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Imaginaer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14:38
Ranked#20 for 2011 , #55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1
Total votes :  56
Rating :  85.5 / 100
Have :  26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MayBee (2011-02-14)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6-17)
Videos by  youtube
Imaginaer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aikatalvi2:35865
2.Storytime5:2292.56
3.Ghost River5:2886.34
4.Slow, Love, Slow5:5083.84
5.I Want My Tears Back5:0787.54
6.Scaretale7:3288.84
7.Arabesque2:57853
8.Turn Loose the Mermaids4:2087.54
9.Rest Calm7:0282.54
10.The Crow, the Owl and the Dove4:1092.54
11.Last Ride of the Day4:32865
12.Song of Myself13:37954
13.Imaginaerum6:1893.84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Orchestra, Choir

Production staff / artist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Tero Kinnunen :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Emppu Vuorinen : Engineer (guitars)
  • Marco Hietala : Engineer (bass)
  • Janne Pitkänen : Artwork
  • Gina Pitkänen : Artwork
The digipak edition of the album includes a second CD with the entire album as instrumental versions.

- Despite being instrumental even on the regular edition, the second CD version of Arabesque omits a few oriental folk elements compared to the "regular" version.

- The "instrumental" (full instruments, no vocals) versions on the second CD of the limited edition are different from the "orchestral" (just orchestration) versions on the second CD of the tour edition of the album.

- "Taikatalvi" (track 1) means "magic winter" in Finnish.

Official vinyl editions:
- marbled 2LP, numbered and limited to 250 copies
- grey 2LP, numbered and limited to 250 copies
- clear 2LP
- picture 2LP
- white 2LP, front cover has "Limited Silver Vinyl" printed on it because this was originally intended to be silver vinyl but the colour was changed due to manufacturing difficulties
- golden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00 copies, sold exclusively to bronze status customers at the Nuclear Blast webshop
- black 2LP
- dark blue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50 copies
- orchestral clear 2LP
- orchestral black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50 copies

Mailorder Edition:
- Double CD (including the instrumental version) in Digibook;
- One-tracked CD of the "Rest Calm" demo, without the child chorus;
- An Imaginaerum mirror.

Exclusive Digital EP released by Roadrunner Records 10/01/12 (four exclusive bonus tracks):
01. Storytime (demo) (05:25)
02. I Want My Tears Back (demo) (05:10)
03. Slow, Love, Slow (demo) (05:17)
04. The Crow, The Owl And The Dove (demo) (04:06)

The Digital EP was released as Japanese bonus tracks by Warner Music Japan.

Tour Edition (2CD & DVD) (11/04/12):
CD 1: Imaginaerum 13 tracks
CD 2: Imaginaerum 12 tracks (Orchestral Versions) ("I Want my Tears Back" doesn't have orchestrals)
DVD: Making Of Imaginaerum Documentary

The last track, "Imaginaerum", is a medley of all the songs from the album.

"The loved ones & the fellowship" are credited for reciting the stanzas in track 12.

In the CD booklet, the band line-up are listed as The Imagineers and the guest musicians as the Fellow Imagineers.

Orchestra and choir:
The choir group Metro Voices contributed vocals, led by choir mistress Jenny O'Grady. The Young Musicians London also contributed vocals, led by Lynda Richardson and co-ordinated by Jenny O'Grady.

The orchestra, called "The Looking Glass Orchestra", was led by Thomas Bowes and conducted by James Shearman.

The orchestra and choir was arranged, orchestrated and directed by Pip Williams.

Imaginaerum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Nightwish의 음악을 거의 10년 넘게 들어오고 있는데, 그동안 이들의 음악을 제일 좋다고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가에 가까운 보컬이 메탈음악과는 어울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였을까. Rhapsody of fire의 "the Dark Secret"앨범 이후의 Fabio Lione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또한 Nightwish의 대성공으로 인해 나타난 Within Temptation, Sirenia, After Forever, Delain등 여성 프론트맨을 내세운 우수한 심포닉메탈 밴드들 사이에서 2000년대 중후반이 되자 Nightwish는 그렇게 특별한 밴드라는 위치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발표한 2011년작 Imaginaerum은 그들의 엄청난 논쟁작이었다. '이것은 메탈이 아니다', '음악이 너무 가벼워졌다'는 등의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일정 부분은 공감한다. 확실히 이 음악은 기성 메탈음악과는 굉장히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앨범 때문에 Nightwish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로 기꺼이 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앨범을 소위 얘기하는 '폴스메탈'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메탈음악의 영역을 확장시켰다고도 평가할 수도 있다.

