupiainen : Guitars
  • Jens Johansson : Keyboards
  • Lauri Porra : Bass
  • Rolf Pilve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Elmo Syrjäläinen : Recording, Mastering Engineer
  • Gyula Havancsák : Artworks

Survive Videos

Survive Reviews

 (1)
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전반적으로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색채를 계승하고 있지만 이전 앨범들과는 살풋 다른 모습들이 엿보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이터널보단 네메시스와 더 근접한 느낌...
현대 메탈코어의 작법에 영향을 받은 보다 모던한 노선으로 선회했는데, 이러한 변화가 제일 잘 드러나는 부분이 마티아스의 기타라고 느꼈습니다. 자칫하면 최근 들어 같은 방식의 변화를 시도한 많은 밴드들처럼 변절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옌스의 키보드가 중심을 잘 잡아줘서 그런 불상사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Frozen in time 같은 곡은 네메시스 시절 즈음부터 자리잡은 후기 스트라토바리우스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무거운 스타일을 결산해주는 것 같아서 반가웠다만...새로이 시도한 요소들이 아직 작곡에 100% 녹아들지는 못해서 Firefly 같은 곡에서는 지나치게 튄다는 점, 그리고 코티의 보컬이 기계음에 덮이는 바람에 음색이 묻힌다는 점 등은 보완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깔끔한 여운을 남기는 훌륭한 곡들이 많지만 네메시스나 이터널보다는 많이 아쉬운 앨범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멜로디가 부실한 파워메탈은 잉꼬 없는 찐빵이라 여기는 바 5점 감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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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e Comments

