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13 DaveÅkerfeldt's profile
Username nobrained   (number: 2151)
Name (Nick) DaveÅkerfeldt  (ex-Aurox, RandyMustaine, nobrained)
Average of Ratings 74.6  (31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4, 2008 18:08 Last Login July 21, 2019 10:38
Point 120,360 Posts / Comments 859 / 1,370
Login Days / Hits 2,316 / 4,547 E-mail
Country Sweden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io Engineer / Live Sound Engineer / Producer
Interests Anything related to music

전반적인 모든 록/메탈을 사랑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현대적인 사운드나, 장르의 크로스오버가 심한 음악,
순수한 록/메탈의 상징성을 잃은 밴드/앨범은 증오합니다,




Artists that I have watched them playing live show,

Testament
Slayer
Megadeth
Valiant Thorr
Clutch
Motörhead
Sunn O)))
Ensiferum
Finntroll
Barren Earth
Children of Bodom
KISS
Paul Mc.Cartney
Aerosmith
Iron Maiden
Judas Priest
Halford
Dream Theater
Black Label Society
Immortal
Eric Clapton
Black Keys
Thin Lizzy
Anthrax
Opeth
The Sheepdogs
Black Sabbath
Mastodon
Graveyard
Alcest
Emma Ruth Rundle


Upcoming Event

TBA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Deep Purple - Made in Japan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Megadeth - Rust in Peace
Iron Maiden - Powerslave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Deep Purple - Machine Head
Opeth - Blackwater Park
Black Sabbath - Paranoid
Megadeth - So Far, So Good... So What!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Black Sabbath - 13
Possessed - Seven Churches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Slayer - Seasons in the Abyss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Destruction - The Antichrist
Dream Theater - Octavarium
Moonsorrow - Suden Uni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Megadeth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Mastodon - Crack the Skye
Opeth - Heritage
Slipknot - Slipknot
Queen - News of the World
Metallica - Kill 'Em All
Kiss - Dressed to Kill
Motörhead - Ace of Spades
Coroner - Mental Vortex
Ensiferum - From Afar
Moonsorrow - Voimasta Ja Kunniasta
Pantera - Far Beyond Driven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Summoning - Stronghold
Aerosmith - Get a Grip
AC/DC - Highway to Hell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Lists written by DaveÅkerfeldt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Heartless Depressive Black Metal China 5 3 Aug 14, 2010
preview Cryptic Slaughter Crossover Thrash, Grindcore United States 7 8 Mar 21, 2010
preview Prevail Death Metal United States 1 1 Nov 8, 2009
preview MC5 Hard Rock, Protopunk United States 4 7 Nov 4, 2009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Tunes Live from Sydney preview preview iTunes Live from Sydney  [EP] 2010-03-30 - 0 Apr 9, 2011
Dimensions preview preview Dimensions  [EP] 2006-01-31 - 0 Apr 9, 2011
Wolfmother preview preview Wolfmother  [EP] 2004-09-27 - 0 Apr 9, 2011
Wolfmother preview preview Wolfmother 2005-10-31 78.7 6 Apr 9, 2011
Suicidal Engagement preview preview Suicidal Engagement 2008-08-10 80.7 3 Aug 14, 2010
Endless Suicide preview preview Endless Suicide  [Demo] 2005-02 - 0 Aug 14, 2010
Something of Death preview preview Something of Death  [Demo] 2004-02 - 0 Aug 14, 2010
Band in S.M. preview preview Band in S.M.  [EP] 2003 50 1 Mar 21, 2010
Speak Your Peace preview preview Speak Your Peace 1990-04 80 1 Mar 21, 2010
Stream of Consciousness preview preview Stream of Consciousness 1988-08 70 1 Mar 21, 2010
View all albums »
preview  The Sword preview  Age of Winters (2006) (80/100)    Jan 30, 2015
Age of Winters 학교를 다니던 시절이든 일을하며 사람을 만나는 요즘이든 음악이야기가 나올 때 가장 먼저 받는 질문은 "어떤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가?" 이다. 근 십여년동안 들어온 질문이지만 대답은 항상 정해져있었다. '블랙사바스'. 내 대답에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주로 두가지였다. 하나는 "오 나돈데" 다른 하나는 "~라는 블랙사바스 비슷한 밴드있는데 들어봤어?". 그런 연유로 들어본 블랙사바스 비스무리한 밴드가 한두개가 아니다. 물론 그중에는 정말 즐겨들을만한 Pentagram, Witchfinder General 같은 밴드도 있었고, 뭐가 블랙사바스같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밴드도 많았다. The Sword 역시 그런 경로로 알게되었다. 비록 최근에 알게된지라 이들에대해 많은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몇가지는 확실하다. 이들은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2000년대 중반에 잠깐 유행했던 레트로스러운 하드록/메탈의 트렌드를 탔었다는것과 프론트맨 J. D. Cronise 는 블랙사바스/Blue Cheer/슬레이어덕후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알게된 계기가 블랙사바스이므로 그것과의 비교는 불가피하다. 우선 J. D. Cronise 의 보컬은 수많은 오지스러운 보컬들 중 가장 멋있다. Mastodon 의 Brent Hinds 는 너무 막부르고 Witchfinder General 의 Zeeb Parkes 는 매가리가 없다. 오지옹보다 중저음에 힘이 실려 ... See More
1 like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55/100)    Nov 25, 2014
Citadel 필자는 본래 이런류의 음악을 좋아하지않기 때문에 찾아듣지도 않을뿐더러 신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찾아들어본 이유는 메탈의 소비자층이 훨씬 두터운 북미에서도 이슈가 되지않는 앨범이 (본작이나 밴드의 대한 이야기가 주변사람들 입에서 전혀 회자되지 않는다.) 한국이라는 메탈의 불모지에 자리잡은 온라인 메탈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지지를 받고있기에 이 기형적인 현상의 원인이된 앨범에 대하여 알고싶어졌기 때문이다. 서론이나 점수에서 이미 드러나지만 이 리뷰는 본작에대한 칭찬보다는 쓴소리 위주이다. 칭찬일색과는 거리가 먼 이 리뷰를 읽고서 본작을 좋게들은분들에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은 아직 늦지않았으니 빠르게 스크롤을 내려길 권한다. 평소에는 0점에서 시작하여 듣기좋은 부분이 있으면 점수를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평가하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100점에서 거슬리는 부분마다 깎아나가야 할 지경이다. 전자의 방식이라면 리뷰의 기준인 550자를 채우기 어렵다.

