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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스트라토's profile
Username ksc8110   (number: 16910)
Name (Nick) 스트라토  (ex-ksc8110)
Average of Ratings 88.9 (14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9-24 20:24 Last Login 2018-08-15 16:04
Point 13,477 Posts / Comments 11 / 225
Login Days / Hits 146 / 43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Music, Soccer
좋아하는 장르 :
익스트림메틀, 파워메틀, 기타 모든 멜로딕한 락/메탈

잘 안듣는 장르 :
브루털데쓰, 그라인드코어, 로블랙

아예 안듣는 것 :
사상이 불건전한 밴드들 (나치즘, 일본 제국주의)

가장 좋아하는 밴드들
Stratovarius (Tolkki시절만), Opeth, Katatonia, In Flames, Lacrimosa, Within Temptation

반갑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코멘트만 남깁니다.
헤비하고 멜로딕한것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며, 기타 모든 장르에 편견이 없는 편입니다.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소몰이 창법의 가요를 굉장히 싫어함)
Album Photos  (4)
   
Stratovarius - Eagleheart photo by 스트라토Katatonia - The Black Sessions photo by 스트라토Katatonia - Last Fair Deal Gone Down photo by 스트라토Sad Legend - Sad Legend photo by 스트라토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Lanvall Neoclassical Metal, Symphonic Metal, Instrumental Austria 3 0 2018-07-26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Pyromantic Symphony preview preview The Pyromantic Symphony 1997-12 - 0 2018-07-26
Auramony preview preview Auramony 1996 - 0 2018-07-26
Melolydian Garden preview preview Melolydian Garden 1994 - 0 2018-07-26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Polaris (2009) (70/100)    2018-03-31
Polaris 스트라토는 티모 톨키 그 자체였다. 템포가 한결 느려진 elements시리즈, 셀프 타이틀 앨범 stratovarius 는 혹자에게 혹평을 당하는 앨범들이지만 티모톨키가 아무리 정신이 불안정하여 깽판을 쳐도 스트라토만의 스피릿과 메시지, 멜로디 감각이 있었다. 난 이 작품을 계기로 나의 베스트 밴드였던 스트라토와 멀어졌다. 이후 나오는 앨범마다 실망을 감출수없다. 특별한 메시지와 자유의 정신이 충만했던 밴드에서 그저 평범한
멜로딕 메탈밴드가 되버린 느낌.. 셀프타이틀앨범의 united를 들을때마다 스트라토의 마지막 명곡을 듣는다.

정말 암만 듣고 들어서 정 붙힐려 해도 들어줄만한 곡은 Blind, Foerever is today 뿐이다.
1
no image preview  Alyson Avenue preview  Presence of Mind (2000) (100/100)    2018-08-11
without your love를 듣고 그냥 아네트의 보컬에 넘어가버렸다. 여긴 등록되지 않았지만 2집도 상당히 좋음.
Antigone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Antigone (2004) (95/100)    2018-08-11
멜로딕데쓰와 코어의 이상적인 결합. 정말 최고다.
Kveldssanger preview  Ulver preview  Kveldssanger (1996) (90/100)    2018-08-11
이 역시 감성터지는 포크음악. 개인적으로 메탈 밴드들의 포크음반을 꼽으라면 이 앨범과 엠피리움의 Where at Night the Wood Grouse Plays, 오페쓰의 Damnation을 꼽겠다.
Where at Night the Wood Grouse Plays preview  Empyrium preview  Where at Night the Wood Grouse Plays (1999) (90/100)    2018-08-11
좋은 포크음악. 스산한 가을밤에 듣기 좋은 음악이다.
no image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 (2001) (90/100)    2018-08-02
딤무의 앨범중 가장 좋아한다. 니콜라스의 폭발하는 드러밍이 멋진 앨범.
In the Nightside Eclipse preview  Emperor preview  In the Nightside Eclipse (1994) (100/100)    2018-08-02
말이 필요한가? 블랙메탈의 정통성과 음악성, 게다가 혹자가 매우 싫어하는 키보드가 들어갔지만 그게 더 블랙메탈스러운 웅장한 걸작이 창조됐다. 이건 말이 필요없는 필청 0순위 올타임 넘버원 블랙메탈 앨범이다.
The Metal Opera Pt. II preview  Avantasia preview  The Metal Opera Pt. II (2002) (85/100)    2018-08-01
1번곡은 정말 역대급 명곡인데.. 다른 곡들은 1집에 비해 파워가 떨어진다.
Musique preview  Theatre Of Tragedy preview  Musique (2000) (85/100)    2018-08-01
남들이 다 까는 Kovenant의 SETI 앨범도 개취로 좋아하는지라... 전작에서 스물스물 보였던 전자사운드와 고딕메탈의 융합은 이 앨범에서 거의 신스팝적인 사운드로 변해버렸는데 메탈매니아라면 이 앨범이 정말 혐오?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틀어놓고 멜로디를 따라 부를만큼 접근이 쉽고 듣기 편하다. 전자음악의 거장 Kraftwerk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추천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preview  Emperor preview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2001) (95/100)    2018-08-01
이 앨범은 진짜 여러번 들어야 귀에 들어오면서 전율을 느낀다. 이샨의 입김이 어떤 앨범보다 강하게 들어간 앨범으로, 복잡한 전개와 혼란스런 노이즈 속에 숨어있는 비장미와 서정미, 프로그레시브함은 엠페러를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이 앨범은 정교한 카오스 그 자체다.
Endless Supply of Pain preview  Crash preview  Endless Supply of Pain (1993) (85/100)    2018-07-30
이 앨범은 세퓰츄라에 대한 Korea의 대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정말 좋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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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 of the Soul World of Lies (100/100)    2018-07-30
preview  At the Gates preview  Slaughter of the Soul (1995)
Rebirth Running Alone (100/100)    2018-07-27
preview  Angra preview  Rebirth (2001)
Rebirth Nova Era (100/100)    2018-07-27
preview  Angra preview  Rebirth (2001)
Stille Die Strasse der Zeit (100/100)    2018-07-27
preview  Lacrimosa preview  Stille (1997)
Awake Space-Dye Vest (100/100)    2018-07-24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Awake A Mind Beside Itself : I. Erotomania (100/100)    2018-07-24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Dreamquest Celephais (100/100)    2018-07-15
preview  Evol preview  Dreamquest (1996)
Sonic Firestorm Above The Winter Moonlight (100/100)    2018-07-09
preview  Dragonforce preview  Sonic Firestorm (2004)
Broken Happiness in Slavery (100/100)    2018-07-03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Broken (1992)  [EP]
Broken Wish (100/100)    2018-07-03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Broken (1992)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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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티스트 등록 (Lanvall) [2] 2018-07-26 264
이샨의 위엄.. [1]  2018-05-17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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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6,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