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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ratovari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Heavy Metal
LabelsSanctuary Records
Length49:19
Ranked#154 for 2005 , #3,62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6
Total votes :  51
Rating :  65.3 / 100
Have :  1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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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4)
Videos by  youtube
Stratovari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aniac Dance4:35702
2.Fight!!!4:03801
3.Just Carry On5:28902
4.Back To Madness7:43751
5.Gypsy In Me4:28701
6.Götterdämmerung (Zenith of Power)7:13701
7.The Land of Ice and Snow3:05701
8.Leave The Tribe5:42751
9.United7:0265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Mikko Oinonen : Engineer (drums)
  • Sander N. : Design
  • Mattias Norén : Cover Art

Stratovariu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난 본작이 상당히 평가절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엘레멘트 pt1 까지는 이들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다다렀으나 pt2부터 시작해서

티모 톨키의 자해 쇼 와 miss K 영입 쇼 등등 ..밴드 분위기가 한창 어수선할때

음악 스타일까지 바뀌어서 나온 앨범이라 세인트 앵거 급으로 욕을 먹은 앨범이 되었다.

내가 듣기에는 티모 톨키 특유의 차가운 서정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앨범이다.

maniac dance는 조금 당황스럽지만 fight,just carry on,gypsy in me,united등

명곡이라 할수있는 곡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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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동명의 싱글 앨범으로 선행 발매 된 첫번째 트랙 ‘Maniac Dance’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사용하지 않은 곡이다. 아니 이 곡뿐만이 아니라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 모두가 그렇다. 앨범 발매 전 톨키는 이미 핀란드의 저널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에는 더블 베이스 드러밍은 없다. 앞으로도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집어넣을 곡도 없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실제로 코드 위주패턴에서 리프지향적으로 변화를 시도한 셀프 타이틀 앨범 ‘Stratovarius’가 발매되었다. 앨범 발매 전까지 보컬 코티펠토와 드러머 조그가 톨키와의 불화설이 있었지만 멤버 교체없이 오랫동안 정규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돌아왔다.

앨범의 첫 문을 여는 ‘Maniac Dance’는 멜로딕하면서 헤비한 미디엄 템포곡이며 비슷한 패턴의 곡은 ‘Just Carry On’, ‘Back to Madness’가 있다. 후반부로 가면 약간 쳐지며 느린 템포를 사용하는 ‘The Land of Ice and Snow’, ‘Leave the Tribe’, ‘United’가 연속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앞서 언급한 곡중에서 멜로디 메이킹이 빛나는 곡은 ‘Just Carry On’과 ‘United’ 이 둘뿐이다. 다른 곡들이 도저히 들어줄 수 없을 정도의 나쁜곡들은 아니지만 "Stratovarius+Tolkki+멤버 교체 없이 돌아옴(?!)"에 걸었던 기대에 크게 밑도는 수준의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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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0/100)
Date : 
두번의 최정상의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되는 스트라토 바리우스. Apache님의 언급에서 처럼 이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결국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 그 여파는 앨범의 트랙들에게도 영향을 주게 된다. FM멜스파워에서 벗어난듯한 모습은 스트라토만의 정체성을 잃은 듯하다. 이 모습은 마치 소나타 악티카의 유니아 앨범의 평가논란과 비슷하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 대해 냉정하게 말하면 평작 이하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안타깝지만 나도 The ''fall'' of Stratovarius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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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Elements 연작을 끝으로 Timo Tolkki의 역할은 끝이 났다.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에 도달한 이후 몰락의 길을 걷는 슈퍼밴드의 모습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주된 작곡가이자 밴드의 리더가 팀의 정체성을 완전히 바꿔버린 사례인데, Deicide, Carcass, In Flames 등 리더가 방향을 바꿔서 망하거나 부활한 일은 메탈 씬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당시 파워 메탈의 조류를 생각해 보았을 때, 본작은 실험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도 상당히 곤란한 점이 있다. 기획 과정에 대한 인터뷰에서도 더블 베이스 등 파워 메탈의 작법을 벗어난 작품이 될 것이라 말했지만, Maniac Dance의 키보드 스타카토부터 정신이 멍해진다는 것이 기존 팬들의 입장. 셀프 타이틀이라는 강수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10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같은 밴드에서 동고동락했던 Jari Kainulainen이 이 앨범으로 투어 한 번 제대로 돌지 못한 것도 프로모션 측면에서는 상당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Fight!!!과 Just Carry On이라는 스피디넘버는 여러모로 Stratovarius의 타이틀이 아니었다면 그런대로 들어줄 만한 곡이라 할 수는 있겠으나, 당장 이어지는 Back To Madness에서는 실험적이고 대곡지향적인 Timo Tolkki의 영향이 분명히 보이기 때문에 청자 입장에서는 융합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앨범의 진정한 백미는 발라드 트랙인 The Land of Ice and Snow와 United라고 할 수 있는데, 전자는 핀란드인으로서의 긍지를 담은 노래로 가사가 일품이며, 후자는 Elements pt.2의 Liberty를 잇는 전형적인 발라드 트랙이다. 후반부에서는 Timo Kotipelto의 눈부신 보컬링을 들을 수 있지만, 여전히 씁쓸함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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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5/100)
Date : 
2004년, Stratovarius는 대분열에 휩싸이며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1995년 가입 이후 Stratovarius의 프론트맨으로 활동해 온 Timo Kotipelto와 드러머 Jorg Michael이 밴드의 리더 Timo Tolkki와의 갈등 끝에 탈퇴를 선언한 것. Tolkki는 프론트맨의 탈퇴라는 악재에 굴하지 않고 K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여성 보컬의 영입을 발표하며 Stratovarius의 분열을 확고화시키는 듯 했다. 그러나 2005년이 열린 이후, Stratovarius는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냈다. Stratovarius의 재결합이 성사된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본작, [Stratovarius] 이다.

