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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nse of Purpo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8:26
Ranked#74 for 2008 , #2,25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0
Total votes :  45
Rating :  78 / 100
Have :  2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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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2008-01-15)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2013-08-26)
Videos by  youtube
A Sense of Purpo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Mirror's Truth3:01-0
2.Disconnected3:38-0
3.Sleepless Again4:11-0
4.Alias4:51-0
5.I'm the Highway3:43-0
6.Delight and Angers3:40-0
7.Move Through Me3:07-0
8.The Chosen Pessimist8:15-0
9.Sober and Irrelevant3:24-0
10.Condemned3:36-0
11.Drenched in Fear3:31-0
12.March to the Shore3:29-0

Line-up (members)

Recorded at IF Studios, Gothenburg, Sweden
Produced by In Flames, Roberto Laghi and Daniel Bergstrand
Assisted by James Musshorn at Skip Saylor Recordings, Los Angeles, California
Mastered at Marcussen Mastering Studios, Hollywood, California

Written by Anders Fridén, Björn Gelotte, Jesper Strömblad.
Arranged by In Flames.

Special Edition Digipack limited to 1500 copies. Includes "Making Of..." DVD and an additional bonus track:
16. Alias (Laid Remix) (6:21)

Japan release date: 26/03/2008
Bonus tracks for Japan:
13. Eraser (4:18)
14. Tilt (4:45)
15. Abnegation (4:43)
(All Songs also released on "The Mirror's Truth" EP)

Videos were made for "The Mirror's Truth", "Alias" and "Delight and Angers".

A Sense of Purpose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08년 발매한 In Flames의 A sense of Purpose를 리뷰해 본다.
대개 In Flames가 변화한 것을 크게 보자면 Colony나 Clayman부터라고 본다. 그 당시 약간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02년도부터 뭐 마누라 빼고 다 바꾼 것 같은 행보를 보여주는데 본작을 보면은 이젠 과거랑은 영원히 결별한 것 같다. 예전 스타일로 다시 돌아오는 것.. 바라지도 않게 말이다.
그래서 이젠 In Flames를 멜로딕 데스메탈의 사천왕 중 대장 이런 호칭을 떼고 보자면 그들의 불안정한 변화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것처럼 보인다. 새삼스럽지만 In Flames가 멜로딕데스메탈이란 가지에서 갈라지고 이렇게나 차이나나 싶다.
그리고 본작에선 The Mirror's Truth , Alias,I'm the Highway 등이 눈여겨 볼만 하다.
1
Reviewer :  level   (82/100)
Date : 
멜데스에서는 아직 충분히 내공이 쌓이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듣고 몇자 적어보겠다. 일명 멜데스계의 4대천왕 Dark Tranquility와 함께 양대산맥이자 선의의 라이벌로서 그 위상과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이다. 최근들어 정점에 근접했다가 뉴메탈로서 전향을 꾀하는 점에서 평이 극과극으로 나뉘는 경험도 했다. 인플레임스에 대해 빠삭하지는 않지만 몇몇 최고의 앨버을 들으면서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에 나온 신보도 마찬가지로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지루함을 없애주는 사운드를 선사한다. 전체적인 노래의 사운드는 비슷비슷하며 곡의 길이도 짧은편이다.(일부는 제외하고) 클린보컬도 조금씩 보이고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주며 이질감을 형성한다.
헤비+스래쉬적이지만 이상하게 거슬리지 않아서 좋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In Flames는 안주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수작.
새로운 것과 발전적인 모습을 원하는 사람은 즐겁게 들을 것이고,
기존의 메틀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닥 마음에 안 들을 앨범.

뉴메틀/NWOAH과 같은 그루브있는 모던한 기타 리프와 Jesper의 다양한 멜로디 애드립 연주의 조화가 묘한 앨범이다. 과거 사운드와 현재 트랜드가 극단적으로 접목되었다고나 할까.

어짜피 In Flames 자체가 과거의 재탕 or 안주에는 관심이 없다. 과거의 In Flames가 좋으면 과거의 앨범을 듣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하다. 이들은 언제나 새로운걸 시도한다.
1
Reviewer :  level   (62/100)
Date : 
COB 의 신보에 비해서 엄청난 실망을 안겨준 In Flames 의 앨범.

이전의 멜로디컬함은 다 사라지고, 완전 뉴메탈과 쓰래쉬메탈릭한 사운드로 변모해버렸다.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나처럼)은 굉장히 좋아할만큼 세련되고 모더닉한 스타일이지만,

멜로딕 데쓰메탈이라는 장르를 달고 있는 In Flames 의 앨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다르기

떄문에, 결국 점수를 낮출 수 밖에 없었다.

전체적으로 노래들을 들어보면, 메탈릭하지 않고 Reroute to Remain 앨범보다도 더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In Flames 의 행적이 아마 venom 처럼 변해버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trend 에 맞췄다고 하기엔 너무 밴드의 색을 잃었다. farewell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2008년 인플의 신보 A Sense of Purpose!!

