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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쏘일헐크's profile
Username karamajov8   (number: 6798)
Name (Nick) 쏘일헐크  (ex-메탈헐크, 귀욤메탈)
Average of Ratings 88.2 (34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6, 2011 13:32 Last Login September 30, 20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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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 음악듣기,동식물관찰
안녕하세요~~

블로그 많이 방문해주세요!! ㅋㅋㅋ
Deicide - Overtures of Blasphemy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Soilwork - The Ride Majestic
Bloodbath - Grand Morbid Funeral
Vader - Tibi et Igni
Royal Hunt - A Life to Die For
Protest the Hero - Volition
Cryptopsy - None So Vile
Yyrkoon - Occult Medicine
Lingua Mortis Orchestra - LMO
Cattle Decapitation - Monolith of Inhumanity
Dark Angel - Leave Scars
Mercenary - Through Our Darkest Days
Dark Tranquillity - Construct
Soilwork - The Living Infinite
Vital Remains - Dechristianize
Hour of Penance - Sedition
Toxik - Think This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Symphony X - Iconoclast
Vader - Welcome to the Morbid Reich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Ninesin - Ninesin
Megadeth - Endgame
Time Concerto - The Redemption
Stratovarius - Infinite
Sodom - Tapping the Vein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Fleshgod Apocalypse - Agony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Krisiun - Southern Storm
Slayer - Reign in Blood
All Shall Perish - This Is Where It Ends
Deicide - To Hell With God
Hypocrisy - A Taste of Extreme Divinity
Accept - Stalingrad: Brothers in Death
Sodom - Code Red
Krisiun - The Great Execution
To My Last Breath - The Deadly Horde
Overkill - Under the Influence
Threat Signal - Threat Signal
Deivos - Demiurge of the Void
Septicflesh - The Great Mass
 
Lists written by 쏘일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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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ymphony X preview  Underworld (2015) (95/100)    Jul 7, 2016
Underworld 짧게 남기려고 했지만 조금 길어져서 리뷰로 옮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앨범이 욕을 먹는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여태껏 단 한번도 졸작을 낸적이 없는 대 문호가 원고를 출판사에 냈는데 문장끝에 마침표 하나 안찍었다고 욕먹는 느낌???

사실 필자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는 전작 ICONOCLAST에 비해서 한참 별로라고 느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다. 필자가 느끼기에 전작은 내가 여태까지 들어본 힘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중에 최고라고 느꼈고,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기도 하니까. iconoclast를 들은지 1년여 정도가 지났을때쯤 '이 앨범이 매우 좋긴 하나 다음작에 쓸 에너지는 여기에 다 쓴 느낌인데.. 내가보기에 이보다 더 나은 앨범은 나신 나오지 않을것같고, 특히 이 바로 다음작은 매우 걱정된다.' 이런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그랬으니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는 사람들 말대로 별로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밖에 없었다. 전작이 정말 단 한곡도 별로인 곡이 없는 앨범이어서 그런지 이 앨범의 킬링트랙들 빼고는 전작의 곡들에 비해 너무나도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껴졌었다. 그리하여 UNDERWORLD는 내가 들은 심포니 엑스 앨범들 중에 최초로 첫인상이 별로였던 앨범이 되었고, 앨범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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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ilwork preview  The Ride Majestic (2015) (100/100)    Sep 28, 2015
The Ride Majestic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행복하다.

필자가 2010년 'The Panic Broadcast'로 이 밴드를 처음 접했을 때 부터 2015년 신작 'The Ride Majestic'을 구입해 내 책상위에 올려놓기까지 벌써 5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이 밴드를 처음 접했던 그 순간이 방금 전처럼 생생하다. 2010년 어느 날 음반가게에 아무생각없이 들렀다가 메탈 신보코너에 있던 The Panic Broadcast를 발견헀고, 비록 그 밴드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얼마나 유명한 밴드인지, 무슨장르를 하는 밴드인지도 몰랐지만, 그저 밴드명과 앨범커버가 마음에 들어 그 앨범을 집어 한치의 망설임 없이 계산대로 올려놨었고, 그 앨범을 집으로 가져와 후회없이 너무나도 즐겁게 듣고나서 2010년 남은 시간 내내 끼고살았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당시의 나에게 Soilwork라는 밴드의 첫인상은 강렬했고, 비록 이 밴드에 대해 아는것은 많지 않지만 앞으로도 쭉 이 밴드의 팬으로써 지내게 될것 같다는 느낌을 남겨줬다.

그러나 이렇게 Soilwork에게 첫눈에 반해놓고도 앞으로 나올 신보에 대해 비관적이었던건, 당시 Soilwork는 'Sworn To A Great Divide' 라는 졸작을 낸 후 멤버까지 변동되는 큰 위기를 겪은 후 그 위기를 겨우겨우 극복하여 'The Panic Broadcast' 라는 앨범을 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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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phistopheles preview  Sounds of the End (2013) (90/100)    Dec 15, 2013
Sounds of the End 개인적으로 테크니컬 데스메탈계의 유니크한 신성으로 자라날 수 있을것같은 밴드 메피스토펠레스의 정규2집입니다. 그간 메탈 리스너들이 일반적으로 테크니컬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를 언급했을때 떠올리는 이미지는 정통데스메탈만큼의 사악함은 살짝 뒤로하여 절제하고 대신 강력하고 빠른 기타리프에 무지막지한 속도의 블라스트비트를 가미한 사운드인게 대부분이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 앨범은 굉장히 참신한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데스메탈의 강력함은 잃지 않으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상한 기타리프와, 속도는 여타 테크니컬 데스밴드와 비교했을 때 그닥 빠르진 않지만 정해진 틀 없이 마구잡이로 또, 기술적으로 수놓은 드럼파트가 돋보입니다. 앨범을 플레이 했을때 44분동안 약아빠지고 빠른 청설모와 숨바꼭질 하는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짖궃은 꼬마악마가 끊임없이 약올리는 느낌? 그 느낌이 매력으로 다가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preview  Toxik preview  Think This (1989) (100/100)    Jul 1, 2012
Think This 유명한듯 인지도 없는 Toxik의 2번째 앨범 Think This.... 메킹의 평점은 낮았지만.. 메탈 어카이브의 평은 놀랍더군요.. 너무나도 상반된 평가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플레이 해본 결과.. 원래 메탈어카이브의 평을 보면 왜 이걸 이렇게 평가했지??? 라는 의구심이 아주 자주 들정도로 저와는 많의 다른 리뷰들을 남겨놓았는데 이번만큼은 그쪽의 의견이 공감이 되더군요..

