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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BlueZebra's profile
Username BlueZebra   (number: 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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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Visions
Stratovarius - Infinite
Marilyn Manson -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Marilyn Manson - The Last Tour on Earth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Behemoth - The Satanist
Marilyn Manson - Mechanical Animals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Stratovarius - Nemesis
Frozen Crown - The Fallen King
Avantasia - Ghostlights
Marilyn Manson - The Golden Age of Grotesque
Behemoth - I Loved You at Your Darkest
Stratovarius - Polaris
Marilyn Manson - Eat Me, Drink Me
Marilyn Manson - Portrait of an American Family
Marilyn Manson - The Pale Emperor
Kamelot - The Shadow Theory
Marilyn Manson - Born Vil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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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100/100)    Jun 15, 2019
Visions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모든 앨범 중 Infinite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개인적인 생각으로, 파워 메탈 팬으로서 Helloween의 키퍼 시리즈, Rhapsody of Fire의 심포니 1과 함께 해당 장르에서 최고로 꼽는 작품이다. '버릴 곡 없는 앨범'이란 바로 이 앨범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전작 Episode에서 더욱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라이브에서 종종 연주되는 1번 트랙은(내한공연 때도 들려준) 처음부터 격하게 달리기보단 템포를 조절하며 점차 헤비함을 더하는 명곡이다. 2번 트랙은 필자가 처음으로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알게 해준 곡이라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RoF의 Emerald Swords를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을 느낀 명곡 중의 명곡이다. 옌스 요한슨의 첫 키보드 반주가 시작될 때, 파워 메탈 팬이라면 가슴이 뛰기 시작할 것이다. 티모 톨키의 기타와 옌스 요한슨의 키보드의 화려한 속주와 더불어 청자를 끊임없이 두드린다. 역시 신나게 달려주는 3번 트랙을 지나면 서정적인 사운드를 한껏 강조한 4번 트랙 Before The Winter가 흘러나온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코티펠토의 목소리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더욱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다. Forever, Coming Home, Years Go By, 4000 Rainy Nights, When Mountains Fall, Winter Skies, Move The Mountains, If The Story Is Over 등등... 스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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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Polaris (2009) (85/100)    Jun 11, 2019
Polaris 팀의 핵심 멤버가 떠난 후 발매된 폴라리스 앨범. 사운드의 변화과정에 서있는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랩소디 오브 파이어에서 루카가 떠난 후 다크 윙즈 오브 스틸이라는 애매한 앨범이 발매되었던 것처럼, 이 앨범 또한 비슷한 포지션에 서 있다. 랩오파는 다음 앨범으로 인투 더 레전드라는 걸작을, 스트라토는 엘리시움이라는 명작을 뽑아냈다는 점 역시 비슷하다.
키보드를 담당하는 옌스 요한슨의 영향이 커졌다. 전성기 시절에 비하여 앨범 전체적으로 템포가 죽고 서정성이 커졌다. 옌스의 키보드 비중이 늘었으며 코티펠토의 보컬은 더욱 애절해졌다. 달려주는 곡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서정적인 록 발라드를 선호하는 필자에게 꽤 좋은 인상으로 다가온 앨범이다.
5번 트랙 Winter Skies는 듣다 보면 그야말로 눈 내리는 겨울 호숫가의 쓸쓸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중반부에 옌스의 키보드 솔로는 서정적이고 아름답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11번 When Mountains Fall이다. 에피소드 앨범의 Forever가 떠오르는 발라드 트랙으로, 코티펠토의 보컬과 슬픈 가사가 잘 어울려 가슴 깊이 들어온다. 2절의 "마침내 난 당신의 무덤을 찾았어요. 슬프게도 3년이나 늦어 버렸네요. 이제 나는 당신의 곁에 앉아서 이 노래를 들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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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2000) (100/100)    Jun 11, 2019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개인적으로 꼽는 맨슨 최고의 역작. 음악성에서 정점을 찍었다. 멤버들 창작력이 그동안 쌓여있었는지 19곡이라는 분량으로 꽉 채웠으며, 라이브에서 단골로 연주되는 곡들이 줄줄이 들어 있다. 사이키델릭한 안티 앨범보다 본작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흥행은 망했지만. 음침하고 살벌한 멜로디로 점칠된 1번 트랙으로 시작하고, 청중들을 선동하는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2번 트랙을 지나 유명한 곡인 The Fight Song이 재생된다. "난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노예가 아니고, 엿 같은 세상의 노예도 아니야!" 라는 가사로 시원하게 질러주며 떼창을 유발하는 명곡이다. 역시 달려주는 4번 트랙을 지나면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Target Audience가 등장한다. 완급조절이나 가사, 그리고 보컬이 조화를 이룬 명곡이다.
