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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쏘일헐크's profile
Username karamajov8   (number: 6798)
Name (Nick) 쏘일헐크  (ex-메탈헐크, 귀욤메탈)
Average of Ratings 88.3  (35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6, 2011 13:32 Last Login July 31, 2021 01:53
Point 37,437 Posts / Comments 110 /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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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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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 student
Interests 음악듣기,동식물관찰
안녕하세요~~

블로그 많이 방문해주세요!! ㅋㅋㅋ
Deicide - Overtures of Blasphemy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Soilwork - The Ride Majestic
Bloodbath - Grand Morbid Funeral
Vader - Tibi et Igni
Royal Hunt - A Life to Die For
Protest the Hero - Volition
Cryptopsy - None So Vile
Yyrkoon - Occult Medicine
Lingua Mortis Orchestra - LMO
Cattle Decapitation - Monolith of Inhumanity
Dark Angel - Leave Scars
Mercenary - Through Our Darkest Days
Dark Tranquillity - Construct
Soilwork - The Living Infinite
Vital Remains - Dechristianize
Hour of Penance - Sedition
Toxik - Think This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Symphony X - Iconoclast
Vader - Welcome to the Morbid Reich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Ninesin - Ninesin
Megadeth - Endgame
Time Concerto - The Redemption
Stratovarius - Infinite
Sodom - Tapping the Vein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Fleshgod Apocalypse - Agony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Krisiun - Southern Storm
Slayer - Reign in Blood
All Shall Perish - This Is Where It Ends
Deicide - To Hell With God
Hypocrisy - A Taste of Extreme Divinity
Accept - Stalingrad: Brothers in Death
Sodom - Code Red
Krisiun - The Great Execution
To My Last Breath - The Deadly Horde
Overkill - Under the Influence
Threat Signal - Threat Signal
Deivos - Demiurge of the Void
Septicflesh - The Great Mass
 
Lists written by 쏘일헐크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쏘일헐크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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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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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ymphony X preview  Underworld (2015) 95/100    Jul 7, 2016
Underworld 짧게 남기려고 했지만 조금 길어져서 리뷰로 옮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앨범이 욕을 먹는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여태껏 단 한번도 졸작을 낸적이 없는 대 문호가 원고를 출판사에 냈는데 문장끝에 마침표 하나 안찍었다고 욕먹는 느낌???

사실 필자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는 전작 ICONOCLAST에 비해서 한참 별로라고 느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다. 필자가 느끼기에 전작은 내가 여태까지 들어본 힘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중에 최고라고 느꼈고,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기도 하니까. iconoclast를 들은지 1년여 정도가 지났을때쯤 '이 앨범이 매우 좋긴 하나 다음작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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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ilwork preview  The Ride Majestic (2015) 100/100    Sep 28, 2015
The Ride Majestic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행복하다.

필자가 2010년 'The Panic Broadcast'로 이 밴드를 처음 접했을 때 부터 2015년 신작 'The Ride Majestic'을 구입해 내 책상위에 올려놓기까지 벌써 5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이 밴드를 처음 접했던 그 순간이 방금 전처럼 생생하다. 2010년 어느 날 음반가게에 아무생각없이 들렀다가 메탈 신보코너에 있던 The Panic Broadcast를 발견헀고, 비록 그 밴드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얼마나 유명한 밴드인지, 무슨장르를 하는 밴드인지도 몰랐지만, 그저 밴드명과 앨범커버가 마음에 들어 그 앨범을 집어 한치의 망설임 없이 계산대로 올려놨었고, 그 앨범을 집으로 가져와 후회없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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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phistopheles preview  Sounds of the End (2013) 90/100    Dec 15, 2013
Sounds of the End 개인적으로 테크니컬 데스메탈계의 유니크한 신성으로 자라날 수 있을것같은 밴드 메피스토펠레스의 정규2집입니다. 그간 메탈 리스너들이 일반적으로 테크니컬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를 언급했을때 떠올리는 이미지는 정통데스메탈만큼의 사악함은 살짝 뒤로하여 절제하고 대신 강력하고 빠른 기타리프에 무지막지한 속도의 블라스트비트를 가미한 사운드인게 대부분이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 앨범은 굉장히 참신한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데스메탈의 강력함은 잃지 않으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상한 기타리프와, 속도는 여타 테크니컬 데스밴드와 비교했을 때 그닥 빠르진 않지만 정해진 틀 없이 ... See More
preview  Toxik preview  Think This (1989) 100/100    Jul 1, 2012
Think This 유명한듯 인지도 없는 Toxik의 2번째 앨범 Think This.... 메킹의 평점은 낮았지만.. 메탈 어카이브의 평은 놀랍더군요.. 너무나도 상반된 평가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플레이 해본 결과.. 원래 메탈어카이브의 평을 보면 왜 이걸 이렇게 평가했지??? 라는 의구심이 아주 자주 들정도로 저와는 많의 다른 리뷰들을 남겨놓았는데 이번만큼은 그쪽의 의견이 공감이 되더군요..

