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ing the Falle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6, 2003 |
| Genres | Metalcore |
| Labels | Hopeless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
| Length | 1:08:44 |
| Ranked | #133 for 2003 , #4,556 all-time |
Album Photos (7)
Waking the Fall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Waking the Fallen | 1:44 | 81.3 | 8 | ||
| 2. | Unholy Confessions | 4:45 | 95 | 11 | Audio Music Video | |
| 3. | Chapter Four | 5:44 | 95.4 | 14 | Audio | |
| 4. | Remenissions | 6:08 | 95.6 | 11 | Audio | |
| 5. | Desecrate Through Reverence | 5:40 | 90.6 | 11 | Audio | |
| 6. | Eternal Rest | 5:14 | 85.6 | 9 | Audio | |
| 7. | Second Heartbeat | 7:02 | 97.8 | 11 | Audio | |
| 8. | Radiant Eclipse | 6:11 | 83.9 | 9 | ||
| 9. | I Won't See You Tonight Part I | 9:00 | 91.7 | 11 | ||
| 10. | I Won't See You Tonight Part II | 4:46 | 80 | 10 | ||
| 11. | Clairvoyant Disease | 5:01 | 95 | 10 | Audio | |
| 12. | And All Things Will End | 7:40 | 85 | 8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 Shadows : Vocals
- Synyster Gates : Guitars
- Zacky Vengeance : Guitars
- Johnny Christ : Bass
- The Rev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Waking the Fallen Videos
Waking the Fallen Lists
(3)Waking the Fallen Reviews
(2)Date : Apr 29, 2025
Avenged Sevenfold의 Waking the Fallen 앨범은 밴드의 후속 앨범들만큼 매끄럽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보기엔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aking the Fallen은 후속 앨범들에서 Avenged Sevenfold의 성공적인 발전을 예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초가 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Waking the Fallen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팝적인 멜로디의 적극적인 도입이다. 밴드는 이제까지의 메탈코어와 하드코어의 거친 사운드에서 벗어나, 좀 더 캐치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를 삽입하려 했다. Unholy Confessions이나 Remenissions 같은 곡에서는 기억에 남을 정도의 달달한 멜로디가 강조되며, 그 음악적 접근 방식은 일부 팬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이고 이질적으로 다가왔던 모양이다. 이 시도는 분명히 도전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팝적인 요소가 메탈의 본질을 훼손한다고 느낀 이들에게는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메탈의 거친 에너지와 팝의 캐치함이 결합될 때, 두 장르 간의 조화가 종종 부자연스러워 보였고, 그 이유로 이 앨범을 배격하기도 과격한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본작에서 보인 밴드의 노선은 이후 작품들에서 견지되었다. Waking the Fallen부터 Avenged Sevenfold는 메탈의 거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팝적인 요소를 받아들이며, 대중 ... See More
Date : Dec 13, 2014
소속사를 옮기고 새로운 Bassist 'Johnny Christ'가 멤버로 합류한 2번째 정규앨범으로 전작의 어설픈 완성도에 코웃음 칠 정도로 완성도나 기량면에서 상승한게 보이는 작품이다.
한층 정교해진 구성과 유럽적인 감성의 사운드, 무엇보다 Melodic한 Guitar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식 Melodic Death Metal의 Ton과 상당히 유사하며 Guitar Solo의 비중이 많이 늘어났다. Vocal line도 전작보다 Unclean이 줄고 Clean이 늘면서 조금은 가벼워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운드자체가 탄탄하며 Clean의 힘을 많이 실어 강력함이 줄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앨범의 문제점은 억지로 구성을 덧붙인 듯한 곡길이가 과도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더 들려줄 것이 없는데 굳이 구성을 늘린 건 이들이 큰 마음을 먹고 한 건지 모르지만 불필요하게 느껴지며 Metalcore 장르 특성상 5분대를 넘기는 자체가 솔직히 힘든 장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벽을 무리하게 넘기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데뷔작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귀에 꽂히는 곡들이 많이 들리면서 이 정도의 앨범을 뽑아낸 것에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Killing Track : I Wont See You Tonight Part 1
Best Track : Unholy Confessions, Chapter Four, Second Heartbeat, I Wont See You Tonight Part 2, Clairvoyant Disease
한층 정교해진 구성과 유럽적인 감성의 사운드, 무엇보다 Melodic한 Guitar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식 Melodic Death Metal의 Ton과 상당히 유사하며 Guitar Solo의 비중이 많이 늘어났다. Vocal line도 전작보다 Unclean이 줄고 Clean이 늘면서 조금은 가벼워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운드자체가 탄탄하며 Clean의 힘을 많이 실어 강력함이 줄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앨범의 문제점은 억지로 구성을 덧붙인 듯한 곡길이가 과도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더 들려줄 것이 없는데 굳이 구성을 늘린 건 이들이 큰 마음을 먹고 한 건지 모르지만 불필요하게 느껴지며 Metalcore 장르 특성상 5분대를 넘기는 자체가 솔직히 힘든 장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벽을 무리하게 넘기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데뷔작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귀에 꽂히는 곡들이 많이 들리면서 이 정도의 앨범을 뽑아낸 것에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Killing Track : I Wont See You Tonight Part 1
Best Track : Unholy Confessions, Chapter Four, Second Heartbeat, I Wont See You Tonight Part 2, Clairvoyant Disease
Waking the Fallen Comments
(21)Mar 25, 2026
So much better than the debut, not masterpiece but definitely a good album.