내가 이 앨범을 특히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음악 그 자체도 굉장히 촘촘한데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그 자체의 서사성또한 뛰어나며, 앨범 전체가 하나의 놀이동산같다는 점이다. 앨범커버도 놀이동산입구라는 걸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의도된 것일까?

이 앨범들의 한곡 한곡을 살펴보면, Scaretale, I Want My Tears Back과 같이 전형적인 메탈넘버도 존재하지만, Slow, Love, Slow와 같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스윙재즈스타일의 곡도 있고(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Arabesque나 Turn Loose The Mermaids와 같은 Ethnic한 냄새를 풍기는 곡, Rest Calm과 같은 메탈발라드 등등 굉장히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배치되어있고, 흥미롭게도 이 다채로운 배치가 앨범의 일관성을 해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는 '팝적임'이라는 이유가 나는 비판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음악과 그 음악의 인기는 반드시 반비례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신선하고 좋은 음악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팝적인 이 앨범이 메탈음악이 '이렇게도 갈 수 있다'라는 방향성의 가능성 중 하나를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덧붙여, 나는 Imaginaerum에서 보여준 Anette Olzon의 담백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팔색조같은 보컬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보컬이 또 바뀌었다길래 결국 올드팬들의 성화에 못이겼구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새로운 보컬인 Floor Jansen의 라이브를 보고는.. 반해부렀다. ♡.♡ 어쩌면 이렇게 매력적인 음악을 할 수 있는지..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Nightwish가 일곱 번째 정규앨범 Imaginaerum을 발표할 즈음에는 이제 루비콘 강을 건너버렸다고 봐야 한다. 이제 이들은 초기에 Melodic Power Metal 밴드였는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변모가 심하다. Nightwish는 대략 Once부터 본격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였는데, 이 앨범은 그 변화가 최고점에 이른게 아닌가 싶다. 전부터 팬들로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던 팝적인 어프로치는 더욱더 강해졌으며, 오케스트라의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살이 붙었다. 이 과정에서 밴드는 이제 메탈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아주 상실해 버린듯하다. 이러한 모습은 Within Temptation과 다소 닮아있다. 이제 Nightwish는 Symphonic Rock 밴드로 여기는게 합당할 듯 싶다. 그러나 메탈의 노선에서 많이 벗어났어도 Nightwish의 음악적 역량이 쇠퇴한 것은 아니었다. Nightwish는 여전히 좋은 음악을 만들 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밴드다. 물론 메탈 팬의 관점에서 봤을 때 Imaginaerum은 결코 좋은 작품이라 할 수는 없다. 초기부터 밴드를 응원해온 사람들 중에는 Nightwish의 현재 노선에 반대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Nightwish 입문을 멜로딕 파워 메탈을 할 당시의 작품으로 입문했기에 이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작품은 메탈 팬이 아닌 대중 음악을 즐기는 리스너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좋은 음악이다. 좋은 대중 음악이 좋은 메탈 음악에 반드시 수렴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얼마든지 벗어날 수도 있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Basil Poledouris + Blackmore's Night
앨범을 랜덤으로 몇곡 찍어서 들어봤는데 마치 Blackmore's Night을 듣는줄알았다.
아네트의 보컬도 원래 닮은 구석이 많았지만 점점 Candice Night화 되가는듯하다.
뭐 Blackmore's Night을 좋아하니 개인적으로 나쁘게 듣지는 않았다.
전곡을 다들어보면 과거 Basil Poledouris 의 영화음악을 듣는듯하다는게 내 평가다.
오케스트라적 웅장함을 베이스로 균혐감을 잃지않는 (따라서 지루할수도있는 반대급부가..)
선에서 안정감있는 편곡을 했다.
분명한것은 이제 Nightwish는 Metal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는것이다.
굳이 따지면 큰 스케일의 공상과학영화의 사운드트랙이라고나 할까
그룹이 연륜이 쌓이고 스케일이 커지면 탈장르화 되가는것은 요즘의 필연인가보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간만에 나온 신작인데 전작과 비슷한듯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물은 달라졌다. Dark Passion Play와 비교해 마치 재료는 같지만 만들어진 요리가 다른 그런느낌이다.
런던 필하모닉과 metro합창단이 여전히 참여했고 작품이 아예 tuomas가 쓴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로까지 개봉을 앞두고 촬영중이라는데 역시 이런건 여타 밴드와는 다른 막대한 자본력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싶다. 음악외적인걸 제외해도 앨범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괜찮다. 이전 작품들보다 컨셉적측면이 강해졌고 더욱 cinematic하다. 반면 싱글곡들로 볼땐 사실 전작이 좀더 낫다 생각되나 음악의 연계성과 전체적 구성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번에 쭉 감상하는편이 더나은 앨범이다.

