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The Devil You Kno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hino Entertainment
Length54:52
Ranked#40 for 2009 , #1,02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9
Total votes :  34
Rating :  84.8 / 100
Have :  16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Nalza[Sky] (2009-03-30)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5-07)
Videos by  youtube
The Devil You Kn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tom & Evil5:15-0
2.Fear4:48-0
3.Bible Black6:30-0
4.Double the Pain5:25-0
5.Rock & Roll Angel6:25-0
6.The Turn of the Screw5:02-0
7.Eating the Cannibals3:37-0
8.Follow the Tears6:12-0
9.Neverwhere4:35-0
10.Breaking into Heaven7:03-0

Line-up (members)

The album was recorded at Rockfield Studios in Wales, U.K.

The album will also be released as double vinyl LP featuring a laser etched design and exclusive poster on May 12

The special edition CD has an exclusive DVD with unreleased video of the band recording the album including studio performances, interviews, and other behind-the-scenes content.

Wal-Mart offers an exclusive alternate cover that prominently features the traditional Black Sabbath devil logo. When finalizing the cover, the band narrowed it down to their two favorites but had a difficult time making a final decision. The alternate cover is also available as a Wal-mart exclusive.

iTunes is offering an exclusive version with previously unreleased live
recordings of "Die Young" and "I" from the band's 2007 European tour.

The Devil You Know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밴드 이름만 Heaven and hell일뿐, 실상 Black Sabbath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당시에는 아직 Ozzy와 다른 멤버들이 재결합하겠다는 뉘앙스도 풍기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Heaven and hell이라는 밴드명을 사용한 이유 자체가 Ozzy에게도 Black Sabbath라는 이름에 대한 권리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서 것이었다. 그런 정황을 볼 때, 이 밴드는 이미 현실적으로는 Black Sabbath였다.

그러한 점을 빼고 보더라도 앨범은 사바스스러운 냄새가 물씬 풍긴다. 정확히 말하자면 <Dehumanizer>시절 Black Sabbath의 음악을 계승한 느낌이다. 하지만 그 음반이 비정하고 비인간적인 감성을 물씬 품고 있으면서도 그다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던 반면, <The Devil You Know>는 신화에나 나올 법한 거인이 한걸음 한걸음 움직일때의 무게감과 힘이 느껴진다. 이는 아마도 밴드 Dio의 마지막 두 앨범, <Killing the Dragon>과 <Master of the Moon>의 느낌을 Ronnie James Dio가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더불어 나이와 함께 더 두터워진 그의 목소리까지...

음악은 전반적으로 느리지만 파괴적으로 강력하다. 그 자체로 둠메탈 같은 정통메탈을 구현했다. 젊을 적 두터운 중저음을 현란하게 구사하며 빠르고 힘찬 보컬링으로 록/메탈계를 호령하던 Dio의 목소리는 나이와 함께 음역대가 줄어들었지만 더 파워풀해졌다. 하지만 그 덕분에 스피드를 잃은 듯, 곡들은 그렇게 빠르지 않다. 마치 RPG게임에서 한 손 검들고 다니다가 양손검 들고 다니는 느낌이랄까...?!

약간 얘기를 바꿔서.... 난 Black Sabbath라는 밴드를 볼 때마다 정말 신기한 것은, 기타가 한 대 뿐인데도 사운드가 전혀 비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내가 듣고 본 경험으로는 이게 가능한 경우는 두가지 정도였다. 하나는 베이스에도 디스토션을 엄청 걸어서 기타 솔로잉 시에 리듬 기타 부분을 커버하는 경우, 하나는 베이스 연주가 현란하고 베이스치고는 꽤나 넓은 음역을 소화하는 경우.... 전자는 Rage가 그러했고 후자는 Black Sabbath가 그러했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내가 악기를 직접 다루는 사람이거나 배워본 사람이 아닌지라 정말 "듣고 본 것만" 가지고 서술한 것이니...). 이런 관점에서 Black Sabbath의 <13>에서도 이 앨범에서도 Tony와 Geezer의 호흡은 정말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다. 베이스 연주가 탄탄하면서 동시에 리드미컬하기까지 하니 기타 솔로가 들어와도 비는 사운드가 없다.