음침하기 그지없는 7번 트랙을 듣다 보면 정말 청자까지 우울해지는 기분이 든다. 8번 트랙은 라이브에서도 꾸준히 연주되는 인기곡으로, 정말로 단순한 구성과 단순한 가사이지만 그 중독성이 상당하다. "이건 진화야. 원숭이, 사람, 그 다음엔 총." 2008년 ETP 내한공연에서도 불렀고 16년 내한공연에서도 불렀다. 식칼 마이크를 부여잡고 이 곡을 부를 때의 맨슨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인기곡인 The Nobodies 역시 좋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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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Antichrist Superstar (1996) (95/100)    Jun 10, 2019
Antichrist Superstar 마릴린 맨슨의 전성기가 시작된 기념비적인 앨범. 천재 뮤지션 트렌트 레즈너의 역량 덕인지 전작보다 훨씬 발전된 사운드로 가득차있다. 특유의 싸이키델릭함과 사악함, 노이즈 가득 낀 사운드는 맨슨의 다른 앨범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모든 작사는 맨슨이 직접 했는데 확실히 작사에도 재능이 흘러넘친다.
관중을 선동하는 강렬한 멘트로 시작하는 1번 곡부터 헤비하다. 맨슨 최고의 곡이자 라이브 단골인 2번 곡은 말할 것도 없다. 4번 곡 역시 최근 라이브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명곡. 인상적인 것은 6번 곡인데, 포고가 직접 작곡하고 레즈너가 손봤으며 맨슨이 작사를 한 이 곡은 그 음침한 사운드가 그야말로 압권이다. 담담하게 읊조리는 맨슨의 목소리와 더불어 종잡을 수 없는 배경음, 마지막에 이르러서 등에 날개가 돋아나는 걸 느꼈다는 기괴한 가사. 그러면서 불쾌한 오르간 소리와 함께 노이즈 가득 낀 내레이션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후기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땐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뮤직비디오는 더 충격이다.)
10번 곡은 뜬금없이 최근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되는 곡인데(16년 내한 때도 했다.) 지금은 들을 수 없는 전성기 시절 맨슨의 괴물같은 보컬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숨쉬는 ... See More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Born Villain (2012) (80/100)    Jun 10, 2019
Born Villain 전작이 개똥졸작이어서 별 기대를 안했으나 생각보다 괜찮은 작품이 튀어나왔다. 전성기 때의 사운드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다음 작이 워낙 수작인 만큼 발판격 앨범이라 생각하면 못 들어줄 만한 작품은 아니다.
1번 트랙은 전작의 실패를 만회해보겠다는 듯 거칠고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펙터를 과하게 먹인 보컬은 그러려니 한다. 2번은 라이브 단골 트랙인 만큼 적당히 대중적으로 잘 뽑힌 곡. 중간에 성대 내리깔고 윽아아 아아 하는 소리만 줌 줄였으면 좋았을 것을.
3번 트랙은 야시시한 가사에 '오우'를 외치게 된다. 듣다 보면 왠지 벨트를 내리고 야시시하게 걸어가야 할 것 같다. 6번 트랙은 마치 시를 읊듯 읊조리는 보컬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8번 트랙은 맨슨이 직접 작곡한 발라드. 11번 곡은 본작에서 가장 헤비한 곡인데, 전작의 2번 트랙같은 개똥같은 노래에 비하면 준수한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초기작들의 헤비함(1996이나 The Reflcting God 등)에는 아무래도 미치지 못한다. 그래도 이런 시도를 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다. 12번 트랙은 음울하고 공포스러운 사운드를 시종일관 들려준다. 발라드인 13번을 지나 켈리 시몬의 곡을 리메이크한 14번은 맨슨의 친구인 조니 뎁이 기타를 쳤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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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lights preview  Avantasia preview  Ghostlights (2016) (90/100)    Jun 12, 2019
Lucifer는 들을 때마다 감탄한다. 요를 란데는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멋있게 부를까? 음색도 그야말로 파워메탈 보컬 그 자체다. 서정적인 키보드 연주로 시작해서 격정적인 파워를 터트리는 명곡 Lucifer때문에 90점을 주고 싶다. 그 외에는 2, 5번 트랙 정도를 괜찮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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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Infinite (2000) (100/100)    Jun 11, 2019
Episode부터 시작된 4연타의 마지막은 멋진 홈런이었다. Visions와 더불어 투톱으로 좋아하는 앨범이다. 버릴 곡이 없는 앨범이지만, 굳이 꼽자면 역시 도입부부터 온몸이 들썩거리는 Hunting High And Low가 아니겠는가. 라이브에서 빠진 적 없는 명곡이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모든 걱정을 뒤로 하고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간다는 가사는 언제 들어도 가슴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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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al Animals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Mechanical Animals (1998) (95/100)    Jun 10, 2019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은 수작. 맨슨의 작사능력은 더욱 빛을 발했다. 발라드 트랙들을 정말 잘 만들었다. Coma White, The Last Day on Earth, The Speed of Pain 등등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Great Big White World이다. 몽환적인 곡 구성과 가사가 조화를 이룬다. 나머지 곡들은 뽕짝느낌이 좀 있지만 듣기에 거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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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s Like Children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Smells Like Children (1995) (75/100)    Jun 10, 2019
