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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of the Lo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Blu-ray
Length40:43
Ranked#5 for 2022 , #56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4
Total votes :  26
Rating :  90.5 / 100
Have :  7
Want : 3
Submitted by level 18 Opetholic
Last modified by level 17 MKContrib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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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MelodicHeaven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차무결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leinpolse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쓰레숄드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grooove
Days of the Lo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3953
2.3:3791.73
3.4:04953
4.3:41953
5.4:09903
6.4:49954
7.4:24953
8.3:5988.33
9.4:0493.33
10.4:0393.33

Line-up (members)

  • Peter Iwers : Bass
  • Daniel Svensson : Drums
  • Jesper Strömblad : Guitars
  • Niclas Engelin : Guitars
  • Mikael Stanne :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Oscar Nilsson : Engineer,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Jens Bogren : Mixing Engineer
  • Tony Lindgren : Mastering Engineer
  • Adrian Baxter : Artwork
Mixed and master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in Örebro, Sweden.

Days of the Lost Reviews

 (2)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와............알맞는 비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Testament 앨범중에 The Gathering이라고 있는데,
테스타먼트+제임스 머피+데이브 롬바르도의 슈퍼 멤버가 참여한 앨범이었다.
네임 벨류만 보더라도 후덜덜했는데, 결과물은 더 후덜덜 했다.
이 앨범도 In Flames의 전 맴버들과 닥트랭의 보컬인 Mikael Stanne의 결합인데 너무 막강한 멤버의 구성이라 약간 의구심을 가지고 들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정말 좋은 앨범이 하나 나왔다 ㅎㄷㄷㄷㄷ.
믿고 듣는 Arch Enemy의 신보와 같이 구입을 했는데, Arch Enemy 보다 훨씬 더 좋게 듣고있는 중이다.

올해들은 신보 중 가장 마음에 든다.
1 like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예측가능했기에 기대했고, 저버리지 않았다.

The Halo Effect는 라인업만 본다면 거의 보증수표라고 해도 좋다. In Flames의 전직 핵심멤버들과 Dark Tranquility의 보컬 Mikael Stanne가 합세한 본작은,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두 밴드들의 규모와 역량을 감안한다면 그들이 하던대로만 해도 중간은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 많은 이들이 IF와 DT의 스타일적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했을 것이며, 실제로도 어느정도 그러한 면이 있다.

그럼에도 이 앨범의 가치는 그것에만 지나지 않는다. 물론 두 밴드의 향취가 짙게 느껴지는 것은 다르지만, 분명 +α인 요소가 존재한다. IF와 달리 상당히 앳머스피릭한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시리어스한 DT와는 달리 경쾌한 비트로 달려주기도 하며, 무엇보다도 Soilwork와 오래 일해온 것으로 유명한 Jens Bogren이 엔지니어링을 맡으면서 모던 멜데스식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요소들이 기존 두 밴드식의 음악을 원하던 사람이라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많은 리스너들에게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요소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의 완성도는 말 하는게 사치일 정도.
7 likes

