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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천승세's profile
Username djdjsodidrja   (number: 13694)
Name (Nick) 천승세
Average of Ratings 82.4 (19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6-02-12 07:48 Last Login 2019-01-23 01:22
Point 27,528 Posts / Comments 19 / 275
Login Days / Hits 474 / 838 E-mail
Country South Africa Gender / Birth year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Show-Ya - Outerlimits
Blessed by a Broken Heart - Feel the Power
Eternal Tears of Sorrow - Chaotic Beauty
Angra - Temple of Shadows
The Night Flight Orchestra -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Blood Stain Child - Idolator
Vow Wow - Beat of Metal Motion
Heavenly - Virus
Avantasia - The Metal Opera
Loudness - Best of Loudness 8688-The Atlantic Years
Stratovarius - Visions
Sonata Arctica - Reckoning Night
Helloween - 7 Sinners
Anthem - Absolute World
Battle Beast - Steel
Brother Firetribe - Heart Full of Fire
Steelwing - Zone of alienation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Asking Alexandria - The Black
Axel Rudi Pell - Oceans of Time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X Japan - Jealousy
陰陽座 (Onmyo-za) - 覇道明王
Bullet For My Valentine - Scream Aim Fire
Disarmonia Mundi - Mind Trick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Marching Out
Dynazty - Titanic Mass
Norther - Dreams of Endless War
Helloween - Helloween
Method - Abstract
X Japan - Blue Blood
Blood Stain Child - Mozaiq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Testament - The New Order
Eve - Swear
Dark Moor - Tarot
To/Die/For - Wounds Wide Open
Stratovarius - Episode
Dragonforce - Inhuman Rampage
Remnants of the Fallen - Perpetual Immaturity (REDUX 2013 Edition)
 
Lists written by 천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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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ings of fire preview preview Wings of fire 2001-06-01 - 0 2016-02-28
Mirage on the ice preview preview Mirage on the ice 1999-12 - 0 2016-02-28
Gambler preview preview Gambler 2006-08-10 - 0 2016-02-28
WILD AND INNOCENT preview preview WILD AND INNOCENT 2004-02-24 - 0 2016-02-28
Labyrinth in my heart preview preview Labyrinth in my heart 2003-03-05 90 1 2016-02-28
preview  Avantasia preview  The Scarecrow (2008) (85/100)    2018-11-23
The Scarecrow 메탈오페라 파트3는 절대 없다고 못박았던 토비.
그러나 그것은 아반타지아의 종결이 아니라 또다른 아반타지아를 위한 초석이었다.

기존 고전적인 멜로딕 파워메탈 노선에서 벗어나 어느정도는 대중적인 방향성으로 선회했던 앨범. 처음엔 기존 메탈 오페라 시리즈에 비해 모던해진 사운드에 조금 아쉬웠지만 다소 쉽게 물렸던 메탈오페라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이 되었다.

노선이 변경되었다고 해도 기존 팬들이 반감을 가질 만한 분위기는 없으며, 기존의 메탈 오페라풍 스피드 넘버부터 프로그레시브한 대곡, 본조비에 유럽식 멜로디를 얹은 팝메탈 넘버까지 즐길거리는 더욱 다양해졌다.

메탈 오페라 시리즈가 토비아스가 자신의 모든 역량을 끄집어낸 앨범이었다면 이 앨범은 좀더 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기존 팬들 역시 만족시키기 위한 엄청난 연구의 흔적이 보이는 앨범. 전작들만큼의 충격은 없었으나 완성도는 절대 뒤지지 않는 명반이 탄생했다.