Sweet Dreams는 나에게 맨슨을 알게 해준 곡이다. 그 외에는 글쎄올시다.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종잡을수가 없는 앨범이다. 뭐 어차피 EP니까... 신나게 달려주는 Rock 'N' Roll Nigger정도가 들어줄만 하다. Fuck Fankie는 공공장소에서 틀면 경찰조사를 받을 수 있으니 꼭 이어폰을 끼고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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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Tour on Earth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The Last Tour on Earth (1999)  [Live] (100/100)    Jun 10, 2019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전성기 시절 발매된 최고의 라이브 앨범. Great Big White World는 첫 반주와 함께 터져나오는 관객들의 함성이 압권. Antichrist Superstar는 원곡보다 훨씬 헤비하고 강력하다. 특히 미무리를 장식하는 The Last Day On Earth는 원곡과는 다른 어쿠스틱 버전인데, 들으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맨슨이 노래를 정말 잘 부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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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an American Family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Portrait of an American Family (1994) (85/100)    Jun 10, 2019
스푸키 키즈 시절 곡들 리메이크+신곡을 적절히 버무린 데뷔작. 사운드는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다. 3번 트랙 Lunchbox에서 "나는 성장해서 록스타가 될 거야, 그리서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할 거야"라고 부르짖는 맨슨의 가사가 눈에 띈다. 결국 앨범을 5천만장 넘게 팔아치운 대형밴드가 됐으니 꿈을 이뤘다 하겠다. 추천트랙: 2, 3, 6, 7
The Golden Age of Grotesque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The Golden Age of Grotesque (2003) (90/100)    Jun 10, 2019
팀 스콜드의 영향으로 전작들과는 확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그게 또 괜찮다. 뽕짝 사운드로 꽉 차 있는데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2, 3번 트랙은 말할 것도 없고, 개인적으로는 6번 트랙이 좋다. 유튜브에 6번 트랙 베를린 라이브 버전이 돌아다니는데 전성기 시절 맨슨의 출중한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Heaven Upside Down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Heaven Upside Down (2017) (75/100)    Jun 9, 2019
전작이 잘 뽑혔던 만큼 본작은 더욱 아쉽다. 그나마 대중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4, 5번 트랙 정도가 들어줄 만하고, 나머지는 글쎄올시다. 인내심을 갖고 처음부터 들어보려고 해도 힘들다. 이 앨범을 끝으로 트위기가 강간혐의로 퇴출됐는데, 다음 작에서 트위기 없이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 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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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en King preview  Frozen Crown preview  The Fallen King (2018) (95/100)    Jun 6, 2019
젊음이 폭발하는 파워넘치는 앨범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4번 트랙이 인상적
The Satanist preview  Behemoth preview  The Satanist (2014) (100/100)    Jun 6, 2019
개인적으로 데미갓보다 좋아하는, 이들 최고의 앨범. 라이브 단골 1번 트랙의 묵직하고 사악한 반주는 언제 들어도 인상적이며, 3,4,6번 트랙도 정말 대단하지만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트랙 O Father O Satan O Sun! 7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는 명곡. 네르갈의 보컬은 말 그대로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의 음성같다. 100점도 부족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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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 Visions (Southern Cross)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Coming Home (95/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Paradise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Legions (95/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Before The Winter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Forever Free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Black Diamond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Visions The Kiss Of Judas (100/100)    Jun 15, 2019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Will to Power Dreams of Retribution (95/100)    Jun 15, 2019
preview  Arch Enemy preview  Will to Power (2017)
Will to Power Reason to Believe (100/100)    Jun 15, 2019
preview  Arch Enemy preview  Will to Pow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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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타시아의 Lucifer같은 곡 추천해주세요! [16] Jun 2, 2019 35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7
Reviews : 8,068
Albums : 124,375
Lyrics : 15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