음반 자체는 어떠할까?
음.... <Dehumanizer>를 좋아했던 사람에게조차 끝까지 듣기에는 조금 힘들 법한 음반이라고 하고 싶다. 비록 앨범 자체의 완성도는 꽤 높은 편이지만, 무게감과 압박감이 심한 음반인 만큼, 청자에게 부담감을 주고 있다. 게다가 곡들이 빠른 편도 아니기 때문에 그 압박감은 마치 케인 벨라스케즈를 만난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같은 느낌이었다. 타격가 산토스는 (헤비급치고는) 빠르게 스텝을 밟으면서 타격으로 승부를 보고 싶은데, 케인 벨라스케즈의 밀도높은 레슬링에 압박 당하면서 빼도 박도 못하는 그런 답답함.... 그게 이 앨범의 최대 단점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Dio의 음악적 부활, 음악적 재도약을 희망케해준 소중한 앨범이라는 점, 그리고 노장들이 이 정도 사운드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들어봐야 할 곡: Bible Black, Atom & Evil, Eating the Cannibals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어느 누구도 Heaven and Hell을 새로운 밴드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밴드가 나타났을 때 Heaven and Hell이라 쓰고, Black Sabbath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게 이 밴드 라인업에 올라가 있는 라인업은 분명 전설적인 밴드 Black Sabbath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Black Sabbath의 이름 대신 자신들이 발표한 대표작의 제목을 밴드명으로 한 이유는 이 라인업 이외 멤버의 권리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밴드가 활동하는데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밴드 홍보도 Black Sabbath의 이름을 통해 했으며, Heaven and Hell을 Black Sabbath의 연장으로 이해해주어 밴드 활동에는 아무런 지장도 없었다.

하지만 밴드가 새로이 발표하는 작품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사실 이렇게 나이가 들대로 든 노장들의 재회는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많은 경우가 이름값 못하는 활동만 하고 사라지는 게 대부분이다. 그만큼 옛 명인들의 활동했던 시절과 현시대의 음악적 풍토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런 노장 스타들의 재회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기까지 한다. 그만큼 많은 실망스러운 사태를 봐왔다. 그래서 Black Sabbath의 재결합 소식은 불안하기만 했다. 부디 옛이름이나 깎아먹지 않았으면 하고 기도했다.

그러나 막상 나온 Heaven and Hell의 The Devil You Know는 기대 이상의 수작이었다. 분명 요근자의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는 작품이었다. 아무리봐도 이 앨범은 90년대 밴드가 대차게 비난받았던 Dehumanizer를 생각나게 하는 작품이다. 앨범의 색채나 모인 멤버들이나 Dehumanizer와 상당히 닮아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92년에 나왔던 Dehumanizer는 심각하게 말아먹은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비슷한 포맷의 The Devil You Know는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이렇게 된 데에는 음악 풍토의 변화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겠다. Dehumanizer가 나왔던 90년대 초는 묵직하면서도 어두웠던 톤의 사운드는 먹히지 않는 시대였다. 현시대에는 이러한 무거운 톤의 헤비 메탈이 어느정도 각광받는 시기이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앨범 자체의 완성도에 있다. 확실히 전성기 Black Sabbath의 명곡들만큼 강력한 임팩트를 남기는 곡은 없다. 그대신 곡들은 그냥 평균치가 높다. 전곡이 고른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라인업으로 되도록이면 많은 활동을 보였으면 했다. 여러면에서 Heaven and Hell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튜디오 앨범뿐만이 아니라 라이브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The Devil You Know 발표 이후 보컬인 Dio가 병환으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Heaven and Hell의 주역 Dio가 사망한 후 밴드가 활동을 계속해나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나머지 멤버들은 망설임없이 이듬해 밴드를 해체해 버린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밴드명은 헤븐앤헬 이지만 거의 블랙새버스나 다름없는 멤버구성으로 디오와 함께한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서 의미가 있다. Bill ward는 건강상의 이유로 드럼을 칠수 없다고는 하지만 Vinny Appice가 블랙새버스에 정식 멤버로 다시 복귀해서 블랙새버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면 좋지 않았나 아쉬운 생각도 든다. 현재 블랙새버스는 드럼을 세션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사적인 다른 이유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되니 패스.
앨범은 전체적으로 느리고 어두운 분위기다. 디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마지막앨범이라는 의미를 제외하면 솔직하게 말하자면 조금 지루하다. 눈에 띄는 곡도 사실 없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사악해서 역시 헬과 어울리는 디오구나! 라고 감명받을만한 음악도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디오 형님에게 실례가 될까 더 악담은 그만하고 Rest in peace....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시험 끝나고 할 일없어서 교보문고를 둘러보다가 다시 새롭게 결성된 Heaven And Hell의 신보가 눈에 띄었다. 특히 기사중 "헤비메탈의 전설, 블랙사바스와 로니 제임스 디오의 화려한 부활 ! 헤븐 앤 헬 !
기적이 낳은 기적! 오리지널앨범으로는 Heaven And Hell'80 Mob Rules'81 Dehumanizer '92 이후 17년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앨범 !" 이란 글씨를 보고 바로 후다닥 사버렸다..
옆에 있던 내 친구는 Sum41 신보를 찾아볼 수 없다면서 먼저 가버리고..

