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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Was...De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LabelsHurdy Gurdy Records
Length1:06:06
Ranked#11 for 1989 , #475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39
Total votes :  39
Rating :  89 / 100
Have :  12
Want : 1
Submitted by level 6 Ψ Slayer Ψ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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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CD Photo by Fly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CD Photo by nertta petta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Photo by 모흐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Photo by 휘동이
The Girl Who Was...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66:06851
Audio Audio

Line-up (members)

  • Mr. Doctor : Vocals, Keyboards, Music, Lyrics, Arrangements
  • Albert Dorigo : Guitars
  • Bor Zuljan : Guitars
  • Jani Hace : Bass
  • Lucko Kodermac : Drums
  • Davor Klaric : Keyboards
  • Edoardo Beato : Piano
  • Rob Dani : Percussion
  • Sasha Olenjuk : Violin
  • Katia Giubbilei : Violin
  • Jurij Toni : Tuba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rian Bunic : Conductor
  • Mojca Slobko : Harp
  • Paolo Zizich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Mr. Doctor : Producer, Cover Concept
  • Jurij Toni : Engineer
Recorded at Tivoli Studios, Ljubljana, Yugoslavia (now Slovenia).

The whole album is a concept and is inspired by the tv series "The Prisoner".

The whole song is 66:06 long, the actual track is 38:48 minutes long the rest (26:20) minutes are filled with silence, except for the last 2 minutes, which is a version of "The Prisoner" theme song.

The Girl Who Was...Death Comments

 (39)
level 8   50/100
vocals are shit
level 6   95/100
가벼운 마음으로 본작을 듣다보면 어느 순간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만, 음악에 조금만 집중하면 긴 러닝타임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본작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각각 특징이 뚜렷한 네다섯 가지 다크 카바레풍의 기악 패턴이 주고받는 일관된 분위기의 곡조위에 닥터의 광기어린 노랫말로 완성된 웅장한 고딕호러풍 록 오페라.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CD Photo by nertta petta
level 15   85/100
공포스러운 분위기 안에서 휘몰아치는 바이올린의 멜로디는 정말 아름다웠다. 다만, 중간 20여분을 공백으로 만들어놓고 66분6초 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스러워서 반감이 든다.
1 like
level 12   90/100
리더인 미스터 닥터(이하 의사양반)은 20세기 초 고전 공포영화의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의사양반의 보컬은 가수라기보단 무성영화 시절 변사에 가까워 보인다. 그렇다고 마냥 무섭기만 한 것도 아니고 의사양반 특유의 보컬과 각종 클래식 악기들의 향연은 묘한 시너지를 만들어내어 마치 20세기 초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4 likes
level 9   70/100
666맞출라고 무음으로 채워넣은 것이 너무 괘씸하다. 좃빠지게 만들어서 덜어내고 덜어내다 '어? 666이네?' 해야 진정한 창작인 것인데.. 미스타 독타 아가리 벌려요
2 likes
level 9   85/100
한 곡만이어서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부분을 중간중간 잠을 깨우는 꽤나 멋진 구성으로 채워놓아 무리없이 들을수 있다. 하지만 뒷부분 장시간의 묵음은 좀... 그냥 건너뛰고 맨 마지막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Photo by 휘동이
level 11   90/100
앨범아트만큼 쇼킹한 앨범
level 13   100/100
흔히 '시대를 초월한 작품'이라 하면 시대를 앞서 미래를 내다본 걸작을 칭하곤 하지만, 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시대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 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작품의 마력은 발매 당시부터 현재까지도 그대로 전달되고 있으니, 이 앨범은 시대를 '앞뒤로' 초월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level 12   90/100
내 취향을 저격한 듯한 앨범. 후반부 긴 공백 동안엔 뭐가 나오는게 아닐까, 혹은 딱 그만큼 여운을 즐겨라는 뜻은 아닐까싶어 다 기다려봤지만 걍 빨리감기가 답인 것 같다!
level 18   80/100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기괴하게 혹은 무척 아름답게 들린다.
level   90/100
메탈이라기 보단 심포닉 프로그레시브라고 하는게 옳지 않을까? 성시완선생의 절친인 미스터 닥터의 원맨밴드. 뮤지컬적이고 오페라같은 훌륭한 심포닉락을 들려준다.
level 2   90/100
기괴스럽다기 보단 코믹스럽다 .. 하지만 꽤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 명반!
level 9   85/100
후기작에 비해 좀 구간별 편차가 있다.
level 10   85/100
실험적인 음악.....이라 불리지만 그보다는 단순히 비전형적이란 말이 어울릴거라 생각한다. 음악의 새로운 방향점을 제시한다,같은 야심찬 목표보단 박사씨(혹은 의사씨?)의 공상을 고스란히 음악의 형태로 옮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귀로만 생각해서 그렇단거다.
level 9   90/100
저는 후기작이 더 좋군요..
level 12   90/100
공포영화를 귀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다만 후반갈수록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level 2   40/100
이것도 음악인가?
level 12   90/100
명반인가 쓰레긴가 구설수에 자주 오르는 앨범중 하나.
level 6   40/100
3류 공포영화를 보는게 몇배 더 나을겁니다.
level 5   90/100
아...미스터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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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Dol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he Girl Who Was...DeathAlbum89390
Album88.6120
Album87.7131
Album8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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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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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583
Albums : 144,700
Lyrics : 194,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