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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4:24
Ranked#5 for 2015 , #290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43
Total votes :  51
Rating :  88.8 / 100
Have :  6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5-04-2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tratovarius - Eternal CD Photo by 신길동옹
Eterna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y Eternal Dream6:049312
2.Shine in the Dark5:0590.512
3.Rise Above It4:2691.98
4.Lost Without a Trace5:2888.39
5.Feeding the Fire4:1290.69
6.In My Line of Work4:1987.17
7.Man in the Mirror4:4396.310
8.Few Are Those4:1188.810
9.Fire in Your Eyes4:15857
10.The Lost Saga11:39901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Jani Liimatainen : Engineer (vocals)
  • Franscisco "Pancho" Cresp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nder Nebeling : Design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Bonus tracks :
11. Giants (5:28)
12. Endless Forest (2:15)

Eternal Reviews

 (8)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이미 출시된지 1년이 지난 앨범에 평가를 내린다는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써보겠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스트라토는 프로그래시브를 장착한 사운드를 들고 나타났다. 물론 그것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겠으나 처음 들었을때도 이상한 것 없이 아주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 앨범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래시브로 나올것이라 생각했으나 그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처음부터 나오는 My Eternal Dream은 정말이지 이전 스트라토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알고봤더니 Timo가 Cain's Offering에서 호흡을 맞추는 Jani Liimatainen이 여러곡을 작곡해준것이 기억난다
물론 My Eternal Dream도 Jani가 작곡해준곡... 뭐 암튼
그래도 멜로디도 좋고 구성도 좋고 Timo의 목소리는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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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본작을 듣고 나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이전 앨범들을 다시 듣지 않을 수가 없었다. 톨키가 탈퇴한 이후 Polaris-Elysium-Nemesis로 이어지는 과정들을 보면 이들은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새로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예전의 무겁고 서정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해 신비롭고 웅장하며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의 파워메탈을 선보이고있던 이들이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등장할 앨범은 필연 이보다 더 힘있고 활기찬 작품이 될 거라는 건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미 전작의 많은 곡들에서 그 틀을 마련해놓았었고 선공개된 Shine in The Dark의 희망찬 분위기는 그 예상에 확신을 주었다.

문제는 그 정도가 굉장히.. 뭐랄까 '이렇게까지는 할 줄 몰랐다' 수준의 것이었다. Elysium의 The Darkest Hour나 전작의 Abandon 정도의 스타팅을 기대하고 있었던 나로썬 시작부터 힘차게 달려나오는 My Eternal Dream에 굉장히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Shine ine The Dark 뒤에 이어지는 Rise Above It부터 시작해서 Few Are Those까지 쉼없이 달리는 이 굉장한 트랙들의 향연은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들 정도이다. 중간에 Lost Without A Trace가 잠깐의 휴식을 마련해 주지만 기본적으로 미들템포이기 때문에 톨키시절에 선보였던 Infinity나 Before The Winter같은 아주 차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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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Matias Kupiainen의 입김이 더욱 강해진 느낌이다. 이미 Elysium 이후로 초기의 악곡과는 거리가 멀어진 것이 사실이며, 전작인 Nemesis는 다소 이질적이고 댄서블한 진행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새롭게 단장한 본작은 발전한 모습을 나타내면서도 밴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 항상 있어왔던 대곡을 다시 선보였으며, 비록 Elysium의 감동적인 멜로디는 없을지라도 Stratovarius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오피셜로 공개된 Shine In The Dark는 전작의 싱글인 Unbreakable에 뒤지지 않는 오프닝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특히 My Eternal Dream의 경우 Jens Johansson 특유의 키보드 사운드에 젊은 기타리스트의 무거운 리프가 얹어지면서 유려한 멜로디를 뿜어내고 있다. 어디까지나 후기작의 대표곡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후반부에 배치된 Few Are Those는 캐치한 코러스로 청자를 휘어잡고 있다. 리듬의 측면에서 보아도 신입 드러머의 파워가 Jorg Michael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볼 때, 전작에 이어 이 밴드가 동종계열에서 여전히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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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80/100)
Date : 
전의 앨범들이 워낙 뛰어난 앨범들이었고, 한국에 정발이 되기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워낙 평가가 좋아서 막상 들어봤을 때는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하지만 호평일색은 변하지 않았고 요 며칠 집중적으로 들어본 결과 이번 앨범은 Elysium이나 Nemesis보다 확실히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흔히 이런 장르를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고 표현하는데, 여기서 파워란 무엇인가? 필자는 이 파워를 박력이라고 생각한다. 박력이란 연주를 쎄게 친다는 뜻이 아니라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에서 압도되는 듯한 느낌이다. 보통 폭발하는 듯한 후렴구나 브릿지 부분이 곡의 박력을 잘 살려준다. 이 앨범에서는 그 박력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보컬라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이 문제는 필자 개인적으로 전작부터 느끼고 있었다. Elysium 앨범에서 Infernal Maze의 마이너한 스피드넘버라던가, 천상의 멜로디를 담은 듯한 대곡 Elysium 등 '박력있는' 트랙이 상당히 있었다. 하지만 Nemesis 앨범에서는 한번에 귀에 들어오는 인트로를 가진 Halcyon Days가 그나마 킬링트랙으로 꼽을 수 있고 그 외에 Infernal Maze와 닮은 Unbreakable이나 웅장함을 담은 발라드 트랙 If the Story Is Over을 제외하곤 그냥저냥 흘러가는 듯한 인상이었다.

