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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ight of Ocea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1:01:13
Ranked#8 for 2012 , #33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0
Total votes :  35
Rating :  90.8 / 100
Have :  12
Want : 5
Submitted by level 18 Opethism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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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urning - The Weight of Oceans CD Photo by Mefisto
The Weight of Ocea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9:3498.18
Audio
2.7:2597.54
Music Video
3.6:5397.52
Audio
4.7:4593.84
5.8:3696.34
6.1:32902
7.4:54852
8.8:41953
9.5:50902

Line-up (members)

  • Pierre Stam : Bass
  • Christian Netzell : Drums
  • Tobias Netzell : Vocals (lead), Guitars
  • Björn Pettersson : Guitars, Vocals
  • Tim Nedergård : Guitars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Abyss and Black Lounge studios in Grangärde, Sweden, with engineer Jonas Kjellgren in sessions during the period August – December 2011.

The Weight of Oceans Reviews

 (5)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사상 최고의 데스메탈 앨범중 하나다.
데스메탈을 들어온지 15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정도의 위압감으로 다가오는 작품은 없었다.
앨범 커버, 음악, 가사 이 세가지가 완벽하게 하나의 컨셉으로 통일되어있다.
이 앨범은 마치 작품성을 겸비한 대자본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데스메탈계의 초 대작이다.
역사상 그 어떤 앨범도 이 앨범이 가지는 그 거대한 스케일을 따라올 수 없다.

앨범 커버를 보면 알겠지만 이 앨범은 H.P. 러브 크래프트의 소설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 추측된다.
느릿하고 공간감있는 작법, 시적인 가사, 대곡주의 등등 많은 요소가 H.P. 러브 크래프트의 코즈믹 호러(Cosmic Horror)를 표방했고,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해석해냈다.
이 앨범을 들으며 눈을 감으면, 곧바로 심연의 크툴루(Kutulu : H.P.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 나오는 앨범 표지에 그려진 바닷속 괴물)가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 폭력적인 괴물이 주는 위압감은 첫곡 Colossus의 도입부 부터, 아주 느릿한 템포로 표현된다.
그리고 한시간이 넘어가는 엄청난 러닝타임 내내 헤비하고 절도있는 리프들이 그 거신(巨神)의 위용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고있다.
마치 지휘자가 있는 오케스트라처럼, 어느 악기파트 하나 앞서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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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Such a powerful Album. An amazing emotion reached my heart while listening this magnificent piece of art! The Evolution from their previous album clearly show a growth of Maturity.
I really hope they will keep up their evolution and reach something else, something hopefully better.
My favorite piece so far is "A Vow to Conquer The Ocean".
Something within that song go deep inside me and pull out some sleeping emotion!
I do think this is a Band that deserve way more Attention than it currenlty have, Sadly in Canada Progressive metal isn't big enough/isn't known enough. On the bright side a band like this one can make it happen!

Keep Going & Thank you!
Reviewer :  level 13   92/100
Date :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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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발매후 9년이 지난 2021년 다시 듣고 있어도 이들의 프로그레시브함과 드라마틱한 멜로디 서정적인면은 여전히 감동적으로 전달된다

첫트랙 colossus의 비장함과 웅장함과 멜로디는 이들의
진가를 충분히 느낄수 있는 트랙이다.
중후반부의 적절한 기타 애드립은 전율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A vow to conquer...ocean의 전반부부터의 절규에찬 내지름은
처절하고 애절한 분위기는 자켓의 깊고 깊은 바다속으로 빠뜨려 버리는듯 하다.
중반부의 기타 속주와 멜로디 리프가 신비감과 드라마틱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이들의 전체 곡은 무리하게 질주하지 않으며 적절한 리프
멜로디를
기가막히게 버무려 내면서 감동을 선사하게 한다.
전곡의 밸런스와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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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ight of Oceans Comments

 (30)
level 8   90/100
빠르지 않은 템포로 대서사시를 완성한 In Mourning의 정규 3집. 유기적인 분위기가 청자를 압도하여 바닷속 괴물의 아가리에 서서히 들어가는 느낌을 자아낸다. 모든 곡들이 다 훌륭하여 따로 간추려 추천할 곡이 없다는 단점 아닌 단점만 있을 뿐
1 like
level 2   100/100
Great album, amazing sound, never gets old
level 9   90/100
이 앨범을 지금이라도 듣게돼서 다행이에요. 엄청난 프록입니다 정말..
level   80/100
아직도 프록은 듣기 너무 어렵다
level 8   100/100
심해? 크툴루? 이 앨범만큼 이 컨셉들을 잘 살린 작품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level 6   90/100
누군가 Death Metal의 역사를 기록한다면 이 앨범은 그 기록에 남을 것이다.
level 11   95/100
크툴루가 날 심해로 끌고간다
1 like
level 13   90/100
묵직한 분위기를 잘 살렸고 대곡들도 지루하지 않게 잘 뽑아냈다.
level 6   90/100
심해의 무게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7   90/100
6번트랙이후로 약간 힘빠지는 듯해서 90점
level   85/100
분위기를 잘 뽑아낸다.
level 12   100/100
이 앨범은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가 진짜 일품이다. 비영어권 국가 출신 밴드가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다니...여러모로 스웨덴은 놀랍다.
level 12   95/100
이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압권인 앨범
level 9   95/100
크툴루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음표 하나하나가 정말 쫄깃쫄깃하다.
level 12   80/100
다시 들어보니 1~4번은 진짜 좋다. 근데 그 뒤는 영...
level 12   95/100
이런 atmospheric한 멜데스도 좋다. 개인적으로 좀 루즈한 건 싫어해서 -5점.
level 7   100/100
명실상부 이들 최고의 앨범이며 메탈 역사상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어둠과 비장함 속에서 폭발하는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하고싶다. 이들 특유의 박자감 변화를 통한 곡 전개가 빛을 발한다. 솔직히 200점 주고싶고 다음앨범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1번트랙은 정말 내 평생 최고의 트랙중 하나이다.
level   95/100
즐거운 앨범.... 왠지 중성적인 앨범.. 그냥 프록메탈앨범.. 막달리지도 않고..라이브앨범도 내라..사줄테니..
level 20   85/100
podarený death/doom/prog metal
level 11   95/100
전작에 이어 미친 명반을 또 만들어냈다. 1,2,3집 줄줄이 명반을 만들어내는 그룹은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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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urning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7172
Album89.3334
▶  The Weight of OceansAlbum90.8355
Album73.8101
Album84.261
Album895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9,852
Reviews : 9,583
Albums :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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