본작에서 투베이스 드러밍을 비롯한 전형적인 Stratovarius적 요소를 상실했다고, 최악의 앨범이자 괜히 산 앨범이라고 비난하는 이들에게 한 마디 해 주고 싶다. 도대체 Tolkki의 인터뷰는 왜 주목하지 않았던 것일까? 그는 자신의 인터뷰에서 분명 2005년 발표할 새 앨범은 누가 보컬을 맡게 되건간에 투베이스 드러밍을 작곡에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투베이스 드러밍과의 사실상의 결별을 선언한 앨범을 구입하고 나서 왜 투베이스 드러밍이 없냐고 투덜거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멜로디 라인의 위축은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이지만서도.

전체적으로 하이 템포의 빠른 곡보다는 힘있는 미들 템포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Maniac dance, Fight!!! 등의 곡에서 이런 경향을 볼 수 있다. 멜로디 라인은 전체적으로 전작 등에 비해 떨어지며, 보다 정통 메탈에 가까운 것을 흡수했다고 볼 수 있겠다. 전반적으로 정통 파워 메탈에 가까운 앨범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다 보니 Tolkki와 Johansson이 들려주는 불꽃튀는 유니즌 속주 플레이도 사라지게 되는 것 같다. 그들의 불꽃튀는 속주는 바로크적 어프로치가 가미된 자신들 본연의 음악에서 빛을 발하는 것이지, 정통 파워 메탈의 색채가 강한 앨범에서는 역시 어려웠다는 생각이 든다.

뭐, Kotipelto의 보컬이 멜로딕 스피드 메탈에 더 맞다는 지적에도 일단 동의하고 싶다. 고음역에서 불안정한 소리가 나는(심지어 레코딩 과정에서도!) 그의 보컬은 정통 메탈과는 맞지 않는다고 본다. 하지만 본작에서는 사실 크게 나쁘지 않은 보컬을 들려준다. 특히 본작 최고의 트랙으로 꼽고 싶은 마지막 트랙 United에서 들려주는 그의 보컬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을 외치는 Kotipelto의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 일품이다.

전체적으로 이들의 커리어 사상 최악의 결과물 중 하나였지만,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 앨범이었고, 일단은 Stratovarius가 재결합에 성공했다는 것에 대해서만 만족하기로 했었다. 그들의 다음 앨범에서는 그들이 씨를 뿌렸던 현장,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랐었다. 그리고 Last night on earth의 라이브 실황을 들으면서 그들이 다시금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믿었었지만... 결국 Tolkki와의 결별을 선택한 그들이 내 놓은 결과물은 [Polaris]. 과연 그들이 Tolkki 없이 얼마나 스스로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진다.

[2009. 8. 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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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Comments

