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level 슬홀's profile
Username won126   (number: 1279)
Name (Nick) 슬홀  (ex-slayerholic, SLAΨERholic, 퐈늬여신, 지민공듀, 불탈슬홀, TIFFANYholic, 한지민, Baroque슬홀, won126)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4.4 (41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2-05 17:09 Last Login 2017-12-13 11:36
Point 130,422 Posts / Comments 454 / 4,495
Login Days / Hits 1,849 / 4,33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한의사
콜렉션은 본래의 용도보단 위시리스트로 사용합니다^^

All-Time Favorite Artists : Judas Priest, Ritchie Blackmore, Slayer, Black Sabbath, John Sykes, Yngwie Malmsteen, Gary Moore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Black Country Communion Hard Rock, Blues Rock United States 4 2 2010-11-14
preview Crillson Power Metal United States 1 1 2010-10-17
preview Eden Heavy Metal Korea 1 5 2010-09-04
preview Madison Melodic Metal Sweden 7 3 2010-08-14
preview Power Gates Death Metal, Thrash Metal Japan 1 1 2010-02-21
preview Code Red Thrash Metal Japan 4 3 2010-02-04
preview Granicus Hard Rock United States 1 1 2010-01-14
preview Patrick Rondat Neoclassical Metal, Hard Rock France 7 1 2010-01-04
preview Sorrow of Tranquility Melodic Death Metal Japan 3 0 2009-12-17
preview Tyran' Pace Heavy Metal Germany 4 2 2009-11-24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13 preview preview 13 2013-06-11 82.3 39 2013-01-14
Black Country preview preview Black Country 2010 90 1 2010-11-14
Coming of a new age preview preview Coming of a new age 1993 75 1 2010-10-17
Adam's Dream preview preview Adam's Dream 1993 84 5 2010-09-04
Best in Show preview preview Best in Show 1986 84 3 2010-08-14
Diamond Mistress preview preview Diamond Mistress 1984 - 0 2010-08-14
Live Loudest At the Budokan '91 preview preview Live Loudest At the Budokan '91  [Live] 2009 - 0 2010-06-28
Curse of Underground preview preview Curse of Underground 2010 76 2 2010-03-05
Ruin preview preview Ruin 2007 84 1 2010-03-05
Shout At the Evil preview preview Shout At the Evil 2005-01-06 60 1 2010-02-21
View all albums »
preview  Whitesnake  -  preview  Starkers in Tokyo (1997)  [Live] (94/100)    2010-08-22
Starkers in Tokyo 화이트스네이크라는 하드록 밴드의 이름을 들으면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낸 존 사이크스, 코지 파웰, 닐 머레이, 이안 페이스, 존 로드 등 함께 했던 수퍼스타 연주자들의 면면도 떠오르지만, 역시 밴드의 보컬이자 리더 데이빗 커버데일의 이름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화이트스네이크 사상 최고의 히트작인 1987에서의 철혈 금속성 목소리도 훌륭했지만, 본인은 딥 퍼플 시절부터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감성이 마구 묻어나오는 중음대의 두터운 목소리가 그의 최고 무기라고 생각한다. 남자로서 이런 목소리가 정말 부럽기도 하다.

허나 Slide In It 앨범부터는 이전까지의 블루스/하드록에서 팝적인 멜로디가 많이 삽입되고, 그에 맞춰서 노래할때 음역대를 높이면서 앞서 말한 목소리의 매력이 적어졌단 느낌이 든다. 비록 그 시기의 곡 퀄리티가 워낙 좋고 완벽한 고음처리를 보여줬지만 목소리 자체의 매력 측면에선 이전보다 약간 마이너스란 생각이 든다.