인트로 트랙은 간만에 핀란드어 가사가 나온다. 어차피 알아듣지도 못하지만 이들 전체 음악에서도 얼마안되는 핀란드어가사라 흥미로운 부분이다...
4번이 아주 특이한데, 이곡은 무려 재즈다.... 베이스 인트로에서 설마...했는데 그대로 싱겁게(?) smooth한 전개를 들려주어 처음에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nightwish만의 재즈곡..... 기존 이들의 음악을 볼때 분명 이질적지만, 자주듣게되진않는다.
5번은 개인적으로 2번보다 마음에 드는 곡이다. 이미 다른 곡들을 다음 싱글로 선택한것같은데 이곡을 싱글채택을 안하는점이 좀 의아하다... 매력적인 백파이프 소리와 함께 귀에 감기는 후렴구하며 2절끝나고 banjo,clap,백파이프,기타와 키보드가 벌이는 연주가 무척이나 흥겹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포크음악의 영향을 받은 이들의 수려한 멜로디라인은 상당히 중독적이다. 뭐 인기가 많은게 이러한 이유가 크겠지만.....

고딕풍의 소년합창과 함께 시작되는 6번은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거역시 매우 독특하다. 음침함과 신비로움이 공존하고 구성도 맘에든다. anette의 유머러스한 보컬과 중반부 korpiklaani가 연상되는 쿵짝거리는 폴카풍 진행도 재미있다....이곡은 또한 명백하게 작곡가 danny elfman이나 tim burton감독이 떠오르는, 그들에게 큰 영향을 받은걸 부인할수 없는곡이다. 특유의 다크판타지풍 분위기도 그렇고 냉소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게 마치"블랙코미디 메탈"이라 할만한 곡.
박진감있는 퍼커션과 이국적분위기의 7번, 켈틱음악의 영향이 느껴지는 8번과 marco가 작곡한 10번도 맘에드는 어쿠스틱 발라드곡들...

방향은 좀 바뀌었지만 앨범은 전체적으로 여전히 전작만큼 화려하게 치장한 에픽, 팝, 영화음악의 성격을 띈 심포닉 메탈이다.....이번작을 포함해서 지금까지 이들의 앨범을 들으며 실망감을 느낀적이 개인적으론 없는것같다...그만큼 이들은 기본적인 클래스가 있는, 뭔가 일을 낼듯한 그런 밴드이다. (한마디로 본인은 nightwish 팬)
앞으로도 tarja시절,초창기 시절의 간지나는 바로크 스타일음악을 하건 아니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들고 나오건 이들을 좋아하는 나에겐 신보라는거 하나만으로 쌍수를 들고 무조건 환영일듯..... tuomas의 세계관이나 앨범 자켓의 아름다운 판타지 일러스트 등도 너무나 취향에 맞고....만족스런 작품
0
Reviewer :  level   (72/100)
Date : 
나이트위시의 성향 변경이 더욱 뚜렷해진 앨범. 몇몇 밴드들이 사운드를 팝적으로 가볍게 바꿔가는것을 별로 싫어하지않고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지만 나윗의 이번 앨범은 도저히 맘에 들질않는다. 나이트위시의 앨범이 깊이감도 없고 전체적인 구성도 엉망인데다가 말도 안되게 지루한 트랙까지 있다니! 몇몇 트랙은 괜찮다싶었지만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면 엉엉ㅠㅠ... 개인적으로 나이트위시가 타르야를 내보내고 아네트를 받은것은 그리 좋지않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밴드 내부의 규합을 위해 타르야의 탈퇴는 어쩔수 없는 일이었지만 그 대체 보컬이 너무 기존의 나이트위시와는 어울리지않는 다는 것이 문제랄까; 이 사운드의 변화가 아네트의 보컬에 맞추기위하여인지 아니면 자기들이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 것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좀 더 완성도를 높인 사운드를 가지고 앨범을 내주길 기대해본다.
0

