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istence of Tim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1, 1990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Island Records |
| Length | 1:01:15 |
| Ranked | #26 for 1990 , #750 all-time |
Album Photos (26)
Persistence of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ime | 6:54 | 90.3 | 21 | ||
| 2. | Blood | 7:15 | 90 | 14 | ||
| 3. | Keep It In The Family | 7:09 | 91.8 | 21 | ||
| 4. | In My World | 6:25 | 86.9 | 15 | Music Video | |
| 5. | Gridlock | 5:16 | 87.1 | 14 | ||
| 6. | Intro To Reality | 3:25 | 86.3 | 14 | ||
| 7. | Belly Of The Beast | 4:47 | 90 | 17 | Music Video | |
| 8. | Got The Time | 2:45 | 96.2 | 21 | Music Video | |
| 9. | H8 Red | 5:04 | 85 | 15 | ||
| 10. | One Man Stands | 5:38 | 86.7 | 14 | ||
| 11. | Discharge | 4:12 | 86.5 | 15 | ||
| 12. | Protest And Survive (Japanese release only) | 2:22 | 78.6 | 7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oey Belladonna : Vocals
- Dan Spitz : Guitars
- Scott Ian : Guitars
- Frank Bello : Bass
- Charlie Benante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Persistence of Time Videos
Persistence of Time Lists
(3)Persistence of Time Reviews
(2)Date : Dec 31, 2020
웃음기를 빼내고 황금기를 빛내다
1990년은 스래쉬 메탈이 바야흐로 정점에 도달했던 시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래쉬 장르는 80년대 중후반에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1990년에 발매된 다수의 독보적인 스래쉬의 명작들은 이 시기야말로 스래쉬 메탈의 절정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Megadeth의 Rust in Peace라는 기념비적인 명작을 필두로 하여 Seasons in the Abyss, Coma of Souls, By Inheritance 등과 같은 고전적인 작품들이 모두 1990년에 발매되었고, Spectrum of Death, Tortured Existence, The Awakening 등 흔히 데스래쉬라고 불리는 살벌한 걸작들 역시 1990년에 선보였다.
소위 말하는 스래쉬 ‘Big 4’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nthrax의 Persistence of Time또한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1990년 8월에 발매되었다. 흔히 Anthrax는 Big 4의 마지막 자리에 위치하며 ‘사천왕 최약체’라는 불명예스러운 인식이 깔려 있을 뿐 아니라 Testament나 Exodus 같은 밴드가 Anthrax의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이야기들도 유튜브 댓글 등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Anthrax가 상대적으로 Big 4의 나머지 밴드들에 비해 판매고나 인지도 등에 있어서 밀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Anthrax 역시 분명히 Big 4의 한 축으로써 총 1000만 장 이 ... See More
1990년은 스래쉬 메탈이 바야흐로 정점에 도달했던 시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래쉬 장르는 80년대 중후반에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1990년에 발매된 다수의 독보적인 스래쉬의 명작들은 이 시기야말로 스래쉬 메탈의 절정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Megadeth의 Rust in Peace라는 기념비적인 명작을 필두로 하여 Seasons in the Abyss, Coma of Souls, By Inheritance 등과 같은 고전적인 작품들이 모두 1990년에 발매되었고, Spectrum of Death, Tortured Existence, The Awakening 등 흔히 데스래쉬라고 불리는 살벌한 걸작들 역시 1990년에 선보였다.
소위 말하는 스래쉬 ‘Big 4’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nthrax의 Persistence of Time또한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1990년 8월에 발매되었다. 흔히 Anthrax는 Big 4의 마지막 자리에 위치하며 ‘사천왕 최약체’라는 불명예스러운 인식이 깔려 있을 뿐 아니라 Testament나 Exodus 같은 밴드가 Anthrax의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이야기들도 유튜브 댓글 등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Anthrax가 상대적으로 Big 4의 나머지 밴드들에 비해 판매고나 인지도 등에 있어서 밀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Anthrax 역시 분명히 Big 4의 한 축으로써 총 1000만 장 이 ... See More
9 likesDate : Jul 4, 2015
Anthrax는 스래쉬 메탈 씬에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밴드로 손꼽힌다. 많은 이들이 Anthrax를 떠올릴 때, 강렬하고 폭발적인 음악성뿐 아니라 음악 곳곳에 녹아든 유머와 경쾌한 분위기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 이들은 단순히 빠르고 거친 음악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퍼포먼스와 가사, 톡톡 튀는 위트를 결합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1987년 발표된 Among the Living은 Anthrax의 이런 특징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명반으로 평가받는다. 앨범 내 여러 곡은 빠른 템포와 거친 기타 리프, 그리고 곡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듯 전개되는 가사로 Anthrax 특유의 청각적 이미지를 선명하게 그려냈다. 스래쉬 메탈 장르 내에서 유머러스함과 파워풀함을 동시에 살린 밴드는 흔치 않았기에, 이 앨범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당시 메탈 팬들 사이에서 Anthrax는 단순한 폭주기계가 아니라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팀으로 자리 잡았다. 멤버들은 뛰어난 연주력과 함께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표현했다. 이러한 면모 덕분에 Anthrax는 스래쉬 메탈 역사에서 단순한 ‘속도와 강도’의 밴드가 아닌 ‘유쾌함과 창의성’을 겸비한 이색적인 존재로 오랫동안 기억되고 ... See More
6 likesPersistence of Time Comments
(30)Mar 18, 2026
I had high hopes for this album, based off of the popularity and because I have heard the song Got The Time before listening to this album a few weeks prior. If I could say I have one issue with this album is that it spends too much time messing around with slow shit. When you enter the album with Time that track is awesome and thrashy in every way and if this album kept that pace up this album would be the best anthrax album. But then it slows down for most of the tracks :(
1 likeMay 26, 2024
Mar 15, 2024
탄성이 좋은 용수철이나 고무줄처럼, 완급조절하며 주는 그루브함이 절정에 다다랐다. 곡으로 보면 3번 트랙이, 앨범 전체로 보면 7번과 8번의 대비가 그 쾌감을 제대로 준다. 나랑 주파수가 잘 맞는 것인지,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듣는 즐거움을 주는 앨범.
