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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NC Duality's profile
Username wlgh715   (number: 10616)
Name (Nick) NC Duality  (ex-Elrect, Duality)
Average of Ratings 81.4 (44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3-08-05 23:34 Last Login 2017-08-30 19:01
Point 69,695 Posts / Comments 255 / 370
Login Days / Hits 684 / 1,00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blog.naver.com/wlgh715
Occupation Soldier (2016/10/12 전역)
Interests 기타연주, 게임(Planetside 2, Over Watch, Cosmic League)

New Conglomerate Duality (NC Duality)
뉴스쿨선호하는 1ㅅ
심포닉계열을 그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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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Gorgon Symphonic Metal, Melodic Death Metal France 1 1 2016-07-08
preview Jormungand Symphonic Power Metal Japan 3 5 2015-10-14
preview Hammer King Heavy Power Metal Germany 0 0 2015-10-05
preview Eternal Excaliver 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Japan 2 3 2015-09-18
preview Maelstrom Aeterna Melodic Death Metal United Kingdom 2 0 2015-03-16
preview Atra Vetosus Melodic Black Metal Australia 1 1 2014-11-02
preview Autumn's Kingdom Atmospheric Black Metal Russia 1 3 2014-11-01
preview Hammerstorm Atmospheric Black Metal Australia 1 2 2014-01-15
preview Regnum Caelorum Et Gehenna Melodic Death Metal, Metalcore Japan 3 5 2014-01-04
preview Enshine Melodic Death Metal, Melodic Doom Metal Sweden 3 4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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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to The Glorious Battle preview preview Into The Glorious Battle 2017-04-21 92.5 2 2017-03-22
Titanomachy preview preview Titanomachy 2016-05-21 100 1 2016-07-08
Shadow Sleep preview preview Shadow Sleep 2016-11-04 90 1 2016-02-03
no image preview preview Mighty Eagle  [Single] 2015-12-15 95 1 2015-12-31
Prepare for War preview preview Prepare for War  [EP] 2016 - 0 2015-12-31
Progenitor preview preview Progenitor 2016-01-01 90 3 2015-10-30
Screaming Trance preview preview Screaming Trance 2015-08-14 90 2 2015-10-14
Jormungand preview preview Jormungand 2014-08-16 83.3 3 2015-10-14
Converge, Rivers of Hell preview preview Converge, Rivers of Hell  [Split] 2013-10-30 90 1 2015-10-10
Vultures Embrace preview preview Vultures Embrace  [Single] 2014-01-23 - 0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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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baton  -  preview  The Last Stand (2016) (100/100)    2016-08-28
The Last Stand "Never Surrender"
절대 항복하지마라

​스웨덴출신 파워메탈밴드 Sabaton의 정규 8집이다.
마초성 파워메탈이라는 스타일을 1999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와 주었다. 군사역사라는 독특한 소재로 대중에 큰 관심을 끄는데 성공을 하여 지금 이 시대의 화제의 밴드라고 하고 싶다. 인간이 일으킨 거대한 비극 세계대전을 주로 주제를 삼아서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그속에 잘 알려지지않은 그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씩 알가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마초성이라는 관념이 느껴지는 밴드인데 갈수록 그 힘이 약해지는것 같다. 대뷔작을 듣고 최근작품을 들어보면 정말 힘이 많이 빠졌다. 덤으로 독특성도 상당히 뒤떨어졌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의 명작 The Art of War, Carolus Rex 를 비교하면 말이다. Herose 도 좋아하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심포닉 마초" 라는것이다. 계속해서 이어나가주실줄 알았는데 아니라는게 아쉽웠다. 게스트부분을 보면 Coat of Arms 랑 상당히 비슷하지만 그것도 그거에 비하면 별거 아니다. 이번 작품은 "방어전" 을 주제로 삼았다. 데체 분위기가 전작보다 밝은면도 있는데 어둡고 긴장감이 넘치는 곡들도 존재한다. Sparta 나 The Lost Battalion 같은 전멸전에 관한 곡은 상당히 어둡게 표현을 하였고, Blood of Bannockburn 과 The Last Stand 은 꽤 밝은 곡으로 만들어 주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왔다갔다 거리것이 특징이며 전작 못지않은 중독적인 멜로디또한 매력적이였다. 그리고 Sabaton 을 듣는 주 목적으로 각 곡 마다 어떤것을 의미하는지를 찾는것이다.

