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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thy_divine's profile
Username nedved_gsung   (number: 1148)
Name (Nick) thy_divine  (ex-kimdved, 김??베?)
Average of Ratings 83.1 (27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12-08 08:55 Last Login 2016-01-10 21:23
Point 55,501 Posts / Comments 210 / 732
Login Days / Hits 309 / 40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대학생
Interests 멜스파워메탈트랙 수집&감상, 피아노, 게임

X-treme melodic power metal listerne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Panopticon Atmospheric Black Metal United States 15 17 2009-04-08
preview Skyeart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Brazil 1 0 2009-02-24
preview Akashic Symphonic Progressive Metal Brazil 2 0 2009-02-24
preview Last Empire Progressive Power Metal United States 2 1 2009-02-24
preview Absurd Progressive Metal France 2 0 2009-02-24
preview Khali Melodic Progressive Metal Italy 1 0 2009-02-24
preview Sky Vision Power Metal, Melodic Metal Brazil 1 0 2009-02-24
preview 7days 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Sweden 2 0 2009-02-24
preview Amadeüs Heavy Metal, Power Metal Spain 3 0 2009-02-23
preview Luna Mortis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1 2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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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image preview preview Sky and Earth  [EP] 2007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Timeless Realm  [Demo] 1999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Timeless Realm 2001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Last Empire 2003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Dernières Sommations 2003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Pour un oui, pour un nom 2001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Khali 1999 - 0 2009-02-24
no image preview preview Truthfull Glory  [Demo] 2004 - 0 2009-02-24
The Weight of the World preview preview The Weight of the World 2006-08-10 - 0 2009-02-24
Caminos Del Alma preview preview Caminos Del Alma 2009-02-06 - 0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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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agonforce  -  preview  The Power Within (2012) (100/100)    2012-05-15
The Power Within Reinxeed와 함께 Melody와 Speed에 있어서 양대 정점을 이루는 DF.
매 신보마다 평가가 엇갈리나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음악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이번신보도 어김없이 大名盤 이다.
특히나 신보발매 전 유투브에서 뉴 보컬Mar'c Hudson의 영상을 보고 소름이 돋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파트에서
엄청난 대박신보 나오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신보는 트랙별 러닝타임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것과 완급조절에서 성공적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가이다.
(필자도 이 부분에 동의함.)
전체적으로 폭풍적인 멜로디라인과 스피드는 변함없으나 1집부터 쭉 들어보면 스타일이 바뀌긴 했다.

Holding On.. 35초부분 초고음 소름돋는다..유투브에서는 Heart of Storm의 후반부에 넣은 느낌이 들었는데
별개의 곡으로 신보를 냈다.(약간 아쉬웠음..) 일단 폭풍스피드와 밝은 멜로디가 특징.

Fallen World 이 곡은 전형적인 DF의 트랙..전작의 스타일을 빼닮았다.

Cry thunder. 가장 주목받고 완급조절에서 성공적이라는 트랙.(개인적으로는 이런 템포를 1순위로 꼽지않아서 그냥 괜찮다는 느낌)

Give the Night : 폭풍스피드가 작살난다. 신보 중 베스트3로 꼽는다. 멜로디라인과 기타리프 그냥 개쩐다.

Wings of Liberty :밝은 분위기에서 치고 달리는 대표곡. 마치 Heart of Dragon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다.
초반에 살짝 분위기 잡다가 멜로디 변주와 속주가 돋보인다. 마무리가 비교적 긴 곡.

Seasons : 이 곡 또한 새로운 시도로 高 평가 받는 신유형(?)으로 나름 괜찮다. 기존 드포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Heart of the Storm : 베스트3중의 하나로 꼽는 트랙. 유투브에 나온 화제의 영상.. 그 트랙이다! 제목처럼 폭풍이 몰아치
는 느낌을 준다. 2분20초 이후 완전 빵빵울리는 저음부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속주가 간지난다.
특히나 이 곡의 압권은 3분 50초 부분이다. 완급조절하면서 더블베이스드럼으로 달리는 부분이다.
한번으로 끝내긴 너무나 귀가 아쉬웠다. 반복을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Die By the Sword : 이곡은 딱 느끼기에 전작 스트라이크 닌자 느낌이 강하다. 저음부분이 매우 임팩트가 있다.
들으면 전투적인 전사의 이미지가 확 들어온다.. 중반부의 완급조절을 통해 흥을 돋구는 매력이 있다.

Last Man Stands : 이번 신보의 최고의 킬링트랙. 초반부에서 여태껏 볼수없었던 스타일을 보인다.
스피드는 나름 평이(?) 하나 엄청 감미로운 느낌을 주며 파워가 넘치는 트랙이다.
특유의 멜로디와 기타리프스타일, 보컬의 코러스라인..그냥 자동 무한반복청취하게 만든다..