물론 여기서 마이너스란 말이 '목소리가 후지다.' '듣기 안좋다.' 이런 뜻은 절대 아니다. 사실 커버데일은 이전에 조금씩 느껴지던 결점을 보완하고 하드웨어적으로 거의 완벽한 헤비메탈 보컬로 거듭낫다. 하지만 이런 하드웨어적인 측면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선 이전에 강력하게 느껴지던, 특히 라이브에서 강력하게 느낄 수 있었던 특유의 풍부한 감성의 표출이 이전보다 좀 부족하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밴드의 연주도 전보다 강력해지고 그에 맞춰 노래를 해야하는 음역도 넓어지면서 그런 요소의 희생은 필연적이란 생각도 들지만 그 점을 고려하더라도 목소리 자체의 매력에서는 마이너스가 아닌가하는 생각은 여전하다.

서론이 길었는데 전에는 마냥 좋게만 들었던, 좋은 걸 떠나서 커버데일 보컬의 최종 진화판이라 생각하던 80년대 후반 변신된 목소리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된 계기는, 어쿠스틱 라이브라는 포맷상 그냥 히트곡 우려먹기라 판단하고 별생각없이 듣던 라이브 앨범 Starkers In Tokyo 를 면밀하게 들어보면서 였다. 앞에 적은 '마이너스' 에 대해 '나 원래 이런 놈이다.' 하고 커버데일 본인이 설명이라도 하듯이 80년대 중후반의 Slide In It, 1987, Slip Of The Tongue 에서 선곡이 많이 되어 있다.

존 싸이크스, 스티브 바이의 강력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 맞추어 부르짖던 곡들을,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맞추어 본인이 가장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음역대에서 마음껏 부르는데 앞서 말했던 중음역대에서의 데이빗 커버데일 보컬 진수를 느낄수 있었다. 앞선 80년대 후반 세 앨범 수록곡이 아닌 Restless Heart 수록곡들도 앨범에 담긴 밴드 버젼이 그리 강력하게 녹음된 편도 아니었지만 더욱 힘을 빼고 부른다. 어쿠스틱 라이브란 특성상 그런 것인지 노래들을 밴드 버전보다 더욱 편안한 느낌으로 부르고, 듣는 사람마저 편안하게 그의 목소리에 몰입시킨다. 1987에 수록된 Crying In The Rain 등의 곡에서는 보컬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그의 느낌을 전달한다면 이 앨범 수록곡들은 자연스럽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가 전달하려는 느낌에 젖어든다고 비유할수 있겠다. 전 수록곡들이 뛰어나서 개인적으론 마지막에 수록된 명발라드 Soldier of Fortune 이 다른 곡들에 비해서 오히려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사실 여동생이 커버데일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만 틀어놔도 느끼하다고 질색을 하는데, 여기 수록된 몇곡들은 엠피쓰리에 담아갈 정도니 앞서 설명한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감성이 마구 묻어나오는' 미덕은 확실한 듯 싶다.

본인이 그랬던 것처럼 어쿠스틱 라이브라고 해서 별 관심없이 넘어가는 커버데일 팬도 있을텐데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이 앨범을 집중해서 들으며 최고 보컬리스트의 목소리만을 통해서 일체의 가림없이 (Starkers : 알몸의) 청자에게 전해오는 감동을 공유했으면 싶다.
0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Sabotage (1975) (92/100)    2010-02-09
Sabotage 본작 Sabatage는 초기 Black Sabbath 일련의 명작 대열의 마지막을 찍는 작품이다.

