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The Weight of Ocea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1:01:10
Ranked#8 for 2012 , #29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8
Total votes :  32
Rating :  90.4 / 100
Have :  11       Want : 5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퀴트린 (2012-02-25)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2012-09-17)
Videos by  youtube
The Weight of Ocea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lossus9:341003
2.A Vow to Conquer the Ocean7:25-0
3.From a Tidal Sleep6:53-0
4.Celestial Tear7:45-0
5.Convergence8:36-0
6.Sirens1:32-0
7.Isle of Solace4:54-0
8.The Drowning Sun8:41-0
9.Voyage of a Wavering Mind5:50-0

Line-up (members)

  • Pierre Stam : Bass
  • Christian Netzell : Drums
  • Tobias Netzell : Vocals (lead), Guitars
  • Björn Pettersson : Guitars, Vocals
  • Tim Nedergård : Guitars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Abyss and Black Lounge studios in Grangärde, Sweden, with engineer Jonas Kjellgren in sessions during the period August – December 2011.

The Weight of Ocean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사상 최고의 데스메탈 앨범중 하나다.
데스메탈을 들어온지 15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정도의 위압감으로 다가오는 작품은 없었다.
앨범 커버, 음악, 가사 이 세가지가 완벽하게 하나의 컨셉으로 통일되어있다.
이 앨범은 마치 작품성을 겸비한 대자본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데스메탈계의 초 대작이다.
역사상 그 어떤 앨범도 이 앨범이 가지는 그 거대한 스케일을 따라올 수 없다.

앨범 커버를 보면 알겠지만 이 앨범은 H.P. 러브 크래프트의 소설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 추측된다.
느릿하고 공간감있는 작법, 시적인 가사, 대곡주의 등등 많은 요소가 H.P. 러브 크래프트의 코즈믹 호러(Cosmic Horror)를 표방했고,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해석해냈다.
이 앨범을 들으며 눈을 감으면, 곧바로 심연의 크툴루(Kutulu : H.P.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 나오는 앨범 표지에 그려진 바닷속 괴물)가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 폭력적인 괴물이 주는 위압감은 첫곡 Colossus의 도입부 부터, 아주 느릿한 템포로 표현된다.
그리고 한시간이 넘어가는 엄청난 러닝타임 내내 헤비하고 절도있는 리프들이 그 거신(巨神)의 위용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고있다.
마치 지휘자가 있는 오케스트라처럼, 어느 악기파트 하나 앞서가는 법이 없고, 절대 튀는 법도 없다.
하나의 주제를 그저 합심해서 이끌고 있다.
또한 헤비함만을 추구한건 절대 아니고 데스메탈의 아이덴티티를 철저히 유지하는 선에서 멜로디의 끈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그 유려함이 주는 감동이 상상이상이다.
1초도 대충 만든법 없이 완벽한 기승전결을 그려내는 이 감탄스런 작법은 장인정신 그 자체다.

이런 앨범이야 말로 진짜 예술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
온갖 잡탕스러운 사이비 예술이 판치는 현재의 썩어터진 대한민국 예술계야 말로 이 앨범을 듣고, 배우고 반성해야 한다.
떼거지로 나와서 다 벗고 야한 춤이나 춰대는 것이 예술이 아니다.
한철듣고 끝날 통기타 동요가 대한민국 음악계의 한계다. 그 이상의 것이 없다.
홍대의 저질 밴드들에겐 이미 음악이란 허세의 일부분이 되었다.
오디션이랍시고 나와서 겨우 남의 노래나 끝도없이 모창해대는게 이 천박한 음악계가 쥐어짜낸 하찮은 아이디어다.
실체도 불분명한 행위 예술가들을 데려다가 지네끼리 예술이라 찬양하는 것이 현재의 대한민국 언론매체와 TV방송이 예술을 대하는 추하기 짝이없는 모습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예술한다는 사람들, 평론하는 사람들은 이 앨범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이 앨범을 통해서 머리속의 컨셉을 구체적 예술로 승화시킨다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해해야 한다.
이런 작품이 나왔을때야 대한민국 음악계가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는것이지, 우스꽝스러운 말춤하나 인기 끌었다고 대한민국 음악계가 앞서나간다고 착각하는건 웃기지도 않는 과대망상일 뿐이다.

각설하고, In Mourning의 The Weight of Oceans는 이러한 극찬이 전혀 아깝지 않는 진정한 예술작품이다.
앞서 말했듯이 데스메탈 역사상 최고의 앨범이 분명하고, 앞으로도 이정도의 컨셉 앨범이 나오기는 분명 힘들것이다.
이 앨범이 끝난뒤 남는 생각은, 이시대 최고의 뮤지션 In Mourning에 대한 존경심 뿐이다.
1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Such a powerful Album. An amazing emotion reached my heart while listening this magnificent piece of art! The Evolution from their previous album clearly show a growth of Maturity.
I really hope they will keep up their evolution and reach something else, something hopefully better.
My favorite piece so far is "A Vow to Conquer The Ocean".
Something within that song go deep inside me and pull out some sleeping emotion!
I do think this is a Band that deserve way more Attention than it currenlty have, Sadly in Canada Progressive metal isn't big enough/isn't known enough. On the bright side a band like this one can make it happen!