level   (60/100)
제가 알던 그.. 스바 도대체 어디로 갔나요?
level   (75/100)
대부분 악평들이고 그 평들에도 당연하게 수긍한다.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다양한 악곡이 갖춰져 있어 꽤 즐겁게 들었다. 그리고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스트라토 앨범중에서 가장 어두운 분위기이다. 과거 헌팅이나 sos 같은 싱글곡을 계승하는 멜로딕메탈인 2번 트랙이나 명발라드 7번 트랙 추천
level   (60/100)
새로운 시도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더라도 들을만한 트랙은 9번 정도 밖에 없다. 안타까울뿐....
level   (50/100)
내가 아는 그 밴드 노래가 맞나요?
level   (70/100)
어떻게 이런 슈퍼밴드에서 이런앨범이 나올 수 있는지 ㅋㅋㅋ 그냥 무난한 헤비메탈앨범이라고 보면 나쁘진않은데 스트라토에 기대하는바가 크기때문에 욕을 좀 먹어야된다.
level   (50/100)
전에 살려고했는데 안산게 정말 다행이다...
level   (80/100)
더블베이스드럼의 질주감을 박자를 쪼개며 그루브감으로 대체했고, 멜로디에 치중했다. 결과론이지만, 이 앨범때문에 nemesis라는 좋은 앨범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초반부는 좋지만, 중후반부는 지루하다. 1~4번 추천. 특히 4번트랙 코러스의 박자쪼개기는 일품.
level   (75/100)
전작들의비하면 실망스럽지만 괜찮은 곡들이 꽤있다.1번곡 인트로 참 구리네..
level   (70/100)
솔직히 티모 톨키가 졸라게 싫다. 리프, 멜로디 등등을 심심찮게 우려먹기 때문인데.....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이 귀에 들어오는건 없어도 우려먹기가 보이진 않아서 평균점준다
level   (70/100)
전체적으로 평범하게 느껴진다. 1번 트랙은 정말 못들어주겠다.
level   (90/100)
na Stratovarius trošku slabší....
level   (60/100)
투베이스드러밍과 상관없이 기존 스트라토에 비해 이질적이다. 재미없는 앨범.
level   (40/100)
그냥 진짜 아무 생각없이 들을때 들으면 재밌다. 근데 진지하게 이건 아니다. 자신들의 밴드이름이 앨범명인데 정말 아쉽기만하다.
level   (80/100)
그래도 나름 괜찮게 들은 앨범. 기존 스트라토의 색이 빠졌지만 이정도면 준수하다.
level   (45/100)
톨키는 이 앨범을 만들지 말고 탈퇴했어야 했다. RR의 2집보다 구린앨범
level   (50/100)
실망스럽다.... 멜로디 라인의 몰락
level   (70/100)
1번 트랙의 충격적인 인트로 때문에 지나치게 평가절하된 듯하다. 난타하는 더블베이스 킥의 자리에 미드-로 템포의 무게감이 대신.. 영미권 하드락/헤비메탈의 풍미가 느껴지기도. 그러나 어쨌든 이것은 Stratovarius가 아니다.
level   (68/100)
이건 정말 하나의 어처구니없는 쇼였다.
level   (44/100)
1번트랙...충격과 공포...아아...이럴순 없는거야...
level   (48/100)
진짜 고물이다..ㅠㅠ
level   (56/100)
1번 트랙부터 이상한건 나뿐인가? 내부불화가 겉으로 드러난 앨범.
level   (55/100)
끝장난 앨범
level   (58/100)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
level   (60/100)
적어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수준에서 봤을때 하나의 오점이라 할 수 있을만한 앨범이다.
level   (48/100)
자기들끼리 파탄났음을 굳이 보여줄 필요가 있었을까?
level   (46/100)
just carry on, united가 40점을 면하게 해줬다.
level   (74/100)
톨키가 이 앨범을 망치고 달아났다.
level   (68/100)
이음반 이후에 톨키가 떠난게 차라리 다행인거같기도...
level   (86/100)
헤비메탈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level   (80/100)
앨범재킷은 매우 멋지다. 그러나 그것뿐.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이름을 빼면 평작.
level   (86/100)
이 앨범은 그냥 그렇다...
level   (50/100)
United만 없었어도 슈퍼똥반. 청력손상으로 밴드를 고소하고 싶었다
level   (60/100)
수많은 밴드의 동명타이틀 앨범중 가장 아쉬운 앨범
level   (60/100)
정말 이건 아니었다ㅠㅠ
level   (60/100)
이 앨범은 분노, 슬픔, 허탈감을 안겨준다
level   (70/100)
스트라토바리우스라고 생각치 않고 들으면 나름 괜찮은 앨범.
level   (68/100)
그저 그런.....
level   (50/100)
엄청 기대한 앨범이지만 듣고 엄청 실망한 앨범
level   (70/100)
이건아닌데....
level   (70/100)
1,2,3외에는 별로 들을만한것이 없다....헤비메탈쪽으로 치중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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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58.6 211
preview Studio 75.4 151
preview Studio 81.7 170
preview Studio 82 264
preview Studio 88.2 755
preview Studio 92.8 736
preview Live 93.4 313
preview Studio 87.1 425
preview Studio 90.5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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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1.5 456
preview Live 85.5 80
preview Studio 85.5 534
preview Live 86.3 41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87.9 867
preview Studio 88.5 529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19
Albums : 110,788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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