그리스군이 페르시아군과 싸워 전멸한 테르모필레 전투에서의 스파르타의 용맹함 Sparta
베오그라드 방어에 관한 Last Dying Breath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위한 그들의 저항 Blood of Bannockburn
아르곤에 갇혀버린 미 77사단의 저항 Diary of an Unknown Soldier, The Lost Battalion
영국군과 줄루족과의 치열한 전투 Rorke's Drift
등들이 한번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있다.

전쟁이야기을 들어보면 전투에서 어떻게 승리를 하였을까? 전략적인 승리나 압도적인 힘으로 밀어 붙혀서 승리를 하는게 당연할것이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속에서 끝까지 포기 하지않고 싸워준 전사들이 있기에 승리한 전투도 존재한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용맹하게 싸우게 하였는가?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전장으로 향하는 전사들에게는 승리만이 이들을 지킬 방법이다.
군가 중에 "최후의 5분" 이라는 군가가 있는데 그 속에 이런 가사가있다.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에 승리는 달렸다"
(곧 전역예정이지만 군가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군가다.)
군가에 나오는 가사 말 그래도 자기 또는 우리가 밀리면 옆에있는 동료 또는 지켜야할 사람과 국가가 패하게된다.
절망속에서 희망은 없지만 1%의 가능성과 승리를 위한 그들의 희생으로 지금같은 상태가 유지 되지않았나 한다.
허나 그 속에서 죽어버린 전사들은 하나의 비극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겠지만, 많은 이들의 마음속엔 영웅으로 기억하고있을꺼다.
이제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전쟁이라는 또다른 비극을 만들지 않기위해 힘을 쓰고
후손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는것이 아닐까?
2
preview  Whispered  -  preview  Metsutan - Songs of the Void (2016) (60/100)    2016-07-11
Metsutan - Songs of the Void 사무라이 컨셉을 가진 Whispered 은 2004년 핀란드에서 결성된 밴드이다.

​컨셉만 보면 딱봐도 일본에서 결성된 밴드구나 할텐데 국적이 핀란드다... 이거에 상당히 놀랐다. 딱보아도 일본을 노린 점이 보인다.
이 사무라이 컨셉때문에 사무라이 데스메탈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그래야하지만. 주로 오리엔탈 멜로디가 풍부한게 장점인 밴드이다.
일단 Thousand Swords은 사무라이들 끼리의 진검승부를 나타내어 상당히 날카로운 멜로디를 보여주었다. 마치 검끼리 부딫히고 불꽃을 일으키면서 목숨을 건 싸움을 나타내주었고 Shogunate Macabre 은 사무라이 전쟁을 나타내주었다. 개인적으로 Shogunate Macabre을 상당히 좋아한다. 사무라이 코러스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전쟁이라는 분위기를 상당히 잘나타내주었고 웅장함 덕분에 심포닉메탈에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맨처음 Sakura Omen 이 싱글로 공개되었을때 약간 1집과 비슷한 스타일로 제작하는가 했다. 뭔가 음슨하고 구슬픈 멜로디에 반했으며 덕분에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다. 하지만 올해 Strike! 가 공개되었는데 이건 데체뭔가?
​1집의 날카로움은 어디갔는가? 2집의 그 웅장함은 데체 또 어디로 갔는가? 들리는거라곤 가끔식 나오는 합창 과 전통악기가 끝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Strike! 에서만 이렇게 나온거라는게 다행이다. 만약이 모든 곡들이 이런식이였다면 이 작품은 분명 실패작으로 끝나지 않았나 한다. 처음은 Sakura Omen 만 제외하고는 정말로 들을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Shogunate Macabre 와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화려하면서도 구슬픈 멜로디가 상당히 인상깊다. 그래도 Shogunate Macabre 같은 모습이 적다는게 아쉽다.
1
preview  Mechina  -  preview  Progenitor (2016) (95/100)    2016-07-09
Progenitor Mechina 은 미국에서 2004년에 결성된 밴드이다.