 (32)
level 9   85/100
후반기 앨범들보다 번뜩임?은 좀 부족해보이는데 이아재들 계속 젊어지는 것 같다. 앨범퀄자체가 높아서 계속 듣게되네
2 likes
level 10   90/100
후반기 앨범중엔 제일 스무스하게 완청하게 된다. 앨범전체로 보면 상당한데 킬링트랙의 부재는 아쉬운 부분이며, 첫 감상은 Eternal보다 인상적이진 않았다.
5 likes
level 4   95/100
오랜만에 나온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새 앨범. 기대를 안고 들어보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지루하지 않게 마지막 트랙까지 좋았다. 특히 마지막 트랙은 처음엔 갸우뚱 한 느낌이었는데 계속 들어보니, 오히려 제일 많이 듣게 되는 트랙이 되버렸다. 이 앨범에서 나름 좋았던 트랙은 1,3,4,8이고 제일 좋았던 곡은 11번 Voice Of Thunder 였다.
6 likes
level 9   80/100
전반부는 예상 외로 정말 푹 빠져서 들었고 후반부는 급격히 지루했지만 마지막 대곡인 Voice of Thunder가 유종의미를 잘 거두어주어 전체적으로 괜찮게 들은 2022년 Stratovarius의 작품. 첫 곡 Survive는 필청트랙
3 likes
level 1   95/100
플레이를 시작하면 1번트랙부터 11번 까지 끊을 타이밍이 없다. 앨범자체로서의 구성도 완벽하고 각 트랙마다 물흐르듯 연결되는 감각들이 너무 훌륭하다. 너무 힘이 넘치고 신나서 앨범을 틀어놓으면 절로 흥이 나서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다. 라이브 가면 진짜 미친놈처럼 춤추고 놀 수 있을 듯. 사운드의 질도 너무 좋다 진짜.
5 likes
level 10   100/100
끝난지 20년을 바라보고 있는 톨키 시절 스트라토바리우스에 아직까지도 연연하지 않는 이상 혹평의 여지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제게는 전성기의 명반들과 나란히 설 수 있는 앨범 같습니다.
6 likes
level 2   70/100
소신발언: 내 귀에는 그냥 걸멎이 잔뜩들인 파워메탈로 밖에 안들린다.
2 likes
level 6   95/100
이쪽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앨범은 대박이다.... 어제부터 계속 이앨범만 돌리고 있다 왜이리 끌리지.....
5 likes
level 9   100/100
앨범 제목에 딱 적절한 내용물이다. 수십 년의 세월을 넘어 이들은 여전히 훌륭한 모습으로 살아남았음을 증명해주는 결과물이다. 전성기 때와는 다르지만 30년 넘게 전성기인 밴드는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그리고 30년 넘어서도 이 정도 결과물을 내놓는 밴드도 흔치는 않다.
5 likes
level 2   60/100
부장님이 본인은 젊은 신입 사원들과 잘 어울릴만큼 센스 있고 트렌드를 잘 안다고 자랑하지만 정작 신입 사원들은 그 부장님을 기피하고 있다. 현재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바로 그 부장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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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오랫만의 신보치고는 전작의 연장선적인 느낌이다.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사운드메이킹을 보여주는데 노장밴드가 오히려 젊은 밴드들보다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주는게 참 대단하다. 떨어진 보컬의 역량에 맞춰 작곡해내는것도 대단하고 빈틈없는 연주와 멜로디를 들려준다. 후기작을 정리하는 앨범같은 느낌. 전곡이 다 좋지만 킬링트랙은 좀 아쉬운부분
8 likes
level 3   75/100
연이은 호평에 기대하면서 들은 탓일까? 특별히 꽂히는 트랙이 없어 당황스러웠다. 좋게 말하면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 나간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색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지. 내가 너무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일 수도... 그래도 7년 만에 돌아온 앨범이라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고, 호기심으로 한 번쯤 돌리기에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3 likes
level 2   70/100
역시나 최근 핀란드 메탈신의 유치함을 절실히 보여주는 키보드 뽕짝 곡들로 30년의 세월동안 이들이 이뤄왔던게 결국 이제는 STRATOVARIUS라는 밴드 이름만 남아있을 뿐 이란걸 다시 한번 각인 시키는 앨범이다. 그래도 3번트랙은 아주 인상깊은 트랙이었다.
1 like
level 2   90/100
파워메탈다운 꽉착 사운드 메이킹과 레코딩이 구매욕을 부추긴다
3 likes
level 6   100/100
사실 여기서 더 잘 뽑아내라는 건 밴드 보고 음악 때려치우라는 거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수록곡 전부가 후크송이고, 유치하다고 느껴질 만큼 최대한 정제된 멜로디와 기타 솔로는 역대급이다. 마치 11번 트랙 수준의 곡들을 엑기스만 골라 싱글 컷 한 트랙만 모아놓은 느낌이랄까. 여튼 매우 만족하며 들었고, 다른 분들의 호평 역시 절대 과장이 아니었다.
7 likes
level 4   95/100
I didn't expect it, but why... It's a masterpiece.
4 likes
level 5   95/100
더이상 멜스메 그룹이 아니다 헬로윈 30년후 진일보한 파워메탈이 무엇인가 보여주는 듯하다 말그대로 개쩌는 사운드~
8 likes
level 6   100/100
기다렸습니다 행님들 기다린 보람을 느낍니다
8 likes
level 4   95/100
모든 수록곡들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다!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요즘 활동하는 파워메탈밴드 중에 가장 컨디션이 좋지 않나 싶다!
8 likes
level 11   90/100
이쯤되면 그냥 이 노인네들 평생 고인물 하는게 빠와메타루의 생명줄을 이어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피오르드에서 산삼이라도 캐서 먹었는지 무슨 늦바지에 앨범 낼때마다 포켓몬 진화하듯 트렌드 맞춰서 딱딱 업데이트 되는게 말이 안나오는 수준. 이번 작에서 마티아스의 기타는 최근 공장장으로 열일하는 매그너스 칼슨의 플레이와 꽤 유사점이 많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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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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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1.7270
Album83.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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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6.341
EP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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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3578
▶  SurviveAlbum92331
Info / Statistics
Artists : 41,294
Reviews : 9,938
Albums : 148,440
Lyrics : 197,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