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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3:03
Ranked#8 for 2001 , #17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6
Total votes :  83
Rating :  89 / 100
Have :  4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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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grooove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melodic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Fly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Mefisto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MelodicHeaven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신길동옹
A Virgin and a Who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0496.711
2.3:4092.510
3.5:2390.69
4.4:5591.910
5.5:4794.411
6.4:589510
7.4:1677.29
8.3:12858
9.5:4691.19

Line-up (members)

  • Altti Vetelainen : Vocals & Bass
  • Jarmo Puolakanaho : Guitars
  • Antti Kokko : Guitars
  • Petri Sankala : Drums
  • Pasi Hiltula : Keyboards

A Virgin and a Whore Reviews

 (7)
Reviewer :  level 14   (75/100)
Date : 
한 때 엄청 좋다고 생각했고, 이 밴드의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했던 A Virgin and a Whore 앨범이다.
이 앨범을 오래 두고 들으면서, 점점 느끼게 됬던 점은 '아니 예전엔 이게 왜 좋다고 느꼈지' 였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아무런 특징이 없다' 가 아닐까.
물론, 키보드가 엄청 화려하다는 점은 이 앨범의 백미로 꼽을 수 있겠다. 다만, 개인적으로 키보드가 기타보다 더 날뛰면서 멜로디 라인을 주도해 나가는 곡 전개방식이 다른 밴드들과는 다르게 엄청 좋게 다가오진 않았던 것 같다. 약간 너무 오버하는 느낌이랄까. 추가적으로, 보컬의 보이스톤도 그냥 너무 단순한 것 같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비슷한 계열의 Children of Bodom의 메마른 듯한 harsh voice 와 Dark Tranquillity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 컬러에 비교해서 ETOS의 보컬은 그냥 어 멜데쓰 보컬이네. 라는 느낌 뿐..

결론적으로 키보드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고, 그 점 때문에 한동안 엄청 좋아했던 앨범인데 요즘 성향이 조금 바뀌면서 점수를 좀 낮추게 된 것 같다.희한한 점은 '아 이거 별론데' 싶으면서도 계속 듣게 된다는 거다.-_-
그 점이 이 밴드가 이 정도 인지도를 갖게 된 매력이 아닐까?!

P.S 앨범커버아트가 Dark Tranquillity 기타리스트가 작업한거라고 한다.
2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Chaotic Beauty를 통해 Eternal Tears of Sorrow는 대형 밴드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름다운 키보드 음과 미드 템포의 연주가 어우러진 이 앨범은 핀란드 내에서 Children of Bodom에 이어 가장 유망한 밴드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밴드는 여기서 결코 멈추지 않았다. Chaotic Beauty 이상으로 밴드는 아름다우며 서정적인 Death Metal을 만들 결의를 하고 A Virgin And A Whore을 만들어 냈다. 전작인 Chaotic Beauty도 데스 메탈 작품으로서는 이례적일 정도로 공격성이 약한 작품이었다. 그러나 그 후속작은 데스 메탈 앨범으로서는 그 이상으로 물렁했다. 사실 그로울링을 제외한다면, 이 앨범에서 데스 메탈적인 요소를 찾을 수 없다. 그렇기에 A Virgin And A Whore 은 데스 메탈 팬들로부터는 상당히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난은 골수 메탈 팬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었고, 대다수의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은 이 앨범을 기꺼이 환영했다.

눈물겨울 정도로 서정적인 키보드 연주와 격정적이기보다는 차분한 트윈기타 연주는 이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덩어리였다. 앨범에 실린 모든 곡들이 밴드의 진가를 잘 나타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Fall of Man과 The River Flows Frozen은 그러한 ETOS만의 고유한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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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멜로디 파워 메탈에서 '키보드' 라는 것은 없어서는 안 될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다.

정갈하고 깨끗하면서 스피디함까지 더하기 때문에 화려하다. 그리고 듣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것처럼 왠지 가슴이 벅차오른다. 허나 멜데스에서의 키보드는 멜파메 키보드의 사운드와 조금 차이가 있다. 음산하면서도 어둡다, 그렇지만 왠지 멜파메의 키보드 보다 더더욱 수려한 느낌이 난다.

ETOS의 키보드는 전작에 비해 비중이 극대화 되었는데, 멜파메 키보드의 정갈함과 순수함, 멜데스 키보드의 음산함과 어두운 면이 서로 조화되었다. 단순히 일관성 없는 무미건조한 멜로디만 찍어내는 것이 아니다. 적절히 곡의 완급 조절을 하다가 마치 명품 외제 향수처럼 은은하게 뿌려내는, 그러면서도 한번 맡으면 잊혀지지 않을, 짙은 향이 배어난다.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듯이 말이다. 알싸하게 퍼지는 그 향의 냄새는 격한 분노의 소용돌이속에서 피어나는 검푸른 한송이 꽃과도 같다. 머리속에서 천천히 확산되는 그들의 멜로디를 듣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냉정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 참 놀라울 따름이다.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멜데쓰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서정성을 간직하고 있는 앨범이다. 이후에는 보다 심포닉해져서 서정성을 극대화하며 익스트림 특유의 야성을 잃어가고 있지만 본작에서는 기타 톤을 받쳐주는 키보드가 전 곡을 아우르고 있어서 ETOS 고유의 북유럽 감성을 그대로 들려준다. 영롱한 키보드 사운드와 내달리는 기타가 서정적이면서도 질주하는 듯한 느낌이며, 첫 곡부터 사운드의 톤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반복적인 리프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듣는 내내 지루하지가 않다. 몇몇 곡에서는 클린 보컬도 도입되고 있는데, 이 분야가 늘 그렇듯이 가창력이 중시될 필요는 없겠다. 읊조리는 듯한 보컬이 Lacrimosa의 Tilo Wolf를 연상시킬 수도 있다면 과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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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Comments

