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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ar Eterna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7:29
Ranked#3 for 2014 , #28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72
Total votes :  78
Rating :  86.7 / 100
Have :  20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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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4-02-16)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1)
Videos by  youtube
War Eterna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empore Nihil Sanat (Prelude in F Minor)1:12825
2.Never Forgive, Never Forget3:4382.89
3.War Eternal4:2193.314
4.As the Pages Burn4:0192.211
5.No More Regrets4:0583.99
6.You Will Know My Name4:378912
7.Graveyard of Dreams1:1077.58
8.Stolen Life2:5883.67
9.Time Is Black5:2386.38
10.On and On4:05806
11.Avalanche4:3888.18
12.Down to Nothing3:4772.97
13.Not Long for This World3:2980.77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Henrik Janson : Orchestration
  • Ulf Janson : Keyboards, Orchestration
  • Per Wiberg : Mellotron

Production staff / artist

  • Arch Enemy : Producer
  • Jens Bogre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Linn Fijal : Engineer (strings, keyboards)
  • Staffan Karlsson : Engineer (vocals)
  • Nick Cordle : Engineer (guitars, bass)
  • Daniel Erlandsson : Engineer (guitars, bass)
  • Johan Örnborg : Engineer (drums)
  • Costin Chioreanu : Artwork, Layout
  • Patric Ullaeus : Photography
Release dates:
Europe : June 9th, 2014
US : June 10th, 2014
Japan : June 4th, 2014

Produced by Michael Amott & Arch Enemy
Mixed & Mastered by Jens Bogren (Opeth, Dark Tranquillity, Symphony X)

Available editions :

• Jewelcase CD

• Digipak US version including:
- Patch
- Sticker
-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 Digibook European version including:
- Patch
-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 LP version 180g gatefold with special vinyl mastering. Released in different colours:
- 100 gold (Century Media Germany exclusive)
- 200 red (Century Media US exclusive)
- 200 white (Nuclear Blast exclusive)
- 300 silver
- Regular black vinyl

• Digital album with the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War Eternal Reviews

Reviewer :  level   (60/100)
Date : 
다들 이앨범에 대한 평가가 좋은데 난 글쎄다 아치가 매너리즘에 빠진거 같은게 나뿐만의 생각인가? 전작보다는 확실히 좋다는건 동의한다 하지만 음악적으로 땡기는 맛이 별로 없고 이 밴드의 최고 장점인 테크니컬하고 유려한 멜로디도 이 앨범에선 진짜 찾아 볼 수 없고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다 영 글쎄올시다다 메킹에선 이 앨범이 이렇게 호평받는게 난 전혀 이해못하겠다 단지 새로운 보컬이 이뻐서인걸까? 예전의 아치 에너미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뻘글 써봤다 아치는 wage of sin,Burning Bridges 이때가 역시 최고였고 이 밴드의 최고 전성기였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MELODIC DEATH 장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애착이 가는 그룹중에 한 그룹이다. 아래에 여러분들이 언급하셨듯 이번 앨범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소한 내가 듣기에는 그 우려를 씻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ARCH ENEMY의 장점이라면 탄탄한 기타 리프에 멜로딕한 애들립 구성이라 생각한다. 그 장점을 잘 살인 앨범이라 생각한다. 이 앨범은 2014년에 발매된 앨범중에서 베스트로 뽑을만하다. 이 앨범의 백미는 역시 타이틀 곡인 War Eternal 라 생각하는데 드럼과 함께 몰아치는 강력한 기타 리프는 처음 듣자마자 귀가 트이는 듯한 바로 이거야 라는 느낌이었으며 바로 Alissa White-Gluz의 보컬은 연주와 잘 조화가 되어 질주한다. 중후반부에서는 정말 멜로딕한 기타 애드립이 펼쳐지는데 정말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였다. 나 또한 이런 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작곡 능력은 과연 Michael Amott 의 것이겠지. 한마디로 우려를 기우로 만드는 훌륭한 앨범이라 평하고싶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바뀐 멤버로 돌아온 Arch Enemy의 신작
사실 AE의 앨범은 Burning Bridge와 Doomsday Machine, Rise of Tyrant 말고는 듣지를 않아서
알리사가 영입된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이번엔 과연 어떤 앨범으로 돌아올까 흥미롭게 기다렸는데
비교적 어린 보컬의 패기가 활력이 된 것인지 상당히 좋은 앨범이 나왔다
알리사의 클린보컬이 사라진 것은 The Agonist 시절 노래를 듣고 있자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Avalanche 후렴구에서만 잠깐씩 나온다)
그만큼 더욱 강력하고 살벌한 보컬로 화답을 하는 듯 해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
이제 겨우 첫 번째 앨범으로 조화를 맞춰가는 중이고 하니 나중에는 알리사의 보컬을 더 활용하는 모습이
보이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
2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많은 이들이 Arch Enemy의 차후 행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걱정을 했다는 것은 반박 불가한 명백한 사실이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다른 분들이 명시해주신 것처럼 밴드의 가장 주축이자 얼굴이라고 할 수 있었던 보컬리스트 안젤라 고소우와 공부를 이유로 오랜 기간 함께 해온 트윈기타의 크리스토퍼 애못이 교체되었음으로 밴드의 기존 노선이나 정체성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되었었다. 이전 몇몇 밴드들의 보컬리스트 교체 사례를 살펴보면 (물론 Arch Enemy 또한 요한 릴바에서 안젤라 고소우로 교체를 한 경험이 있고, 내 개인적으로는 꽤나 성공적이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Anthrax처럼 성공적인 사례도 있었지만 Motley Crue처럼 망조를 겪는 밴드도 있었기에 Arch Enemy의 팬으로써 밴드의 두 번째 보컬리스트 교체에 있어서 굉장히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이었는데, 도착한 씨디에서 울려퍼지는 새 보컬리스트 앨리사의 느낌은 분명 여러 팬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이전 보컬리스트의 역량이 워낙 뛰어났고, 이미 두터운 팬층을 쌓아온 Arch Enemy에 후임으로 들어온 앨리사가 느꼈을 부담감은 첫 곡 Never Forgive, Never Forget에서부터 드러난다. 이전에 활동했던 The Agonist에서 보여주던 사운드보단 더 강력해지고 사악한 보이스지만 어딘가 모르게 안젤라 고소우의 그림자 아래에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허나 6번 You Will Know My Name의 DO YOU FEEL ME NOW, DO YOU HEAR ME NOW, YOU WILL KNOW MY NAME 부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강력히 어필하려는 앨리사의 보컬이 들려오자 이전에 들었던 우려감은 한방에 사라졌다. 그 후 Avalanche에서 폭발하는 보컬과 멜로디의 향연은 이미 이전직들의 그림자 따위 떨쳐버렸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었다.