Imaginaerum Comments

level   (85/100)
기존에 비해 많은 변화를 준 앨범인 것 같다. 음악은 다소 가벼워졌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은듯~
level   (90/100)
12번에 꽂혔다.... 새벽에 독백부분 혼자 듣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level   (95/100)
Great job!!!
level   (95/100)
정말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메탈 음반이다. 트랙 하나하나가 개성 있으면서, 앨범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매력이 있다. 2, 11 이 킬링트랙이라 불릴만하고, 3, 5, 6 같은 트랙도 추천!
level   (75/100)
디즈니랜드메탈. 아네트의 팬으로서 좋았다.
level   (80/100)
국민밴드의 위용
level   (95/100)
동화같다. 환상적인 앨범. 몇몇 트랙은 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level   (90/100)
장르의 틀을 벗어던지고 한차원 높은 성취를 이루어냈다. 멋진 앨범.
level   (75/100)
믿고 듣는 나이트위시~ 근데 예전에 비해서는 좀 떨어진것 같다;;;
level   (95/100)
투오마스는 음악을 너무 잘 만든다.너무 좋다.듣고 있으면 행복하다.차기작에서 플루어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된다.
level   (65/100)
10번 트랙 빼고는 그냥저냥... 나이트위시의 앨범이 아니었다면 75는 줬을텐데.
level   (95/100)
엘범을 사서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부담 없이 꽤 손이 많이 감 앨범에 가사도 괜찮네요
level   (95/100)
진짜 동화같은 앨범. 다양한 소리와 한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가사. 역대 나이트위시 앨범 중에 이렇게 전율이 느껴지는 앨범은 없었다.
level   (85/100)
코멘트를 보다가 나이트위시를 보니 오랫만에 듣고 싶어졌다. 다른 분들 말대로 나이트위시가 보컬이 바뀌면서 그에 따라 작곡 스타일도 바뀌었는데 정말 작곡 능력은 천재적이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도 좋아하는 지라 킬링트랙은 마지막 트랙.
level   (90/100)
역시 타르야의 Nightwish가 더 낫다는건 이의가 없다. 아네트도 그럭저럭 무난무난한 보컬이지만 너무 팝적인 보컬인듯 싶다. 개인적으론 Marco Hietala의 보컬을 너무 좋아해서 듀엣곡들이 너무 좋았다. 9번트랙같은..
level   (70/100)
나는 오페라의 요소가 있는 메탈을 좋아하는 것이지, 메탈의 요소가 있는 오페라, 뮤지컬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타르야보다 파워풀한 아넷을 영입했는데, 그 역량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level   (90/100)
아줌마 보컬을 싫어하던 나에게는 단비 같은 앨범이었다.
level   (90/100)
확실히 영화 OST같다. 게다가 재즈라니..-_- 하지만 역시 투오마스의 작곡실력은 천재적이다. 특히 5, 11트랙 강추.
level   (80/100)
잘 모르겠다... 확실히 예전이 더 좋다
level   (90/100)
아네트가 라이브를 못한다고 욕을 먹었는데... 그건 타르야에게 맞는 곡이었으니 그랬던거고.. 여기에 실린곡들은 기가막히게 라이브를 소화했었는데... 왜 나가셔서ㅜㅜ
level   (95/100)
opäť silné nápady, ale na plný počet to nestačí
level   (95/100)
나이가 들어갈수록, 뭔가 잃어버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갈수록, '소중함'이라는 감정이 그리워질수록 더더욱 찾게 될 앨범. 싱글로 채택된게 5번이 아니라서 5점 감점. 3번곡은 숨은 보석.
level   (95/100)
한 편의 동화를 보는 것과 같은 완벽한 앨범. 마지막 13번 트랙에서 지렸다
level   (90/100)
굳이 과거의 모습을 들먹이며 현재의 모습을 폄하할 정도의 앨범은 아니라고 본다. 갠적으로 바로크 어프로치를 내세운 타르야 시절보다 이때가 더 마음에 든다.
level   (90/100)
작년엔 그렇게 귀에 안들어오더니 다시 들어보니 괜찮은 앨범이란 걸 깨닫게 되엇다. 나이트위시 2기의 멋진 앨범.
level   (95/100)
나이트위시의 색깔이 정말 뚜렷해진 앨범~아네트 이모와 마르코 형님의 보컬콤비는 후배 밴드들이 따라할정도로 모범적이다~!!