메탈입문한지 어느덧 7~8년이 되어가는데 나에게 있어 메탈입문의 결정적인 한 밴드가 DF이다.
정말 한명의 팬으로서 이런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것에 대해 밴드구성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Forever D.F & 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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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1 Suite  -  preview  91 Suite (2002) (100/100)    2012-04-21
91 Suite 필자가 2006년에 멜로딕/스피드/파워메탈에 입문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AOR의 감미롭고 환상적인 멜로디에도
발을 들이게 되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91SUITE의 공이 컸다. 왜 여태껏 이런 음악을 모르고 살았을까 할 정도로
모든 트랙들이 깔끔하고 산뜻하며 질리지가 않는다. 드라이브를하며 듣고가기에도 좋은 밴드이다.
Lionville과 W.E.T과 더불어 아마 AOR멜로딕하드락 계열에서 단연 정점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산뜻한 봄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듯한 사운드로 시작하는 The Day She Left 부터 잔잔하면서 은은하면서도 폭발
적인 멜로디를 보이는 Down to you(특히2분20초때부터 들리는 부분 작살이다..), 거침없는 멜로디와 편안함을 동시에
느끼는 Time to say goodbye, 잠시 쉬어가는 Lost in silence, 약간 어둡고 거친 느낌(?)의 하드레인, 91suite에서도 가장
먼저 듣고 꽂힌 킬링트랙 Hurt & Pain(반복리프와 멜로디가 최고다.) All is love (1,2,3 트랙과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멜로디가 일품)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멜로디 스타일이 유사하다. 멜로딕파워계열에서의 Reinxeed급이다.
AOR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밴드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2005년 이후 이들의 활동여부가 불투명하다는것...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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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inXeed  -  preview  1912 (2011) (100/100)    2012-03-23
1912 폭발적인 멜로디메이킹과 스피드의 대명사 RX.

타이타닉 침몰의 스토리를 모든 트랙에 잘 반영한 완성도 높은 곡들의 총 집합체라고 말할 수 있다.
최초4집 프로모션 동영상을 봤을 때 Terror Has Begun만으로 스타일이 웅장해지고 사운드도 점점 파워풀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스토리와 음악의 느낌이 너무나 잘 맞아 떨어진다.
예전의 앨범들이 서사적이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받았는데 이번 1912는 파워와 약간 어두워진 스타일이 눈에 띈다
가장 귀에 들어온 베스트 킬링트랙Terror Has Begun, Farewell 이 두 곡만으로 RX의 모든것을 말해주며 무한반복청취를 하게 만들 것이다.

보너스트랙 Reinxeed Alliance 도 꽤 듣기 좋으며 참고로 4집과는 관계가 없지만 viva forever 리메이크버전도 한번
들어보길 추천한다.

무엇보다도 환상적이고 짜임새있는 멜로디메이킹능력과 기타속주를 자랑하며 보컬까지 소화해내는 토미 요한슨에게
깊은 경외감과 존경심을 느끼게 한 앨범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상적인 멜로디와 파워, 스피드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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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renity  -  preview  Death & Legacy (2011) (96/100)    2011-03-29
Death & Legacy 올해 신보로 Serenity는 Melodic Symphonic Metal의 거장으로 우뚝섰다!
2집에서부터 웅장한 스타일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번 3집에서는 완성도 높은 고급메탈로
귀를 즐겁게한다. Visions of Atlantis와 더불어 심포닉메탈의 강세를 보이며 특유의 스타일로 무장했다. 어떻게 들으면 고딕메탈같기도,보컬사운드를 제외한 멜로디를 보면 살짝 멜블같기도 하다.

대표적인Killing Track으로 New Horizons을 꼽을수 있는데 초반부터 웅장함+스피드+파워+멜로디
의 4박자가 완전히 갖춰졌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풍의 코러스가 단연 돋보인다. 이것이 진정한
심포닉의 진수라고 표현하는듯하다. 특유의 리프와 멜로디, 보컬의 시원시원한 부분이 체크사항.
마치 중세의 분위기를 집대성한 이번 앨범에서는 The Chevalier 를 비롯하여 쉬어가는 트랙들에서
감성을 충분히 느끼게한다.
초반부의 흥겨운 멜로디와 스피드로 달리는 Far From Home, 베스트트랙으로 감성이 확 느껴지는 보컬사운드와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Heavenly Mission, 전투씬을 느끼게하는 State of Siege,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하는 심포닉발라드 Changing Fate.
이후 트랙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미들템포로 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특유의 사운드는 유지된다.
Youngest Of Widows에서 다시 스피드가 되살아나는데 비교적 흥겨운 트랙.
Beyond Desert Sands는 이전 프렐류드와 연결하여 멜로디라인이 오리엔탈리즘적인 느낌이
난다. 마지막곡은 후반부의 속주라인이 돋보인다.