어쨋든 Black Sabbath의 Heaven And Hell 앨범시절때에 라인업으로 결성된 Heaven And Hell의 신보를 듣고 빠져버렸다.

먼저 곡 소개부터 들어가겠다.

먼저 Atom And Evil은 핵전쟁에 위혐에 대한 경고이다.
2번 트랙 Fear는 본능적으로 어둠을 두려워하는 인간을 표현하는 곡이다. 인간 안에는 어둠에 대한 공포가 내재되었다는 이유로 디오 자신이 타이틀로 정하고 싶었다고 한다.
3번 트랙 Bilble Black는 이 앨범 타이틀곡답게 디오의 목소리와 블랙사바스 특유의 음악성이 잘 섞인것 같다.
4번 트랙 Double the Pain은 인생을 한탄하며 불평밖에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곡이라는데 초반부터 음산한 느낌을 뿜어낸다.
5번 트랙 Rock And Roll Angel은 록스타에 관련된 곡인데 개인적으로 장엄한 느낌도 조금 있어서 추천해주고 싶은 곡중 하나다.

6번 트랙 The Turn of The Screw 와 7번 트랙 Eating the Cannibals은 정부에대한 비판을 담당하였다.
마지막 10번 트랙 Breaking Into Heaven은 천국을 떠나버린 천사들이 군을 인솔해 천국을 공격한다는 특이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곡들 모두 록필드라는 웨일스의 스튜디오에서 레코딩했다고 디오는 전하였다. 록필드라는 스튜디오는 롤링스톤즈와 레드제플린을 제외한 그 시절의 록밴드들이 레코딩했다고 한다.

나는 이 Heaven And Hell의 귀환을 대환영한다. 토니 아이오미는 아시아에서도 투어를 원한다고 했는데
한국으로 다시 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Best Track : Bible Black, Double the Pain, Breaking into Heaven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Heaven And Hell...리유니언 이후 오지 오스본이 보컬로 있는 오리지널 블랙 새버스말고 Mob Rules, Dehumanizer 앨범 라인업, 즉 로니 제임스 디오와 비니 어피스가 들어가 있는 라인업으로 재결성한 셈인 블랙 새버스이다.

솔직히 Heaven And Hell 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는 재결성한 블랙새버스처럼 예전 곡이나 울궈먹으며 공연만 하고 돌아다닐거라고 생각했고 재결성 후 한참이 지난 상황에서도 앨범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없어서 나의 생각이 맞다고 결론을 내려 버렸다. 2008년 11월 헤븐앤헬 신보 작업중이란 소식을 접하고 반가웠으나 (이때 프리보드에도 올렸었죠ㅋ) 솔직히 낚시이겠거니 하고 기대는 별 기대는 안하고나의 뇌리에서 사라져갔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 음반 작업을 해서 앨범을 내놓았다. 그것도 그저 그런 졸반이 아니라 상당한 수작을 들고 나왔다. 밴드 이름부터가 Heaven And Hell이니까 이번 앨범도 헤븐앤헬이나 마브룰즈처럼 밝고 경쾌한 음악일거란 나의 예상 과는 달리 몇몇 곡을 빼고는 철저한 미드템포의 묵직한 곡들로 구성 되어있다. 그래서 마치 오지시절의 Master of Reality나 디오와 함께한 Dehumanizer에서 느껴지던 블랙새버스 특유의 장엄하고 음산한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다. 무협지 식으로 말하면 마도 검은안식일교 교주 평생의 절학을 쏟아부었다고나 할까?

솔직히 곡들이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비슷한데다가 곡들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특별히 킬링트랙이라 할 정도로 튀는 곡은 별로 없으나 앨범 전체가 한 곡처럼 일관 되어있다. 전통적인 블랙새버스 스타일의 묵직한 곡 Bible Black, Double The Pain나 앞서 예상한 밝고 경쾌한 스타일의 Eating The Cannibals는 처음 들을때부터 좋았고 아직도 그렇다.

아쉬운 점이라면 예전에도 언급했던 건데 디오옹의 목소리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다. 하드락/헤비메탈 보컬리스트의 교과서격이었던 그의 목소리도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스튜디오에서도 힘에 부쳐하는 모습을 (특히 바이블 블랙에서 렛 미 시 유 어 바이블 블랙 하면서 끊어치는 부분) 보여주는데 팬으로서 안타깝다. 디오옹의 연세가 몇인데 아직도 70~80년대 같길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

디오 쪽의 블랙새버스 격인 Heaven And Hell 이 라이브 앨범뿐만 아니라 이런 수작까지 내놓았는데 오지 쪽 오리지널 새버스도 공연만 하지말고 신곡 작업 좀 해서 싱글이라도 내주면 좋겠다.
1

