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man Lyrics (11)
Clayma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ly 3, 2000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43:36 |
| Ranked | #13 for 2000 , #479 all-time |
Album Photos (29)
Claym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Bullet Ride | 4:42 | 96.9 | 15 | Audio | |
| 2. | Pinball Map | 4:08 | 93.5 | 19 | Audio | |
| 3. | Only for the Weak | 4:56 | 95.9 | 21 | Music Video | |
| 4. | ...As the Future Repeats Today | 3:27 | 92.5 | 12 | Audio | |
| 5. | Square Nothing | 3:58 | 90.5 | 13 | ||
| 6. | Clayman | 3:29 | 92.7 | 15 | Audio | |
| 7. | Satellites and Astronauts | 5:01 | 90 | 14 | ||
| 8. | Brush the Dust Away | 3:17 | 90.9 | 13 | Audio | |
| 9. | Swim | 3:14 | 96.9 | 18 | Audio | |
| 10. | Suburban Me | 3:36 | 92.9 | 14 | Audio | |
| 11. | Another Day in Quicksand | 3:55 | 90.6 | 11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Anders Fridén : Vocals
- Jesper Strömblad : Guitars
- Björn Gelotte : Guitars
- Peter Lwers : Bass
- Daniel Svens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Christopher Amott : Lead Guitar (track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Mixing Engineer
Clayman Videos
Clayman Lists
(7)Clayman Reviews
(5)Date : Aug 15, 2013
정형화된 Melodic Death Metal의 진수를 보여주는 In Flames의 5번째 작품 Clayman
앨범자켓이 전작품에 비해 뭔가 조잡하여 혹시 음악도? 이런 물음이 생길 수 있지만 본작은 좋은 음악을 수록하고 있다. 전작 Colony에서 보여준 광기어린 모습은 보이지 않고 적당한 완급조절을 통해 앨범단위로 감상하는 맛을 살려주고 있다. 오프닝 트랙인 Bullet Ride에서부터 산뜻한 출발을 하고 Only For The Weak ,...As The Future Repeats Today, 그리고 정말 상쾌한 느낌이 드는 Swim , 마지막 트랙인 Another Day In Quicksand 까지.... 곡들을 개별적으로 감상하는 것 보다 쭉 듣는게 흐름이 참 좋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In Flames가 보여주는 전형적인 Melodic Death Metal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 '혹시 본작이후 이들의 행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앨범자켓이 전작품에 비해 뭔가 조잡하여 혹시 음악도? 이런 물음이 생길 수 있지만 본작은 좋은 음악을 수록하고 있다. 전작 Colony에서 보여준 광기어린 모습은 보이지 않고 적당한 완급조절을 통해 앨범단위로 감상하는 맛을 살려주고 있다. 오프닝 트랙인 Bullet Ride에서부터 산뜻한 출발을 하고 Only For The Weak ,...As The Future Repeats Today, 그리고 정말 상쾌한 느낌이 드는 Swim , 마지막 트랙인 Another Day In Quicksand 까지.... 곡들을 개별적으로 감상하는 것 보다 쭉 듣는게 흐름이 참 좋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In Flames가 보여주는 전형적인 Melodic Death Metal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 '혹시 본작이후 이들의 행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5 likesDate : Aug 14, 2013
대형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 In Flames의 5번째 정규 앨범 Clayman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 떠오르게 하는 앨범 커버와 씨디를 플레이 했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비슷하다.
언젠가 유투브에서 봤던 Only For the Weak 의 라이브 영상에서 감동 받아 플레이 해본 앨범이었는데 only for the weak 트랙 외에도 Bullet Ride, Swim, Suburban Me와 같은 멜로딕한 트랙들이 즐비한가 하면, Satellites and Astronauts 같이 크레센도 느낌 나는 트랙들로 적당한 완급 조절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명반의 기준을 판단할 때 플레이 했을 시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 즉 곡 배치들의 유기성과 완성도 그리고 한 두곡만 들을때 그 한 두곡이 얼마나 강한 임팩트를 가지는지, 그 앨범의 분위기를 얼마나 잘 함축시켜놨는지를 보는 편인데, 이 앨범은 저 두 가지가 모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난다.
안타깝게도 In Flames의 멜데쓰는 이 앨범에서 끝이 나고 뒤의 디스코그래피에서는 모던 헤비메탈 ? 뉴메탈 스러운 음악을 들려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 떠오르게 하는 앨범 커버와 씨디를 플레이 했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비슷하다.
언젠가 유투브에서 봤던 Only For the Weak 의 라이브 영상에서 감동 받아 플레이 해본 앨범이었는데 only for the weak 트랙 외에도 Bullet Ride, Swim, Suburban Me와 같은 멜로딕한 트랙들이 즐비한가 하면, Satellites and Astronauts 같이 크레센도 느낌 나는 트랙들로 적당한 완급 조절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명반의 기준을 판단할 때 플레이 했을 시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 즉 곡 배치들의 유기성과 완성도 그리고 한 두곡만 들을때 그 한 두곡이 얼마나 강한 임팩트를 가지는지, 그 앨범의 분위기를 얼마나 잘 함축시켜놨는지를 보는 편인데, 이 앨범은 저 두 가지가 모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난다.
