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12 제주순둥이's profile
Username sswook123   (number: 6055)
Name (Nick) 제주순둥이  (ex-꿈극장, Vegas, 아이유, IU♡장기하)
Average of Ratings 84  (1,54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3, 2010 00:40 Last Login June 27, 2019 21:31
Point 99,797 Posts / Comments 149 / 2,584
Login Days / Hits 727 / 1,05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Interests Playing drum
Rammstein - Sehnsucht
Death - Leprosy
Impellitteri - System X
Ladybaby - Nippon Manju (ニッポン饅頭)
Insomnium - Since the Day It All Came Down
Metallica - Enter Sandman
Judas Priest - Priest... Live!
Journey - Escape
Aerosmith - Pump
Agalloch - Pale Folklore
Aerosmith - I Don't Want to Miss a Thing
Dream Theater - Another Day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Opeth - Blackwater Park
밤섬해적단 - 서울불바다
Judas Priest - Painkiller
Queen - A Night at the Opera
Nocturnal Graves - Satan's Cross
Rush - Moving Pictures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Pagan's Mind - Celestial Entrance
Draconian - Arcane Rain Fell
Slayer - Hell Awaits
Mastodon - Crack the Skye
Devin Townsend - Terria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Death - Symbolic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olosseum - Chapter 2: Numquam
Trivium - Ascendancy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Abysmal Torment - Cultivate the Apostate
Queen - Queen II
Abysmal Torment - Epoch of Methodic Carnage
Aborted -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Rotten Sound - Cursed
Abnormity - Irreversible Disintegration
Kreator - Pleasure to Kill
Exodus - Shovel Headed Tour Machine
Anaal Nathrakh -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Anaal Nathrakh - In the Constellation of the Black Widow
Parasite Inc. - Time Tears Down
Septicflesh - The Great Mass
Vader - Welcome to the Morbid Reich
 
Lists written by 제주순둥이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Porcupine Tree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Psychedelic Rock United Kingdom 14 53 Dec 18, 2015
preview Acrophet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0 Nov 25, 2015
preview Pissgrave Death Metal United States 3 4 Aug 10, 2015
preview stOrk Progressive Metal, Avant-garde Metal, Instrumental United States 2 1 Dec 31, 2014
preview Earth and Pillars Atmospheric Black Metal Italy 2 4 Nov 28, 2014
preview Pestifere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United States 1 0 Nov 28, 2014
preview Devour the Blessed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Germany 1 0 Nov 28, 2014
preview Obscurité Black Metal France 2 0 Nov 28, 2014
preview Dynasty of Darkness Symphonic Black Metal, Death Metal International 1 4 Nov 28, 2014
preview Crepuscle Melodic Death Metal United States 2 2 Nov 26, 2014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inter preview preview Winter 2016-03-04 91.7 3 Dec 18, 2015
The Incident preview preview The Incident 2009-09-15 90 3 Dec 18, 2015
Fear of a Blank Planet preview preview Fear of a Blank Planet 2007-04-16 93 12 Dec 18, 2015
Deadwing preview preview Deadwing 2005-03-28 91.9 10 Dec 18, 2015
In Absentia preview preview In Absentia 2002-09-24 94.4 8 Dec 18, 2015
Lightbulb Sun preview preview Lightbulb Sun 2000-05 91.3 4 Dec 18, 2015
Stupid Dream preview preview Stupid Dream 1999-03 88 5 Dec 18, 2015
Signify preview preview Signify 1996-09 90 2 Dec 18, 2015
The Sky Moves Sideways preview preview The Sky Moves Sideways 1995-02 93.3 3 Dec 18, 2015
Up the Downstair preview preview Up the Downstair 1993-06-07 90 2 Dec 18, 2015
View all albums »
preview  Dynasty of Darkness preview  Empire of Pain (2014) (85/100)    Jan 24, 2015
Empire of Pain 멤버 Morbid와 메탈계에서 널리 알려진 드러머 Hellhammer, 그리고 잔뼈가 굵은 Svensson이 합심해 나온 Dynasty of Darkness의 데뷔앨범이다. 앨범이 2014년에 나왔다곤 하지만 사실은 Morbid와 다른 익명(?)의 여성보컬과 함께 08년에 결성했었다. 여성보컬과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작곡 및 앨범을 제작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비되었지만 결국은 6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이후에 정규앨범이 나왔다.

심포닉 블랙메탈은 사실 불운의 장르 중 하나이다. 정통블랙 팬들에게 외면받는 건 물론이거니와, 제작하는 게 꽤나 까다롭기 때문이다. 보통 심포닉 사운드를 크게 두 방법으로 진행해서 만드는데, Dimmu Borgir같이 거물급 밴드들은 실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영입해 녹음을 진행하고, 재정이 적은 밴드들은 키보드나 프로그래밍을 이용해서 사운드를 만든다. 실제 오케스트레이션을 이용하려면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또 기타, 베이스, 드럼과 보컬에 비해 믹싱하기가 대단히 까다로운 파트이기 때문에 제대로 만들려고 마음을 먹는다 하더라도 현실의 벽은 너무 크다는 걸 직시하게 된다. 물론 오케스트라를 제대로 쓴다면 심포니 사운드에 한해서는 최고의 퀄리티를 제작할 수 있다. 하지만 후자쪽은 오케스트라를 이용하는 데 비해 ... See More
3 likes
preview  Devil Doll preview  Dies Irae (1996) (95/100)    Sep 6, 2014
Dies Irae 프록메탈 앨범 중 컨셉앨범을 하나 생각해보라고 하면 보통 Dream Theater의 '그' 앨범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그 외에도 훌륭한 컨셉앨범은 많지만 요즘엔 DT를 넘어서 이들에게 무한한 경외감을 느낀다.

