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ny Lyrics (11)
Colony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y 31, 1999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41:38 |
| Ranked | #8 for 1999 , #171 all-time |
Album Photos (37)
Colo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Embody the Invisible | 3:37 | 96.2 | 31 | Audio | |
| 2. | Ordinary Story | 4:16 | 96.1 | 26 | Audio | |
| 3. | Scorn | 3:38 | 92.8 | 24 | Audio | |
| 4. | Colony | 4:40 | 94.6 | 27 | Audio | |
| 5. | Zombie Inc. | 5:05 | 91.6 | 23 | Audio | |
| 6. | Pallar Anders Visa | 1:41 | 85.7 | 16 | ||
| 7. | Coerced Coexistence | 4:14 | 92.1 | 16 | Audio | |
| 8. | Resin | 3:22 | 90.6 | 19 | ||
| 9. | Behind Space '99 | 3:59 | 92.2 | 20 | Audio | |
| 10. | Insipid 2000 | 3:45 | 88 | 17 | ||
| 11. | The New Word | 3:18 | 89.3 | 17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Anders Fridén : Vocals
- Jesper Strömblad : Guitars
- Björn Gelotte : Guitars
- Peter Lwers : Bass
- Daniel Svens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e Marcello : Guitars (lead; 2nd) (track 7)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Mixing Engineer
- Andreas Marschall : Artwork
Colony Videos
Colony Lists
(4)Colony Reviews
(4)Date : Oct 21, 2025
리뷰를 달아주신 선배님들의(?) 말씀대로 The Jester Race 이후로 In Flames의 음악적 색깔이 순식간에 변화된 앨범이 아닐까 한다. 이 앨범에 담긴 사운드가 모던 멜데스라는 장르가 시초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후에 후배밴드들이 모던 멜데스 장르의 앨범을 우후죽순 발표하기 시작한것 같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정말 당시는 정통(올드스쿨)적인 분위기를 중요시 하는 시절이었던것 같은데 Colony는 정말 세련됨의 극치인 사운드를 들려준것 같기 때문이다. 후배들이 음악을 함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꺼라 생각한다. 복합적인 이유를 모두 다 생각해보면 In Flames 앨범중에서도 단연 으뜸임을 인정할수 밖에 없다.
Date : Jun 5, 2010
In Flames라는 밴드명을 아주 잘 살린 작품이다. 본작을 듣고 있노라면 앨범자켓처럼 붉은 것이 눈에 아른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본작은 필자가 Melodic Death Metal이라는 장르에 처음으로 입문할 때 들었다.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해봐도 정말 화끈하게 달려들었는 것 같다. 전작들과 비교할 때 본작에는 여유가 사라졌다. 늘 오프닝트랙은 약간의 미드템포로 시작했는데 본작은 죽기살기로 달려든다. 1,2,3,4번 트랙의 연타는 역대급이다. 여담이지만 본작은 필자가 처음 산 앨범이기도 하다.
5 likesDate : Jun 2, 2010
In Flames의 최고작을 논할 때, 음악사적 가치와 팬들의 선호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음악사적 중요성을 따지면, 1996년 발표된 The Jester Race가 단연 첫 손에 꼽힌다.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를 정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동시대 스웨덴 밴드인 Dark Tranquillity의 The Gallery,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과 함께 장르의 고전으로 인정받는다. The Jester Race는 스웨덴 출신 밴드들이 보여준 멜로디와 테크닉을 결합해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는 장르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앨범을 꼽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치 Dark Tranquillity 팬들이 The Gallery보다 Damage Done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 In Flames 팬들도 The Jester Race보다 다른 앨범에 더 큰 애정을 보인다. 그중에서도 Colony는 밴드의 멜로딕 데스 메탈 시절에 가장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팬덤 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Colony는 단순히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서 밴드의 성향 변화와 진화가 팬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전환점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앨범은 In Flames가 단순한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를 넘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In Flames의 초기 작품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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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Date : Nov 9, 2005
Colony는 국내에 제일 먼저 소개된 In Flames의 앨범으로 가장 색채적이고 드라마틱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기타의 명확한 멜로디가 극적인 구성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고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Melodic Death Metal의 또하나의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The Jester Race앨범과 함께 가장 거대한 물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멜로디컬한 극적인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압권인 Ordinary Story, 오프닝 트랙으로 시원함을 안겨주는 Embody The Invisible등의 곡들을 강력히 추천한다.
KIlling Track : Ordinary Story
Best Track : Embody The Invisible , Colony
KIlling Track : Ordinary Story
Best Track : Embody The Invisible , Colony
6 likesColony Comments
(109)Jan 11, 2025
Jul 27, 2024
Another phenomenal delivery of Melodeath. Might even be my favorite of their old school Melodeath albums. In Flames have always had a knack for making their songs "catchy" and that still holds true even on their older Death Metal material; this one ends with many of the finest songs of their 90's era.
