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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olo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core
LabelsVictory Records
Length1:04:09
Ranked#4 for 2007 , #17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5
Total votes :  60
Rating :  89.2 / 100
Have :  17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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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2007-07-22)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2010-10-19)
Videos by  youtube
Color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oam Born: (a) The Backtrack2:1397.52
2.(b) The Decade of Statues5:201002
3.Informal Gluttony6:47952
4.Sun of Nothing10:591002
5.Ants of the Sky13:1097.52
6.Prequel to the Sequel8:3692.52
7.Viridian2:5197.52
8.White Walls14:1397.52

Line-up (members)

Color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코멘트 수정함/ 내게 프로그레시브를 가미한 메탈코어에 기대를 주었던 앨범.다른 밴드들은 이 앨범만큼의 인상을 남겨주지 못했다. 때론 복잡하게,때론 그냥 단순무식하게 질주하면서도 챙길건 다 챙겨가는 완벽한 음반이다. 이 앨범의 곡들은 대부분 비슷한 유기성을 지니고있지만 개인적으로 Ants of the Sky 라는 곡을 추천하고싶다. 이 곡은 곡들의 여러번의 전개의 변화와 분위기 변화가 엄청난데 내가 고등학생때 졸업식에서 방송부에서 보여준 학창시절 사진들 정리해서 보여주었을때의 감정을 비슷하게나마 느꼈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미국 출신의 코어밴드 Between The Buried And Me는 메탈계의 흐름이나 어떤 음악적 변화의 추세와는 달리 스스로의 경지를 개척하는 몇 안되는 밴드들 중 하나이다. 기실 최근 많은 뉴메탈이나 코어밴드들이 독창적이고 난해한 악곡을 펼치며 메탈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지만, BTBAM의 본작이 주는 충격과 카타르시스는 그 어떤 앨범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강렬한 메탈 파워를 지니고 있으면서 변칙적인 곡 구성과 함께 무식한 질주, 다양한 악기 및 효과음의 사용 등 메탈 밴드가 시도하기 어려운 여러가지를 동시에 담아놓은 음악을 보여준다. 첫 번째 트랙 The Backtrack에서 시작되는 토마스의 키보드연주곡은 혼을 빼놓을 정도로 사람을 경건하게 만든다. 곧이어 흘러나오는 하이톤의 감미롭고 잔잔한 보컬은 잠시 후 고막을 찢는 그로울링이 되어 청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2003년 The Silent Circus의 Mordecai에서 선보였던 곡 구성도 여전하다. 감을 잡을 수 없는 박자에 생전 들어보지 못한 불협화음/코드의 진행은 정말 '답이 안나온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5번트랙인 Ants of the Sky는 멋진 기타 속주와 드럼 질주로 시작하여 복잡한 브릿지를 거쳐 순간적으로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방식의 곡이다. 2분 30초쯤 넘어가면 변칙적이고도 반복적인 리프가 계속되다가 트윈기타/키보드의 유니즌 솔로가 이어지며, 곡의 끝 부분에는 맥주를 마시며 떠드는 왁자지껄한 소리와 함께 익살맞은 악기 변주가 이어진다. 이런 식이기에, 무려 13분에 달하는 메탈코어가 단 1분1초도 지루하지가 않다.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신세대 밴드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BTBAM이 그 선두에 서게 될 것이다. 본작은 그 영광된 자리의 꼭대기에 서있는 비석이다. 당신이 어떤 음악을 듣는 사람인지 상관없다. 이 앨범, 절대필청이다.
