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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MayBee's profile
Username MayBee   (number: 3818)
Name (Nick) May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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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Indica Gothic Metal Finland 7 5 2011-02-14
preview Symfonia Power Metal Finland 1 30 2011-02-13
preview Altar Thrash Metal, Hardcore Punk Romania 6 0 2010-09-10
preview Picture Me Broken Alternative Metal, Hard Rock, Post-Hardcore United States 3 0 2010-09-10
preview Light Bringer Power Metal Japan 10 53 2009-09-01
preview Spinalcord Power Metal Japan 3 4 2009-08-29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Phoenix Rising preview preview Phoenix Rising 2011-10-05 85.6 44 2011-07-27
Future Never Dies preview preview Future Never Dies  [Single] 2011-09-07 - 0 2011-07-27
A Way Away preview preview A Way Away 2010-06-25 81.3 4 2011-02-14
Pahinta Tänään preview preview Pahinta Tänään  [Compilation] 2009-10-16 - 0 2011-02-14
Valoissa preview preview Valoissa 2008-09-12 - 0 2011-02-14
Kadonnut Puutarha preview preview Kadonnut Puutarha 2007-03-16 - 0 2011-02-14
Tuuliset Tienoot preview preview Tuuliset Tienoot 2005-10-26 - 0 2011-02-14
Ikuinen Virta preview preview Ikuinen Virta 2004-01-06 - 0 2011-02-14
Imaginaerum preview preview Imaginaerum 2011-11-30 85.2 55 2011-02-14
In Paradisum preview preview In Paradisum 2011-03-23 76.3 30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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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Polaris (2009) (90/100)    2009-08-29
Polaris 2009년 5월 13일, 정규 앨범으로는 열두번째 이야기 Polaris (북극성)이란 타이틀로 앨범을 발표했다. 많은 밴드들이 끊임없이 그들만의 색깔을 지키고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Power Metal이란 장르 측면에서 우리는 많은 밴드들의 '엇나감'을 보게 된다. 마치 기둥 없는 구조물을 보는 듯한 단편적인 음악에서 탈피해 보려는 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더욱 독하게 ‘정통 파워메탈’ 음악을 고집하고 있다. 팀내 불화로 정규 11번째 앨범까지 거의 모든 곡을 작곡해 오던 리더까지 탈퇴해 버린 상황에서 파워 메탈 밴드로서의 책임감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듯하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음악! 그들이 가장 자신있는 ‘차가우면서도 서정적인’이야기. 그것이 그들이 준비한 정규 12집 앨범 ‘Polaris’다.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졌고 사운드적으로는 훨씬 간결한 리프를 선보이지만, 더욱 세련되어졌고 성숙해진 느낌이다. 조금은 힘을 빼고 덧칠은 자제하고 스트레이트 한 파고듦을 노린 듯하다.

이번 앨범 발매 전에 싱글 컷 된 곡으로써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Deep Unknown’은 톨키시절의 달리는 트랙과는 약간 다르다. 오랜 시간 Stratovarius의 팬이였다면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뒤집어보면 스트레이트한 매력을 가장 한껏 발산한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Emocore한 리프와 Stratovarius적인 멜로디, 리듬감이 안겨주는 헤비함이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실험적인 새로운 음악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King Of Nothing, Blind, Winter Skies는 키보드를 맡고 있는 Johansson이 작업한 곡으로, 차가운 북유럽의 정서가 잘 느껴지는 듯하다. 하지만 멜로디 메이킹에 있어선 약간 미지근하다.

가장 주목해야 하는 곡은 인상적인 가사에 이번 앨범의 킬링트랙으로 꼽고 싶은 ‘Forever Is Today’로 11개 트랙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중간 솔로(2:58~3:22)에서 터져 나오는 기타와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 만하다. 다음 곡 ‘Higher We Go’는 Kotipelto와 Kupiainen의 작품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 간결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의 슬픔과 혼란을 날려버린다."라는 느낌의 희망적인 가사와 메시지가 빛을 발하는 곡이다.