level   (85/100)
마치 동화속에 빨려들어 갈것 같은 앨범.. 아네트의 목소리는 이런 분위기의 음악에 잘어울리는거 같다.
level   (80/100)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속에 무언가 상상되는, 음악이지만 시각적인 요소가 많이포함된 음악.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듯한 신비감도 들며 마지막트랙에서의 황홀함이 인상적이었다. 근데 몇몇 트랙만 좋다는게 문제
level   (75/100)
나이트위시가 기획하고 촬영하는 영화의 OST의 의미가 강하고, 앨범 그 자체로는 절대 완전하지 않다.
level   (96/100)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있네요.전작보다 아네트의 목소리도 보다 잘 녹아들어가 있는것 같구요. 안좋은곡 하나 없지만 3,5,6번은 특히 강추.이 앨범을 접한다면 꼭한번 들어보시길.
level   (60/100)
전작을 듣고 다음작에대한 기대가 컸기때문인가?? 한단계 높은 도약을 위한 일보 후퇴로 생각하고 ^^ 다음작품은 잘 만들어주세요!!!
level   (70/100)
스케일은 넓어 졌지만 전작들 만큼의 감동은 없는듯 개인적으로 8, 10번 같은 잔잔한 트랙들이 더 매력있다는... 그런데 13번 Imaginaerum 한곡으로 이 앨범을 다 들은 느낌이드는건 뭔지
level   (80/100)
세련미가 넘치는 멜로디와 악곡. 다소 팝적으로 보여질 수도 있지만 이들의 색채는 잃지 않는 범위내에서 멋진 변신을 했다고 생각한다. 조금 지루하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
level   (88/100)
한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꿈을 꾸는것 같았다. 뭐 "메탈"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해서 이 음반이 저평가되는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다. 핀란드 최고의 "메탈 기반의" 가요 밴드다.
level   (82/100)
짧지 않은 기간동안 Anette가 Nightwish에 완전히 하나가 된 느낌이다. 그에 따라 Anette의 매력도 한껏 발산된 앨범.
level   (80/100)
좋은지 모르겠는데 계속 듣게되네... 좋은건가?
level   (74/100)
나이트위시를 원래 싫어하던 메탈러였던 저는 어느날 보컬이 바뀌고 팝적으로 변했다는 말에 설래며 음반을 집었지만 빛보다도 빠른 속도로 실망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level   (96/100)
발매되자마자 한번 돌렸다.. 그땐 실망이었는데 3달동안 묵히고 다시 돌렸더니 갑자기 꽂혔다. 마르코의 보컬이 두드러짐..
level   (52/100)
보컬... 진짜 개안습이다
level   (90/100)
난 이게 너무 좋다. 어차피 나이트위시에게 파워풀한 느낌과 밀도있는 드럼연주는 기대하지도 않아왔기 때문에 이런 곡이 훨씬 어울리는것 같다.
1 2

Nightwis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 274
preview Studio 92.1 767
preview EP 92.5 20
preview Studio 84.6 345
preview Live 88.3 32
preview EP 81 53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6.3 324
preview Studio 88.7 485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1.1 111
preview Studio 87.1 634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5.5 565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1.7 60
preview Live 90.6 212
preview Studio 76.8 41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5
Albums : 110,798
Reviews : 7,090
Lyrics : 135,093
Top Rating
 Riverside
Anno Domini High Definition
 rating : 90.7  votes : 13
 Converge
Axe to Fall
 rating : 88.5  votes : 12
 Infester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rating : 93.9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