3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내가 들어본 음악중에서 노이즈 (반음악적요소들) 만큼이나 난해하고, 데쓰스펠오메가의 블랙메탈처럼 심오하며, Queen을 처음들었을때만큼 독창적인 요소를 모두 포함한 음악은 이 밴드의 음악밖에 없다. (Tool도 있지만, Tool 을 들었을때와는 다른 충격이었다)
어느순간은 그로울링보컬과, 육중한 헤비메탈의 리프를 도용하여 몰아치는 부분이 있는가하면, 조용하면서도 클린보컬을 도입한 부분으로 포크메탈이라고해야할만한 특이한 부분도 있다. 한두번 들어서는 이해하기힘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결정체.. 거기에 익스트림의 요소까지 더해져 귀를 즐겁게한다

전트랙을 무한반복ㄱㄱㄱ
1
Reviewer :  level   (94/100)
Date : 
BTBAM 의 신보 Colors 입니다. Alaska 에서도 들을 수 있었던 복잡하면서도 난해한 곡 구성은 여전한데 그 정도가 더 심화된 느낌입니다. 특히 전혀 생각지 못했던 독창적인 요소들이 추가되면서 실험적인 성향이 강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눈물이 찔끔 나올것만 같은 구슬픈 멜로디와 데쓰메틀의 광폭함, 그리고 이번엔 컨트리음악, 하드락적인 요소까지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음악을 들려줍니다. 1집때부터 항상 실험적이면서도 독창적이고, 진보한 음악을 들려주었던 이들의 한계는 이제 어디까지인지 가늠할 수조차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한계를 정한다는 것 자체가 이들에겐 무의미한 말이겠지요. 다음 앨범엔 또 어떤 기상천외한 음악을 들고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s) 요즘 듣는 음악이 다 비슷비슷해서 질린다거나 뭔가 독특하고 새로운 음악을 찾으시는 분들은 이 앨범 하나면 끝장납니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개인적으로 이 밴드를 처음 접했던 것이 예전에 한때 소위 "Metalcore"란 장르에 빠져있던 시기가 아니였나 싶은데, 워낙ㅡ장르의 태성적인 한계 때문에ㅡ비슷한 스타일, 사운드의 밴드들이 많다 생각하던 나에게 이 밴드가 큰 충격을 안겨다 주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비록 처음 접했던 앨범은 Colors가 아닌 Alaska였지만, 그 앨범도 이 앨범 못지 않게 복잡하고 체계적인 구조의 음악과 다른 Metalcore밴드와는 확연히 구분이 갈 정도의 높은 수준의 연주력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생생히 기억한다. 특히 Selkies란 곡이 나의 관심을 무척이나 크게 잡았었는데, 한 동안 이런 종류의 음악을 찾기 위해 꽤나 고생했던 기억도 있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 Colors가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CD를 구입했던 기억이 생생히 나는데, 두번째 트랙이 끝나고 Informal Gluttony로 넘어갈 때의 희열은 아마 처음 이 밴드를 접하고 이들의 음악을 즐기게 되었을 느낌보다 더욱 더 큰 것이 아니였나 싶다. 이들의 음악이 바로 "난 왠만한 음악은 다 들어봤고 좀 색다른 걸 원해"란 생각 혹은 고민을 하는 많은 음악인들의 바램을 쉽게 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음악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많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소위 좀 좋다하는 음악을 찾아 들을 수 있는 귀는 있어도, 그런 음악들을 통해서 얻는 즐거움, 보람을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지는 못해서 혹시라도 이들의 천재성을 내가 조금이라도 깍아 내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감히 매곡 매곡을 설명하려 들지는 않겠다. 하지만 내가 보장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앨범은 수많은 리스너들의 다양한 입맛을 채워줄 수 있을 만한 그런 앨범이라는 것이다. 이들의 다음 앨범이 이와 같은 수작이 되기를 기대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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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Comments

level   (100/100)
프로그레시브함과 코어의 캐치함으로 듣기도 편하다
level   (75/100)
어려운 음악이라고 다 좋은 음악인 건 아니랍니다
level   (85/100)
이 앨범은 라이브 버전으로 보는게 좋다.
level   (100/100)
메탈코어로도 이렇게 소름돋을수 있구나
level   (80/100)
오직 이 앨범만, 그리고 ants of the sky만.
level   (95/100)
이런 음악을 이들 말고 또 누가 할 수 있을까? White Walls를 필두로 모든 곡들이 치밀하게 구성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level   (100/100)
100/100
level   (70/100)
상당한 실력자들인건 알겠는데 그다지 귀에 박히지는 않는다
level   (100/100)
BTBAM 초기의 메탈코어와 후기의 프로그레시브를 적당히 잘 배합한듯한 명작. Colors라는 이름과 걸맞게 한 앨범속에서 수많은 다른 음악의 색을 보여준다. 전 트랙을 하나로 묶어놓으면서, 정신을 차려보면 다른 장르를 들려주는 곡 구성과 변화무쌍함. 그들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앨범임에 분명하다.