일단 개인적으로 난 공포영화 매니아이다. 공포영화와 메탈에 비유를 하고 싶다. (솔직히 Devil Doll은 프록 락에 가까운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공포영화에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 3가지는 중요순으로 다음과 같다.

1. 으스스한 분위기
2. 괜찮은 줄거리 혹은 훌륭한 반전 스토리
3. 고어 연출

공포영화 좀 본다고 하는 사람들은 쏘우1은 꼭 봤을 것이다. 당시 봤을 때 기준으로 충격적인(?) 반전과 적절한 고어틱한 연출. 그리고 나쁘지 않은 분위기 연출로 나에게는 지금까지 최고의 공포/슬래셔 영화 중 하나로 각인되어 있다.

하지만 갈 수록 쏘우 관계자들은 반전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잔인한 장면을 나오게 할 수 있을까? 에만 집중을 하는 듯 해서(?) 쏘우 4 이후로는 관심도 주지 않았다.

이제 이걸 메탈에 비유해 보겠다.

다른 장르의 앨범들보다 보통 블랙메탈 앨범을 들을 때 공포감, 불안감 또는 불경함을 제일 많이 느낄 것이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 팬이 아닌지라 많은 예를 들지는 못하지만 필자가 가 ... See More
1 lik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ctavarium (2005) (86/100)    Oct 9, 2010
Octavarium 왜 이 앨범이 다들 전작에 비해서 안좋다고들 하시는지 죽어도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음악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객관적으로 괜찮지 않나?
1번 트랙 The Root of All Evil에서의 어두움과 헤비함이 이어지다가 2번트랙에서 종소리와 키보드, 어쿠스틱의 음이 진정시켜주고....약간 심란한 앨범이긴 하지만 절대로 전작보다 뒤쳐지진 않는다고 본다.
I Walk Beside You나 The Answer Lies Within같이 팝스러운 앨범때문에 약간 싫어하실 수 있겠다만, Panic Attack, Never Enough, Sacrificed Sons같이 명곡들도 많다.
8번트랙 Octavarium은 어떤 DT팬들이 들어도 거부할 수 없는 트랙. 이젠 모든 라이브에서 한다는 트랙이니 얼마나 명곡인지는 알 수 있을 터.
X-Japan의 Art of Life인가,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30분 넘는 더럽게 넘는 곡과는 차원이, 음악의 질이 다르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 (솔직히 12분~13분까지는 들어줄만 하다.)
1 like
North preview  Everon preview  North (2008) (90/100)    Dec 5, 2018
심신의 안정이 필요할 땐 클래식이나 발라드도 좋지만 Everon의 앨범들도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앨범이 되버린 너무 안타까운 밴드.
4 likes
Heavy Metal Breakdown preview  Grave Digger preview  Heavy Metal Breakdown (1984) (90/100)    Dec 4, 2018
자세하게 듣고 뭣도 할 것 없이 본능적으로, 원초적으로 즐기고 싶을 때엔 이 앨범도 매우 좋다 생각한다.
5 likes
Tyr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Tyr (1990) (90/100)    Dec 4, 2018
사실 오지오스본의 보컬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럴 수도 있지만 블랙사바스 탑5안에 드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토니 마틴 시절의 블랙사바스가 디오나 오지에 비해 크게 주목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4 likes
The Meaning of Life preview  Tankard preview  The Meaning of Life (1990) (75/100)    Nov 5, 2018
독일의 Big 4중 하나인 tankard인데 인지도가 상당히 쉣이라 안타깝다. 괜찮게 들었던 쓰레시 앨범
3 likes
Mediolanum Capta Est preview  Mayhem preview  Mediolanum Capta Est (1999)  [Live] (80/100)    Nov 1, 2018
Mayhem 자체는 그닥 즐겨듣진 않지만 이 앨범은 정말... 게다가 드럼은 미친 수준..
1 like
Destroy the Opposition preview  Dying Fetus preview  Destroy the Opposition (2000) (90/100)    Oct 30, 2018
깡통스네어를 제외하면 좋게 들었던 앨범. 1집보다 떨어지거나 더 좋다기 보다라고 평가하긴 좀 그런 거 같다.
3 likes
Titan preview  Nocturnal Graves preview  Titan (2018) (85/100)    Oct 5, 2018
준메이저레이블로 이적하면서 레코딩이 되게 깔끔해졌는데 장르 특성상 요게 좀 아쉽다. 그래도 밴드값 합니다.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65/100)    Oct 5, 2018
아무리 들어도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The Synarchy of Molten Bones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The Synarchy of Molten Bones (2016) (85/100)    Sep 23, 2018
이들 작품들 중에선 그나마 제일 귀에 잘 박히는 앨범. 여전히 괴랄하긴 합니다.
Gravitas preview  Asia preview  Gravitas (2014) (80/100)    Sep 20, 2018
앨범 자체는 평타 조금 넘는...? R.I.P John Wetton....이제 Asia 앨범은 나오기 힘들겠네요 ㅠ
View all comments »
Shovel Headed Kill Machine Deathamphetamine (100/100)    Feb 13, 2016
preview  Exodus preview  Shovel Headed Kill Machine (2005)
Hell Awaits Necrophilliac (95/100)    Jan 11, 2016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Hell Awaits Hell Awaits (100/100)    Jan 11, 2016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Hand. Cannot. Erase. 3 Years Older (100/100)    Dec 28, 2015
preview  Steven Wilson preview  Hand. Cannot. Erase. (2015)
Pleasure to Kill The Pestilence (100/100)    Dec 24, 2015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Album lyrics submitted by 제주순둥이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9
Albums : 124,745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