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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Evi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Warner Bros. Records
Length1:12:53
Ranked#13 for 2005 , #57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1
Total votes :  45
Rating :  87.4 / 100
Have :  27
Want : 3
Submitted by level 11 샤방Savatag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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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Vinyl Photo by melodic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CD Photo by Mefisto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CD Photo by Kahuna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CD Photo by OUTLAW
City of Evi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40985
2.4:58954
3.6:3493.33
4.5:11975
5.5:5193.84
6.5:32945
7.7:0186.73
8.7:10853
9.9:1483.33
10.6:4682.54
11.8:4692.52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City of Evil Reviews

 (4)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My most played album #434. 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Sold 2.5 million copies worldwide after people stopped buying records. Amazing. This album did not have the vocal growl that past albums had making it great. The album was ranked No. 63 on Guitar World magazine's "100 Greatest Guitar Albums of All Time". City of Evil also appears in Kerrang's "666 Albums You Must Hear Before You Die" and "50 Albums You Need To Hear Before You Die". The album was ranked No. 35 in Kerrang's list of "50 Greatest Metal Albums Ever" in 2016. Rolling Stone listed the album at No. 100 on its list of The 100 Greatest Metal Albums of All Time. Best songs are "Beast and the Harlot", "Burn It Down", "Bat Country" and "Seize the Day".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요근자에 나오는 정통 Heavy Metal을 지향하는 밴드들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밴드는 Battle Beast나 Enforcer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2000년대 전체를 놓고 본다면 아마도 Avenged Sevenfold이야말로 헤비 메탈 리바이벌을 대표하는 밴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적으로 어떤 밴드가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상업적인 면에서 Avenged Sevenfold을 따라잡을 밴드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서만 베테랑 밴드인 Dream Theater조차도 무색하게 할 만큼 이들의 작품이 팔렸으니 말이다. Avenged Sevenfold는 게다가 음반판매뿐만 아니라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당히 선전했다. 사실 헤비 메탈 밴드들이 빌보드 차트에 얼굴을 내미는 경우는 종종 있었다. 이러한 특권은 과거에 크게 인기를 떨쳤던 밴드들의 신보들만이 누렸다. 그러나 옛 밴드들의 신보들은 차트에 상당히 높은 순위를 찍기는 하지만, 상위권에 오르자마자 삽시간에 잊혀져갔다. 커리어가 짧은 헤비 메탈 밴드들에게 빌보드 차트란 다른 세계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헤비 메탈 팬들이 모두 알다시피 90년대 메탈 음악은 몰락의 길을 걸었다. 여기에 유럽 메탈씬의 활기를 근거로 얼마든지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상업적이라는 측면에서 헤비 메탈이 이제 매력을 상실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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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venged Sevenfold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전 앨범들에서 보이던 메탈코어 사운드에서 대거 탈피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리프나 곡 전체적인 생김새는 거의 헤비메탈/하드록으로 봐도 좋으며 리프에서 약간 메탈코어적인 느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전에 보이던 스크리밍이 전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에 더불어 보컬 M. Shadows의 Harsh한 창법이 새롭게 돋보이고 있습니다. M. Shadows는 이 앨범을 위해 Ron Anderson에게 9개월간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앨범 전체적으로 M. Shadows의 보컬라인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었고 그에 따른 하드록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만 이들 특유의 멜로디라인이 더욱 빛나고 있어 이들만의 사운드가 완성된 느낌입니다.

Avenged Sevenfold와 Andrew Murdock이 공동 프로덕션을 맡은 이 앨범은 Billboard 200 차트 30위에 랭크되었고 발매 첫주에만 30,000 카피가 팔렸습니다. 또한 각종 매거진과 여러 웹사이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10번트랙 Betrayed는 Pantera의 Dimebag Darrell에게 헌정하는 곡이라고 하네요.
4 likes
Reviewer :  level 12   94/100
Date :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정규 3집.
현재의 어벤지드 세븐폴드 앨범들 보다 과소평가 된 희대의 명작이자 이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옮겨준 앨범.
당시 친구의 추천으로 이 밴드를 듣게 되었는데 아직 린킨파크랑 슬립낫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이게 참 린킨파크보다는 더 화려하고 멋있으면서도 슬립낫보다는 덜 과격한, 그런 밴드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처음 Beast And The Harlott, Burn It Down 에서는 달리고 신나더니 어느새 Seize The Day라는 곡으로 잊지 못할 발라드를 들려 주는 이들. 게다가 어느새 9분대의 대곡을 보여주는 모습도 보인다. 정말 멋진 밴드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노래들이 대부분 달리는 곡이다. 하지만 동시에 서정성과 멜로디를 담고 있기에 메탈에 입문 하는 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앨범이다.

