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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소월랑's profile
Username deimoth   (number: 3177)
Name (Nick) 소월랑
Average of Ratings 75.9  (1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30, 2009 17:10 Last Login August 3, 2020 19:22
Point 109,274 Posts / Comments 178 / 1,779
Login Days / Hits 1,954 / 3,40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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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 대학생
Interests 음악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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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Moonglow
Anathema - Universal
Symphony X - Iconoclast
Angra - Temple of Shadows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Judas Priest - Painkiller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Led Zeppelin - Houses of the Holy
Dream Theater - Awake
Circus Maximus - Nine
Anathema - Weather Systems
Anathema - We're Here Because We're Here
Epica - The Quantum Enigma
Avantasia - The Flying Opera - Around the World in 20 Days - Live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Judas Priest - Priest... Liv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Symphony X - Paradise Lost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Pain Of Salvation - 12:5
Sonata Arctica - Reckoning Night
Pain of Salvation - The Perfect Element I
Symphony X - The Divine Wings of Tragedy
Angra - Rebirth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Myrath - Live in Carthage
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inkin Park - Meteora
Linkin Park - Hybrid Theory
Nightwish - Imaginaerum
Kamelot - Epica
Kamelot - The Black Halo
Rush - Moving Pictures
Angra - Holy Land
Avantasia - The Scarecrow
Black Sabbath - Paranoid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Queen - News of the World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Lists written by 소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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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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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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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ightwish preview  Human. :||: Nature. (2020) (75/100)    Apr 12, 2020
Human. :||: Nature. 음......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나이트위시의 이름을 떼고 투오마스 솔로 앨범으로 냈어야 하지 않나 싶다.

2CD의 대곡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까놓고 말해서 이 정도 레벨의 교향곡은 발에 채이도록 널리지 않았나?

나이트위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메탈적 색채가 거세된 이상은 결국 심포닉의 측면에서만 평가할 수밖에 없는데, 이 정도 연주곡은 유튜브를 조금만 돌아다녀도 어렵잖게 찾아낼 수 있을 듯하다. 솔직히 어지간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사운드 트랙만 찾아 들어도 이것보단 나을 거라 본다.

투오마스가 이끄는 나이트위시가 대단했던 건 심포닉한 사운드와 메탈릭한 사운드 사이의 절충 영역을 기가 막히게 잡아냈다는 점에 기인하는데(최근작으로 올수록 심포닉의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긴 했지만), 이번 앨범에선 그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어 버린 느낌이다.

1CD의 곡들은 대체로 큰 감흥을 주지 못했는데, 과거의 곡들을 재탕했다는 느낌을 주거나(예컨대 Noise는 Storytime과 Shudder Before the Beautiful의 약간은 열화된 결합품 같다는 첫인상을 받았다.), 그렇지 않은 경우엔 상당히 밋밋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플로어 얀센의 보컬은 물론 대단하지만 이 앨범의 곡들보다 과거의 곡들을 부를 때 훨씬 빛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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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100/100)    Aug 26, 2019
Moonglow 아반타시아 최고의 앨범!

...을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메탈 오페라를 꼽을 것이다. 2위군은 아마도 스케어크로우가 아닐지?
그만큼 메탈 오페라는 상징성 있는 앨범이자 이 장르 바닥에 크나큰 족적을 남긴 앨범이었다. 이는 메탈 오페라 이후 우후죽순격으로 쏟아져 나온 대형 프로젝트들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 'Moonglow'를 아반타시아, 나아가 토비아스 사멧 개인의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앨범으로 꼽고 싶다.
이는 사멧의 커리어상 최초로 모국인 독일 차트 1위를 했기 때문도 아니고, 메탈 오페라와 견줄 법한 장르적 상징성을 지녔기 때문도 물론 아니다.

이유라면 뭐... 그냥 듣기에 가장 좋아서.

첫곡이자 개인적으로 꼽는 이 앨범 최고의 곡인 Ghost in the Moon부터가 사실 파워 메탈적 성향을 한참 벗어나 있다. 영화 시스터 액트를 연상시키는 화려하고 풍부한 가스펠풍 코러스, 시작부터 끝까지 곡을 이끌어가는 건반과 적당히 치고 빠져주는 기타, 그 가운데 어떠한 게스트 하나 없이 홀로 즐겁게 날뛰는 사멧의 멜로디 라인을 따라가면 문글로우의 세계로 흠뻑 빠져드는 기분이 든다.
이번 앨범이 본디 사멧의 싱글 프로젝트로 나올 계획이었다는데, 그 흔적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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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The Ninth Hour (2016) (85/100)    Oct 9, 2016
The Ninth Hour 1. 첫인상만 보면 전작보단 나은 편. 선공개된 Closer to an Animal은 별로였는데 나머지 곡들은 그럭저럭...?

2. White Pearl, Black Oceans 파트2는 대체 왜 파트2란 부제를 붙였는지 이해 불가. 곡 자체는 좋다. 파트 1과의 접점이라고는 바다 소리밖에 없는 것 같아서 문제지. 언뜻언뜻 파트1의 멜로디가 들리긴 한다.