해방을 주제로 웅장함과 비장함으로 시작하는 대곡 ‘Emancipation Suite : Dusk, Dawn’은 후반부의 Kupiainen과 Johansson의 솔로가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마지막 곡으로 수록된 ‘When Mountains Fall’은 ‘Forever’를 연상시키는 곡으로, 코티펠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며 오케스트레이션의 사용으로 그리움과 애절함이 더욱 잘 녹아 있는 듯하다.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톨키의 색깔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게 약점이 되진 않는 앨범 같다. Stratovarius의 멋진 부활이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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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Stratovarius (2005) (70/100)    2009-08-29
Stratovarius 동명의 싱글 앨범으로 선행 발매 된 첫번째 트랙 ‘Maniac Dance’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사용하지 않은 곡이다. 아니 이 곡뿐만이 아니라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 모두가 그렇다. 앨범 발매 전 톨키는 이미 핀란드의 저널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에는 더블 베이스 드러밍은 없다. 앞으로도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집어넣을 곡도 없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실제로 코드 위주패턴에서 리프지향적으로 변화를 시도한 셀프 타이틀 앨범 ‘Stratovarius’가 발매되었다. 앨범 발매 전까지 보컬 코티펠토와 드러머 조그가 톨키와의 불화설이 있었지만 멤버 교체없이 오랫동안 정규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돌아왔다.

앨범의 첫 문을 여는 ‘Maniac Dance’는 멜로딕하면서 헤비한 미디엄 템포곡이며 비슷한 패턴의 곡은 ‘Just Carry On’, ‘Back to Madness’가 있다. 후반부로 가면 약간 쳐지며 느린 템포를 사용하는 ‘The Land of Ice and Snow’, ‘Leave the Tribe’, ‘United’가 연속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앞서 언급한 곡중에서 멜로디 메이킹이 빛나는 곡은 ‘Just Carry On’과 ‘United’ 이 둘뿐이다. 다른 곡들이 도저히 들어줄 수 없을 정도의 나쁜곡들은 아니지만 "Stratovarius+Tolkki+멤버 교체 없이 돌아옴(?!)"에 걸었던 기대에 크게 밑도는 수준의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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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an Era preview  Nightwish preview  End of an Era (2006)  [Live] (80/100)    2009-10-16
처음엔 파워풀하게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나쁜곡들은 아니지만) 지루해 지는 선곡.
Sunrise in Riverland preview  Insania preview  Sunrise in Riverland (2001) (80/100)    2009-10-16
1,2,5,9번트랙이 상당히 좋다.
The Black Halo preview  Kamelot preview  The Black Halo (2005) (90/100)    2009-10-16
Soul Society★★★★★, When The Lights Are Down★★★★★
Hate Crew Deathroll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90/100)    2009-10-16
COB앨범中 가장 좋아하는 앨범. 5번빼고 전곡 추천.
Follow the Reaper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Follow the Reaper (2000) (80/100)    2009-10-16
Mask Of Sanity, Hate Me!, Kissing The Shadows
Hatebreeder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breeder (1999) (80/100)    2009-10-16
Silent Night, Bodom Night를 듣고 칠보에 빠졌다.
Wages of Sin preview  Arch Enemy preview  Wages of Sin (2001) (80/100)    2009-10-16
2번트랙은 킬링. 그외에 추천할 만한 곡은 1,4,6번.
Anthems of Rebellion preview  Arch Enemy preview  Anthems of Rebellion (2003) (70/100)    2009-10-16
We Will Rise, Dead Eyes See No Future만 들어줄만 하다.
The Time of the Oath preview  Helloween preview  The Time of the Oath (1996) (80/100)    2009-10-16
파워와 네버랜드가 살린 앨범.
Rabbit Don't Come Easy preview  Helloween preview  Rabbit Don't Come Easy (2003) (70/100)    2009-10-16
딱히 꼽을만한 곡이 없다. 딱히 흠잡을 만한곡도 없다. Just A Little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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