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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th Dimens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T&T Records
Length59:30
Ranked#41 for 1995 , #2,04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8
Total votes :  32
Rating :  83 / 100
Have :  25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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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assette Photo by melodic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grooove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Megametal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BlueZebra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Vinyl Photo by melodic
Fourth Dimens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4893.99
Audio
2.4:1093.36
3.5:0188.36
4.6:3285.86
5.6:2288.36
6.6:10906
7.5:4781.76
8.5:0981.76
9.7:5390.77
10.7:0087.97
11.1:3084.2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Markus Itkonen : Artwork, Layout

Fourth Dimension Lists

 (1)

Fourth Dimension Reviews

 (4)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Stratovarius의 역사는 길다. 1989년 이들은 처음으로 메인스트림을 향해 올라서기 시작했고, 이것을 그들의 역사에 있어 시작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1994년까지 이전의 Stratovarius는... 뭐랄까, 밋밋하다고 해야 하나? 아직 설익었다고 해야 하나? 아니, 그것보다 더 아래의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전문 보컬리스트 없이 기타리스트 Timo Tolkki가 프런트맨을 맡던 이 시절의 Stratovarius는 정확한 지향점을 알기 어려운 그런 느낌의 음악을 하고 있었다. 물론 앞으로 하게 될 음악의 씨앗은 이미 뿌려져 있었지만, 그 씨앗이 제대로 싹을 티우지 못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1994년 발표된 [Dreamspace] 앨범까지의 Stratovarius를 그들의 역사에서 첫 토막으로 자를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앨범, [Fourth dimension] 은 그런 Stratovarius의 역사에 있어 두 번째 시기, 그리고 최고의 황금기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리는 앨범이라는 의의를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황금기의 시작은 역시 전문 프런트맨 Timo Kotipelto를 영입한 데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헬싱키의 음악 학교에서 보컬리스트로서 기초를 닦은 후 Filthy Asses라는 아마추어 커버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던 Kotipelto는 1994년 여름 Stratovarius의 프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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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82/100
Date : 
이앨범은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라이브 앨범 vision of europe 을 통해 몇몇 곡들을 미리 알게 되었다. 1,2,10번곡이 라이브 앨범에 포함되어있는데..(맞나?^^;;)
이 곡들의 매력에 빠져 당연한듯 이 앨범도 구매하게 되었다.
그런데 라이브 앨범보다는 사운드가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라이브때의 육중하고 파워풀한 느낌보다는 약간 자연스럽고 조용한 분위기라고 할까..^^
그래도 원곡이 어디로 도망가겠는가.. 라이브로 선곡된 1,2,10번을 제외하고도
전부 스트라토바리우스만의 독특한 사운드가 구사되고 있다.
1 like
Reviewer :  level 9   76/100
Date : 
소나타 아티카처럼 데뷔앨범에서부터 엄청난 임팩트를 선사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인 진보를 꾀하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관록이 쌓이는 과정에서 나타는 평작정도. 하지만 코티펠토의 역량만큼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번트랙의 화려한 연주력은 멜파메의 정수를 맛보게 한다.

초반기 멜스메라서 퀼리티가 최상급은 아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앨범을 들으면 괜히 멜파메의 황태자라는 수식이 붙은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가벼우면서도 약간은 묵직한 느낌을 주는 멜로디 라인이 대부분.

특이한 사항은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트랙의 인스트러멘털 버젼이다. 보컬없이 연주하는 역량만큼은 상당하다.
1 like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올스타가 모인 드림팀의 멤버 완성은 Episode앨범부터지만, 그 초석을 닦은 것은 Timo Kotipelto의 젊은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본작이다. 북유럽 파워메탈씬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하기 이전의 모습이라 중후반부의 화려한 느낌과는 동떨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꾸준히 라이브 넘버로 불려지는 Against The Wind, Distant Skies와 같은 명곡들이 초반부를 강력하게 장악하고 있다. 최전성기의 보컬을 가지고 있었던 Kotipelto의 퍼포먼스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잊혀진 발라드 넘버 Winter에서 들려주는 샤우팅이 일품이며, 90년대 후반의 투어에서도 등장한 We Hold The Key, Twillight Symphony등 극악한 보컬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곡들이 후반부에 포진되어 있다. 기타와 작곡에만 신경을 쓸 수 있게 된 Timo Tolkki의 잠재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앨범이 아닐 수 없다.
2 likes