level   (95/100)
이앨범도 명반이다~... 진짜 Ants of the Sky 듣고 소름돋음...진짜 이아씨들 음악을 어떻게 공부했길래 이런음악 만드냐... Kalisia 이 밴드 듣고 소름 돋았었는데 이 밴드도 소름이다~ㅎㅎ
level   (95/100)
345 번트랙, 특히 5번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 BTBAM 디스코그라피중 가장 끝내주는 앨범
level   (80/100)
변화무쌍하지만 귀에 잘 들어오는 재미있는 음악. 드라마와 스릴러 코미디와 감동이 이 한 장에 다 있다. 이런 엘범은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감상하는 것이 제맛인데, 듣다 보면 짧게 느껴진다.
level   (80/100)
A jumble of multiple subgenres of Metal, built mostly around Metalcore. The songs are sometimes very creative and fun, but after a few tracks feel like a revamped version of one song.
level   (80/100)
말 그대로 다색을 보여주는 앨범. 진짜 뭔가 섞고 버무려서 만든 것 같은데 결과물이 놀랍게 잘 나왔다.
level   (70/100)
여러가지 요소도 넣고 난해하고 어려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애쓴 흔적은 잘 나타나는데 그리 매력적으로 들리진 않는다.
level   (95/100)
음악의 뼈대가 코어라서 다소 난잡하게 들릴 수 있다.
level   (100/100)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단연 으뜸. 그야말로 괴작. 탈인간적이다. 슬프게도 형용사 남발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얼마만큼의 경험과 기술이 녹아 있는 건지, 정말로 많은 것이 들린다.
level   (100/100)
이런 컨셉 앨범에 대해선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냥 한시간 동안 슬프면서도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음악의 변화구 앞에서 맥을 못 차리게 되더라.
level   (65/100)
3번 트랙 이후엔 지루하더라
level   (100/100)
찰진 음악이라는 건 이런 앨범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것 저것 아무렇게나 막 가져다 쓰는 것 같은데 미친듯이 잘 버무려져서 환락에 가까운 감동을 준다. 특히 Sun of Nothing, Ants of the Sky 추천.
level   (85/100)
White Walls만으로도 올킬! 리프가 익숙해질만하면 다른 리프로 넘어가기 때문에 익숙해지기엔 시간이 좀 걸린다.
level   (60/100)
딱 위에 어떤분 말대로 대단한거는 맞지만 다 듣고 나면 기억에 남는건 없는듯..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난해하지도 않았다. 프록 메탈코어의 탑을 겨루는 앨범 중 하나.
level   (90/100)
이 밴드는 여기서 완성된거 같다.
level   (90/100)
다른 장르는 몰라도 메탈코어는 좀 많은 밴드를 들어봤는데 메탈코어는 특성상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비슷한 매력을 느끼게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그걸 해냈습니다. 그저 대단합니다.
level   (100/100)
이것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level   (75/100)
이것저것 집어넣고 억지로 꼬아놓은 느낌?? 너무 난잡하다.... 이 음반 역시 과대평가 받은 앨범임에는 틀림 없음
level   (90/100)
변화무쌍함은 때때로 청자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그러나 과한 듯 하다. 전개, 기술, 멜로디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지만 과격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들 때 흡입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level   (95/100)
Images And Words의 익스트림 버전. 전작과 달리 부르탈리티가 거세된 것이 이들의 프록적 개성을 더 돋보이게 한다. 연주력을 제외하면 이들의 창작력은 DT의 전성기시절을 넘어설 정도이다. 진부함으로 채색된 프록메탈씬의 기린아 같은 밴드.
level   (60/100)
nuž, nič moc - metalcore s deathom
1 2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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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2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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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9.2 291
preview Studio 83.2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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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082
Albums : 110,249
Reviews : 7,054
Lyrics : 13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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