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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tichri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Nuclear Blast Records
Length42:18
Ranked#12 for 2001 , #31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8
Total votes :  40
Rating :  91.2 / 100
Have :  24
Want : 5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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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Evil Dead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melodicDestruction - The Antichrist Cassette Photo by melodic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MASTODON74Destruction - The Antichrist Vinyl Photo by melodic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Mefisto
The Antichri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0:4978.33
2.4:3091.47
Audio
3.3:46885
Audio
4.4:3188.84
Audio
5.5:0788.84
6.3:2788.33
7.4:03853
8.3:54853
9.4:0987.54
10.4:1586.73
11.3:53853

Line-up (members)

  • Schmier : Vocals & Bass
  • Mike Sifringer : Guitars
  • Marc Reign : Drums

The Antichrist Reviews

 (2)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천재적인 기타 보유 밴드였지만 '슈미허'가 없이는 빛을 낼 수 없었습니다. 슈미허의 히스테리컬한 음색은 이미 독일의 스래쉬메탈을 대표할 정도로 유니크한 것이었습니다. 성량은 풍뎅이 뱃고동 소리를 가진 RAGE의 '피비 와그너'에 밀리지만 특유의 분출하는 듯한 사악함과 엣지 있는 비음은 스래쉬 메탈의 그 것, MEGADETH 데이브 머스테인과 마찬가지인 맹독성의 표독스러움을 독일산으로 브랜드한 것과 마찬가지였던 것입니다.

초기 앨범 같은 경우는 VENOM의 영향을 받아 우악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레코딩 면에서도 vocal의 볼륨을 너무 크게 한 것은 흠결로 작용하였습니다. SLAYER에 제대로 영감을 받아 만든 '슈미허'의 마지막 재직 앨범 elease From Agony은 초명작을 다시 한번 갱신하며 완전무결함을 과시하게 됩니다. 특히 그의 vocal 중 정상적인 발성이 아닌 가성으로 날리는 팔세토 역시 상당한 금속성을 자랑하기에, 이런 삑사리 성 발성이 카르마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점이 놀라울 정도이며. 그 정도로 흡입력과 매력있다는 이야기.

(이하 보완 설명 : 독백)
그러나 이 임택트 있는 불과. 3~4년 활동 이후 어이없게 초전성기의 점화를 눈앞에 두고 Vocal '슈미허'는 탈퇴하고 만다. 무려 10년 이상의 공백을 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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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Destruction은 독일 스래시 메탈 씬의 전설적인 밴드로, 1980년대 중반부터 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이름을 알렸다. 그들의 초기 작품들은 스래시 메탈 장르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강렬한 리프와 빠른 템포, 그리고 공격적인 보컬 스타일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그러나 90년대 후반 들어 밴드는 여러 변화와 시련을 겪으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 사이에서도 과연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특히 멤버 교체와 음악적 방향성의 혼란은 밴드의 입지를 흔들었으며, 이는 밴드 팬들 사이에 적지 않은 우려를 낳았다. 그런 와중에 2000년에 발표된 All Hell Breaks Loose는 다시 한번 부활의 조짐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그 시점에서, 이들이 초기 앨범들, Infernal Overkill이나 Eternal Devastation 같은 독일 메탈 신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걸작들에 필적하는 완성도와 강렬함을 지닌 작품을 만들어낼 것이라고는 누구도 쉽게 상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2001년 발표된 The Antichrist는 그런 예상들을 완전히 뒤엎으며, Destruction의 위상을 다시금 전 세계 메탈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이 앨범은 시작부터 끝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파괴적인 에너지와 폭발적인 속도감을 선보이며, 왜 그들이 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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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The Antichrist Comments