Black Sabbath, Master of Reality 등에 비해 극도의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는 줄었지만 Sabbath Bloody Sabbath 에서 잠시 노출했던 상당히 밝은 분위기와 Black Sabbath표 헤비함이 합쳐져서 개인적으로는 70년대 사바스 작품중 가장 80년대 본격 헤비메탈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또한 Ozzy Osbourne 의 보컬 능력이 극도로 발휘되었다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흔히들 노래 못하는 보컬의 전형으로 꼽는 오지 오스본이지만 이 앨범에서 만큼은 전작들에서처럼 사바스 특유의 분위기에 잘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Hole In The Sky, Symptom of the Universe 등의 곡에서 들려주는 보컬은 일반적인 하드록/헤비메탈 보컬로 평가하더라도 상당한 역량을 발휘했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유명한 곡인 Hole In The Sky와 Children of the Grave 정도의 헤비함과 함께 스트레이트함도 지닌 Symptom of the Universe 두곡을 보통 꼽지만, Megalomania는 지명도가 좀 떨어지는 듯한 곡이지만 대곡스타일의 명곡으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며 숨은 명곡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Supertzar는 러시아 황제를 뜻하는 짜르가 들어있는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상당히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 상당기간동안 공연 인트로로 쓰였다고 한다. 또 사바스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는 줄었다고 했는데 그 속에서 Am I Going Insane? 이 그런 우울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Paranoid의 후속작 정도로 생각해도 될듯 싶다.

이 앨범에서 초기 사바스의 순수한 헤비메탈 시대는 마감하지만 쓰레기 내지 망작으로 불리는 (절대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 다음 두 앨범에서는 여러가지 요소가 섞여 들어감과 함께 이전과는 다른 여러 방면에서의 접근이 눈에 띈다.

Killing Track : Symptom of the Universe, Megalomania
1
preview  Rush  -  preview  2112 (1976) (96/100)    2010-01-21
2112 통상 Moving Pictures 와 함께 Rush 최고의 음반으로 꼽히는 음반이다.

20여분의 대곡인 타이틀곡 2112는 Progressive- 라는 형용사만 붙으면 두려워할 정도로 Progressive한 음악에 자동반사적으로 거부감부터 들던 나에게도 한번에 강력하게 어필했던 곡이다. 전성기를 달리는 Geddy Lee의 보컬은 Progressive에 대한 거부감이 들기도 전에 나의 귀를 사로잡았다. 앨범 전체를 반복해서 들어도 한동안은 2112 외의 다른곡들은 기억에 잘 안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나머지 트랙들도 상당히 각자의 색깔이 강한 곡들이다.

Moving Pictures를 위시한 후기작들에 흐르는 다양하고 세련된 선율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정통 Hard Rock 기반에 드라마틱한 구성을 더한 이 앨범은 Progressive 팬 외에 일반 하드록 리스너들에게도 상당히 어필할수 있을 것이다.

Killing Track : 2112
0
preview  Whitesnake  -  preview  Slide It In (1984) (90/100)    2010-01-11
Slide It In 1987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Whitesnake의 앨범으로 이 앨범 투어당시의 라인업은 개인적으로 역대 Whitesnake 라인업중 가장 좋아한다. 본작은 Whitesnake가 기존의 끈적끈적한 하드록 밴드에서 강력한 헤비메탈밴드로 변화해가는 중간 과정의 마지막 단계에서 나온 앨범으로 Whitesnake 역대 앨범중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를 담고 있다. 또한 1987에서 보여준 David Coverdale의 헤비메탈식 창법으로의 변화가 눈에 띄기 시작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전작까지의 끈적끈적한 요소보다는 팝적인 느낌이 강하다. Gambler, Standing In The Shadow 등의 곡은 어두우면서 환상적인 분위기에 Coverdale 특유의 호소력 넘치는 보컬이 더해져 들어가 있으며, Love Ain't No Stranger, Guilty of Love 등의 곡도 경쾌하면서 맑은 느낌의 멋진 곡이다.

Whitesnake의 Masterpiece인 1987만 듣는 것도 좋지만 본작만이 지닌 아름다운 멜로디의 홍수에 빠져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1
preview  Deep Purple  -  preview  California Jamming-Live 1974 (2006)  [Live] (92/100)    2010-01-03
California Jamming-Live 1974 Deep Purple 라인업중 가장 선호하는 3기의 라이브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강력한 하드록 일변도의 2기와는 다르게 여러가지 색깔이 묻어나는 3기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