앨범을 재생하자마자 들리는 인트로에 딱히 혹평을 가하고싶은 생각은 들지않는다. 어떤앨범의 1번트랙에 독립적인 인트로가 있다면 장르를 불문하고 할 수 있는한 특이하게 만드는것이 보통이다. 어디 ... See More
42 likes
preview  Mastodon preview  Once More 'Round the Sun (2014) (85/100)    Aug 6, 2014
Once More 'Round the Sun 아저씨메탈 마스토돈의 3년만의 귀환. 마스토돈은 어떠한 밴드였던가? 변화무쌍한 기타리프와 유니크한 솔로, 드럼으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눌러담은 드러밍, 기타와는 다른 멜로디로 곡을 이끌어나가는 역동적인 베이스라인, 원시적이다못해 '표현' 그 자체만을 겨냥해 노골적으로 울부짖는 보컬. 이런 말들로 간략히 정의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작은 이 모든것을 뒤엎었다.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점이라고는 기타톤과 보컬의 음색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자는 본작에 85점이라는 (본인으로서는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가장 큰 이유는 마스토돈이 본작을 통해 자신들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운드를 이전보다 더 많이 들려주었기 때문이다. 마스토돈은 프로그레시브메탈, 슬럿지, 스토너 등으로 불리우지만 정작 본인들은 아트록이라 칭한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에서 '아트록스러움' 은 점점 더 알아듣기 용이하게 변하고 있다. 이것은 기존의 마스토돈 팬들에게는 불쾌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뭐 별수있나 아티스트라면 때로는 대중이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길을 택하기도 하는법.