Keep Going & Thank you!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르게 무거우면서 빠르지 않은 진행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그리고 4번 트랙의 경우에는 아예 클린보컬이 전면으로 나와서 앨범 중간의 브릿지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앨범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데 크게 일조한다.
위와 같은 많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뭐니뭐니해도 프록멜데스라는 장르 특성상인지는 몰라도 필요없이 장황하게 이어지는 곡 구성이라는 점이다. 이유없이 늘어지는 부분만 좀만 줄였어도, 내용이 알찬 더 멋진 앨범이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이들이 Opeth만큼, 어쩌면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는 밴드임에는 전혀 이견이 없음을 입증시켜주는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계승하여 차갑고 무거운 리프를 중심으로 애절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는 In Mourning의 신작이다. 스피드는 어느정도 절제된 모습이 보이며 보다 대곡지향적이고 늘어지는 느낌을 주고있다. 멜데스와 프록의 결합이 결코 쉽지 않은 것이라 리스너들간에 호불호가 극심히 갈릴 수도 있겠다. 앨범 자켓과 컨셉이 음악과 잘 맞아떨어지며, 전작에서 듣기에 약간 거북스러운 느낌을 주었던 하이톤 그로울링이 어느정도 묵직하고 날카로워진 까닭에 처절함이 더욱 극대화된 것 같다. Barren Earth에 비교해 보았을 때 역시 보다 날렵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오페스의 영향에서는 많이 벗어나 있기에 적어도 매너리즘에 빠지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들템포나 클린보컬/기타의 비중이 지나치게 늘어난 느낌이라 듣기에 따라 지루할 수도 있겠다.
0

The Weight of Oceans Comments

level   (80/100)
아직도 프록은 듣기 너무 어렵다
level   (100/100)
심해? 크툴루? 이 앨범만큼 이 컨셉들을 잘 살린 작품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level   (95/100)
누군가 Death Metal의 역사를 기록한다면 이 앨범은 그 기록에 남을 것이다.
level   (95/100)
크툴루가 날 심해로 끌고간다
level   (90/100)
묵직한 분위기를 잘 살렸고 대곡들도 지루하지 않게 잘 뽑아냈다.
level   (90/100)
심해의 무게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90/100)
6번트랙이후로 약간 힘빠지는 듯해서 90점
level   (85/100)
분위기를 잘 뽑아낸다.
level   (100/100)
이 앨범은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가 진짜 일품이다. 비영어권 국가 출신 밴드가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다니...여러모로 스웨덴은 놀랍다.
level   (95/100)
이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압권인 앨범
level   (95/100)
크툴루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음표 하나하나가 정말 쫄깃쫄깃하다.
level   (80/100)
다시 들어보니 1~4번은 진짜 좋다. 근데 그 뒤는 영...
level   (95/100)
이런 atmospheric한 멜데스도 좋다. 개인적으로 좀 루즈한 건 싫어해서 -5점.
level   (100/100)
명실상부 이들 최고의 앨범이며 메탈 역사상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어둠과 비장함 속에서 폭발하는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하고싶다. 이들 특유의 박자감 변화를 통한 곡 전개가 빛을 발한다. 솔직히 200점 주고싶고 다음앨범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1번트랙은 정말 내 평생 최고의 트랙중 하나이다.
level   (95/100)
즐거운 앨범.... 왠지 중성적인 앨범.. 그냥 프록메탈앨범.. 막달리지도 않고..라이브앨범도 내라..사줄테니..
level   (85/100)
podarený death/doom/prog metal
level   (95/100)
전작에 이어 미친 명반을 또 만들어냈다. 1,2,3집 줄줄이 명반을 만들어내는 그룹은 드물듯..
level   (95/100)
그렇타 .남 눈치 볼거 없이 너희 갈길 가라. 1집 만큼이나 좋타~ 고맙다
level   (85/100)
좋지만 듣다가 하품이 몇번이나 나왔다. 이곳의 평가들을 보고 이유를 알았다. 너무 길어
level   (60/100)
이런 스타일로 앨범이 나올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이번 앨범은 나랑은 안 맞는다.ㅠ
level   (80/100)
곡구성 등에서는 드림시어터가 멜데쓰를 연주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멜로디나 기타 솔로가 좀 아쉬울 뿐이다.
level   (95/100)
분명 멜데스팬들에겐 개취가 많이 갈릴만하다. 하지만 내겐 충분히 수작이다.
level   (90/100)
끝장난다. 기타 리프만으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level   (85/100)
1,2번 트랙은 정말 엄청나다. 하지만 뒤로 갈록 조금 아쉽다...
level   (92/100)
전작과 더불어 실망을 주지않는 앨범. 개인적으로 4번트랙에서 격한감정을 느꼇다.
level   (88/100)
전작보다 좀더 프로그레시브의 영역으로 더 들어간 느낌. 여전히 훌륭하다. 하지만 역시 전작처럼 초반부의 임팩트를 끝까지 가지고가지 못한다. 1번트랙은 발군.
level   (82/100)
전작보다 분위기가 무겁고 늘어진다. 그리고 전작보다 프로그레시브의 비중이 늘어난듯 하다. 덕분에 전작들보다 내 귀에는 잘 안맞는 것 같다.
level   (86/100)
전작에 비해 프로그레시브함과 서정적인면을 느낄수 있어 좋았다 한층더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주어 만족스럽다

In Mourning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1.9 152
preview Studio 89.1 303
preview Studio 90.4 324
preview Studio 75 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61
Albums : 110,860
Reviews : 7,095
Lyrics : 135,102
Top Rating
 Immolation
Dawn of Possession
 rating : 91.5  votes : 17
 Vektor
Terminal Redux
 rating : 96  votes :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