 (38)
level 15   90/100
쌍팔년대 시절의 약점이었던 거친 프로덕션 문제를 벗어나, 커리어 통틀어 가장 공격적이고 날 선 사운드를 구현해냈다
level 10   95/100
Rain forest? Who cares about some fuckin' trees....Dictators of cruelty!!!!!!!
1 like
level 19   80/100
고퀄 전투 스래시
1 like
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Evil Dead
level 13   90/100
Fantastic Thrash record, almost too good considering how they fell in the late 90's. This stands toe to toe with any of their peak material.
1 like
level 11   90/100
Best of the modern Destruction albums and as good as some of their early material.
3 likes
level 15   95/100
이만큼 잘 달리고 잘 부수는데 스래시메탈이 가져야 할 덕목은 다 갖춘 것 아닌가. 단지 초기에 보여주었던 유일무이한 스타일은 많이 사라졌다 - 다 가질 순 없으니. 이 앨범 듣고 3번 곡 후렴을 엄청 따라불렀었다.
2 likes
level 13   95/100
Agresivo, duro, rápido...Destrucción masiva para tus oídos. Nunca un regreso fue tan apoteósico.
2 likes
Destruction - The Antichrist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2   85/100
Destruction은 초기 앨범의 평가가 높은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초기의 자글자글한 사운드보다는 한층 세련되어진 이 시기의 Destruction을 더 좋아함. 다만 앨범 후반부에서 지루해지는 것은 단점. 어쨌든 광폭하게 다 부숴버리겠다는 스래쉬 정신에 충실한 준수한 앨범. 특히 3번트랙 'Nailed to the Cross'는 정말 멋진 곡.
2 likes
level 8   90/100
20년이 더 지나서야 보니 이게 초기작들 뺀 앨범들 중 아직까지 재현 못하고 있는 스래쉬의 명반이다. 2000년에 복귀작들이(00,01,03 같은) 한동안 다 좋았는데, 후기 앨범들 중에서는 11년작도 좋았지만 아직까지는 01년작이 단연 원탑이다. 인트로1빼면 2,3,4,5,6,8,9,11 트랙이 다 좋으니 10곡 중 8곡이나 추천곡ㅎ 정말 제대로 된 전투 스래쉬메탈.
2 likes
level 10   75/100
그냥 평균이에욧! 1집이나 2집을 들어욧!
2 likes
level 1   95/100
돌아온 뒤에도 건재한 몇 안되는 밴드 디스트럭션은 이렇게 갈아마시는 사운드도 잘 소화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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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75/100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으나.. 아무리 꾹 참고 들어도 Destruction 초기 명반들 생각하면 진짜 이건 아니지 싶다..
2 likes
level 5   65/100
작곡이 부실한 것도 있지만 왜 이들의 기타가 전기톱 소리에 비유되는지 이해한 사람은 이걸 디스트럭션의 최고작으로 꼽을 리가 없다. 내용상으로나 명목상으로나 디스트럭션 홍보 팜플렛같은 앨범.
1 like
level 14   95/100
육덕진 사운드로 잘 포장된 명반. 희대의 명곡 Curse The Gods 재녹음도 상당히 개념차다.
1 like
level 14   95/100
내 취향에 딱 맞는 쓰래쉬, 멜로딕 스래시 메탈이라고 부르고 싶다. 아무리 레코딩이라지만 톤도 사운드도 연주도 3인조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음. 이만큼 평 좋은 2집 역시 빨리 들어보고 싶다.
1 like
level 15   95/100
장난 아니다. 2000년대 최강 정통 스래쉬라고 해도 될만한 수준.
2 likes
level 7   90/100
상당한데 난 1,2집이 더 좋다..
1 like
level 3   100/100
다시 이런 퀄로 돌아와라 ㅠ
2 likes
level 10   95/100
내가 살면서 앨범을 서너번듣고 모든 트랙이 귀에 착착 감긴적은 처음이다!
3 likes
level 6   95/100
디스트럭션 최고의 명반.
2 likes
level 4   90/100
왠만한 뉴스쿨 쓰래쉬는 다 씹어 잡수시는 디스트럭션.. 근데 이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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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85/100
80년대에 흥하던 쓰래쉬메탈 밴드가 훌륭하게 돌아온 매우 드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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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정말 죽여준다. 바이블 모서리로 머릴 조져주는 사운드!
2 likes
level 5   90/100
이들을 스래쉬계의 어쌔신이라 해야할까? 본작은 Thrash(pre-Punk) 사운드의 느낌을 사악하면서도 익살스럽게 잘 풀어냈다. 신나면서도 불길한 느낌이 교차하는 느낌이랄까.
1 like
level 11   90/100
개쩐다
2 likes
level 12   90/100
성경을 불로 지지고 그라인더에 넣어서 갈아버리는 싸운드
1 like
level 2   90/100
신성모독이 꼭 블랙메탈로만 표현되어야 한다는 사람들을 비웃을 때 예시로 이 앨범 두번만 들려주자.
1 like
level 21   85/100
podarený mix thrash metalu s občasným podporením powerom
1 like
level 10   100/100
청자에게 쉴 틈따윈 주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광폭한 개발살 스래쉬니까 앨범 좀 사라고!
2 likes
level 13   50/100
전혀 귀에 안들어온다..쓰레쉬메탈은 나랑 안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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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uctio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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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52,971
Reviews : 11,987
Albums : 191,385
Lyrics : 22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