The Devil You Know Comments

level   (85/100)
단순한 리프로도 이렇게 무거운 분위기와 사운드를 연출할 수 있다. 거기에 묵직한 디오의 보컬까지
level   (95/100)
Dehumanizer 이후로 점점 더 무겁고 헤비해지던 디오의 음악과 블랙사바스의 결합
level   (85/100)
내공있는 앨범
level   (85/100)
관록 넘치는 멤버들이 들려주는 중후한 헤비메탈.
level   (85/100)
올스타 라인업, 헤비/둠 메탈 사운드, 디오의 보컬. 결과물은 매우 성공적.
level   (95/100)
제일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다. 헤비한 리프와 더욱 중후하고 원숙해진 디오의 보컬이 불을 뿜었지만... 디오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이 아쉽다. 그래서인지 이 앨범에 더 애착이 가는 것 같다.
level   (75/100)
분위기자체가 좀 무겁고 왠지 지루하게 느껴졌다.
level   (65/100)
09년에 나왔다지만 블랙사바스시절의 영향이 컸던지 느리고 찐득한 느낌이 가득하다. 그저 Dio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야할 것 같다. 4번이 그나마 들을만 하다.
level   (90/100)
내 개인취향으로는 그닥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내가 Heaven and Hell의 이 앨범으로 메탈을 완전 처음 접했고, 이들이 있기에 내가 지금껏 꾸준히 메탈을 들어오는것 같다.
level   (85/100)
지극히 아이오미 스타일, 디오 스타일의 앨범. 새로운 것은 없다. Re-union에 의의를 둔 앨범. Bible Black 하나만큼은 뮤비도, 음악도 대박.
level   (100/100)
Dio의 마지막 유작. 마지막까지 명작을 만들고 우리의 곁을 떠났지만 그의 목소리는 영원하리니....R.I.P
level   (95/100)
obal by mi pasoval skôr k inému štýlu hudby. Inak kvalitný heavy metal s hard rockom, podareným Diovým spevom a Iommiho zbustrovanou gitarou
level   (95/100)
다시는 로니 제임스 디오를 볼 수 없다....
level   (85/100)
토니 아이오미의 리프, 디오의 보컬 모두 죽지 않았다.
level   (85/100)
묵직한 기타리프 맘에듬 하지만 이제는 볼수없는 디오 ㅠㅠ
level   (70/100)
좋은 곡도 있고 별로인 곡도 있고...3,4번이 하이라이트. 특히 4번은 좋은 리프의 표본을 보여준다.
level   (85/100)
묵직한 곡들이 많다. 좀 아쉬운 곡들도 있고 둠 메탈에 가까운 음반이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수작이라고 해도 손색없다. 특히나 분위기만큼은 잘 표현하여 왕년의 잘 날렸던 분들의 오랜만의 결합은 성공적이라고 할수 있지만.... Dio ㅠㅠ
level   (60/100)
글쎄다...이런 둠 & 헤비메탈음악은 나랑 안 맞는듯... 디오옹은 여전하지만..
level   (80/100)
음악자체는 묵직하게 만든것같은데. 나는 항상 디오가 참여한 밴드의 드럼 레코딩은 맘에 들지않는다 ㅜㅜ
level   (86/100)
영감님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level   (98/100)
힘빠진 최강의 보컬 디오옹의 유작이다. 그러나 중저음조차도 최강이다. 특히 마지막이라는게...ㅠㅠ
level   (70/100)
이당시~최근의 토니아이오미의 경향이 그대로 묻어나온다. 분위기는 인정하지만 지루한건 좀 마이너스. 디오가 보컬이라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level   (90/100)
Bible Black 이 곡 MV 간지 쩔어준다 !!
level   (82/100)
관록이 느껴지는 무겁고 어두운 앨범. R.I.P Dio.
level   (76/100)
묵직한 것이 좋다. 다만 좀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아쉬웠다.
level   (60/100)
큰 기대를 품고 샀지만.. Post나 Noise계통이 아닌 둠메탈은 내 취향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해주었다
level   (88/100)
상당히 묵직하다! 헤비하다! 8비트다!!
level   (86/100)
아주 묵직하다.... 디오 , 아이오미 ,기저 그리고 어피스 명불 허전...
level   (90/100)
뚜벅뚜벅 걷는 미들템포, 그 발에 걸린 쇠고랑처럼 철컹거리는 베이스는 최고다. 디오도 짱

Heaven and Hell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Live 87.8 62
preview Studio 84.8 345
preview Live 80 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69
Albums : 110,209
Reviews : 7,045
Lyrics : 131,818
Top Rating
 August Burns Red
Found in Far Away Places
 rating : 80.6  votes : 11
 Children of Bodom
Follow the Reaper
 rating : 87.7  votes : 90
 N.EX.T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rating : 89.8  votes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