 (76)
level 10   (90/100)
It is a very beautiful album.
level 4   (75/100)
그로울링 보컬을 제외하면 데스메탈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사운드 약해졌으며 이런저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지만 감흥이 크게 떨어짐, 몇몇 곡은 키보드음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귀에 거슬림, 멜로디는 여전히 잘 만듦, 그냥저냥한 평작 앨범이지만 4번 트랙 'Fall of Man'은 매우 훌륭
level 9   (75/100)
전작과 더불어 고등학생때 자주 들었던 작품인데, 그 감동은 전작만 못합니다. 이런 멜로디에 맛들리게되면 더 진하고 더 화려한 멜로디를 갈구하게되는데 (그럼에도 거친 메탈의 풍파속에 머무르는 느낌은 유지한 채여야 하는!) 그 부분에서 조금 힘 빠지는 느낌. 그래도 몇몇 밴드의 음악을 그저 따라하기만한 허접한 양산형 멜데스와는 비교할수없게 좋습니다.
level 6   (90/100)
많은분들이 이 앨범의 백미로 꼽으셨듯이 아름다운 키보드 선율 때문에라도 100점을 주고 싶지만 딱 하나, 7번 트랙이 뜬금없는 곡 전개로 8, 9번 트랙의 감상을 방해합니다. 분명 그 두 트랙이 초반부 트랙과 비교하여 전혀 이질적이지 않음에도 7번 트랙에서 흐름을 다 깨먹어버려 상대적으로 무미건조하게 들립니다. 7번 트랙때문에 -5점.
1 like
level 10   (90/100)
키보드가 전반적으로 지배하는 분위기다보니, 이에 호응하는 기타의 멜로딕한 프레이즈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COB를 연상시키는 보컬이 접근하기엔 편했지만 그로 인해 사운드의 전반적인 인상이 COB의 느낌을 떨쳐내지 못한다는 단점도 느껴집니다. 기타 & 키보드의 프레이즈만큼은 정말 훌륭하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
3 likes
level 9   (70/100)
처음엔 키보드의 현란함에 신기해 하다가 좀 지나면서 키보드 사용좀 자제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멜로딕함을 강조하기 위해 키보드를 전면에 내세운듯하나 사뭇 유치하게도 들려오는 현란함으로 감상에 방해가 되지않나 싶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메탈리카의 S&M 이 생각나기도 하는 앨범.
4 likes
level 9   (85/100)
아다와 허벌! 오랜만에 만난 멜데스 수작
1 like
level 1   (100/100)
This album is the definition of perfection!
level 9   (100/100)
You are the virgin, you are the whole.
level 7   (95/100)
엄청난 서정성을 만들어낸 키보드에 경의를
level 4   (70/100)
평작
level 21   (75/100)
음... 이건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인 것 같다 좋으면서도 먼가 밋밋한 느낌이 든다.
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CD Photo by 록스타
level 6   (85/100)
이 앨범 덕분에 멜데스에 입문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잘 만든 앨범.
level 11   (85/100)
잘 만든 서정성 강한 멜데스? 딱히 더 할말은 없는듯
level 8   (90/100)
키보드에 매료된다..
level 14   (90/100)
밴드명 그대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다. 곡 구성, 앨범의 흐름, 멜로디 등 흠잡을 것 하나없이 다방면에서 감동을 준다. 키보드가 매력적인 3번트랙과 서정성을 잘 표현한 5번 추천.
level 8   (90/100)
멜로디의 질이 다르다. 하지만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공격성이 거의 거세되다시피 해 여성적인 멜로딕데스메탈이 되어버린 건 다소 아쉬움. 허나 또 이후에는 멜로디보단 심포닉한 곡 구성에 치중하면서 더이상은 즐겨듣지 않는 밴드가 되었다..ㅠ
level 7   (70/100)
별로인건 아닌데 다시 찾아들을만한 앨범은 아니라 생각한다..
1 like
level 12   (95/100)
대박이다. 멜로디가 너무 좋다.
level 7   (95/100)
키보드를 듣고있으면 멜데스중 이렇게 아름다운 멜데스가 있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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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Tears of Sorrow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8.481
Album73.5101
Album90.2384
▶  A Virgin and a WhoreAlbum89837
Album87.3301
Album79312
Album83.4291
Info / Statistics
Artists : 38,778
Reviews : 9,048
Albums : 139,435
Lyrics : 18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