이들의 초장기 스타일은 지금과는 완전다르게 데스 인더스트리얼 계열이였다. 지금처럼 스토리텔링또한 아예없었다. 마치 Fear Factory 와 비슷한 음악을 만드는 정도였는데 그건 1집 The Assembly of Tyrants 에서만 그랬다. 2집 Conqueror 부터 SF 스토리텔링을 시작하였다. 본인은 게임을 좋아해서 이 SF 스토리가 참 좋다. 헤일로, 프론트미션 혹은 약간 영화 프로메테우스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었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2집까지도 심포닉 이라기엔 너무 부족하였다. 3집 Empyrean 와 4집 Xenon 부터는 본격적인 오케스트레이션 비중이 커져서 현재 지금의 모습 "Symphonic Industrial Death Metal" 가 되지않았나 한다. 어떻게 1년마다 한번씩 이런 앨범을 만들어내는걸까? 대개 밴드들이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적어도 2~3년이 걸리는데 이 밴드는 매년에 정규앨범을 만들어주고 덤으로 싱글까지 발매한다. 어떻게 보면 인디쪽에서 상당한 밴드들이 많은것 같다.

어둠직했던 Acheron 와는 다르게 밝은 분위기를 보여준 Progenitor 은 Conqueror 의 속편이야기며 정착민들이 아케론에서 다시 개척해나아가는 이야기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라 그런지 분위기는 다른 앨범들에 비하면 상당히 밝은 편에 속한다. 물론 냉동수면으로 다시 돌입해야하는 슬픈 Cryoshock 와 아케론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지상으로 추락하는 Planetfall 은 이 앨범에서 그나마 어두운곡에 속하며 나머지 곡들은 신비롭거나 희망이 가득찬 분위기로 되어있다. 대체적으로 흐름은 Acheron 에서의 해비함, 웅장함을 그래도 이어 받았지만 오케스트레이션 비중은 조금 줄어들고 여러가지 이펙트가 추가되고 Cryoshock와 The Horrizon Effect은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지 안않는 곡이라서 앨범 통들여서 가벼워졌다. 그래도 그 아쉬움을 달래줄 가장 어둡고 웅장한 Planetfall 이라도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덤으로 사라질주 알았던 클린보컬이 다시 등장한다. 솔직히 이게 조금 뜬금없다고 생각도 되지만 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한게 새로운 행성에서 개척해 나아가는 스토리를 조금 어둡게 진행을 하면... 절망적인 전개가 되지않을까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곡 Progenitor은 마치 영화나 게임 엔딩곡 혹은 엔딩크레딧을 보는듯하다. 여기서 여성보컬 Mel Rose과 메인보컬 David Holch 의 압권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모든 앨범을 들으면 마지막 곡이 조금 애매하게 끝나는경우 있었는데 Progenitor 는 어정쩡하게도 아니고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어버려서 무언가 들으면 속이 시원해진다. Mechina 같은 심포닉 데스밴드를 보면 이 장르도 충분히 크게 치고 올라갈 기회가 있어보이는데 그렇지 않다는게 조금 아쉽다. 이 밴드 말고도 더 많은 심포닉 데스메탈밴드가 많이 생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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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leshgod Apocalypse  -  preview  King (2016) (100/100)    2016-07-08
King 이탈리아의 심포닉 데스메탈를 대표할만한 Fleshgod Apocalypse 의 신보이다.
