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to Kill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November 1, 1986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Noise Records |
| Length | 38:45 |
| Ranked | #5 for 1986 , #96 all-time |
Album Photos (25)
Pleasure to Ki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Intro (Choir of the Damned) | 1:40 | 81 | 12 | ||
| 2. | Ripping Corpse | 3:36 | 90.4 | 14 | Audio | |
| 3. | Death Is Your Saviour | 3:58 | 89.2 | 14 | ||
| 4. | Pleasure to Kill | 4:11 | 94.3 | 16 | Music Video Audio | |
| 5. | Riot of Violence | 4:56 | 92.5 | 16 | Audio | |
| 6. | The Pestilence | 6:58 | 91.9 | 15 | Audio | |
| 7. | Carrion | 4:48 | 86.3 | 14 | ||
| 8. | Command of the Blade | 3:57 | 87.9 | 14 | ||
| 9. | Under the Guillotine | 4:38 | 90.4 | 14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ille Petrozza : Vocals & Guitars
- Rob Fioretti : Bass
- Jurgen "Ventor" Reil : Drums
Pleasure to Kill Videos
Pleasure to Kill Lists
(13)Pleasure to Kill Reviews
(6)Date : Apr 24, 2025
이 앨범보다 과격한 앨범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이 앨범보다 날것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메탈 앨범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다.
들짐승이 사냥감을 물고 뜯는 느낌을 주는 앨범이다.
굉장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앨범이라 평하고싶다.
아...뭔가 1집, 3집은 니즈를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뭔가 하튼 졸라 죽이는 그 무언가가 이 앨범에는 있다.
이 강렬하고 단순한 진행의 음악을 반복 청취하게 만드는 묘한 그 알수 없는 매력이 가득한 앨범이다.
들짐승이 사냥감을 물고 뜯는 느낌을 주는 앨범이다.
굉장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앨범이라 평하고싶다.
아...뭔가 1집, 3집은 니즈를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뭔가 하튼 졸라 죽이는 그 무언가가 이 앨범에는 있다.
이 강렬하고 단순한 진행의 음악을 반복 청취하게 만드는 묘한 그 알수 없는 매력이 가득한 앨범이다.
1 likeDate : May 3, 2014
1986년에 발표된 Pleasure to Kill은 Kreator가 유럽 스래시 메탈 씬을 북미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강렬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만든 결정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이다. 데뷔작 Endless Pain이 원초성과 날것의 에너지로 주목받았다면, 이 앨범은 여기에 더욱 정교함과 극단적인 표현을 더해 밴드의 음악적 뿌리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강력하게 구현했다. 당시 독일 씬은 북미에 비해 기술적 완성도와 세련됨 면에서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Pleasure to Kill은 그러한 인식을 단번에 뒤엎으며 유럽 스래시 메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반복되는 트레몰로 주법, 격렬한 리듬 변화, 그리고 살기를 담은 분위기 덕분에 이 앨범은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청자의 감각 자체를 뒤흔드는 사운드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 앨범은 곧이어 등장한 유럽 스래시 밴드들에게 극단성을 담은 세련미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장르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재정의했다. 게다가 Kreator는 이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젊음과 광기, 그리고 불타오르는 반항 정신을 음악에 생생하게 담아내며 당시 스래시 메탈 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했다. Pleasure to Kill은 단순한 앨범을 넘어 1980년대 중반 메탈 씬 전체에 깊은 울림과 변화를 ... See More
4 likesDate : Jun 25, 2013
펑크의 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성, 정제되지 않은 분노에서 나오는 음악적 색체와 반음계를 통한 지속적인 리프의 연결이라는 음악의 형태를 헤비메탈을 통해 물려받은 스래쉬 메탈은 그보다 더욱 고차원 상태의 거시적 폭력성을 메탈 특유의 비유법을 통해서 마치 종교나 신화 같은 인간이 만든 정신적 요소들이 현실과의 끊임 없는 변증법의 관계를 통해서 사회의 단면을 투영하는 기능, 즉 메탈 특유의 현대 음악과 차별화되는 신화적/서사적 표현을 통해 현실을 극도로 비틀어 인간의 부조리를 내비치는 속성의 준비를 완성시키고 블랙/데스/둠 같은 익스트림 메탈이 더 고차원적인 철학과 신화로 넘어가는 길을 완성하였으며, 다만 익스트림 메탈이 더욱 완전하게 초현실적인 추상성을 띄는 주제들을 차용한데 비해 스래쉬는 그러나 완전한 초현실적 주제로는 넘어가지 않고 약간은 현실성은 남겨두되 그걸 심하게 뒤틀고 거기에 펑크랑 차별되는 관념적 요소를 넣어 폭력성을 거시화 시킨 음악이다. (그러나, 이 역시도 일반화시켜 본 것이고, 아닌 스래쉬도 많은 편이다.)