Oct 24, 2025
A tonne stronger than their debut. A couple of standout tracks that would only see them get better as they headed into city of evil
Oct 25, 2024
'메탈코어'라는 장르는 원래 90년대부터 Earth Crisis와 Integrity 같은 밴드들에 의해 시작되어 하드코어 씬 내에서 잘 계승되고 있었습니다. 좀 더 멜로딕하게 다듬어낸 Poison the Well이나 Shai Hulud 같은 밴드들도 여전히 그 흐름을 이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하드코어의 호적에서 파버린 미친 패륜아가 되어버렸을까요? 바로 이 때부터입니다.
1 likeSep 28, 2024
Mar 20, 2024
This album shows the band's evolution towards their first album. One of the first and most influential albums of what would be called metalcore. A great album.
Jan 21, 2021
팝적인 멜로디를 너무 과도하게 남발해서 구립니다. 보컬이 부르고 싶은건 팝인데, 밴드 컨셉상 메탈로 가야하고 스크리밍 넣어야하고 그래서 가치관 충돌로 억지절충안 짜내면 대충 이런게 나올것 같습니다. 노선도 애매하고 균형조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뭐 스타일이 어떻던 장르가 어떻던 음악만 좋으면 되는데 제 입맛에 그게 아니라고 느낀탓이겠죠.
Sep 22, 2018
처음으로 접한 메탈코어 앨범 중 하나인데 매우 신선했다. 브루탈(?)한 면모도 있고 종횡무진 활약하는 기타, 단조롭지 않은 곡 전개에 팝펑크에서 나올법한 캐치한 후렴구등 들을거리가 많은 좋은 앨범.
1 likeMar 19, 2018
It's only my personal opinion, so don't be furious. Metalcore is a highly sterile musical sub-genre. Or, A7x is just a dull band.
Jul 21, 2015
저는 이 앨범으로 A7X 입덕을 했습니다 특히 2번트랙이 킬링트랙인것 같습니다 곡들 하나하나 버릴께없는 최고명반입니다 사람들은 이밴드하면 Nighmare 앨범으로 많이들 선호하는 편인데 저는 그보다도 이 앨범을 선호 합니다.
Avenged Sevenfold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ounding the Seventh Trumpet | Album | Jan 31, 2001 | 61.6 | 18 | 2 |
| Warmness on the Soul | EP | Jul 31, 2001 | 70 | 2 | 0 |
| ▶ Waking the Fallen | Album | Aug 26, 2003 | 81.2 | 23 | 2 |
| City of Evil | Album | Jun 7, 2005 | 87.7 | 52 | 3 |
| Avenged Sevenfold | Album | Oct 30, 2007 | 87.3 | 36 | 1 |
| Nightmare | Album | Jul 27, 2010 | 85.5 | 73 | 4 |
| Hail to the King | Album | Aug 27, 2013 | 64.1 | 50 | 1 |
| The Stage | Album | Oct 28, 2016 | 82.5 | 30 | 3 |
| Live at the Grammy Museum | Live | Dec 8, 2017 | - | 0 | 0 |
| Black Reign | EP | Sep 21, 2018 | - | 0 | 0 |
| Life Is But a Dream... | Album | Jun 2, 2023 | 75.5 | 23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