안타깝게도 In Flames의 멜데쓰는 이 앨범에서 끝이 나고 뒤의 디스코그래피에서는 모던 헤비메탈 ? 뉴메탈 스러운 음악을 들려준다.
3 likesDate : Oct 1, 2010
Clayman은 2000년에 발표된 In Flames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밴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결정짓는 작품이다. 이전 앨범들이 격렬한 리프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멜로딕 데스 메탈의 전형을 구축했다면, 이 앨범은 그 기반 위에 정서적 깊이와 멜로디를 더해 한층 성숙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당시 예테보리 사운드를 이끌던 중심 밴드로서 In Flames는 Clayman을 통해 정통성과 대중성, 실험 사이의 균형을 실현했다. 본작은 곧 다가올 사운드 전환의 신호탄이었으며, 이후의 프레이트한 접근의 기반이 이 앨범에서 이미 드러난다. 스웨덴 멜데스 씬이 정점을 향해 치닫던 시점에서 Clayman은 씬의 대표작으로 자리잡았고, 밴드의 음악적 성숙을 상징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가사는 내면의 고뇌, 자아의 심리, 감정적 소외 등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정서를 섬세하게 다루며, 음악적 표현력이 기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순히 장르적 성취에 그치지 않고, 철학적 메시지와 인간 내면의 감정을 음악에 직관적으로 담아낸 결과물이다. 공격성과 서정성, 전통과 변화의 접점에 선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 메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구조적 완성작으로 평가받는다. In Flames의 커리어뿐 아니라 장르 자체에 있어서도 결정적인 ... See More
3 likesDate : Sep 18, 2008
다크트랭을 섭렵한 이후 멜데스에서 정상을 다툰다는 그룹이라기에 한번 들어보았다.
개인적으로 멜데스의 내공이 부족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다른 스타일이다.
이 앨범을 한 때 계속 듣고 다녔는데 모든 곡이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차가운 사운드는 아니지만 뭔가 묵직한 느낌 즉 헤비메탈의 데스를 가미한 것 같았다.
인플레임스의 모든 앨범을 다 들은 건 아니지만 이런 스타일의 멜데스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 계기였다.
개인적으로 멜데스의 내공이 부족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다른 스타일이다.
이 앨범을 한 때 계속 듣고 다녔는데 모든 곡이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차가운 사운드는 아니지만 뭔가 묵직한 느낌 즉 헤비메탈의 데스를 가미한 것 같았다.
인플레임스의 모든 앨범을 다 들은 건 아니지만 이런 스타일의 멜데스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 계기였다.
1 likeDate : Nov 9, 2005
Melodic Death Metal 황제의 장기집권을 가능하게 한 작품인 Clayman 앨범이다. In Flames가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들보다 한층 파워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보컬라인에도 멜로디가 도입되었다. Bjorn Gelotte와 Jesper Stromblad의 송라이팅은 절정이다. 미국 락 씬에 대한 약간의 미련을 완전히 떨쳐버리게 만들 가공할 만한 감동을 안겨주는, 역시 멜로디에 관한한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앨범이다. 10번트랙인 Suburban Me는 In Flames를 대표할 만한 곡으로 박진감과 멜로디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KIlling Track : Suburban Me
Best Track : Bullet Ride , ...As The Future Repeats Today , Square Nothing , Swim
KIlling Track : Suburban Me
Best Track : Bullet Ride , ...As The Future Repeats Today , Square Nothing , Swim
3 likesClayman Comments
(61)Jan 1, 2026
대중성과 음악성을 적절하게 잘 섞은 앨범이다.사운드는 세련되고 공격성과 멜로디 라인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있으면서 특유의 타이트한 질주감과 서정성까지 적절하게 섞여져 있다. 대부분의 곡들이 완성도가 있으며 히트곡들도 다수 포진되어 있다.이후의 사운드를 생각하면 이때가 가장 밸런스가 좋지 않았을까 싶다.
Jan 13, 2025
Clayman is the album where In Flames begin to find their modern identity. Lyrics become introspective, clean vocals pop up here and there, but by and large this is still driven by their classic Gothenburg Melodeath style. Amazing masterpiece.
2 likesJan 11, 2025
May 24, 2024
May 23, 2024
Jun 23, 2023
이 앨범부터의 In Flames는 안좋아함. 리듬감이 강조되면서 이런 감성을 선호하는 청자들은 즐겁게 감상할 것이며 평단의 평가도 꽤 높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요소인 이전의 서정적이며 유려한 멜로디는 감소.