확실히 Arch Enemy는 힘든 결정을 (설사 그것이 피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해도) 유연하게 대처해냈고 이미 그 것만으로도 음악외적인 점수가 높게 평가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해서 이들의 신보의 음악적 성취는 절대 평가절하할 수 없다. 멜데쓰의 강자 자리를 이어가는 Arch Enemy에게서 이미 멤버교체가 성공적이었음을 보았다. 완성도 높은 앨범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간만에 기대치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멋진 작품이 등장했다.
부흥의 주역이었던 간판 보컬리스트 안젤라의 탈퇴와 기타리스트의 교체는
위기가 될수도 있었지만 이들은 오히려 burning bridge나wages of sin에 꿀리지 않는
초특급 앨범을 만들어서 돌아왔다.
agonist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알리사 라는 보컬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안젤라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와 흉폭한 목청의 소유자로 밴드에 완벽히 융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본작은 특히 멜로디가 강화되었는데 시종일관 쏟아지는 클래시컬한 멜로디는
잉베이 맘스틴이 떠오를 정도로 유려하다.
대부분의 곡들이 싱글컷해도 좋을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단언컨대 war eternal은 2014년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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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Eternal Comments

level   (85/100)
긴가민가 했던 알리사 보컬이 아치에너미 곡에 잘 어울린다. 알리사에 맞게 곡을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한공연 때 라이브를 보니 아치에너미에 적절한 보컬이라고 생각되었다. 앨범 완성도는 평작 이상의 수준으로 꽤나 선방했다.
level   (90/100)
폭군 명반(2007)보다는 압력을 덜 느끼는데, 그래도 알리사도 이 밴드에 어울릴 만한 느낌을 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아치 에너미의 앨범들 중 3번째로 좋아한다.
level   (75/100)
한숨은 돌렸지만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모트님
level   (95/100)
아주 좋다.. 공격적이고 달리는 멜로딕 데스메탈.. 아주 귀에 찰지게 쏙쏙 박힌다..
level   (80/100)
6번 트랙은 제 멜데스 입문곡 입니다. 다른 명반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손은 좀 덜 가지만,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앨범입니다.
level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난 아치 에너미 는 별로 안좋아한다 하지만 워 이터널 이거 많은 안좋아할수 없다
level   (90/100)
요한릴바시절보다 안제랄 고소우 이후의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입장에서, 꽤 만족한 앨범이다. 알리사의 영입으로 약간의 발전적변화가 있어보인다. (어고니스트에 있을때보다 아치에너미에서 더 맞는 옷을 입은듯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Wages of sin 과 Rise of the Tyrant 다음으로 쳐줄 수 있을 것 같다.
level   (75/100)
보컬은 바뀌었지만, 진보도, 퇴보도 하지 않은 사운드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좋게 들었습니다.
level   (90/100)
그래도 앨범 자체는 훌륭한 편. 허나 다음 앨범때도 이러기엔..
level   (100/100)
Very Good~~~~!!! Arch Enemy 앨범 중 최고.
level   (90/100)
훌륭한 앨범임은 틀림없지만 확실히 초기작들보단 손이 덜간다. 확실히.
level   (90/100)
딱히 부족한 것 없이 시원시원하게 달려준다.
level   (100/100)
멜데스는 아치가 시작이자 끝이다!!!안젤라든 알리사든 모두 괴랄하고 흉폭한 보이스의 여성보컬이고 이들의 독기어린 포효에 꽃힌 나로서는 여타 멜데스 밴드 곡들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70/100)
난 초기 이후의 아치에네미 음악을 좋다고 느낀 적이 없다
level   (90/100)
여성보컬 굉장히 싫어하는데 에피카와 함께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이다. 고소우 만큼이나 좋은 보컬이다. 전작이 좀 구려서 더 좋게 들리는 것도 있지만 아주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95/100)
지금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것 같다. 7집 다음으로 중독성 있는 엘범 중 하나, 하지만 이들이 다음 작품에서 망한다면 모던 멜데스 밴드들과의 경쟁력은 없어질 것이다.
level   (90/100)
기타 보컬이 바뀌고나서 더욱더 강해진것같다 갠적으로 알리샤 화이트 글루즈 팬으로서 아치에너미 합류는 더욱더 환영이다! 아름다운 클린은 찾아볼순없지만 완벽하게 안젤라 자리매웠다.. 나의 첫내한공연 라이브가 바로 알리샤 버전 아치에너미... 앞으로 기대해본다!