원래는 1집 Oracles에서부터 시작된 무자비하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테크니컬 데스메탈속의 클레시컬한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을 만들어냄으로써 상당히 화재가 되었던 밴드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2집 Agony 부터 테크니컬함을 과감하게 버리고 과감한 드러밍속에서 속사포로 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대폭 도입하지만 정말 미칠듯한 산만함때문에 비난의 목소로기를 받았던 비운의 작품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이 비난은 3집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는게 정말로 아쉽다. 개인적으로 3집이 심포닉 데스메탈이라는 모습이 확실하게 나타내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이 여러가지 비난을 이겨낸 성공작이라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3집부터가 성공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상한 레코딩 상태때문에 가끔식 귀가 아프다(?). 4집 King 은 매우 깔끔한 녹음상태(쉽게 말하면 묵직했던 사운드가 말랑말랑 해졌다.) 와 심포닉과 데스메탈의 조합을 매우 알맞게 이루어 졌다고 하고싶다. 덕분에 시끄러운 드러밍이 줄어들어서 오케스트레이션이 묻혀버리던 3집의 단점이 보안되었다. 왕이라는 컨셉을 가진 이 앨범은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다는 백성들 그리고 그 백성들을 억압을 하는 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앨범이다. 첫번째곡인 In Aeternum 은 이들이 어떻게 다시 스타일을 바꾸었는지를 확실히 알려준다. 보다 더 집중된 완급조절 그리고 한층더 조화롭게 이루어진 클린보컬을 들을수있을것이다. 옛날엔 진짜 "이건 진짜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중간중간에 "God bless my soul, guide my fury through this cold war" 이라는 가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곡은 왕에게 충성을 다하겠다는 백성과 전사들의 정신이 담긴 곡이다. 개인적으로 다음 두번째곡이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라 생각한다. 앨범곡중에서 완급조절이 상당히 잘된 곡이며 웅장한 분위기속에서 "왕의 욕심" 을 상당히 날 드러냈기 때문이다. 군사들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안하고 오직 권력과 지배를 위한 어리석음을. The Fool 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한 싱글곡이지 않을까 한다. 하프시코드로 저 클레시컬한 멜로디를 연출하였다는게 대단하지만 어울리지않을것같은 관계를 조화를 이루게 한게 더욱 대단하다.
이 앨범에서 가장 숨겨진 곡인 Cold as Perfection 과 Paramour (Die Leidenschaft Bringt Leiden) 은 반드시 들어보도록 하자. 소프라노보컬 Veronica Bordacchini 의 매력이 상당히 잘 담겨있다. 마치 전작의 Towards the Sun 을 듣는듯하고 잔인한 오페를 듣는듯한 분위기다.
솔직히 말하면 The Fool 를 듣고 어중간한 밴드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들었을때 새로운 심포닉 데스의 길을 열어나갈 앨범이라 생각된다. 물론 심포닉 데스메탈밴드가 많지 않다는게 아쉽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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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hapsody of Fire  -  preview  Into the Legend (2016) (100/100)    2016-07-08
Into the Legend "새롭게 다시 돌아온 Rhapsody of Fire"
1993년. Rhaposdy (Thundercross)결성. 하지만 본인이 밴드를 알게된 시기는 2013년도. 그들은 23년동안 꾸준히 활동을 해왔는데, 본인은 이들과 함께 지낸지 3년밖에 안됬다. 그 긴시간동안 무슨일, 어떤식으로 지내왔는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앨범. 이거 하나로 이들의 명성은 확실히 알수있었다. Emerald Sword, Dawn of Victroy등들을 비롯한 이들의 여러 명곡들은 세월이 지나도 수많은 팬 또는 이들을 이제막 알아가는 듣는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며,

2011년에 루카투릴리가 밴드를 떠나고 랩소디가 분리가 되었다. 그리고 루카의 빈자리를 Thundercross시절 기타리스트였던 Roberto De Micheli 가 영입되고 그와 함께 만들어낸 첫번째 작품이 Dark Wings of Steel 이라는것은 알고있을것이다. 많은 팬들의 걱정과 불만속에서 어렵게 제작을 하고 거기에다가 금액을 투자하여 F.A.M.E.'S. Macedonian Radio Symphonic Orchestra 까지 섭외를 하였으나 이에 알맞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하여 많은 실망을 안겨주었다. 반면 루카 투릴리는 계속해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런 하늘과 땅 차이로 오리지널 렙소디는 이대로 끝날까라는 걱정이 매우 컸고, 신보또한 발매된다했을때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전작의 아픔을 완전히 산화시켜버릴 작품이 탄생하였다. 이 물건은 Roberto De Micheli 와 Alex Staropoli 의 뛰어난 호흡과 작곡력 그리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맏은 Vito Lo Re 의 도움덕분이 아닌가한다. 게스트를보면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게스트 섭외(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위주로 섭외를 하였다.) 했다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전작에서의 크나큰 실망은 본인에겐 파비오의 보컬이였다. 역시 나이는 속일수 없다는것이 확실한것같다. From Chaos To Eternity 까지는 힘이 대단했었으나 마치 억지로 고음으로 부르려고하는듯한 힘겨운 보컬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다 (물론 전작은 모든게 마음에 않들었으나 보컬이 가장 마음에 안들었다.) 처음으로 공개된 싱글 Into the Legend 으로 파비오가 다시 돌아왔다는 조짐을 확실하게 느꼈다. 보컬도 그렇지만 가장먼저 귀에 들어온것은 다시 되찾은 웅장함이라는것이다. 바로 이런걸 원했던것이다! 심포닉 파워메탈의 대표자 답게 이런 음악을 다시 만들어주어서 정말로 고마울나름이 없다.