결과는 대성공으로 그전 앨범들이 멜로딕 파워메탈 팬들의 전유물로서 유럽차트 성적이 30위권 밖으로 평범했던 반면, 이 앨범으로 체코, 헝가리,스웨덴, 그리스, 독일 차트에서 탑10안에 들어가는 저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이 앨범을 기준으로 토비아스가 기존의 자신의 밴드였던 에드가이보다 아반타지아로 활동을 집중하게 되는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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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ood Stain Child preview  Mozaiq (2007) (90/100)    2016-09-09
Mozaiq 당시에 간헐적으로 시도되던 트랜스와 메탈의 조합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앨범. 인플레임스와 COB가 뒤섞여있던 3집보다 좀더 진일보한 사운드가 되었으나 메탈이 주는 박진감은 살짝 줄어든 느낌.허나 리더 류의 성향 때문인지 점점 신디사운드만 강화되고 메탈과는 거리가 먼 클린보컬의 지나친 강조 등 다소 쉬운 음악으로 변한 와중에 코어팬들을 잃었고 대중적인 인기마저 잡지 못하면서 한동안 팬들의 기억속에 묻혀버리게 된다. (이 변화과정에서 스웨덴의 프로젝트 밴드인 아마란스의 영향을 받은 듯한 행보를 보였다.) 이미 자국내에서도 라스베가스와 크로스페이스 등의 후배들이 비교적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만약 BSC 역시 꾸준하게 일관성을 잡고 방향을 진행했더라면 과연 어땠을지...
preview  Heavenly preview  Dust to Dust (2004) (85/100)    2016-03-16
Dust to Dust 이 앨범이 대성공을 거뒀다면 어쩌면 우리는 랩소디나 나이트위시와 투어를 도는 심포닉메탈 헤븐리를 접할수도 잇었을 것이다. 장대한 뱀파이어 컨셉앨범을 가지고 각 곡간의 유기성과 심포닉함에 무척 신경쓴 걸작이지만 기존 싱글 위주의 단곡적인 앨범에 비해 달라진 컨셉에 청자들이 외면하게 되고 결국 밴드캠프가 갈갈이 와해되는 결과까지 낳고 말았다.(당시 노이즈 레이블에서 꽤 거액의 제작비를 들였다고 할만큼 사운드는 정말 좋다.게다가 한번 마스터테잎을 분실하는 사고까지 겪어 2003년 예정된 발매는 더 늦어지게 됨.) 아무튼 이 앨범의 실패이후 다시 헤븐리는 전처럼 싱글 위주의 컨셉으로 곡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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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 Ou Demon preview  Manigance preview  Ange Ou Demon (2002) (80/100)    2019-01-19
파워+프록메탈이라는 조합은 이탈리아의 DGM과 동일노선이지만 더 멜로디에 비중을 두었던 프랑스 밴드. 곡간의 기복이 약간은 있었고 모든 곡을 자국어로 노래해 진입장벽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항상 훌륭했다. 키보드플레이가 훌륭했던 L'ultime Seconde. 가장 잘 짜여진 멜로디의 Ange Ou Demon, 선배밴드 Sortilège의 곡을 파워메탈로 편곡한 Messager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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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e Mask preview  In Flames preview  I, the Mask (2019)  [Single] (80/100)    2019-01-19
가장 최근의 Battles 앨범은 그럭저럭 즐겁게 들었었고 (특히 마지막 곡의 드라이브감은 정말 좋았다.) Siren Charms은 실망했던 나로서는 정식싱글로 발매했던 (This is Our) House 보다 더 기대되는 싱글이었다. 후기음악으로 유입된 팬들의 많은 수가 그렇듯이 나 역시 Come Clarity 사운드의 지속적인 발전형을 원하고 이 곡으로 어느정도 충족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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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world preview  Serious Black preview  Mirrorworld (2016) (80/100)    2018-11-24
기존의 멜파메 밴드들이 황금코드위주로만 연주했던 경우가 많았던 반면에 이들은 레인보우의 영향마저 느껴지는 멜로디를 구사한다. 흡사 기존 멜로딕 하드록의 강자였던 TEN이나 ZENO가 파워메탈을 연주하는 느낌마저 받았다. 기존의 확 다가오는 일본풍 파워메탈의 팬이라면 실망할수도 있으나, 두고두고 즐기기엔 좋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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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preview  Battle Beast preview  Steel (2011) (90/100)    2018-11-22
최근작에서 다소 남발되는 키보드가 비교적 절제된 사운드. 나이트위시의 마르코가 재직하던 정통헤비메탈 밴드 타롯에 80s 유로 멜로디를 가미한 느낌. 유로 신스팝의 방법론을 택한 근작들도 좋지만 좀더 고전적인 힘을 추구하는 헤비메탈이었던 이 시절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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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serker preview  Beast in Black preview  Berserker (2017) (80/100)    2018-11-22
배틀비스트의 핵심멤버 Anton Kabanen이 탈퇴후 만든 밴드. 사운드는 다소 팝적으로 변한 배틀비스트보다 더 그들의 원래 음악을 연상시킨다. 멜로딕한 헤비메탈을 원한다면 추천. 다만 배들비스트 1,2집 시절의 악곡보다는 조금 아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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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Full of Fire preview  Brother Firetribe preview  Heart Full of Fire (2008) (90/100)    2018-11-22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작품 중 가장 절정에 다다랐던 앨범이라 생각. 멜로딕 하드락이나 AOR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수 없는 곡들로 가득 차 있다. 초기 본조비와 저니가 만나면 이런 느낌일듯, 전체적인 사운드 밸런싱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키보드에 많이 치중된 감이 있지만, 그게 멜로딕 하드락의 핵심적인 요소중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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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ing from Abyss preview  Lovebites preview  Awakening from Abyss (2017) (85/100)    2018-11-22
보통 여성 헤비메탈밴드에게 기대하는 심포닉(?)함이나 아기자기함보다는 독일 멜로딕 파워 메탈을 연상시키는 힘으로 몰아붙이는 듯한 사운드가 일품인 밴드. 한귀에 들어오는 훅도 괜찮다. Scream for Me 같은 트랙을 들어보길. 고전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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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icult to Cure preview  Rainbow preview  Difficult to Cure (1981) (85/100)    2018-11-12
아마 팝적인 테이스트가 가미된 하드락 앨범중에서는 이걸 이길 만한 게 많지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레험 보넷이 마이크를 잡았던 전작보다 좋았다. 어느덧 발매된지 40년을 향해 가지만 I Surrender의 세련미는 지금 들어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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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e of alienation preview  Steelwing preview  Zone of alienation (2012) (90/100)    2018-11-05
NWOBHM의 영광을 재현하는 밴드 중에 가장 완성된 음악을 한다고 생각된다. 인지도와 전체적인 실력에 비해 다소 알려지지 못한 게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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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es of Oblivion preview  Dark Moor preview  The Gates of Oblivion (2002) (90/100)    2018-10-03
다크무어의 초기 명반. 상대적으로 프로듀싱이 빈약하고 사운드도 영세한 면이 있지만 그걸 전부 커버할 수준의 멜로디가 담겨있다. 멜로딕메탈 전성기 시절의 찬란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2번, 아름다운 멜로디를 중첩으로 깔아놓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앨범 최고의 곡 5번, 가장 격정적인 질주를 보여주는 6번, 장엄한 마무리의 대곡 12번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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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Lost Revolution (100/100)    2016-10-15
preview  Method preview  Abstract (2015)
Moments Moments (feat. Mike Lepond) (85/100)    2016-04-28
preview  Symmetric Chaos preview  Moments (2014)  [Single]
Painkiller One Shot at Glory (80/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Battle Hymn (80/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A Touch of Evil (100/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95/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Night Crawler (95/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Metal Meltdown (100/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Leather Rebel (85/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All Guns Blazing (95/100)    2016-02-23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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