본작과 이전 작품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타리프다. 그간 마스토돈의 기타리프가 건조하게 달리다가 기습적인 펀치라인으로 ... See More
5 likes
preview  Mastodon preview  Feistodon (2012)  [Split] (80/100)    Feb 25, 2014
Feistodon 우리에게는 광고에 자주쓰이는 음악인 1,2,3,4 를 부른것으로 유명한 케네디언 싱어송라이터 Feist 와 걸걸한 동네아저씨 느낌의 Mastodon 이 만났다. 다분히 서로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곡을 커버한것이지만 그 퀄리티와 기발함은 간과할 수 없다.

Feist 의 원곡인 A Commotion 은 그녀의 음악치고는 상당히 헤비한 기타와 드럼을 사용했고, 현악기세션으로 타이트함을 강조한 곡이다. Mastodon 은 위의 곡을 원래 해오던대로(?) 끈적끈적하면서도 찰진헤비함으로 바꿔놨다. 특히 현악기파트를 일렉기타의 다운피킹으로 썰어제끼는 부분은 instrumentation 에 따라 곡의 헤비함이 극과 극으로 바뀔 수 있다는것을 아주 잘 드러낸다.

Mastodon 의 The Hunter 앨범의 첫곡인 Black Tongue 은 인트로의 기타리프와 Mastodon 특유의 마구잡이 보컬이 인상깊은 곡이다. 원래 Feist 의 보컬에 퇴폐미가 팍팍 묻어나기는 했지만 이정도로 Black Tongue 의 가사내용 그대로 일말의 희망이라고 찾아볼수없는 소리를 들려준 것은 처음이다. 그녀의 곡 소화능력은 역시 대단해서 Mastodon 의 막보컬 멜로디도 그녀가 부르면 어딘가모르게 우아하면서도 분위기있게 들린다. 기타톤 또한 그녀 커리어에서 헤비함의 정점을 찍지 않았나싶다. 괴성이나 질러대며 눈화장만 떡칠하 ... See More
preview  Mastodon preview  Leviathan (2004) (85/100)    Feb 23, 2014
Leviathan 마스토돈은 프록메탈 가운데서도 마이너한 사운드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다 메이저의 반열에 오른 특이한 케이스다. 물기없이 메마른 기타톤과 입에 모래가 가득찬것처럼 느껴지는 텁텁한 동네아저씨 보컬, 그리고 언뜻 들었을 때 개연성이 전혀없는 것처럼 들리는 곡의 구성은 이들의 음악을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다못해 어떻게보면 좋아할 이유가 없게 만든다. 귀에 안들어오는 사람은 절대 좋게 들릴수가 없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마스토돈에 열광하는 이유는 상기 나열한 요소들과 찰지게 들이대는 기타리프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 아닐까. 각각의 요소를 따로 떼어놓고 보면 엉망이지만 그것들을 하나로 뭉쳤을 때의 마스토돈은 그 어떤 밴드도 카피가 불가능한, 그들만의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본작은 마스토돈이 워너뮤직으로 옮기기전, 인디레이블에서의 마지막 앨범이다. 다만 퀄리티면에서 인디라고 할 수는 없는것이, Relapse Records 는 그들만의 디스트리뷰터가 없는 인디레이블이 맞지만, Amorphis, AxCx, Suffocation 등 익스트림메탈 쪽에서는 잔뼈가 굵은 레이블이다. 물론 이후의 마스토돈 앨범들에서 들려지는 기름진 사운드는 기대할수없지만, 그것은 단지 예산의 차이일뿐이다. 비록 사운 ... See More
1 like
View all reviews »
Insularum preview  Fanisk preview  Insularum (2013) (40/100)    Oct 15, 2017
싸구려 VST 의 사용과 수준낮은 믹싱은 여전하다. 여전히 키보드는 불필요하게 나와있다. 나름 instrumentation 차원에서 킬링파트라고 부각시켰나본데 싸구려를 내세워봐야 좋을거없다. 뒤로 묻어뒀어도 거슬릴 톤인데 전면에 내세웠으니...곡의 내용? 관심도 없지만 상투적이다. 멜로디? 진부하다.
Noontide preview  Fanisk preview  Noontide (2003) (40/100)    Oct 15, 2017
왜 좋은지, 왜 궁극인지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설명 할 수 없다면 그 평가에 객관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난 안좋게 들었다. 조악한 프로덕션에 싸구려 악기들. 03년이 아니라 83년에 만들어도 이거보단 곡의 구성이나 믹싱차원에서 훨씬 잘 만들수있다.
Die and Become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40/100)    Oct 15, 2017
제대로된 분석은 단 한 곡에도 없다. 그와중에 궁극이다 인류역사상 최고다 하는 동네초딩 수준의 "감상문" 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직접 듣고 판단하라. 실제로는 50점 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왜곡된 찬양으로 인해 무너진 균형을 맞추기 위해 40점을 준다.