Jun 5, 2023
너무 듣기 좋아도 평가절하당하는 경우가 가아아아끔있는데 이 앨범은 너무 듣기 좋기때문에 나 이 앨범 좋아해 하고 말하기가 쫌 머쓱한 그런 앨범이다. 3집이나 4집이 약간 덜 대중적이고 또한 명반은 마찬가지이나 이 앨범을 가장 자주꺼내듣게됨..어쩔수없는 msg입맛을 가졌나바용 오홍홍
9 likesNov 3, 2022
바로 다음 작에서 확 바뀐 스타일의 베타 테스트라 해야 할까... 앤더스 나름의 클린보컬 비중도 늘어나고, 다양한 사운드를 차용하는 등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짜는 수준은 그대로. 이때까지가 딱 골든 에라라고 생각한다.
3 likesDec 27, 2020
20년에 발매된 20주년 앨범에서는 리레코딩된 5곡 까지 포함해서 발매를 하였다. 한 앨범내에서 20년간의 세월의 간극을 느낄 수 있으며 그 나름대로 맛이 있는 것 같다.
4 likesMar 10, 2020
Feb 8, 2020
은은한 멜로디를 담은 예테보리식 멜데스. 개인적으로는 활화산처럼 불을 뿜어대며 솟구치는 화끈한 멜로디를 선호하여, 본작은 그다지 인상깊지않았습니다. 수시로 나오는 미디움 템포가 완급조절보다는 그저 느리게, 지겹게만 들립니다. 전작보다 외려 퇴보했다고 느낍니다. 졸작은 아니지만, 인플레임즈의 음악적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봅니다.
Sep 15, 2019
'멜데스'밴드 인플레임스의 마지막 앨범. 다만 전작까지의 음악들과는 달리 순도100% 예테보리 사운드는 아니며 과도기적 성격을 띄고 있다. 역동적인 리듬의 1,2,3,4번 트랙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5,10번 트랙, 청량한 멜로디의 9번 등 좋은 곡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Colony보다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고 생각.
3 likesJan 2, 2018
Oct 31, 2016
좋긴 좋은데 2%로 부족한 느낌. 3번 트랙은 전에 들었던 Omnium Gatherum - Skyline이 생각이 난다 이 곡을 먼저 들어봐서 그런지 분위기가 비슷하다.
Mar 18, 2016
3집의 진중함과 4집의 모던함의 중간을 택한듯. 오래 들을수록 이들이 존경스러워진다. 참신한 프레이즈와 특유의 서정미가 잘 조화되어있다. 대중성이 있으면서 진부하지 않은, 제왕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명작. square nothing 추천한다.
1 likeJul 16, 2015
Very formatic and very cliché Swedish Melodeath. The album has more of a mainstream influence than their previous work. The tracks are really divided in terms of quality; there are pretty good tracks and there are bad ones.
In Flames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Lunar Strain | Album | Apr 1, 1994 | 81.6 | 32 | 2 |
| Subterranean | EP | Nov 2, 1994 | 80 | 14 | 0 |
| The Jester Race | Album | Feb 20, 1996 | 88.9 | 101 | 4 |
| Black-Ash Inheritance | EP | Aug 15, 1997 | 77.1 | 7 | 0 |
| Whoracle | Album | Oct 27, 1997 | 88.6 | 72 | 5 |
| Colony | Album | May 31, 1999 | 88.6 | 113 | 4 |
| ▶ Clayman | Album | Jul 3, 2000 | 87.2 | 66 | 5 |
| The Tokyo Showdown | Live | Aug 6, 2001 | 63.4 | 11 | 1 |
| Reroute to Remain | Album | Sep 2, 2002 | 80.3 | 50 | 5 |
| Trigger | EP | Jun 10, 2003 | 77.7 | 3 | 0 |
| Soundtrack to Your Escape | Album | Mar 29, 2004 | 73.6 | 35 | 3 |
| Come Clarity | Album | Feb 7, 2006 | 84.5 | 58 | 3 |
| The Mirror's Truth | EP | Mar 7, 2008 | 74.5 | 6 | 0 |
| A Sense of Purpose | Album | Apr 4, 2008 | 77.4 | 46 | 5 |
|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 Album | Jun 15, 2011 | 83.9 | 52 | 4 |
| Siren Charms | Album | Sep 5, 2014 | 66.3 | 34 | 5 |
| Sounds from the Heart of Gothenburg | Live | Sep 23, 2016 | - | 0 | 0 |
| Battles | Album | Nov 11, 2016 | 76.1 | 23 | 1 |
| Down, Wicked & No Good | EP | Nov 17, 2017 | - | 0 | 0 |
| I, the Mask | Album | Mar 1, 2019 | 79.5 | 26 | 1 |
| Clayman 2020 (Re-Recorded) | EP | Jul 24, 2020 | 49.4 | 10 | 0 |
| Foregone | Album | Feb 10, 2023 | 85 | 37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