Days of the Lost Comments

 (24)
level 6   90/100
역시 음악적 감각이 있는 인물들이 모이니 앨범도 훌륭하다. 멜로딕 데스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은 그런 음악들이 담겨 있다. 메탈의 환경이 척박한 한국에 라이센스로 발매되었다는 것도 기분을 즐겁게 만든다. 현실성은 떨어지지만 한국의 많은 애호가들이 간만에 라이센스 CD를 구입하길 기대해 본다.
1 like
level 2   100/100
이것이 바로 인플 원년맴버들이 만들어 낸 그 전설의 누륭지탕이란 말인가...
2 likes
level 8   75/100
무난하지 않은 조합에서 무난한 앨범이 나왔다
1 like
level 8   85/100
여타 다른 앨범들이라면 보통은 리드 싱글용으로 쓰일 성격을 가진 이지리스닝(?) 리프의 곡들이 앨범 초반 상위트랙들부터 줄줄이 연타석으로 터져나온다. 대체 뭐지 이 개캐들은..... 뻔하다면 뻔한 곡들이고 그렇긴 한데...이정도로 뽑아내면 뭐 할말은 없다.
2 likes
level 21   85/100
zo spolupráce hudobníkov Jesper Strömblad (gitary) a Mikael Stanne (rev/growling) nemohlo vyjsť nič iné než kombinácia In Flames a Dark Tranquillity. Plus zostavu dopĺňajú traja ex-členovia In Flames. Je to celkom podarené album, ale určite z môjho pohľadu neprekonalo Whoracle a Clayman od I.F., & prvých 5 radoviek od D.T.
2 likes
level 9   85/100
1, 2번곡들으니 닭트랭+인플레임즈 멤버인가 싶었는데 맞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복제수준이니까 일단 85점 흥이더 돋으면 90점주겠다
2 likes
level 18   90/100
경험치가 풍부한 베테랑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너무도 익숙한 사운드.
1 like
level 12   90/100
분명 완전히 In Flames의 초기모습이 떠오르는 뛰어난 앨범이고 중간 중간에 새로운 시도들도 상당히 마음에든다. 다만 자꾸 듣다보니 그때 그 앨범들 처럼 어느 시점부터 질리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1 like
level 14   95/100
올 해 들은 음악중에 가장 좋다. 인플레임스 처음 접했을 때 느꼈던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1 like
level 9   85/100
Soundwise it's great. For me, each song starts promising to get super powerful emotionally, but ends quickly without as much emotion as I was hoping for. In the end, it's good but many people gave me higher expectations.
2 likes
level 21   95/100
에너지 충만!
2 likes
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CD Photo by 차무결
level 13   100/100
예스퍼가 인플레임스 침체기의 초입에서 밴드를 벗어나서인지 침체기 이전의 여러 시점의 음악이 들린다. 몇몇 곡의 멜로디나 곡 구성은 너무 뻔한 것 같기도 하면서도 클래식이란 건 어느 시대에 들어도 후지지 않다는 사실을 새 밴드의 음악으로 예스퍼가 증명한 것 같다.
3 likes
level 10   90/100
미카엘 스탄 + 인 플레임즈 출신 멤버 - 너무나 당연하게도 수작이 나왔습니다. 보다 DT에 가까운 1과 9, Haven 시절의 DT를 연상케 하는 6, 멜데스 시기의 IF를 연상시키는 2와 8, 중후기 IF가 연상되는 4, 7 등 이 멤버에 이 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알찬 구성입니다.
4 likes
level 12   95/100
전성기 시절(Colony~sense of purpose) 재료들을 가져다가 팬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완성도 있게 잘 만들었다. Jesper 특유의 멜로디 감각과 훅이 살아있어서 In Jesper We Trust가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한 작품.
4 likes
level 13   85/100
솔직히 새로울 것은 없는 음악이긴 하지만, 그만큼 믿음이 가는 수작 멜데스 엘범이다. 그야말로 신기하게 다크트랭퀼리티와 인플레임즈의 장점이 고루 섞였는데, 굳이 그런 생각을 안해도 좋은 곡들이 넘쳐난다. 중간중간 Gateways나 Conditional 같은 곡은 예측 못했기에 더 끌리는 듯 하다.
5 likes
level 10   90/100
역시는 역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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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80/100
예텐보리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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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5/100
닥트랭을 너무 좋아했어서 기대도 많이했지만 걱정 또한 많이 했었는데 그 걱정을 싹 불식시켜주었다. 처음 딱 1번 들었을 때는 큰 감흥이 없었지만 2번째 들었을 때부터 이들이 조성하는 특유의 분위기에 푹 빠져 헤어나오기 힘들었다. 모든 곡들이 다 상당히 좋지만 1번 3번트랙을 가장 추천한다. Shadowminds의 멜로디는 어두우면서도 왜캐 좋은걸까..
4 likes
level 5   95/100
Mikael Stanne 가 두 밴드의 보컬을 맡느라 힘들지 않을까 염려되지만 이렇게 퀄리티 높은 앨범을 내버리면 계속 두 밴드에서 활동을 잘 해주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을듯 하다. The halo effect 에 잘 어울리는거 같다.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좋게 들었다. 당분간 자주 듣게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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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2022년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밴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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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lo Effec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Days of the LostAlbum90.5262
Info / Statistics
Artists : 41,294
Reviews : 9,938
Albums : 148,440
Lyrics : 197,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