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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Vincent45   (number: 4117)
Name (Nick) Vincent
Average of Ratings 84.8 (19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0-24 20:19 Last Login 2016-10-23 23:26
Point 30,479 Posts / Comments 698 / 137
Login Days / Hits 116 / 21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juk Pagan Metal, Folk Metal France 2 0 2012-12-06
preview Metalinda Power Metal, Melodic Hard Rock Slovakia 15 1 2010-06-29
preview Whiplash Speed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11 16 2010-06-29
preview Troglodytic Symphonic Black Metal, Ambient United States 10 0 2010-06-29
preview Bombstrike Thrash Metal, Crust Sweden 8 0 2010-06-29
preview Fortiis Black Metal Italy 3 0 2010-06-29
preview Suppuration Brutal Death Metal Colombia 3 1 2010-06-29
preview Rabenholz Black Metal Germany 1 0 2010-06-29
preview Zona Negra Thrash Metal Argentina 3 0 2010-06-29
preview Clip Groove Metal, Metalcore United States 2 0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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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ime Has Come... preview preview Time Has Come...  [EP] 2011-11-15 - 0 2012-12-06
Wolf Is Coming preview preview Wolf Is Coming  [Demo] 2009-07-03 - 0 2012-12-06
Philosophie des Arts Occultes preview preview Philosophie des Arts Occultes  [EP] 2009-08-20 - 0 2010-06-29
Thanatonaut preview preview Thanatonaut  [Single] 2009-06-24 - 0 2010-06-29
Tormentors of Nagoya preview preview Tormentors of Nagoya  [Live] 2010-04-15 - 0 2010-06-29
Goatfather preview preview Goatfather  [EP] 2010-02-06 - 0 2010-06-29
Terroreign (Apocalyptic Armageddon Command) preview preview Terroreign (Apocalyptic Armageddon Command) 2009-05 - 0 2010-06-29
Dominator preview preview Dominator  [EP] 2008-06-25 - 0 2010-06-29
18 Atomic Years Satanniversary preview preview 18 Atomic Years Satanniversary  [Compilation] 2008-04-01 - 0 2010-06-29
Two Barbarians preview preview Two Barbarians  [Split] 2008 55 1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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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oxic Holocaust  -  preview  An Overdose of Death... (2008) (90/100)    2012-12-03
An Overdose of Death... 화려한 기교와 비장한 뜻이 담긴 메탈 앨범들이 판을 치는 요즘 메탈씬에 한방 먹여줄 물건이다

그 잘난 기타솔로잉 한번없이 기교섞인 사운드와 치밀한 곡 구성보다 무식하리만큼 순수한 정공법으로 돌파하는
보기 드문 밴드가 아닐까 한다. 전 곡이 킬링트랙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시종일관 빡센 기타리프로 조져버리는데
앨범 커버와 보컬의 목소리도 잘 맞아 떨어지며 무엇보다도 긴 러닝 타임 보다는 짧고 굵게 한방에 확 와닿는 곡 구성으로
복잡하게 이 앨범은 심오한 뜻이 있니 없니, 이런 잡 생각할거없이 그저 즐기기에 충분하다. 한 두곡 낱개보다 전곡 모두
들어보는걸 추천하며 여러모로 신나는 앨범이었다.

7성급 호텔 주방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화려한 산해진미보다
시골 어머니의 김치와 공기밥 하나로도 맛있게 한 끼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처럼
단순하지만 구수하고 매콤했었던 옛 추억을 그리는 청자들의 입맛을 돋구게 할 좋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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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Flames  -  preview  Lunar Strain (1994) (88/100)    2010-07-03
Lunar Strain Dark Tranquillity의 보컬 미카엘 스탄이 In Flames의 초기 보컬로 있었던 시기에 발표한 데뷔 앨범이다.

앤더슨과 미카엘 스탄의 엇갈린 운명은 이렇게 시작되는데, Dark Tranquillity의 데뷔 앨범엔 앤더슨이 보컬로, In Flames의 데뷔 앨범엔 미카엘 스탄이 각각 참여하였다. 이것을 모르고 들어보면 구분이 안가는데 알고 들으니까 확실히 구분이 갔었다. 어쨌든 미카엘은 DT에서 기타를 치던 더 이전에 결성한 밴드였었는데, 어떻게 앤더슨과 밴드 보컬을 서로 맞바꾼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이 앨범은 미카엘 스탄의 카오틱한 목소리가 들어간것에 의의가 꽤 크다. DT 후기 모습에 비해 아직 무르익지 않은 실력이지만 광활하면서도 시린 사운드를 들려주며 상실감에서 비롯되는 절규와 고독한 몸부림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드럼이나 기타, 보컬에서 나오는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면서도 음울한 공백은 자신이 마치 그 공백 사이에 존재하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Killing Track : In Flames, Behind Space
Best Track : Lunar Strain, Everlost (I & II), Dream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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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yhem  -  preview  Deathcrush (1987)  [EP] (88/100)    2010-06-29
Deathcrush 살기 등등한 보컬과, 드럼, 기타, 베이스 등등 어느 하나 뒤떨어지는 것이 없는 EP앨범.