다소 미숙한 모습의 메인보컬인 David Coverdale 에 비해서 베이스 주자이자 백보컬인 Glenn Hughes 가 특유의 오버로 압도하는 인상을 주고 중간중간 멘트마저 빼앗아해서 다소 당황스러운 느낌도 받을수 있지만 Mistreated 이 한 곡에서만은 David Coverdale의 역량에 감동할수 밖에 없다. 원곡의 블루스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스튜디오와는 또 다른 자신만의 필링을 듬뿍 담아서 부르는데 역시 Coverdale은 아직 미숙해도 대단한 필링의 소유자라는 것을 보여준다. 2기의 곡인 Smoke On The Water도 두 명 보컬의 개성이 담긴 애드립이 상당히 괜찮다. 몇몇곡에선 기타솔로가 좀 뭉개지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전설의 라이브 명반으로 칭송받는 2기의 Made In Japan 말고도 이 앨범 역시 하드록 라이브 명반이다.
0
View all reviews »
Endgame preview  Megadeth  -  preview  Endgame (2009) (85/100)    2017-11-21
메가데스의 화려한 부활
Helloween preview  Helloween  -  preview  Helloween (1985)  [EP] (70/100)    2017-11-12
초창기 명곡 Victim of Fate가 수록된 앨범. 초창기 카이 한센의 보컬도 상당히 좋다.
울트라 맨이야 preview  서태지 (Seo Taiji)  -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90/100)    2017-10-29
짜임새도 좋고 사운드도 묵직하고 좋다. 6집 리레코딩 앨범도 추천.
Show No Mercy preview  Slayer  -  preview  Show No Mercy (1983) (90/100)    2017-10-24
Hell Awaits 이후에 정립된 카리스마 넘치는 슬레이어의 모습은 아니지만 "이건 어때??? 나 사악하지!!!" 하며 뽐내는 흥겨운 모습이 담긴 앨범.
Christ Illusion preview  Slayer  -  preview  Christ Illusion (2006) (90/100)    2017-10-24
부활을 알리는 화끈한 앨범. 이 정도 퀄리티로 한장만 더 내줬으면 하는 바람.
Eternal Devastation preview  Destruction  -  preview  Eternal Devastation (1986) (95/100)    2017-08-03
잘 설계된 건축물을 사운드로 그대로 옮긴듯한 탄탄함.
The Antichrist preview  Destruction  -  preview  The Antichrist (2001) (95/100)    2017-08-03
육덕진 사운드로 잘 포장된 명반. 희대의 명곡 Curse The Gods 재녹음도 상당히 개념차다.
Life Is Peachy preview  Korn  -  preview  Life Is Peachy (1996) (90/100)    2017-03-07
역시 킬링트랙 다수 포진. 신나게 뛰어놀고 싶은 분위기.
Korn preview  Korn  -  preview  Korn (1994) (100/100)    2017-03-07
폭력성과 슬픔이 잘 버무려진 최고의 앨범.
Untitled preview  Korn  -  preview  Untitled (2007) (90/100)    2017-03-07
콘 앨범 중 가장 마지막으로 감명깊게 들은 앨범. 초창기 콘 정서 중 어두운 부분을 그대로 담았다.
View all comments »
Sehnsucht Du Hast (100/100)    2016-09-02
preview  Rammstein  -  preview  Sehnsucht (1997)
Painkiller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100/100)    2016-08-04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ersecution Mania Nuclear Winter (100/100)    2015-12-28
preview  Sodom  -  preview  Persecution Mania (1987)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eace Sells (100/100)    2015-12-25
preview  Megadeth  -  preview  Peace Sells... But Who's Buying? (1986)
Album lyrics submitted by 슬홀
0 album lyrics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슬홀
0 posts
Subject Date Hits
no data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0
Albums : 110,791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Top Rating
 Samchung
Way of Men - 남도 (男道)
 rating : 86.6  votes : 16
 Megadeth
Peace Sells... But Who's Buying?
 rating : 93.2  votes : 94
 Nile
Those Whom the Gods Detest
 rating : 87.7  votes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