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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ping the Vei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46:14
Ranked#8 for 1992 , #24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6
Total votes :  48
Rating :  90.4 / 100
Have :  16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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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The DEAD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melodic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Harpy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Harpy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Mefisto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댄직
Tapping the Ve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0292.89
Audio
2.2:2788.88
3.5:0689.37
4.3:51907
5.3:01907
Audio
6.4:0986.47
7.3:4687.58
8.5:1091.47
Audio
9.3:1390.77
10.4:27907
11.7:4987.17

Line-up (members)

Tapping the Vein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Sodom이 Tapping the Vein을 발표하기 1년 전 쯤, Nirvana가 록음악의 판도를 바꾼 걸작 Nevermind를 발표하였다. 이 앨범을 위시한 대안 록의 등장으로 80년대를 호령하던 헤비 메탈씬은 급속히 위축되기 시작했다. 특히 영미권 헤비 메탈씬이 큰 타격으로 많은 밴드들이 몰락하거나 우왕좌왕하다가 변절하고 말았다. 이는 헤비 메탈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있는 리스너라면 알고 있는 서사다. 하지만, 여기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 고유의 음악성을 지켜낸 밴드들도 있다. Sodom이 바로 그러한 밴드들 중에서 하나에 해당되었다.

사실 이들이 대안 록의 범람에 흔들릴 이유는 그다지 없었다. 애시당초 Sodom의 음악성은 광범위한 팬베이스를 지향하는 대중들을 위한 밴드가 아니었다. 그들의 팬층은 거기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거친 음악을 즐기는 소수에 속했다. 이들은 어떠한 팬들보다도 밴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았는데, 이들은 밴드가 낡고 투박하며 극도로 폭력적인 성향을 유지하는한 배신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니 Sodom이 굳이 다른 장르를 기웃거릴 필요는 없었다. 그들에 대한 음악적 수요는 많지 않더라도 꾸준한 정도를 유지했다. 80년대 헤비 메탈의 정점에 올라있던 Metallica나 Motley Crue 같은 밴드라면 음악적
... See More
Reviewer :  level 4   70/100
Date : 
이 앨범을 들어보면서 항상 생각나는 것은 '어중간함.' 이다. 아무리 빡세지려고 노력하나 데스메탈보단 약하다. 그렇다고 일반적인 스래쉬 메탈처럼 리프가 쏙쏙 박히지도 않는다. 목적지 없이 달릴 뿐인 이 앨범은 딱히 들을 가치가 있지 않다고 생각 된다. 마초적인 헤비니스는 올드스쿨 메탈 코어 만으로도 충분하며 빡센 것을 듣고 싶다면 데스메탈을 들으면 된다. 굳이 그냥 막 달리는 스래쉬를 듣고 싶다면 슬레이어를 들으면된다. 러닝타임도 굉징히 짧고, 소돔처럼 답답한 그로울링 없이 깔끔한 보컬이 소리치는.... 게다가 역사적 의의도 훨씬 압도적인 슬레이어 3집을 들어라.
2 likes

Tapping the Vein Comments

 (46)
level 9   95/100
Absolutely awesome record by Sodom, some of their best songs yet. A couple weaker tracks, but most are top quality. So heavy too, nearly Death Metal at times. Just amazing!
1 like
level 15   90/100
과격한 스래쉬임에도 상당히 짜임새가 좋은 사운드
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The DEAD
level 15   85/100
공격적이면서 묵직하고, 속도감과 그루브감도 뛰어난 쓰레쉬 앨범
level   95/100
개인적으로 이음반이 소돔의 음반들중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들려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돔 스래쉬의 헤비함이 잘 묻어나있는 사운드도 이앨범의 진가입니다.
3 likes
level 11   95/100
죽을 때까지, 탄약이 다 할 때까지 마구 쏴버리는 소돔의 공격성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이라 생각된다.
3 likes
level 10   90/100
classic death/thrash metal album.
1 like
level 11   80/100
쇠파이프로 팹니다. 이렇게도 패고, 저렇게도 패고, 좀 쉬었다 패고, 하여튼 그냥 계속 쇠파이프로 후려 패는, 참으로 폭력적인 리프들입니다. 계속 구타당하다보니 비릿한 피내음과 쇠맛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파괴적인 스래쉬의 본질에 가까운 작품으로, 한번의 커브도 없이 계속 직진입니다. 악마적인 보이스의 Tom Angelripper 가 자아내는 사악함이 일품입니다.
3 likes
level 6   95/100
첫 트랙부터 스래쉬 메탈에서 가장 익스트림한 밴드답게 브루탈한 리프와 전개구성 기깔나는 드러밍을 보여줬다. 스래쉬 메탈의 진수와 하드코어함을 느끼고 싶으면 이 밴드의 이 앨범을 들어볼것
level 7   90/100
로.드.롤.러다~~~~!!!!!!!!
1 like
level 7   95/100
쓰레쉬 메탈은 날카로운 리프와 정신사나울 정도로 빠른 템포, 화려한 기타 솔로로 무장한 스포츠카 같은 메탈 음악이라는 느낌이지만 쓰레쉬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청자에게 불도저와 같은 위압감을 선사할 수 있는 단 3개의 밴드가 있다. Celtic frost, Slayer 그리고 Sodom이 바로 그 세 밴드다.
3 likes
level   95/100
그들의 명반.왜 명반인 잘 모르겠다.하지만 아! 좋다라는 말 말고 표현할 것이 없다.
2 likes
level 14   60/100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는 앨범
level 12   85/100
버릴 트랙이 없다!
level 12   80/100
나한텐 좀 루즈하게 느껴졌다. 너무 직선적인 느낌이라 더 그렇다.
level 11   100/100
100/100
level 13   95/100
개박살 스레쉬의 최고봉.
level   90/100
누가 감히 이 앨범을 거절할 수 있을까. 독일 스래쉬의 다시 없을 금자탑 Sodom.
level 7   100/100
데스레쉬의 교본이라고 본다
1 like
level 9   100/100
爆風のように押し寄せる破壊的なサウンド。個人的に、 最も好きなソドムのアルバム。
1 like
level 8   95/100
누군가 나에게 쓰레쉬메탈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주저않고 이 앨범을 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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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4.7172
Album82.6131
EP9030
Album92.2494
Live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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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pping the VeinAlbum90.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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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10
EP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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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806
Reviews : 9,572
Albums : 144,532
Lyrics : 193,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