level   (90/100)
1년 9개월을 버티게 해준 아크에너미 앨범 , 모든 트랙이 고르게 좋고 보컬의 매력이 들어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요즘 멜데스 앨범중에 리스너 모두가 듣기 괜찮다고 생각하는 앨범은 드물다고 (나는 생각한다)
level   (95/100)
알리사에 제프까지.. 당분간 멜데쪽에선 비교상대가 없을 밴드
level   (90/100)
멜로디가 살아있다
level   (80/100)
대부분 칭찬일색인데... 나에게는 미묘하다. 전작보다는 진일보한 모습이긴 하지만 전성기 시절의 앨범들에 비하면 멜로디라인이 너무나 아쉽다. 그래도 라이브는 매우 훌륭했고 알리사 영입 이후 향후가 기대된다.
level   (100/100)
Arch enemy 앨범중에 개인적으로 탑 3안에 들어가는 앨범이다.
level   (95/100)
으아. 화끈하다! 내가 원했던 멜데스란 바로 이런 거였다. 그리고 알리사 이쁘다.
level   (90/100)
내한 잘 봤습니다. 외모가... 만화 같은 느낌도...
level   (90/100)
기타, 보컬의 교체에도 여전히 명성에 부합하는 앨범을 만들어냈다.. 추천트랙은 3,4,9,11
level   (90/100)
여자보컬로 구성된 멜데스...아주 신선한 충격이고, 귀가 뻥뚫리고 그 점을 높이 산다
level   (90/100)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전 앨범에서 솔직히 한계가 왔구나 싶었는데
level   (80/100)
보컬이 힘이부족하고 날카로워서 오래 듣기엔 부담스럽다~노래는 들을만 하다.
level   (80/100)
구성원이 바뀌면 밴드에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John Myung의 이야기가 있는데 (맞나?) 아직까지 변화중인 과도기적인 모습입니다. Jeff Loomis도 가입했으니 실황공연 등을 통해 서로간의 호흡을 맞춘 후 발매 돨 다음 앨범을 기대해 봅니다.
level   (95/100)
CD세장 짜리 아트북 디럭스를 구매해도 전혀 돈이 아깝지 않는 완성도와 품질,역량을 자랑합니다.
level   (100/100)
팬심을 자극하는 앨범. 내한이 기대된다.
level   (80/100)
아주 나쁘진 않다
level   (65/100)
3번트랙은 들을만한데..나머지는 그다지 좋은지 모르겠다..그냥........좀 그래..
level   (70/100)
글쎄...
level   (60/100)
미안하지만 좋은 점수는 못 주겠다.
level   (80/100)
나쁘지 않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곡 전체를 잡아주지 못하고있다. 예전보다 화려해졌지만, 파편적으로 배치해놔서 앨범 전체적인 흐름도 별로다. 다만, 주요 멤버가 교체되었음에도 이정도 앨범을 낸건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3,6,14(bonus) 추천.
level   (90/100)
괜찮다.. 리프도 상당히 알차졌고..
level   (60/100)
기대이상만큼 나오지 않은듯하다
level   (80/100)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이전과는 다른 독특한 점이 여럿 눈에 띄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는 아치 에너미라의 앨범이라는 점에서 볼때 평작인 듯 하다. 앨리사의 보컬도 괜찮게 녹아든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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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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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4 304
preview Studio 91.6 10410
preview Live 79.1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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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8.4 333
preview EP 86.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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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6.7 786
preview EP 85 20
preview Live 9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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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9.5 35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1,290
Albums : 110,715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Top Rating
 Rush
2112
 rating : 92.2  votes : 34
 Agalloch
The Mantle
 rating : 88.7  votes : 27
 Dream Theater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rating : 87.3  votes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