Reroute to Remain앨범부터 멜데스의 기본 공식들에서 멀어지는듯 하더니 확실히 Come Clarity 앨범부터 멜로딕 데스메탈의 노선에서 벗어나고 자신들만의 또 다른 색깔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Come Clarity앨범의 공격적이고 메틀릭한 사운드가 상당히 맘에 들어서 앨범구매까지 했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그 공격성이 다소 약해지고 멜로디적인 측면에서 조금 더 진보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쉽다. 아마 이번 앨범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 앨범의 8번 트랙 The Chosen Pessimist는 살짝 의외의 트랙이라고 하면 할 수도 있겠는데 In Flames의 이때까지의 모든 곡들중에서 (아마도..?!) 가장 긴 러닝타임(8분13초)으로 대곡지향적인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0

A Sense of Purpose Comments

level   (45/100)
좋아하지도 않았다면 기대도 없었을 것이다. 정말 좋은 친구 하나 잃은 느낌이라 점수를 후하게 줄래야 줄 수가 없다. 전작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제발 느려터진 쓰레기 감성 자극 음악이나, 되도 않는 클린보컬 남발 좀 하지마라.
level   (95/100)
한곡 한곡 곰씹다보면 정말 좋은 앨범.
level   (60/100)
여기선 모던함이 좀 죄악인것 같기도 하다. 아니 그보다, 모던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괜찮은 음악을 만들어야하지 않나?
level   (70/100)
인플은 음악이 약해진게 문제가 아니다. 포스가 약해진게 문제다.
level   (85/100)
좋은 곡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절'로 까이는 앨범. 평작 이상은 맞다.
level   (85/100)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앨범
level   (80/100)
몇곡이 좋기는 한데, 전체적으로는 귀에 리듬이 잘 안들어온다. 뭔가 아쉽니다.
level   (70/100)
솔직히 인플은 여기서 부터 삐그덕 대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변화보단 퇴화가 맞는 표현.
level   (85/100)
많이 안 들었는데... 4번 발라드 Alias 좋았었다.
level   (90/100)
좋기만 하다.변화를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들 좀 웃기다.잉베이나 티모톨키는 자기 스타일을 고수해서 매너리즘이라는 평을 듣지 않는가?
level   (90/100)
인플의 진보는 계속된다. 단순히 이 앨범의 멜로디만가지고 얼터너티브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엄청난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한곡한곡이 정말 수준높고 캐치한 곡들이다. 엄청난 전기작품들을 쏟아내고도 아직 이정도의 창작력이.. 대단하다.
level   (40/100)
뭐하잔 앨범인지 모르겠다
level   (85/100)
멜데스의 색채를 많이 잃어버렸지만 인플이란건 잊고 들으면 충분히 명반이다. Soundtrack to Your Escape앨범보단 나은듯.
level   (80/100)
oproti prvotinám je to poriadna zmena, viac ukričané (nie death metalovo), striedanie s melodickým spevom, tiahnúce k moderne, alternatíve a metalcoru
level   (90/100)
이 엘범이 왜 구리다는지 이해할 수 없다.
level   (75/100)
이 다음작품보다는 이게 나았음..멜로디는 전작보다 별로였지만 곡 구성이 상당히 유연해져서 대중성 확보..
level   (80/100)
1번 트랙말고 집중이 안된다. 생각 없이 들으면 별 문제는 없다
level   (88/100)
이들을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고 한정하는것 자체가 잘못이다.
level   (82/100)
이 앨범으로 인플을 접해서 개인적으론 나쁜 평을 잘 못하겠다. 4,5번은 정말 좋아했다
level   (60/100)
변화한 인프레임스 좋아한다 근데 이건 진짜 아니다 ㅋㅋ
level   (92/100)
스티일은 바뀌었지만... 내겐 너무도 굉장했던 수작..
level   (50/100)
최신 트렌드를 리드하는 것도 아니고, 따라가기 급급해하며 내놓은 실패작,
level   (80/100)
헤비함은 사라졌지만, 조금더 담백해지고 편안해졌다. 나름대로 괜찮았었던 앨범.
level   (86/100)
어정쩡했던 과도기앨범들보단 들을만하다~ 완성되었나? 이젠 장르도 바뀌었으니 아쉬움은접자.
level   (80/100)
레코딩 상태는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인듯 하다. 음악 역시 후기 인플을 즐기신다면 만족하실듯.
level   (64/100)
인플레임즈란 밴드를 정말 실망하게 했던 앨범.,
level   (70/100)
그냥 평작이다.
level   (84/100)
장르적 편견을 버리면 들을만함
level   (70/100)
좋다. 다만 제스터레이스, 콜로니 앨범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낄수 없다.
level   (86/100)
난 오히려 최근 인플이 좋다 레코딩하나는 정말 작살인듯
level   (75/100)
성과가 크게 나쁘다고 할수도 없는것이 아직 사운드가 탄탄하다는 점
level   (90/100)
스타일은 바뀌었지만 모던함과 깔끔함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70/100)
'인플'이라는 걸 잊고 들으면 중간은 넘는다. 하지만 '인플'임을 자각하면...
level   (80/100)
스타일이 바뀌었다.. 윗정보 그대로.. 그래도 난 이게 좋다
level   (72/100)
아아..비극ㅜ.ㅜ 전작에 비해 무언가 하나빠져버린듯한 심심한 사운드..
level   (70/100)
이 정도면 크게 대중적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 아닌가 생각된다.
level   (74/100)
R2R이 인플의 실패작이었다면, Sense of purpose 는 인플의 앨범이 아니다.
level   (66/100)
클레이맨 때로 돌아와 다오.
level   (90/100)
좋기만 하구만....
level   (66/100)
어째서 R2R로 회귀하려는 것인가? 전작으로 안심했으나 전작이 오히려 돌연변이였던 셈..

In Flame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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