Fourth Dimension Comments

 (28)
level 1   100/100
One of thir best albums. Kotipelto does a fantastic job and his voice brings out the best out of every song. Favorite song is Against the wind.
4 likes
level 11   85/100
코티펠토의 영입으로 사운드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전작들의 번뜩이던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정착한 느낌이고 특히 우주적인 느낌과 비장한 멜로디의 3번을 좋아한다. 전체적으로 조금 거칠거나 아쉬운 부분들은 보이지만 묘한 매력이 있다. 1,2,3,6,9,10 추천
3 likes
level 6   90/100
The group begins to take on its most recognized form with the arrival of vocalist Timo Kotipelto. Personal Tracks: Against the Wind, Galaxies, Winter, Stratovarius, Lord of the Wasteland, We Hold the Key, and Twilight Symphony [Honorable Mention: Call of the Wilderness]
level 11   85/100
코티펠토의 영입은 신의 한 수였다. Episode부터 시작되는 명반 행렬에 들기에는 살짝 부족하지만, Against the Wind, Distant Skies, Lord of the Wasteland 등 괜찮은 곡들이 있고 연주곡인 Stratovarius도 지루하지 않다. 발라드인 Winter도 특유의 색채를 잘 드러낸다. 사실상 이 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시작이라고 본다. 자주 듣지는 않지만 괜찮은 작품.
9 likes
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4   85/100
이 앨범부터 보컬에 코티펠토가 참여하며 다음 앨범부터의 명반 행렬에 발판을 마련한 앨범이다. 아직 음악적으로 덜 성숙한 느낌이지만 이 앨범부터 중기 스트라토의 색채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앨범이다.
8 likes
level 8   85/100
드디어 나비가 나왔다(먼말인지모르면 1집부타 제 코멘트를 보세여)그러나 아직 날개가 마르지 않은 나비다. 티모의 보컬고 1~2집에 비해 배로 좋아졌고 사운드고 뭐고 1~2집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보여준다
2 likes
level 13   80/100
1,2,3,10번을 무척 좋아하지만, 나머지 곡들이 조금 지루해서 듣기 힘들었다.
1 like
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OUTLAW
level 21   70/100
3집에 비해 별로인듯.... 그래도 머 들을만은 하다
1 like
level 8   85/100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티모의 차고도 넘치는 보컬에 확 매료된 앨범..
1 like
level 14   80/100
스트라토바리우스 특유의 멜로디 윤곽이 잡혔다.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졌고, 10번의 킬링트랙도 있다.
1 like
level 4   90/100
distant skies 작살이다.
1 like
level 8   85/100
난 굉장히 괜찮게 들었다 멜로디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다만 뒤로 갈수록 지루해진다는게 흠이지만 크흠...
1 like
level 12   75/100
이후 나오는 앨범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편~
1 like
level 20   100/100
prvý album s Kotipeltom. Veľmi nízke hodnotenie výborného albumu na tejto stránke
1 like
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Megametal
level 2   70/100
딱히 귀에 착 감기는 곡이 없는 평범한 앨범.
1 like
level   80/100
이전까지 Tolkki도 나름 선방했지만 Kotipelto의 유려하고 명쾌한 보컬은 시원하기 그지없다. 송라이팅이나 앨범 구조적으로 다음 앨범 <Episode>의 전초전 격으로, 중반 이후 Stratovarius의 기본 골격같은 음반.
1 like
level 14   84/100
녹음 상태는 별로지만 정말 좋아하는 앨범
1 like
level 12   86/100
들을수록 감칠맛이 나는 앨범. Distant Skies 는 Live에서 빛을 ...
1 like
level 6   84/100
스트라토의 가능성이 엿보이는 수작
1 like
level 12   75/100
녹음이 뭔가 아쉬운 앨범,,,라이브에서 더 빛을내는 곡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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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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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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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404
Reviews : 9,411
Albums : 142,645
Lyrics : 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