Koloss preview  Meshuggah preview  Koloss (2012) (40/100)    Aug 7, 2014
아직도 새로운 앨범이 나온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인데...똥같은 음악을 만드는 밴드보단 그 똥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욱 이해가 가지않는다. 뉴블은 대세인 밴드만 사인해서 남겨먹는줄 알았는데 djent 라는 niche market 하나만큼은 제대로 공략했다.
Кровоизлияние preview  Аспид preview  Кровоизлияние (1993) (75/100)    Oct 26, 2013
가사는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러시아어 특유의 느낌이 분위기와 상통한다, 짜임새있는 간지리프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다만 리마스터된 버전을 들어봤는데 믹스에 깊이가 없고 다 앞으로 나와있어서 오래들을수가없다, 간간히 들리는 클리핑은 성의없는 믹싱을 연상시킨다,
Pentagram (Relentless) preview  Pentagram preview  Pentagram (Relentless) (1985) (80/100)    Oct 26, 2013
Witchfinder General 과 함께 블랙사바스 추종자 성향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펜타그램, 오지의 블랙사바스를 제대로 이어받았다, 레코딩/믹싱 상태는 지금의 기준으로는 엉망이지만 본작 특유의 헤비함을 살리는것에 완벽한 역할을 하고있다,
Slumber of Sullen Eyes preview  Demigod preview  Slumber of Sullen Eyes (1992) (80/100)    Oct 18, 2013
프로덕션 차원에서는 부적절한 신디소리를 제외하고 딱히 흠잡을곳이 없다, 리프가 쫄깃하긴하지만 인트로나 아웃트로가 엉성한 곡이 여러개있다, 범작이상임은 틀림없고, 커버가 멋있어서 5점 더준다,
メギツネ preview  Babymetal preview  メギツネ (2013)  [Single] (40/100)    Oct 9, 2013
정말 웃어넘길수있는 앨범,
Ijime, Dame, Zettai preview  Babymetal preview  Ijime, Dame, Zettai (2013)  [Single] (40/100)    Aug 8, 2013
논란이되서 들어봤지만 역시나, 이런것에도 수요가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 세상은 넓고 기벽 또한 다양하다,
Nemesis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Nemesis (2013) (40/100)    Aug 8, 2013
이들에게 또한번 기회를 줄 필요가 없었다, 코티펠토도 그다지 좋은 소리를 못내고있고, 곡자체나 연주력도 별로, 안되는 밴드 이름아깝다고 질질끌면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
View all comments »
Die and Become As the Sparks Sang in Their Ascent (45/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Die and Become Winds of the Golden Lur (40/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Die and Become Polaris (45/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Die and Become Catastrophic Light (40/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Die and Become Return to Ice (45/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Die and Become The Breath of Boreas (40/100)    Oct 15, 2017
preview  Fanisk preview  Die and Become (2002)
View all lyrics »
Title Date Hits
... [2] Nov 27, 2016 2249
... [5] Oct 6, 2016 1988
... [2] Jun 15, 2016 1914
... [8] Jun 15, 2016 1605
... [8] Jul 20, 2015 1329
... [3] Jun 5, 2015 1501
... [2] May 22, 2015 1115
... [3] Apr 17, 2015 1943
... [5] Jan 21, 2015 1462
... [1] Nov 28, 2014 1856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9
Albums : 124,743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