1 likeDec 17, 2023
기관차리프의 일인자 질병리프의 일인자 앤쓰뢕스의 대표앨범이라 생각된다 이전대비 사운드메이킹이 그렇게 월등하지는 않으나 진지하게 칙칙착착 리프가 아주 토마스기관차처럼 씩씩하다. 촌딱같은 멤버들의 세련된 폭주리프가 듣기 좋다
3 likesApr 30, 2023
So great. "Got The Time" is one of my favorite Anthrax songs. "Belly of the Beast" and "in My World" are great too.
2 likesJun 17, 2022
예전부터 이 앨범을 왜 명반이라고 하는지 의문이 있었다. 내가 캐치하지 못한것이 있냐하고 가끔 들어도 별다른건 없었다. 그리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앨범 5번트랙까지의 30여분은 같은해에 나온 디오의 [Lock Up The Wolves] 후반부와 더불어 메탈 역사에서 가장 지루한 순간이라고.
1 likeJan 25, 2022
Sep 7, 2021
Feb 12, 2021
Anthrax slow it down to almost Groove Metal on this one. Some of the songwriting is better than the last few, but honestly it gets boring to hear Anthrax at mid-pace. I prefer straight and simple Thrash from these guys.
Oct 8, 2020
Oct 10, 2013
Sep 12, 2011
among the living 만큼은 아니지만, 전작의 대곡지향적인 모습은 이어가되 보다 확실히 공격적으로 변했다. 스래쉬메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필청반
3 likesJan 22, 2010
들을때는 좋으나 이상하게 듣고나면 계속 듣고 싶단 생각은 잘 들지 않는 앨범. 어딘가 아쉽다.
Got The Time 은 물론 최고로 좋아하는 곡.
2 likesNov 25, 2009
Anthrax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Fistful of Metal | Album | Jan 28, 1984 | 82.4 | 27 | 1 |
| Armed and Dangerous | EP | Feb 1985 | 82 | 5 | 0 |
| Spreading the Disease | Album | Oct 30, 1985 | 87.6 | 42 | 4 |
| I'm the Man | EP | 1987 | 74.5 | 8 | 1 |
| Among the Living | Album | Mar 22, 1987 | 89.2 | 84 | 4 |
| State of Euphoria | Album | Sep 18, 1988 | 83.1 | 35 | 2 |
| Penikufesin | EP | Aug 1989 | 80 | 2 | 0 |
| ▶ Persistence of Time | Album | Aug 21, 1990 | 88.3 | 32 | 2 |
| Free B's | EP | 1991 | - | 0 | 0 |
| Attack of the Killer B's | EP | Dec 25, 1991 | 85 | 12 | 0 |
| Sound of White Noise | Album | May 25, 1993 | 78.2 | 26 | 4 |
| Live the Island Years | Live | 1994 | 76 | 7 | 0 |
| Stomp 442 | Album | Oct 24, 1995 | 79.6 | 15 | 2 |
| Nothing | EP | 1996 | - | 0 | 0 |
| Fueled EP | EP | 1996 | - | 0 | 0 |
| Volume 8 - the Threat Is Real | Album | Jul 28, 1998 | 74.4 | 11 | 2 |
| Inside Out | EP | Jan 19, 1999 | - | 0 | 0 |
| Summer 2003 | EP | Jan 19, 2003 | 80 | 1 | 0 |
| We've Come for You All | Album | May 6, 2003 | 83.9 | 9 | 1 |
| Music of Mass Destruction | Live | Apr 20, 2004 | 86.5 | 4 | 0 |
| Alive 2 | Live | Sep 20, 2005 | 85 | 1 | 0 |
| Caught in a Mosh : BBC Live in Concert | Live | Jan 22, 2007 | 81.4 | 5 | 0 |
| Live At the Sonisphere | EP | Nov 26, 2010 | - | 0 | 0 |
| Worship Music | Album | Sep 13, 2011 | 86.4 | 22 | 0 |
| Anthems | EP | Mar 19, 2013 | 85 | 4 | 0 |
| Thrash in Texas - Dallas Broadcast 1987 | Live | 2016 | - | 0 | 0 |
| For All Kings | Album | Feb 26, 2016 | 82.2 | 11 | 0 |
| Kings Among Scotland | Live | Apr 27, 2018 | - | 0 | 0 |
| XL (MCMLXXXI - MMXXI) | Live | Aug 12, 2022 | - | 0 | 0 |
| Cursum Perficio | Album | Sep 18, 2026 | - | 0 | 0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