이것을 음악적으로 풀면, 아직도 락적인 색체를 완전히 버리지 못한 헤비메탈에서 펑크의 추진력을 받아 그것을 반음계와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수 ... See More
이것을 음악적으로 풀면, 아직도 락적인 색체를 완전히 버리지 못한 헤비메탈에서 펑크의 추진력을 받아 그것을 반음계와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수 ... See More
15 likesDate : May 29, 2011
True Kreator Thrash!!!
Thrash Metal 이란 장르는 여타의 Metal 과는 다르게 사운드를 만들기 어려운 장르이다. 어떤 선율의 리프를 만드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결정짓는데 초기의 Kreator 는 Thrash Metal 이란 장르적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음계의 고저가 확연한 리프를 빠른 드럼의 박자에 쪼개어 나열하여 순수 과격 Thrash 를 매우 잘 표방하였다. 이것이 초기 Kreator 앨범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가 될 것이다. 이에 더불어 Petrozza 의 신경질적인 음색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본작은 그런 초기 Kreator 를 대표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사악한 분위기는 다소 전작에 비해 떨어진 감이 있다. 하지만 과격함 만은 전작과 대동소이 하다.
Thrash Metal 이란 장르는 여타의 Metal 과는 다르게 사운드를 만들기 어려운 장르이다. 어떤 선율의 리프를 만드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결정짓는데 초기의 Kreator 는 Thrash Metal 이란 장르적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음계의 고저가 확연한 리프를 빠른 드럼의 박자에 쪼개어 나열하여 순수 과격 Thrash 를 매우 잘 표방하였다. 이것이 초기 Kreator 앨범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가 될 것이다. 이에 더불어 Petrozza 의 신경질적인 음색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본작은 그런 초기 Kreator 를 대표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사악한 분위기는 다소 전작에 비해 떨어진 감이 있다. 하지만 과격함 만은 전작과 대동소이 하다.
3 likesDate : Mar 7, 2011
전설의 밴드 kreator의 전설의 명반이다.
겉만 스래쉬이고 기타로 만든 팝을 하는 훗날의 얼간이 밴드들과는 다르게 타협이란 없고 그저 무자비하게 달리며 박살내는 스래쉬 본연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모든 맴버들의 기량이 이때가 정점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의 테크닉을 선보이며 이는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테크닉이 아닌 음악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만 가감없이 사용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나보인다. 다만 기타솔로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썬 전반적으로 단조롭고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그점만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다른면들이 너무도 뛰어나서 본작은 충분히 명반 취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
겉만 스래쉬이고 기타로 만든 팝을 하는 훗날의 얼간이 밴드들과는 다르게 타협이란 없고 그저 무자비하게 달리며 박살내는 스래쉬 본연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모든 맴버들의 기량이 이때가 정점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의 테크닉을 선보이며 이는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테크닉이 아닌 음악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만 가감없이 사용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나보인다. 다만 기타솔로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썬 전반적으로 단조롭고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그점만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다른면들이 너무도 뛰어나서 본작은 충분히 명반 취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
2 likesDate : Jul 2, 2010
시종일관 달리는 과격파!
Thrash 그룹도 이런 사운드를 낼수있다! 라고 외치기 위한 앨범.
밀레의 소름끼치는 보컬과 내내 달리는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 그러나 Kreator의 후반기를 즐기시는 분들껜 살짝 비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은 시종일관 정신없는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흡사 난전 속에서의 정신없음을 나타내는 듯한 이들의 괴성은 말그대로 살벌하다;;
Pleasure to Kill 이 트랙 하나는 일단 강추이다
Thrash 그룹도 이런 사운드를 낼수있다! 라고 외치기 위한 앨범.
밀레의 소름끼치는 보컬과 내내 달리는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 그러나 Kreator의 후반기를 즐기시는 분들껜 살짝 비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은 시종일관 정신없는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흡사 난전 속에서의 정신없음을 나타내는 듯한 이들의 괴성은 말그대로 살벌하다;;
Pleasure to Kill 이 트랙 하나는 일단 강추이다
2 likesPleasure to Kill Comments
(74)Jul 10, 2025
냅다 달리기만 하는 Thrash metal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중의 예외가 바로 이 앨범 리프의 중독성은 실로 놀랍다
2 likesJun 6, 2025
Better riffing than on their debut, and the menacing mood as incredible.
7 likesJan 16, 2025
I played this to a cup of water and it has turned into a box of Oettinger.
1 likeNov 5, 2024
너무나 광폭하고 빨라서 귀에 들어오기까지 긴 세월이 걸렸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제외하면, 과격파 스레쉬의 탑티어로 손꼽히는 음악임이 충분히 납득되는 앨범.