하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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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Stratovarius은 솔개의 이야기처럼 저 하늘을 향해 비상하리라'
환골탈태 [換骨奪胎]: 뼈를 바꾸고 태를 빼낸다는 뜻으로 몸과 얼굴이 몰라볼 만큼 좋게 변한 것을 비유하는 말 이라는 뜻을 가진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는 솔개의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를 보면 솔개는 70세까지 장수하는 조류이지만 만물은 모든것이 퇴물을 한다. 부리와 발톱이 퇴화되면서 살아남을수없을 40세쯤에 자신의 부리를 쬬아 부리고 발톱과 깃털을 뽑아서 다시 자라나는 시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고행이 끝나면 다시 자라난 부리와 발톱 그리고 깃털로 다시 한번더 저 하늘을 비상을 하는 이야기이다. 아마 지금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비상하는 솔개가 아닌가한다. Timo Tolkki 은 스트라토바리우스의 핵심이라고 할만큼 이 밴드의 동력원이였던것은 분명하다. 그가 만들어낸 수없이 많은 명반들로 톨키의 명성이 얼마나 강했는지를 한번에 알수있으며 파워메탈이라는 이름을 자랑스럽게 대표할만한 이유가 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셀프타이틀 앨범인 Stratovarius 에서 톨키의 퇴화에 밴드에는 엄청난 위기을 맞이하게된다. 결국 톨키는 밴드를 탈퇴하게 되어 Stratovarius 은 그동안 엄청난 고행의 시작이 아닌가한다. 그리고 2008년에 Matias Kupiainen 와 함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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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본인은 Stratovarius의 디스코그라피 중에서 Polaris와 Elysium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
차가운 분위기속에서 피어오르는 따뜻한 멜로디와 전보다 프로그레시브하고 화려한 사운드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신보는 톨키 때 밴드의 모습은 아니지만 과거로의 회귀랄까. 파워메틀의 기둥답게 그 입지를 다시금 다지려는 모습이 다분해보이인다. 또 그러한 면에서 봤을땐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도 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멤버교체 이후 발매한 4장의 앨범 모두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 굉장히 기쁘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고싶다.

추가로 앨범커버는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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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앨범 컨셉을 보면 소름돋는다
'우리는 영겹의 세월을 거치면서도 더 견고해졌으며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메세지를 담을 수 있는 밴드가 몇이나 있을까
polaris엘범을 좋아 하는 편이면서 동시에
polaris앨범에 2% 부족함에 아쉬움이 정말 컸기 때문에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다
돋다보면 '벌써 끝이야?'하는 느낌이 들지만 생각해보면 그런생각이 든다는게 좋은 앨범이 아닌가 싶다
(여담이지만 보너스트랙은 무난무난한 느낌 )
특히 대중적인 지지를 얻는것은 알아듣기 쉬운 가사와 그로인한 스토리탤링이 한목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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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벌써 그들의 통산 15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톨키가 떠난지도 7년이나 지났고 그사이 4장이나 되는 앨범을 발표했다. 톨키시절의 화려했던 클래식 스트라토바리우스는 더이상 없지만 이제는, 그 과거를 다 털어도 될만큼의 세월이 지나지 않았나 싶기도하고, 전작으로 어느정도 새로운 스트라토바리우스에 대한 입지를 확고히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이번 앨범을 들어보면 입지 구축을 넘어서 예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경지를 뛰어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1번트랙 My eternal dream 부터 시작되는 그 강렬한 브라스 인트로는 전성기 시절 Infinite 앨범의 Freedom을 적당히 상기시키면서도 그와는 대비되는 무게감으로 치달리기 시작하는데 아직까지 옛 스트라토바리우스의 향수에 젖어있는 사람에게도 먹힐만큼 잘만들었다.
