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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callrain's profile
Username raingrow   (number: 7357)
Name (Nick) callrain
Average of Ratings 86.8  (31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13, 2011 23:38 Last Login July 16, 2018 21:31
Point 29,001 Posts / Comments 59 / 554
Login Days / Hits 199 / 57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layer - Reign in Blood
Wintersun - Wintersun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Vader - De Profundis
At The Gates - The Red in the Sky Is Ours
Nevermore - Dreaming Neon Black
Blind Guardian - Imaginations from the Other Side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rimson Glory - Transcendence
Rhapsody - Legendary Tales
Dream Theater - Awake
Pain of Salvation - The Perfect Element I
Behemoth - Zos Kia Cultus (Here and Beyond)
Cradle of Filth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Cannibal Corpse - Vile
Deicide - Legion
Nevermore - Dead Heart, in a Dead World
Morbid Angel - Covenant
Angel Dust - Bleed
Anthrax - Among the Living
Dissection - Storm of the Light's Bane
Amorphis - The Karelian Isthmus
Cradle of Filth - Midian
Stratovarius - Destiny
Eternal Tears Of Sorrow - Children of the Dark Waters
Eternal Tears of Sorrow - Chaotic Beauty
Crimson Glory - Crimson Glory
Savatage - Poets and Madman
Opeth - Watershed
Pain of Salvation - Scarsick
Pain Of Salvation - Remedy Lane
Blind Guardian -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Dark Funeral -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Venom - Black Metal
Venom - Welcome to Hell
Immolation - Here in After
At The Gates - With Fear I Kiss the Burning Darkness
Vital Remains - Dechristianize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The Haunted - One Kill Wonder
Darkane - Expanding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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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est Hour preview  Deliver Us (2007) (84/100)    Jan 6, 2012
Deliver Us 90년대가 메탈의 침체기였지만, 80년대 못지않게 새로운 장르들도 많이 생겨난 것도 사실이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잠시 사라진 것이 분명했다. 하지만 미국 외의 지역에는,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메탈 밴드들이 등장했고 뿐만 아니라, 점차 자신들의 지지기반도 확고하게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80년대 유럽이 미국에 비해 메탈씬이 매우 협소했던 것을 상기하면, 오히려 90년대가 유럽 메탈의 진정한 부흥의 시작이라고 할 만하다. 파워메탈, 프로그레시브메탈, 데스메탈, 고딕, 팝 고딕, 둠 메탈 등 보다 유럽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장르들이 발전하였고 여전히 일본 시장에서 잘 나가는 하드락 밴드들도 적지 않았다. 메탈의 종주국이 미국이 아닌 유럽임이 확고해지게 된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지금은 미국 시장도 크게 살아났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90년대 말 부터 새로운 물결이 강하게 터지면서 메탈도 본격적으로 모던화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 중심도 유럽이었던 것이 분명하다.

지금 소개하고자하는 밴드 darkest hour는 미국 밴드임에도 유럽적인 모던스래쉬를 표방하는 밴드이다. 확실히 다키스트 아워는 at the gates와 dark tranquillity 영향이 짙은 음악을 이 앨범에서 선보이고 있고, 어쩌면 그런 것이 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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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hon preview  10 Years In The Battlefield (2011) (84/100)    Jan 5, 2012
10 Years In The Battlefield 스래쉬메탈의 매력이 무엇일까? 대체적으로 다수가 본인하고 비슷한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다. 속도감 있는 드럼 연주를 초석으로 깔고, 기타 연주자에 의해서 팜 뮤트 상태에서 쏜살같이 갈겨대는 다운피킹 연주와 그런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포효하는 성난 보컬의 목소리에 뭔가 밖으로 시원하게 배설하게 되는 듯한 후련함과 전율이 있음이 분명하다. 틈틈이 체계적으로 적시적소에 터져 나오는 투 베이스 드럼 연주도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더욱 박력있게 만들어주는 감초제 일 것이다. 무작정 달려들 듯 다가오지만 락앤롤함도 살아 있고 정말 공연장에서 관중들이 모슁핏을 형성해서 개슬램하기 좋은 음악이 스래쉬메탈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아주 대략적으로 스래쉬메탈의 매력이 그렇다는 것이다. 지금 소개하고자하는 사혼도 그런 스래쉬메탈의 정석에 제법 충실한 스래쉬메탈을 그 동안 들려주었다.