Killing Track: Seize The Day, Bat Country
1 like

City of Evil Comments

 (41)
level 1   95/100
A great flow of songs, excellent tracks.
level 5   90/100
인기와 상업성을 모두 가진 A7X의 최애 앨범.
level 6   80/100
그럭저럭 괜찮은 멜로디로 듣기 편함, 잘뽑은 기타리프, 강한 임팩트 없음
level 10   60/100
이들이 골수 메탈 리스너들에게 의구심을 불러일으킨 여러 이유중 한가지는 밴드의 모습으로 메탈의 연주 형식을 채용했으나 음악은 단순한 팝에 그쳐있던점 때문일것입니다. 음악이 얼마나 좋은지, 많이 팔렸는지와는 별개로 일단 절대다수의 메탈이 표방하는 사운드와는 이질감이 확실합니다. 그게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대중적인 이유에 대한 답은 되지요.
level 8   85/100
개인적으로는 이 이후의 앨범의 사운드를 더 선호하지만 멜로디는 정말 좋다
level 8   65/100
메탈리카와 판테라의 뒤를 잇는 슈퍼밴드 A7X! 그러나 선배들은 엄청난 대중성과 대단한 음악적 영향, 만인들에게 인정받는 음악성을 겸비했다만...이들은 그러한 게 있는가? 미국이란 나라의 취향은 알다가도 모르겠다...하하^^;
level 14   60/100
빌보드 차트와 판매량이 음악성과 전혀 비례하지 않다는걸 너무도 잘 알려주는 밴드 이 밴드가 내 취향과 안맞는걸 수도 있지만 난 당최 이 밴드의 앨범들이 어째서 잘 팔리는지 이해가 안감 여러모로 후기 메탈리카랑 참 비슷한 밴드
level 13   90/100
21세기 건즈엔로지즈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 엘범. 발매 당시 함께하며 최고의 경험을 안겨주었다.
Avenged Sevenfold - City of Evil CD Photo by OUTLAW
level 13   90/100
캣치한 멜로디에 흥겨운 리듬 거기에 질주하는 그낌도 좋다. 신나게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앨범
level 8   90/100
이들의 최고 명반
level 9   95/100
어벤지드를 처음 알때만 해도 이 앨범이 잘 귀에 들어오진 않았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매리트가 있다 특히 6번 트랙 Seize The Day는 개인적으로 어벤지드의 발라드중 최고이다 진짜 이 곡만 달고 산적도 있다
level 8   85/100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마스터 오브 퍼펫
level 14   80/100
몇몇 곡은 좋으나, 팝스러운(클린보컬) 트랙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이 계속 끊기고, 곡 하나하나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level   80/100
심심한 전개, 말랑말랑한 보컬, 그리고 쏟아지는 졸음. 하지만 사운드 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 하나로 이 모든것을 덮어 씌운다.
level 7   90/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명실상부 이들의 수작이자 대표작
level 9   70/100
연주가 아름답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좋은데, 보컬만 아니었으면 더 좋겠군요.
level 7   95/100
아마 이 밴드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level 5   90/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진수는 Seize the day가 끝나고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level 5   100/100
음 몇몇곡은 맘에안들지만 지금도 사랑하는 앨범중하나
level 9   60/100
Seriously the shittiest sound you can come up with. Want a good laugh? Try this on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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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d Sevenfol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4.1132
EP7030
Album79.2172
▶  City of EvilAlbum87.4454
Album85.5312
Album84.7644
EP9020
Album61.1452
Album82.6233
EP-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492
Reviews : 9,460
Albums : 143,112
Lyrics : 19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