2번트랙 Shine in the dark는 처음 싱글로 공개된 트랙으로 미들템포 진행의 스트라토 바리우스표 러브송 트랙이며
3번트랙 Rise Above it은 제목처럼 점점 위로 올라가는듯한 진행으로 상승감이 느껴지는 트랙이며 전작의 연장선에서 새로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대변하는듯한 곡이다. 4번트랙 lost without a trace는 차가운 북유럽의 기운을 한껏 받은 트랙으로 Polaris 앨범의 Winter skies가 생각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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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Comments

 (43)
level 6   (95/100)
파워메탈이 어떤 방향을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이 앨범이 부분적으로 답을 내놓고 있다.
level 21   (85/100)
상당히 좋은앨범이다 하지만 괴거의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생각하며 들으면 좀 허무하게 느껴진다.
level 3   (85/100)
5, 7 추천 ㅇ
level 6   (95/100)
후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기념비적인 역작
level 2   (80/100)
90년대 전성기 음악들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후기작들중에선 가장 괜찮았다.
level 10   (80/100)
예전 작품들과 최신작들의 장점을 적절히 버무려낸 앨범이다. 괜찮게 들었지만 중간중간 축 쳐지는 부분이 좀 있어서 아쉬웠다.
level 8   (90/100)
이쪽계열은 랩소디만 팠는데 , 이 작품도 꽤 괜찮은듯 앞으로 자주 듣게될듯하다
level 10   (90/100)
이런 새로운 시도들을 끝 없이 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이다. 정교하고, 화려하며, 멜로디도 탁월하다. 한곡씩 떼어내서 다른 앨범들에 넣었으면 다들 그 앨범 킬링 트랙으로 꼽힐 듯. 마지막 곡은 너무 멋지고 슬프다.
level 8   (100/100)
이들의 원숙미가 극에 달한 아름다운 작품이다. 멜로디도 무척 좋고 가사도 심플하면서 깊은 감동을 준다.
level 11   (85/100)
이토록 멋진 음악을 다시 해내다니, 역시 명불허전이다. 전 곡의 멜로디가 뛰어나다 그 중 5~7번으로 이어지는 중반부 3연타를 특히 즐겨듣는다.
level 7   (90/100)
정말 신경쓴 티가 팍팍 나는 앨범. 중반기 명반행진시절 앨범들에 절때 뒤지지 않는 명반.
level 9   (90/100)
얼핏 들으면 다 고만고만한것 같지만 이렇게 멜로딕하고 잘짜여진 악곡들 만들기란 쉽지 않음을 들을수록 느낀다. 파워도 적절하고 곡 구성도 이정도면 나무랄데 없다. 개인적으로 Man In the Mirror 를 가장 좋아한다.
level 4   (80/100)
들을수록 좋은거 같아요
level 11   (80/100)
나쁘지 않지만, elysium과 같이 유려하고 독보적인 멜로디가 그리운것은 사실. 또한 이렇게 계속 찍어내는 느낌이 들 때 창의력이 고갈되어 간다는 느낌도 같이 든다.
level 13   (80/100)
밑의 DJ-Arin 님과 같은 생각. 전작 Nemesis에서 보여준 모습 그대로 보여주면서, 특출난 트랙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앨범이다.
level 11   (80/100)
나쁘진 않은데 그리 큰 임팩트는 안 느껴진다.
level 1   (90/100)
Nice album.
level 6   (70/100)
적어도 내게는 티모 톨키 탈퇴 이후의 스트라토는 스트라토가 아니다.
level 4   (95/100)
90점 + 메틀의 세계로 초대한 밴드에대한 팬심으로 95점 매김니다 전작 네미시스보단 화려한 맛은 없으나 곱씹을 수록 매력이 묻어나는 음반임에 틀림없네요
level 5   (80/100)
북극성을 바라보며 새로이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던 이들이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가 영원히 이어질 꿈을 노래한다.
level 4   (75/100)
지나친 고평가가 아닌가 싶다. 아무리 좋아졌어도
level 7   (90/100)
엘리시움, 네메시스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다. 앨범 전체적인 밸런스는 전의 2작품 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만, 확 들어오는 킬랭트랙의 부재가 아쉬움.