2장의 앨범밖에 내지 않은만큼 당연이 이 앨범과 World Circus는 비교당할 수 밖에 없겠죠.. 다행히 저도 World Circus를 이미 들어본 덕에 비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집 World Circus는 이 앨범과 달리 4인조 체제였습니다. 레이지와 마찬가지로 ... See More
preview  Emperor preview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2001) 100/100    Jul 1, 2012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이 앨범으로 엠퍼러를 처음 접했다... 왜 그렇게까지 추앙을 받는가.. 정규작은 4장뿐인데.. 장르를 착각하고 로우블랙인줄 알고 안들곡 있었던 내게 비수를 꽂아버리고 싶다. 알고보니 심포닉 블랙메탈의 제왕이더군요... 가장 저평가 받는듯한 앨범이지만. 저에게는 한번 듣자마자 사시사철 끌리게 되는 명반으로 꼽히게 되었습니다. Ihsahn이 괜히 천재 소리를 듣는게 아닌게 이 앨범 전체 작곡을 맏았더군요. 전작들을 들어본 적이 없는지라 비교는 못하겠는데.. 일단 듣자마자 드는 생각은 그로테스크와 장엄함이 절정을 이루었다는 생각. 그리고 각 연주자들도 대단하지만 Ihsahn의 보컬이 가진 음색이 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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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90/100    Jun 26, 2021
솔직히 나는 너무 좋게 들었다. 진짜 cyanide같은 필링트랙은 왜 넣었는지 의문이긴 하지만 나머지 곡들은 스타일이 서로 좀 천차만별이어서 통일성에 조금 영향이 있었다고 해도, 그들만의 매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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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in the Water preview  Flotsam and Jetsam preview  Blood in the Water (2021) 95/100    Jun 6, 2021
팬심 좀 더 보태서 100점 주고싶지만 그러면 너무 객관성이 떨어지니까... 아마 나중에 리뷰로 다시 쓰게되지 않을까 싶은데.. 필링트랙이 있다고는 하지만 나이를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워, 멜로디 등 모든 부분에서 전작들보다 나아진게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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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Unleashed preview  Evile preview  Hell Unleashed (2021) 95/100    Jun 6, 2021
아니 난 이 앨범 솔직히 듣자마자 올해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했는데. 해외에서는 생각보다 평가가 갈리는 앨범.. 너무 스트레이트하기만 해서 그런가.... 버릴트랙 하나없이 너무 좋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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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Chaos preview  Flotsam and Jetsam preview  The End of Chaos (2019) 95/100    May 2, 2021
전체적인 밸런스로 봤을 때 전작보다 훨씬 더 좋아진 앨범. 원래도 좋아하는 밴드였으나 이 앨범을 듣고 더 팬심이 깊어졌다. 이 앨범은 1,2,4,6,7번 트랙 추천..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버릴 트랙이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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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tsam and Jetsam preview  Flotsam and Jetsam preview  Flotsam and Jetsam (2016) 90/100    May 2, 2021
사운드가 정말 기가막히게 뽑힌 앨범.. 에릭의 보컬도 여기서부터 제2의 전성기가 제대로 시작된 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1,3,12번 빼고는 킬링이라고 할만한 트랙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앨범이다. 막 엄청 스래쉬 스럽다기보단 조금 빠른 헤비메탈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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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ual preview  Soulfly preview  Ritual (2018) 95/100    Jul 25, 2019
개인적으로 Enslaved이후 소울플라이 최고의 앨범... 그루브함, 날카로움, 그리고 스래쉬적 요소까지 골고루 살아있다. 18년도 후반기에 귀에서 떼질 않았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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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preview  Turilli / Lione Rhapsody preview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2019) 75/100    Jul 22, 2019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잘 모르겠는데... 현대적이고 웅장하면서 육중한 사운드는 너무 마음에 들긴 하는데 노래 자체가 좋다고는 말 못하겠다. 후렴구가 캐치한 곡이 딱히 없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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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ures of Blasphemy preview  Deicide preview  Overtures of Blasphemy (2018) 100/100    Sep 15, 2018
세간의 평가들이 되게 의외인 앨범.. 나는 듣고 너무 좋았는데.. 라센 안된게 엄청 아쉬울뿐..
The Grinding Wheel preview  Overkill preview  The Grinding Wheel (2017) 80/100    Dec 24, 2017
나는 오버킬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작들 3연타에 미치지 못하는것 같다.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100/100    Dec 24, 2017
나에겐 올해 최고의 앨범이다.. venus앨범에서 좋았다가 manticore에서 약간 주춤했다가 직전앨범부터 제대로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 앨범은 곡의 구성, 완급조절 등 거의 모든면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올해나온 앨범을 하나도 사지 못했는데 이 앨범은 무조건 구매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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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Skyfall 100/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Down in the Dumps 90/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Cyanide 7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Robot King 100/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Indestructible 9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Rise Without Chains 8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Angels 8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Mass Pollution 9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Best Time 95/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Helloween Fear of the Fallen 100/100    Jun 26, 2021
preview  Helloween preview  Hellowee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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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쏘일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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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아 슬픈 밴드 신보 하나 추천합니다 ㅋㅋ Flotsam and Jetsam 신보 [6] May 2, 2021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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