대한민국 스래쉬메탈 사혼이 3번째 정규 앨범 Brutality Compelled 이후 4년만에 3번째 정규 앨범 10 Years In The Battlefield로 복귀했다.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공백 시간을 가졌는데, 그 사이에 맴버 변동도 제법 있었고 분명 활동이 순탄해보이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어쩌면 이 밴드의 전성기는 2005년에 EP 앨범 The Feeble Mo ... See Mor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1996) (96/100)    Aug 16, 2011
Dusk... and Her Embrace 80년대 후반부터 갑자기 익스트림메탈의 대안으로 급부상한 데스메탈, 극단으로 치달았던 스래쉬메탈 보다 더 강한 음악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신선한 헤비니스를 선사했던 것이 분명하다. 스래쉬메탈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스래쉬메탈하고 차별화 될 수 있는 그런 새로움은 분명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극한의 두려움과 긴장감이라는 심리를 잘 활용한 거였다. 적어도 인간까지 포함하여 동물이라면, 가장 극단의 두려움을 가지는 때가 죽음 문턱앞에 서 있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확실히 데스메탈은 그런 두려움과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들과 그런 분위기를 창출하는 새로운 연주법들을 내세웠는지도 모른다. 카니발 콥스같은 스너프 필름이 연상될 법한 고어적인 면 뿐만 아니라, 아니면 디어사이드처럼 종교에서 특히나 잘 묘사하는 무시무시한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끔찍한 두려움까지 잘 나타내는 부루탈함을 선사하기도 하고, 아무튼 전쟁, 초자연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모든 것들이 데스메탈 밴드들의 주 소제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데스메탈의 사운드는 한편의 공포영화를 연상 시킬 정도로 어둡고,기괴하고 연주 및 악곡 구성도 긴장감을 극한으로 올리는데에 초점이 맞쳐지게 되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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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section preview  The Somberlain (1993) (88/100)    Aug 9, 2011
The Somberlain 스웨덴의 데스메탈밴드(?) 디섹션의 데뷔앨범이다. 처음에 이들의 앨범을 플레이했을 때, 대충 넘겼지만, 다시 꼼꼼히 들어보니, 정말 이들의 개성이 절대 가볍지 않음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Black Horizons 의 첫 도입부분에 귀에 확 들어오는 블라스트 드러밍. 그리고 계속 그러한 타이트하고 스피드한 전개를 기대했지만, 기대이상과는 다른 진행들을 엿 볼 수 있는, 그나마 스피디한 전개가 조금 부각된 대곡이라 하겠다. 템포조절을 수시로 이어주며, 곡의 흐름을 예측불허의 긴장 상태로 만든다는 점은, 오비츄어리같은 데스메탈하고 크게 다르진 않지만, 이들이 풍기는 오컬트한 기운은 셀틱 프로스트에 좀 더 가깝다. 이들이 자신들의 음악으로 흑마술의 진수를 들려주겠다고 언뜻 본적 있는데, 데뷔 앨범임에도 조금은 초자연적이면서 약간은 음산하고 어두운 느낌의 멜로디를 계속해서 멋지게 배출하고 있다는 점이 이들의 가장 큰 개성이 아닐까한다. 데스메탈 특유의 마이너한 코드 위주가 아닌, 약간은 신경질을 내는 듯 한 차가움과 칼칼함을 시종일관 들려주지만, 그렇다고 블렉메탈 밴드들 처럼 지독한 공격성을 풍기지 않는다. 이는 첫 곡 부터 마지막 곡까지 공격성과 사악성을 최대한 부각시키기 보단 달리는 듯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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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1990) (92/100)    Aug 5, 2011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블라인드 가디언의 진면목이 보다 극대화되는, 스피드메탈 메니아라면 절대로 놓쳐서 안 될 필청작임이 분명한, 블라인드 가디언의 3번째 앨범이다.