level 8   (95/100)
밴드가 다시 태어나고 전작과 이범 앨범은 스트라토 전체 디스코에서도 엄청 뛰어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코티펠토의 모자란 보컬을 곡에 억지로 끼워맞추도록하지 않고 잘어울리게 곡을 뽑아낸것이 아주 맘에 든다.
level 11   (80/100)
1.2.번 기분 좋게 듣고 나머지 ~~~~~~~~~~~~~~~~~~~ 이후 난STB 팬 이니 어쩌구 하다 1.2 만 무한 반복
level 2   (40/100)
one of their best
level 5   (90/100)
들으면 들을수록 곡들이 단단하고 탄탄하게 짜여져있다. 아쉬운점은 코티펠토의 보컬이 이젠 늙었다는 점. 오케스트레이션이 과하다는점.
level 6   (95/100)
사스가 스트라토
level 9   (100/100)
이번 앨범도 역시
level 17   (80/100)
전작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전작이 좀더 좋은듯 하다. 그래도 이번 작품 역시 만만찮게 훌륭한 결과물을 들고왔다. 근데 개인적으로 코티펠토의 보컬은 그다지 좋은 보컬로 안 느껴지는게 흠.
level 10   (95/100)
전반적으로 더 화려해졌고 웅장해진 느낌이 있다. "나의 평화"님 코멘트같이 한곡한곡에 정성을 들인 티가 많이 난다.. 대부분 트랙이 좋았지만 평과 달리 12분에 달하는 대곡 Lost Saga가 쫌 아쉽게 들렸따..
level 4   (95/100)
아직 파워메탈의 희망이 보이는 메탈 앨범... 파워메탈 좋은게 많이 안나와 ㅠㅠ
level 17   (95/100)
podarené album, prvotne som chcel dať 90, ale za poslednú perfektnú pieseň "The Lost Saga" pridávam 5 bodov
level 13   (90/100)
Elysium 과 비슷한 느낌의 앨범이지만 한곡 한곡 정성스럽다는 생각이드는 꽤 괜찮은 앨범이다~Stratovarius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level 12   (90/100)
전작보단 덜하나 그래도 밴드의 방향을 잘 잡고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level 7   (80/100)
전체적인 벨런스는 좋으나 킬링트랙이 없는게...
level 5   (95/100)
제 2의 전성기라고밖에 말 할 수 없다. 여전히 힘차며 여전히 아름답다. 오케스트레이션이 조금 센건 맞지만 크게 마이너스가 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level 7   (85/100)
이 밴드 보컬 때문에 듣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음악이 너무 좋아서 도중에 끌 수가 없었다. 취향에 안맞는 보컬 때문에 10점 감소.
level 5   (95/100)
몇번 더 들어보고 다시 씁니다. 이런 앨범을 만들어낸 그들은 정말 괴물... 대곡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가사 보면서 들으니 또 소름... 2015 최고의 파워메탈
level 18   (90/100)
정말 이번에도 선방한 것 같다. 리뷰를 다신 분 말씀처럼 전곡이 고르게 균형잡힌 느낌이 든다. 들을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앨범.
level 7   (95/100)
어떻게 미워할수가 있겠는가
level   (90/100)
올해 발매된 파워메탈 앨범 중에서 단연 독보적이다.
level 7   (100/100)
죠죠 7부 스틸 볼 런 을 보면서 열심히 들어댄 작품. 영향으로 5번트랙만 들으면 체페리가 생각나고 가슴이 뛴다 뭐랄까. Nemesis 스타일은 약간 취향에 안맞았는데 이건 취향 적중. 크으으으 코티펠토
level 9   (90/100)
네메시스만큼의 강렬함은 줄었지만, 기존의 색채가 좀더 드러난 안정적인 명반이 아닐까 싶다. 제2의 전성기가 확실히 온듯 하다.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59.8 221
Album 75.8 141
Album 81.9 180
Album 82 264
Album 88.3 785
Album 92.9 776
Live 93.5 323
Album 87.7 435
Album 90.6 607
Album 86.6 447
Album 83.8 315
Album 65.8 515
Album 81.2 457
Live 85.4 90
Album 85.6 544
Live 86.3 41
EP 90 10
Album 87.7 837
▶  Eternal Album 88.8 518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3
Reviews : 7,809
Albums : 121,688
Lyrics : 1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