아쉬운 점은 녹음 상태가 상당히 조악하다는 것. 치직거리는 괴상한 믹싱은 집중하기가 꽤 어려워서 볼륨을 최대한 크게 틀어놓고 들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이런 점을 보완 하고도 남는 이들의 파워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파괴적이다. 날카로운 칼날 보컬 매니악의 신경질적인 목소리와 사악하기 그지없는 유로니무스의 기타 리프, 쉴새없이 휘갈겨대는 맨하임의 드럼은 정말 파괴본능을 치솟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Necrolust의 끝 부분에서 보여주는 광기어린 드러밍은 아드레날린을 마음껏 분출시킨다. 짧은 러닝 타임이지만, 그 시간 안에 폭포수같은 메이햄표 블랙 메탈의 무자비한 사운드 홍수를 맛 보게 될 것이다.

Killing Track : Deathcrush, Necrolust
Best Track : Chainsaw Gutsfuck, Witching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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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bastian Bach & Friends  -  preview  Angel Down (2007) (80/100)    2010-06-27
Angel Down 8-90년대를 풍미했던 스키드로우(Skid Row)의 보컬 세바스찬 바흐가 밴드를 나오고 발매한 솔로 앨범.

스키드로우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는 몇몇 반가운 트랙이 있는 반면, 이도 저도 아닌 짜깁기 형식의 트랙도 있다. 뭐 그래도, 스스로 홀로서기를 선택한 배짱은 대단하다고 본다. 환상의 고음을 보이던 그의 목소리는 세월의 흐름인지, 고음을 올리다가 조금 긁어내는 듯한 찝찝한 창법을 많이 구사한다. 이건 스키드로우 시절에서도 꽤 보였던 창법이다.(그땐 그나마 깔끔했었다.) 다시 돌아 온것도 마냥 반가울 수 만은 없는 노릇인가 보다. 하지만 평작으론 치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4~5곡 정도는 수준급 이상의 빛을 발하는 베스트 트랙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차분해지고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은 발라드 트랙 Falling Into You, By Your Side를 가장 좋게 들은 바이다.

Best Track : Falling into You, By Your Side, You Do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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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orexia Nervosa  -  preview  New Obscurantis Order (2001) (86/100)    2010-06-26
New Obscurantis Order 전작에 비해 공격성이 한층 상향되었다.
뭔가 급박하면서도 긴장되는 전개가 상당히 매력적인데, 오케스트라가 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내고 있다. 정신을 못차리게 만드는 웅장하고 클래식한 오케스트라와 빠른 비트로 전개되는 곡들은 무자비하게 달려나가며 절정의 선로를 향해 다가가는 구조가 단순히 소재가 고갈되었다고 보기엔 어렵다. 허나 앨범의 유기성과 완성도는 훌륭하지만, 오케스트라의 비중이 조금 줄었다는 사실은 맞는 말인듯 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공격적인 모습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바다.

Killing Track : Mother Anorexia
Best Track : Black Death Nonentheless, Hail Tyranny, Chatiment De La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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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killer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100/100)    2013-08-02
전율을 일으키는 희대의 메탈 앨범
Silverthorn preview  Kamelot  -  preview  Silverthorn (2012) (90/100)    2013-07-28
대단한 앨범. 로이 칸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no image preview  Katalepsy  -  preview  Triumph of Evilution (2008)  [EP] (90/100)    2012-12-09
자비가 없다. 피와 Flesh들로 얼룩진 카니발리즘과 부루털의 광기를 보여준다.
no image preview  Viral Load  -  preview  Decade Of Deepwoods Debauchery (2008)  [Compilation] (85/100)    2012-12-09
알짜배기 곡만 액기스로 모아놨다. 고어함의 결정체
no image preview  Inhuman Dissiliency  -  preview  Festering Fuckhole Slop (2008)  [Split] (75/100)    2012-12-09
템포를 늦추어도 좋았을텐데 그루브감이 조금 떨어져 몰입이 잘 안되지만 대체로 괜찮음
no image preview  Vulvectomy  -  preview  Post-Abortion Slut Fuck (2010) (75/100)    2012-12-09
앨범커버가 잔인해서 없앤건지? 듣기 무난한 앨범
Extremely Rotten preview  Extremely Rotten  -  preview  Extremely Rotten (2009)  [EP] (80/100)    2012-12-09
듣는 무서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밴드
Cannibalistic Urge preview  Stench of Dismemberment  -  preview  Cannibalistic Urge (2005)  [EP] (80/100)    2012-12-09
카니발리즘을 고기하나로 잘 버무렸다. 그루브함이 매력
Shogun preview  Trivium  -  preview  Shogun (2008) (80/100)    2012-12-04
1,3번 트랙 추천, 지나친 대곡 위주의 편성만 아니라면 더 좋았을 앨범.
Requiem for the Indifferent preview  Epica  -  preview  Requiem for the Indifferent (2012) (50/100)    2012-12-04
돈에 미친 돈클리어 레이블로 이적 후 변절한 밴드의 대표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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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정말 재밌네요. 강추.. [8]  2010-06-29 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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