2장의 앨범밖에 내지 않은만큼 당연이 이 앨범과 World Circus는 비교당할 수 밖에 없겠죠.. 다행히 저도 World Circus를 이미 들어본 덕에 비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집 World Circus는 이 앨범과 달리 4인조 체제였습니다. 레이지와 마찬가지로 원기타 체제.. 빅터 스몰스키가 원기타로 그정도의 박력을 과시한다는 점에서 괴물 소리를 듣는것과 마찬가지로 저도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 Josh Christian에게 괴물이라는 소리를 던져주고 싶군요. 1집에서 흘러나오는 기타소리의 박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앨범보다 월드 서커스가 좋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 원 기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만 박력을 내는 기타와 하늘을 찌르는듯한 성격파 보컬(Sanders의 보컬은 부드러움과 신경질적인 날카로움을 동시에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정하고 치는 ... See More
preview  Emperor preview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2001) (100/100)    Jul 1, 2012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이 앨범으로 엠퍼러를 처음 접했다... 왜 그렇게까지 추앙을 받는가.. 정규작은 4장뿐인데.. 장르를 착각하고 로우블랙인줄 알고 안들곡 있었던 내게 비수를 꽂아버리고 싶다. 알고보니 심포닉 블랙메탈의 제왕이더군요... 가장 저평가 받는듯한 앨범이지만. 저에게는 한번 듣자마자 사시사철 끌리게 되는 명반으로 꼽히게 되었습니다. Ihsahn이 괜히 천재 소리를 듣는게 아닌게 이 앨범 전체 작곡을 맏았더군요. 전작들을 들어본 적이 없는지라 비교는 못하겠는데.. 일단 듣자마자 드는 생각은 그로테스크와 장엄함이 절정을 이루었다는 생각. 그리고 각 연주자들도 대단하지만 Ihsahn의 보컬이 가진 음색이 이 앨범의 분위기에 정말 잘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 그리고 해체가 정말 아쉽다 라는......

정리하자면 음산함과 웅장함을 조화시킨 나오기 힘든 걸작이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The Eruption을 최고로 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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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ures of Blasphemy preview  Deicide preview  Overtures of Blasphemy (2018) (100/100)    Sep 15, 2018
세간의 평가들이 되게 의외인 앨범.. 나는 듣고 너무 좋았는데.. 라센 안된게 엄청 아쉬울뿐..
The Grinding Wheel preview  Overkill preview  The Grinding Wheel (2017) (80/100)    Dec 24, 2017
나는 오버킬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작들 3연타에 미치지 못하는것 같다.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100/100)    Dec 24, 2017
나에겐 올해 최고의 앨범이다.. venus앨범에서 좋았다가 manticore에서 약간 주춤했다가 직전앨범부터 제대로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 앨범은 곡의 구성, 완급조절 등 거의 모든면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올해나온 앨범을 하나도 사지 못했는데 이 앨범은 무조건 구매할듯 하다
Codex Omega preview  Septicflesh preview  Codex Omega (2017) (85/100)    Dec 24, 2017
나는 셉틱플래쉬의 어마어마한 팬이지만.. 사실 그저 그랬다고 생각했다. the great mass의 충격에는 못미치는 것같다. 어쨋든 앨범의 특징은 보다 좀 더 웅장해졌지만 intense함이 조금 줄은 느낌이다
...Of the Dark Light preview  Suffocation preview  ...Of the Dark Light (2017) (95/100)    Dec 24, 2017
나는 너무 좋게 들었다... 해외에서 평가가 좀 박하던데 왜그런지 잘 모르겠는 앨범.. 특히 곡들이 다채로워졌고.. your last breaths와 of the dark light처럼 기존곡들보다 좀 더 빠른 템포의 곡이 포함된게 너무 좋다
A Skeletal Domain 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A Skeletal Domain (2014) (90/100)    Jan 18, 2015
데쓰레쉬적인 변화가 개인적으론 정말 마음에 든다.
Empire of the Undead preview  Gamma Ray preview  Empire of the Undead (2014) (80/100)    Jan 18, 2015
1번과 2번때문에 이 점수 준다. 개인적으론 전작이 훨씬 더 좋았다
White Devil Armory preview  Overkill preview  White Devil Armory (2014) (80/100)    Jan 18, 2015
전작의 연타가 너무 강해서 그런지 솔직히 좀 아쉬웠다 요번앨범에서 그나마 가장 주목했던건 pig의 장난기 넘치는 리프 정도??
War Eternal preview  Arch Enemy preview  War Eternal (2014) (90/100)    Jan 18, 2015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전 앨범에서 솔직히 한계가 왔구나 싶었는데
Redeemer of Souls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edeemer of Souls (2014) (70/100)    Jan 18, 2015
솔직히 나이를 감안해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옛날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것 같은데 나랑은 잘 안맞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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