1 likeJun 3, 2024
저먼 스래쉬 삼총사 중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에이터의 2집으로 타이틀곡이자 앨범 제목 '살인의 쾌락' 만큼 음악이 살벌하다. 이후 5년 정도 명반 행진을... 스래쉬 전성시대의 수 많은 앨범들 중에서 Kreator 2집(86), Slayer 3집(86), Sepultura 3집(89), Dark Angel 2집(86)은 4작품 모두 내가 가장 원하는 초스피드,초과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7 likesMay 3, 2024
germany thrash metal band. i like this album but i have another favorite
Dec 7, 2022
"Pleasure to Kill" will kick your ass over and over again, every song here is fast, brutal and evil as hell. It is a non-stop lesson in violence and brutality. Not only can you find some of the best riffs in Thrash Metal on this record, but the songs have much more personality and variety in them, and as individual tracks are far more recognizable than most of those thrash classics that are usually known for their brutality.
5 likesOct 30, 2021
Sep 17, 2021
May 7, 2021
Feb 13, 2021
독일 스래쉬의 걸작이다. 인트로 이후로 조여오듯 달려대는 느낌은 쉴 틈을 주지 않는다. 듣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 버리는 훌륭한 앨범이다.
5 likesFeb 8, 2021
독일판 Big 4인 Sodom, Kreator, Destruction 그리고 Tankard 중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Kreator의 필청앨범. 정신없이 달리지만 주마간산식 달리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곡들에서 킬링포인트들이 돋보이는 우수한 앨범. Ripping Corpse와 Pleasure to Kill은 이런 특징이 가장 잘 부각되었다고 할 수 있다.
7 likesOct 29, 2020
초기의 Kreator와 Sodom은 매우 비슷한 사운드를 들려줌 (멤버가 서로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가령 Ripping Corpse와 Sodom의 Persecution Mania는 놀랍도록 비슷한 리프, 초기 Thrash Metal 최고의 명반 중 하나
5 likesKreator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Blitzkrieg Demo '84 | EP | 1984 | - | 0 | 0 |
| Endless Pain | Album | Oct 1985 | 88.4 | 37 | 3 |
| Flag of Hate | EP | 1986 | 84.4 | 8 | 1 |
| ▶ Pleasure to Kill | Album | Nov 1, 1986 | 91.8 | 80 | 6 |
| Terrible Certainty | Album | Sep 22, 1987 | 89.8 | 39 | 2 |
| Out of the Dark... Into the Light | EP | 1988 | 83.8 | 4 | 0 |
| Extreme Aggression | Album | Jun 19, 1989 | 89.4 | 32 | 1 |
| Coma of Souls | Album | Oct 19, 1990 | 91.1 | 40 | 3 |
| Renewal | Album | 1992 | 81.8 | 20 | 1 |
| Cause for Conflict | Album | 1995 | 77.3 | 17 | 1 |
| Outcast | Album | Jul 22, 1997 | 79.4 | 15 | 2 |
| Endorama | Album | Sep 28, 1999 | 80.8 | 28 | 1 |
| Violent Revolution | Album | Sep 25, 2001 | 83.2 | 35 | 2 |
| Live Kreation | Live | Jun 23, 2003 | 90.6 | 9 | 0 |
| Enemy of God | Album | Jan 11, 2005 | 89.7 | 50 | 3 |
| Hordes of Chaos | Album | Jan 19, 2009 | 84.6 | 24 | 1 |
| Terror Prevails - Live at Rock Hard Festival | Live | Nov 17, 2010 | 85 | 1 | 0 |
| Terror Prevails - Live At Rock Hard Festival Pt. 2 | Live | May 30, 2012 | - | 0 | 0 |
| Phantom Antichrist | Album | Jun 1, 2012 | 85 | 34 | 1 |
| Live At Dynamo Open Air 1998 | Live | 2016 | - | 0 | 0 |
| Violence Unleashed | EP | Dec 23, 2016 | - | 0 | 0 |
| Live Antichrist | Live | Jan 10, 2017 | - | 0 | 0 |
| Gods of Violence | Album | Jan 27, 2017 | 86.5 | 33 | 1 |
| London Apocalypticon - Live at the Roundhouse | Live | Feb 14, 2020 | 87.5 | 2 | 0 |
| Live at Bloodstock 2021 | Live | 2022 | - | 0 | 0 |
| Bootleg Revolution | Live | Jan 21, 2022 | 90 | 3 | 1 |
| Hate über alles | Album | Jun 10, 2022 | 85.5 | 23 | 2 |
| Krushers of the World | Album | Jan 16, 2026 | - | 0 | 0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