전반적으로 볼때 성향이 변한 Rhapsody of fire를 능가한듯하고, 다크무어 최고의 트랙만 모은것에 버금가는 실력이라고 평하고 싶다. 오히려 이 앨범하나만 놓고 보면 voa신보와 더불어 올해 최고라고 감히 평한다. 전체적으로 앨범이 기복이 없고 뛰어난 곡들이 다수 포진하였기에 몇 안되는 심포닉메탈에서 베스트3에 충분히 들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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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sions Of Atlantis  -  preview  Delta (2011) (92/100)    2011-03-13
Delta 2011초기는 Symponic/power Metal의 강세~~ 웅장함의 대명사로 Serenity와 더불어 이들이 돌아왔다. 일단 상반기는 두 그룹이 양대산맥을 이룬듯하다.
과연 오스트리아는 멜로딕심포니메탈의 강국이다!! 에덴브리지에 이어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V.O.A신보 >>> Dark Moor, Rhapsody of fire를 안드로메다로 보낼
정도로 엄청난 포스를 뿜어낸다. 같은 국가의에덴브리지가 상당히 어둡고 파워풀한 면이 돋보여서 다소 딱딱하고 다크스러웠고 멜로디도 확 꽂히진 않았다. 반면 voa는 오케스트라 풍의 웅장한 파워와 멜로디라인, 질주감 있는 빠른 스피드(특히드럼의 더블베이스라인) 등 모든면에서
압권이다.

첫곡 Black River Delta 부터 웅장한 사운드와 키보드, 꽤 빠른스피드가있는 더블베이스드럼라인, 1,2집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탄탄한 멜로디라인!! 1분 후반부터 대의 멜로디는 가히 환상적이다. 순수멜로딕파워와는 색다른 매력이 있다.
그동안 voa를 나이트위시와 에덴브리지보다 조금 밀리는 감을 보이긴했지만 2011신보로 완전히
평판을 바꿔놓았을 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 능가했다는 느낌이 든다.
2번 Memento는 에픽메탈의 전형적인 서사시를 표현하였다. 마치 within temptation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느린템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권은 마지막 부분의 멜로디이다.

3번 New Dawn : VOA사상 최강&최고의 명곡! 단연 킬링으로 1순위!! 간단한듯한 멜로디인데도
전혀 질리지않으며 웅장한 코러스와 더블베이스라인, 기타의 하모니가 일품이다. 3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아쉬운것은 이곡이 처음이다. 조금만 변주해서 5분까지 연장했으면 바람이 아쉽다.

어두운 분위기와 웅장함을 조화시킨4번트랙, 블랙메탈을 순간적으로 연상시키는 무겁고 웅장한 5번트랙, 나이트위시와 위딘템테이션을 섞은듯한 Twist Of Fate는 2분10초반과 3분50초 부분의
멜로디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7번곡은 에덴브리지의 가장 최근 버전 스타일을 보이며, 쉬어가는 타이밍의 Reflection은 나이트위시의 발라드 풍의 느낌을 준다. 초반의 피아노라인과 보컬의 사운드가 일품!
1분27초의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들려주는 몽환적이며 명상에 빠지게하는 트랙을 지나 마지막
트랙에 이른다.

초반에 곡들이 임팩트가 강한 편이며 웅장함, 섬세한 멜로디, 적당한 스피드가 이번 신보의 컨셉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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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Endless Infinity preview  Visions Of Atlantis  -  preview  Eternal Endless Infinity (2002) (76/100)    2011-02-26
2,9번 트랙이 귀에 감긴다.
Get Your Wings preview  Aerosmith  -  preview  Get Your Wings (1974) (70/100)    2010-02-03
갑작스러운변화는 아직 무리인듯..
Verwustung / Invoke The Dark Age preview  Abigor  -  preview  Verwustung / Invoke The Dark Age (1994) (72/100)    2010-02-03
조악한 느낌. 그래도 꾸준함을 보인다.
Nachthymnen (From The Twilight Kingdom) preview  Abigor  -  preview  Nachthymnen (From The Twilight Kingdom) (1995) (80/100)    2010-02-03
숨은 고수..인지도가 너무 부족.
no image preview  9th Entity  -  preview  Diabolical Enticement Of Blood And Lust (2009)  [EP] (66/100)    2010-02-03
자켓 ㄷㄷㄷ.. 이피반이라서 아직은..
Far From You preview  (V.E.G.A.)  -  preview  Far From You (2009) (70/100)    2010-02-03
평작...오랜기간을 지났으나 ....미흡?
Successor preview  Sonata Arctica  -  preview  Successor (2000)  [EP] (80/100)    2009-04-05
full moon 이 꽉 잡고 있다. 라이브는 좀..
Infinite Visions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Infinite Visions (2000)  [Video] (70/100)    2009-02-25
우려먹는다는느낌..
Will The Sun Rise ?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Will The Sun Rise ? (1996)  [Single] (90/100)    2009-02-24
다른건몰라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라이브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Aerosmith preview  Aerosmith  -  preview  Aerosmith (1973) (70/100)    2009-02-20
초창기 락 입문 때 가끔 들었음...하지만 내스탈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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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포인트 7777점!!! [2] 2011-04-17 5409
저도 여신을 믿쑵니다(?)ㅋㅋㅋ [4]  2010-02-08 12390
AOR 괜찮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 [7] 2010-02-01 10806
일렉기타 일가견있으신분들께 질문염~ [4] 2009-12-02 8974
아놔 헤븐리 미뤄졌나요 ? [5] 2009-11-24 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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