블라인드 가디언의 가능성은 충분히 전작에서 나타났지만, 이들의 서사적 전개와 남성성을 잘 나타내는 웅장함이 보다 극적으로 변했음을 대곡 Traveler In Time에서 잘 보여준다. 전형적으로 질주하다가도 매절마다 분위기의 전환을 이루는 연주와 오페라가 연상될 법한 폐기 넘치는 코러스의 활용, 중세 포크적인 아르페지오의 첨가등등이 이들의 서사적이고 에픽적인 환타스틱함을 더욱 강조시키는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모습은 두 번째 곡 Welcome To Dying에서도 잘 이어가며, 특히나 전작의 바할라와 마찬가지로 카이한센의 보컬 참여가 돋보이는 Lost In The Twilight Hall에 더욱 빛을 발휘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Last Candle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블라인드 가디언의 환타스틱한 스피드메탈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명곡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이들의 중세적 아름다움은, 이들이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환장했음을 대놓고 나타내는 발라드트랙 Lord Of The Rings에서도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블라인드 가디언은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개성을 보다 구체화 시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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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tions from the Other Side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Imaginations from the Other Side (1995) (94/100)    Nov 8, 2011
헬로윈표 파워메탈? 이들은 블라인드 가디언이다. 판타스틱함과 박력넘치는 이들의 시원시원한 행진은 거침이 없다.
The Black Circus Part 2 - Disclosure preview  Manticora preview  The Black Circus Part 2 - Disclosure (2007) (80/100)    Nov 8, 2011
굉장히 어둡고, 만티코라 앨범 중 광기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앨범인 것 같다. 그래도 뭔가 아쉽다.
The Black Circus Part 1 - Letters preview  Manticora preview  The Black Circus Part 1 - Letters (2006) (84/100)    Nov 8, 2011
구성과 연주는 여전히 탄탄한데, 왠지 뭔가 허전한 느낌이 난다.
8 Deadly Sins preview  Manticora preview  8 Deadly Sins (2004) (90/100)    Nov 8, 2011
1944. Playing God 만으로도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이 정도 받아도 괜찮다고 본다.
Hyperion preview  Manticora preview  Hyperion (2002) (88/100)    Nov 8, 2011
이들의 스타일이 확실히 정립된, 시원시원하고 박력넘치는 파워메탈의 진수를 들려준다. 앨범 구성도 괜찮고, 이런 스타일도 은근히 드물다.
Darkness With Tales To Tell preview  Manticora preview  Darkness With Tales To Tell (2001) (86/100)    Nov 8, 2011
프로그래시브/ 파워/ 스래쉬 등이 적절하게 융합된. 만티코라표 파워메탈의 진수를 들려준다.
Roots Of Eternity preview  Manticora preview  Roots Of Eternity (1999) (78/100)    Nov 8, 2011
프로그래시브/파워메탈을 표방하는 듯 하나, 뭔가 산만한 느낌이 나는 이들의 데뷔작.
Order of the Illuminati preview  Agent Steel preview  Order of the Illuminati (2003) (90/100)    Nov 8, 2011
전작보다 멜로딕컬해졌고, 곡 구성도 다채로워졌다. 좋다.
Omega Conspiracy preview  Agent Steel preview  Omega Conspiracy (1999) (88/100)    Nov 8, 2011
독특한 스피드/스래쉬메탈 밴드. 보컬도 시원시원하게 잘 질려주고 연주도 질주감이 넘치며 적당히 멜로딕컬하다.
Metal preview  Annihilator preview  Metal (2007) (84/100)    Nov 8, 2011
뭔가 크게 벌려놓은 것 같으나 그다지 실속은 없고 그래도 나쁘지 않은 앨범인 것 같다. 모던한 느낌의 파워/스피드/스래쉬메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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