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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som engang va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Cymophane Records
Length39:51
Ranked#13 for 1993 , #52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5
Total votes :  37
Rating :  88.3 / 100
Have :  2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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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grooove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멀록기사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Necrosanct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서태지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신길동옹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똘복이
Det som engang va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20854
2.5:1095.86
3.7:0992.97
4.4:3895.77
5.4:5087.56
6.3:50845
7.9:3686.34
8.2:1686.34

Line-up (members)

  • Varg Vikernes : All Instruments, Vocals, Lyrics
  •  
  •  
  •  
  • Guest/session Musicians:
  • Euronymous : Gong (intro, outro)
Recorded at Grieghallen Studios, April 1992 (before the "Aske" EP, although "Aske" was released first).

Det som engang var is Norwegian for "What Once Was."


Original out-of-print jewelcase edition released by Cymophane in 1993 (Matrix code: DURECO [01] EYE 001). Limited to around 950 copies.

Several bootlegs are circulating with the following matrix code:
-DURECO (01) EYE001 (close to ... See More

Det som engang var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Burzum 초기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걸출한 작품. Burzum의 대표명반하면 보통 Black Metal씬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던 Filosofem이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Det som engang var도 그 못지않은 고평가를 받고 있다. 마니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도 Det som engang var는 Burzum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아끼는 작품이다. 이 앨범은 아직 Burzum으로 대표되는 완연한 Atmospheric Black Metal의 성향을 띠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살펴봤을 때 정통 블랙 메탈에 좀더 가까운 편이다. 단지 Burzum의 음악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암시하고 있는 곡이 몇 곡이 있기는 하다. 그중에서도 Han som reiste는 이후 Burzum이 어떤 음악을 하게 될지 직접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게 나고 있는 이 곡은 Filosofem의 예고편으로 볼 수도 있다.

Det som engang var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라 해야할 지도 모른다. 주술적인 리프와 깊은 증오와 슬픔이 소용돌이치는 멜로디가 담겨있다는 점에서는 앰비언트 성향이 짙은 후속작들과 별반 다름이 없지만, 아직 이 앨범은 Burzum이 Euronymous의 음악적 우산 아래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Key to the Gate나 Snu mikrokosmos tegn 같은 트랙에서 나타나고 있는 지글거리는 기타연주는 Count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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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이너서클....끝나지 않는 절규.버줌.타락한 사건으로 인해서 감옥에서 생활중인 바그 의 밴드 버줌의 2집이다.4번곡은 킬링트랙으로 절규하는 바그 의 보이스가 인상적으로 다가온다.웬지 모르게 다가오는 기타선율 멜로딕컬함 과 거리가 먼 지글지글 거리는 디스토션,그리고 혼자서 비명을 지르는 듯한 선율은 정말 버줌을 명실상부한 블랙메틀의 진정한 밴드로 인정받게 한다.후작은 더욱더 치밀해진 곡구성력으로 다가오는 전작인 이 2집 앨범에서 킬링트랙은 4,3,6.트랙입니다.
2 likes

Det som engang var Comments

 (35)
level 8   (80/100)
어둠이 찾아온 노르웨이 어느 추운 숲속을 연상케 하는 냉랭하고 비인간적인 사운드. 절규가 참으로 암울합니다. Euronymous 가 게스트 라인업에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본작이 93년 8월 20일에 나왔는데, Euronymous 는 그 열흘 전인 8월 10일에 Varg Vikernes 의 손에 죽음을 맞게 됩니다. 그리하여 본작은 Varg Vikernes 가 감옥 들어가기 전에 나온 마지막 작품이 되는 셈입니다.
level 8   (80/100)
초기 Burzum 앨범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함은 20년이 훌쩍 넘은 현 시점에서도 가히 탁월하다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후 블랙 메틀장르에서 많은 명반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 앨범 자체만으로 최고의 명반이라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다.
level 8   (80/100)
앳모스페릭 블랙 메탈의 기원이 보이는 2집. 아직 애매하다.
1 like
level 3   (100/100)
This album is my number 2 of burzum!
1 like
level 17   (95/100)
3,4집이 워낙 명반이여서 그 전작들을 상대적으로 박하게 봤었는데 내 착오였다. 이 앨범에서부터 Burzum은 블랙메탈의 큰 특징인 분위기를 본 작에서부터 강점에 두기 시작했다는 걸 발견할 수 있다. Atmospheric화 되가는 과도기의 앨범이며, 그 특유의 오묘함과 스산함 그리고 중독성은 Burzum 아니면 낼 수 없는 그 만의 색깔이다.
3 likes
Burzum - Det som engang var CD Photo by 서태지
level 6   (100/100)
우울하다가도 이 앨범을 들으면 우울함을 아름답게 표현해줘서 황홀해짐과 동시에 태어나 이 앨범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된다. 유로니무스 스타일의 연주가 제일 많이 들어가있는 앨범이며 사실상 버줌 음악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마술적으로 모두 암시되어있음. 2번곡 가사가 유로니무스한테 독백하는거 같아서 섬칫함
3 likes
level 4   (100/100)
버줌 초기작중에서는 가장 덜 듣는 작품이지만 다른 블랙메탈 앨범들과 비교해보았을시에는 우주적 명반임에 틀림없음
4 likes
level 8   (100/100)
버줌만의 독특한 개성이 녹아들어간 블랙메탈 명반 더 많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는 게 슬플 뿐이다
2 likes
level   (90/100)
엠비언트 성향의 곡을 내기전까지 블랙메탈을 유지한 앨범.엠비언트는 너무 몽롱하고 즐겨듣지않아 본작뒤로는 그다지 듣지 않는다.나쁘지는 않다.
1 like
level 12   (80/100)
독특한 매력에 이끌려 꽤나 즐겨들었던 음반. 지금 돌이켜 보면 음악 외적인 사건들이 이 음악들을 더욱 신비롭게 포장해 줬던 것 같기도 하다.
1 like
level 9   (50/100)
Quite the Black Metal work Varg got here. Cue the signature grainy guitar sounds and them evil vocals! An album praised by Black Metal enthusiasts is born.
1 like
level 7   (85/100)
버줌 앨범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작품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1 like
level 9   (75/100)
'블랙 메탈' 넘버들은 대체로 My journey to stars같은 곡에 비해 흡입력이 떨어지는 편이나 오히려 엠비언트쪽이 괜찮다.
2 likes
level 7   (85/100)
개인적으론 4집을 더 좋아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블랙메탈에서 이 앨범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부정할 수는 없다.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블랙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꼭 들어봐야 하는 앨범이라 봄.
1 like
level 14   (85/100)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요
1 like
level 12   (90/100)
1집에 비해 정돈된 건조한 블랙메탈을 보여준다. 오히려 거칠고 비장한 스타일이다.
1 like
level   (70/100)
개인적으로 1집보다는 못하다고 느끼는 앨범입니다. Lost Wisdom을 빼면 그다지
1 like
level 6   (75/100)
솔직히 말해서 내귀에 아주 훌륭하진 않았다.하지만 각자 취향도 다르고 명반이니 입문자는 들어보길 권한다.
1 like
level   (95/100)
버줌 최고의 앨범
1 like
level 12   (95/100)
그가 왜 버줌인지 말해주는 앨범
1 like
1 2

Burzu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473
EP80.8140
▶  Det som engang varAlbum88.3372
Album91.5640
Album84.5894
Album80.4290
Album83.5250
Album77.5331
Album69.8242
Album70.772
Album66.7140
Album66.8131
Album58.6130
Album56.731
Album76.73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6,993
Reviews : 8,810
Albums : 133,113
Lyrics : 17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