3. 전작까진 의무적으로나마 질러주던 토니 카코가 이번 앨범에서 절제의 절정을 찍는다. 한데 그게 꽤 괜찮게 들린다. 부드러운 발라드에 최적화된 보컬이어서 그런지 이번 앨범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리는 느낌.

4. 전체적으로 발라드 컴필레이션 같은 앨범. 달리는 곡들조차 너무 말랑말랑해서 귀가 피로해지진 않는 듯. 대신 졸립거나 멍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현재 가장 끌리는 곡은 We Are What We Are와 Candle Lawns, 그리고 White Pearl, Black Oceans Part 2.

5. 느려지고 말랑말랑해지고 힘이 빠진 소악이지만, 드문드문 멜로디가 번뜩이는 순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6. 개인적으로 The Days of Grays 이후의 소악은 달리는 곡들로선 과거의 명곡들에 도저히 비빌 수가 없고, 그나마 선방하는 게 발라드 트랙들뿐이라 생각하는지라(예컨대 Stones Grow Her Name 앨범의 Don't Be Mean 같은) 이런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음.

7. 신비한 TV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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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in of Salvation preview  Scarsick (2007) (80/100)    Dec 4, 2014
Scarsick 타이틀 트랙인 Scarsick만큼은 POS 베스트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고 본다. 그 외 즐겨 듣는 곡이라면 Kingdom of Loss와 Enter Rain 정도일까. Disco Queen 또한 특유의 병맛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한다.

그 외의 곡들에선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한때는 이 앨범을 걸작 탄생 이전의 실험작 정도로 생각하기도 했지만, 이어진 Road Salt 시리즈는 그 기대를 배반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이젠 POS도 결성 20년을 넘어선 고령 밴드이다 보니, 더 이상 대단한 무언가를 기대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preview  Meshuggah preview  Nothing (2002) (45/100)    Oct 15, 2014
Nothing 그... 옛날에 많이 나돌던 '미래의 의상' 같은 그림들을 보면 막 사람들이 비닐 같은 외계인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90년대에 박경림이 나왔던 과자 CF에서도, 미래의 모습이랍시고 해괴망측한 옷과 메이크업으로 사람을 치장해 놓았던 걸로 기억한다.

이 밴드더러 '메탈의 미래'라 표현하는 건, 이러한 미래상 예측과 같다고 본다.

일단은 '미래의 것'이니까 뭔가 있어 보여야 하고, 미래 사람들은 우리와 다른 무언가를 즐길 것 같고, 뭔가 독특하고 특이해야 미래다울 것 같고.... 그러한 사고의 함정에 빠지는 순간 줘도 안 입을 외계인 옷이 나오고, 은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은 해괴한 메이크업이 나오는 것이리라.

근데 뭐 미래 사람이라고 우리랑 다른 유전자를 가지겠는가? 90년대의 우리와 2010년대의 우리는 똑같이 양념치킨 향에 이끌리고, 예쁘장한 여성의 각선미에 홀리고, 펑펑 폭발하는 가운데 주인공이 다 때려부수는 영화에 열광한다. 세련됨과 디테일이란 측면에서의 차이야 있기는 하겠지만.

특이성과 기괴함만으로 메탈의 미래라는 수식어를 차지할 수 있을까? 글쎄. 당장은 머릿속에 물음표부터 떠오르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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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ora preview  Ghost preview  Meliora (2015) (75/100)    Jul 5, 2020
음악은 상품이고 뮤지션은 상인이다. 마케팅에 신경 써야 잘 팔린다는 자명한 진리를 보여주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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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 Years preview  Rhapsody of Fire preview  Legendary Years (2017) (70/100)    May 13, 2020
다른 곡은 모르겠는데 Dawn of Victory 하나만큼은 원곡 뺨치게 잘 뽑아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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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in Carthage preview  Myrath preview  Live in Carthage (2020)  [Live] (90/100)    Apr 20, 2020
백종원 프랜차이즈를 연상시키는, 모든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양질의 라이브.
1997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preview  1997 (1997) (85/100)    Feb 27, 2020
대한민국 고음병의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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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yung Ho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preview  Kim Kyung Ho (1994) (80/100)    Feb 27, 2020
고음 서커스도 이 정도라면 인정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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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viyö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Talviyö (2019) (45/100)    Dec 20, 2019
R.I.P Sonata Arctica (1999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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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ing Hands… Live & Acoustic at The Masonic preview  Metallica preview  Helping Hands… Live & Acoustic at The Masonic (2019)  [Live] (50/100)    Jun 5, 2019
동영상으로 보니 은근히 웃겨서 +10점.
Jugulato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Jugulator (1997) (75/100)    Mar 8, 2018
노익장만은 인정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preview  Iron Maiden preview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1988) (90/100)    Mar 6, 2018
Powerslave, the Number of the beast와 더불어 메이든 앨범3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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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85/100)    Mar 6, 2018
재미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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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소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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