1 likeMay 23, 2024
May 12, 2024
Dec 16, 2023
겨울에 들어야 따뜻한 화염으로의 화끈한 앨범이다. 지금은 이런 리프와 프레이즈가 조금은 올드패션 할 수 있으나 처음 이들을 접했을 때 강력한 리프와 뭔가 다른 이들만의 매력을 아주 잘 표현한 전성기 앨범이다..
3 likesMar 9, 2023
Feb 20, 2023
진짜 이앨범은 간지가 났다. 테잎으로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 때 음악으로도 이렇게 멋진 폼을 잡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신기하게 시간이 지나도 이앨범의 간지는 살아있다. 언제 꺼내 들어도 들으면 음악에서 멋이 뿜어져 나온다. 콘서트장에서 colony 를 엔딩으로 들을때의 감동이 생생하다
11 likesSep 11, 2022
"이야 이거 완전 멜로딕데쓰계의 메탈리카네"..라고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시원시원한 박력과 터져 나오는 아름다운 멜로디 홍수!! 근데 한번 정주행하고 나면 한동안 안 찾게 된다..
1 likeMar 30, 2021
멜데스를 대표하는 밴드 In Flames를 4집 앨범. 킬링트랙은 전작이 더 많지만 전반적으로 앨범이 지루하지 않고 드라마틱하기 때문에 이 앨범이 최고라 생각한다.
2 likesAug 15, 2020
첫번째 트랙은 언제들어도 시원하고 드라마틱하다. 그리고 두번째트랙은 곡자체도 좋고 가사가 굉장히 철학적이고 사회비판적인 면도있어서 배울점도있는것같다.
3 likesJan 28, 2020
모던 멜데스의 정석같은 앨범. 고층빌딩들과 야경이 떠오르는 모던한 멜로디입니다. 스포츠카를 타고 가교위를 달리는듯한 속도감을 가진 첫트랙의 유례없는 질주를 필두로, 타격감좋고 탄력있는 두번째트랙까지의 원투펀치가 귀에 꽂힙니다. 아쉽게도 이후는 전작들의 답습을하다, 막판 두세트랙에서 회광반조하듯 다시 모던하고 화려한 멜로디들을 뿜습니다.
5 likesDec 13, 2019
2000년도 되기 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벌써부터 모던 멜데스의 느낌이 제법 난다. 메탈코어로의 변신은 이때부터 이미 싹을 틔웠는지도 모르겠다.
2 likesSep 12, 2019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긴 하지만 1,2번 원투펀치가 너무나 강력하다. 특히 embody the invisible은 멜데스의 정수라고 생각
3 likesMar 9, 2019
In Flames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Lunar Strain | Album | Apr 1, 1994 | 81.6 | 32 | 2 |
| Subterranean | EP | Nov 2, 1994 | 80 | 14 | 0 |
| The Jester Race | Album | Feb 20, 1996 | 89 | 100 | 4 |
| Black-Ash Inheritance | EP | Aug 15, 1997 | 77.1 | 7 | 0 |
| Whoracle | Album | Oct 27, 1997 | 88.6 | 72 | 5 |
| ▶ Colony | Album | May 31, 1999 | 88.6 | 113 | 4 |
| Clayman | Album | Jul 3, 2000 | 87.2 | 66 | 5 |
| The Tokyo Showdown | Live | Aug 6, 2001 | 63.4 | 11 | 1 |
| Reroute to Remain | Album | Sep 2, 2002 | 80.3 | 50 | 5 |
| Trigger | EP | Jun 10, 2003 | 77.7 | 3 | 0 |
| Soundtrack to Your Escape | Album | Mar 29, 2004 | 73.6 | 35 | 3 |
| Come Clarity | Album | Feb 7, 2006 | 84.5 | 58 | 3 |
| The Mirror's Truth | EP | Mar 7, 2008 | 74.5 | 6 | 0 |
| A Sense of Purpose | Album | Apr 4, 2008 | 77.4 | 46 | 5 |
|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 Album | Jun 15, 2011 | 84 | 51 | 4 |
| Siren Charms | Album | Sep 5, 2014 | 66.3 | 34 | 5 |
| Sounds from the Heart of Gothenburg | Live | Sep 23, 2016 | - | 0 | 0 |
| Battles | Album | Nov 11, 2016 | 76.1 | 23 | 1 |
| Down, Wicked & No Good | EP | Nov 17, 2017 | - | 0 | 0 |
| I, the Mask | Album | Mar 1, 2019 | 79.5 | 26 | 1 |
| Clayman 2020 (Re-Recorded) | EP | Jul 24, 2020 | 49.4 | 10 | 0 |
| Foregone | Album | Feb 10, 2023 | 85 | 37 | 3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