저 먼 하늘에서 그들의 이름을 소리높혀서 외쳐라 Distant Sky
전설을 향하여 Into the Legend
휘몰아치는 겨울 폭풍속을 방황하는 Winter's Rain
성스러운 빛 Realms of Light
그리고 죽은줄알았던 대곡의 매력 The Kiss of Life
Rhapsody를 떠난자여 다시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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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Death said live preview  Mors Principium Est  -  preview  ...and Death said live (2012) (100/100)    2016-07-27
죽음의 서사시를 듣는 느낌?
スペースギャラクシー preview  Iron Attack!  -  preview  スペースギャラクシー (2016) (90/100)    2016-07-11
Absolute Area... 다시는 안들을 목소리인줄 알았는데 필처링 보컬로 등장했다. 근데 저번보다는 듣기 훨신 좋아졌다.
戦け!高砂の皇民よ ~Takasago Army~ preview  Iron Attack!  -  preview  戦け!高砂の皇民よ ~Takasago Army~ (2015) (85/100)    2016-07-11
믿고 들을수있는 동인 파워메탈계의 거장이라 생각한다. 콩고DESU...
Theatre of Deception preview  Obscurcis Romancia  -  preview  Theatre of Deception (2012) (70/100)    2016-07-11
다른건 다 좋았는데 키보드가 정말 산만했다
Metal Resistance preview  Babymetal  -  preview  Metal Resistance (2016) (40/100)    2016-07-10
Herman Li & Sam Totman 가 게스트로 등장했다는거에 관심을 가졌는데... 솔직히 게스트로 등장한게 아깝다. 이런거 들을빠엔 차라리 애니음악이나 동인 메탈어레인지를 듣겠다. 이것보다 훨씬 좋은게 널려있으니까
Titanomachy preview  Gorgon  -  preview  Titanomachy (2016) (100/100)    2016-07-08
Fleshgod Apocalypse 와 더불어 올해 심포닉 데스의 대작을 알리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No Sacrifice, No Victory preview  Hammerfall  -  preview  No Sacrifice, No Victory (2009) (90/100)    2016-07-07
망치 나가신다!!!
Primo Victoria preview  Sabaton  -  preview  Primo Victoria (2005) (100/100)    2016-04-21
군사역사를 주제로 삼은 파워메탈밴드. 마초적인 성향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속에는 용맹하게 싸운 전사들의 영웅담과 뼈아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We're Here Because We're Here preview  Anathema  -  preview  We're Here Because We're Here (2010) (100/100)    2016-04-18
노래 하나하나마다 희망의 메세지가 들려온다. 봄이나 가을같은 계절에 들으면서 마음을 힐링할때 최고인것같다. 개인적으로 Weather Systems 보다 좋다
Abrahadabra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Abrahadabra (2010) (95/100)    2016-04-10
이들은 정말 몇안되게 고퀄리티를 뿜어내는 심포닉 블랙메탈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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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eavens These Grey Heavens (100/100)    2016-07-16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Grey Heavens Ophidian Sunrise (95/100)    2016-07-16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Grey Heavens Foundation (100/100)    2016-07-16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Grey Heavens Majesty and Silence (100/100)    2016-07-16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Abrahadabra Dimmu Borgir (100/100)    2016-07-12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Abrahadabra (2010)
Abrahadabra Chess with the Abyss (100/100)    2016-07-12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Abrahadabra (2010)
Abrahadabra Gateways (100/100)    2016-07-12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Abrahadabra (2010)
Abrahadabra Born Treacherous (85/100)    2016-07-12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Abrahadabra (2010)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95/100)    2016-01-12
preview  Rhapsody  -  preview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1998)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Riding the Winds of Eternity (95/100)    2016-01-12
preview  Rhapsody  -  preview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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