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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제주순둥이's profile
Username sswook123   (number: 6055)
Name (Nick) 제주순둥이  (ex-꿈극장, Vegas, 아이유, IU♡장기하)
Average of Ratings 84  (1,57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3, 2010 00:40 Last Login January 25, 2020 08:25
Point 107,196 Posts / Comments 155 / 2,664
Login Days / Hits 866 / 1,21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Interests Playing drum
Linkin Park - Hybrid Theory
Rammstein - Sehnsucht
Death - Leprosy
Impellitteri - System X
Ladybaby - Nippon Manju (ニッポン饅頭)
Insomnium - Since the Day It All Came Down
Metallica - Enter Sandman
Judas Priest - Priest... Live!
Journey - Escape
Aerosmith - Pump
Agalloch - Pale Folklore
Aerosmith - I Don't Want to Miss a Thing
Dream Theater - Another Day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Opeth - Blackwater Park
밤섬해적단 - 서울불바다
Judas Priest - Painkiller
Queen - A Night at the Opera
Nocturnal Graves - Satan's Cross
Rush - Moving Pictures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Pagan's Mind - Celestial Entrance
Draconian - Arcane Rain Fell
Slayer - Hell Awaits
Mastodon - Crack the Skye
Devin Townsend - Terria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Death - Symbolic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olosseum - Chapter 2: Numquam
Trivium - Ascendancy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Abysmal Torment - Cultivate the Apostate
Queen - Queen II
Abysmal Torment - Epoch of Methodic Carnage
Aborted -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Rotten Sound - Cursed
Abnormity - Irreversible Disintegration
Kreator - Pleasure to Kill
Exodus - Shovel Headed Tour Machine
Anaal Nathrakh -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Anaal Nathrakh - In the Constellation of the Black Widow
Parasite Inc. - Time Tears Down
Septicflesh - The Great Mass
 
Lists written by 제주순둥이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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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Vitriol Death Metal United States 2 0 Dec 25, 2019
preview Porcupine Tree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Psychedelic Rock United Kingdom 14 55 Dec 18, 2015
preview Acrophet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0 Nov 25, 2015
preview Pissgrave Death Metal United States 3 5 Aug 10, 2015
preview stOrk Progressive Metal, Avant-garde Metal, Instrumental United States 2 1 Dec 31, 2014
preview Earth and Pillars Atmospheric Black Metal Italy 2 4 Nov 28, 2014
preview Pestifere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United States 1 0 Nov 28, 2014
preview Devour the Blessed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Germany 1 0 Nov 28, 2014
preview Obscurité Black Metal France 2 0 Nov 28, 2014
preview Dynasty of Darkness Symphonic Black Metal, Death Metal International 1 4 Nov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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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o Bathe from the Throat of Cowardice preview preview To Bathe from the Throat of Cowardice 2019-09-06 - 0 Dec 25, 2019
Pain Will Define Their Death preview preview Pain Will Define Their Death  [EP] 2017-11-10 - 0 Dec 25, 2019
Impetus of Death preview preview Impetus of Death 2018-11-23 - 0 Oct 14, 2019
Winter preview preview Winter 2016-03-04 91.7 3 Dec 18, 2015
The Incident preview preview The Incident 2009-09-15 90 3 Dec 18, 2015
Fear of a Blank Planet preview preview Fear of a Blank Planet 2007-04-16 93.2 13 Dec 18, 2015
Deadwing preview preview Deadwing 2005-03-28 91.9 10 Dec 18, 2015
In Absentia preview preview In Absentia 2002-09-24 92.8 9 Dec 18, 2015
Lightbulb Sun preview preview Lightbulb Sun 2000-05 91.3 4 Dec 18, 2015
Stupid Dream preview preview Stupid Dream 1999-03 88 5 Dec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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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Number of the Beast (1982) (65/100)    Oct 16, 2019
The Number of the Beast 서두로 주의를 먼저 드리자면 이 리뷰는 이 앨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5%와 잡소리 95%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탈을 들은지 어연 10년째가 되가고 메탈킹덤도 가입한지 내년에 10년차가 된다. 지금까지 수많은 앨범에 코멘트를 달아왔지만 Iron Maiden 하나만큼은 정말 코멘트를 달기가 애매했다. 아마 이 리뷰가 Iron Maiden Discography 중 처음으로 다는 코멘트이자 리뷰일 것이다. 과거에는 아무리 들어도 귀에 그닥 달라붙지 않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수많은 팬덤을 거느릴 정도로 음악이 좋은가에 대한 의문이 지금까지도 계속 들었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단 Excruciate도 몇 년전 당시엔 그닥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꾸준히(사실은 드문드문 떠오를 때 마다) 들으면서 내린 평가다. 처음 몇 번들었을 때 내 불알을 걸고 이건 정말 내 취향이 아니다 혹은 이건 똥반이다라고 생각하는 앨범들이 많은 동시에, 정말 애매하게 들리는 앨범들도 많다. Iron Maiden도 후자쪽이며 코멘트를 다는 걸 쭈욱 미뤄왔다. 이러한 이유로 과거에는 정말 몇 번 듣지도 않고 즉흥적으로 단 코멘트들도 많았고 요즘 다시 과거에 달았던 앨범들을 들으며 다시 평점을 수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니 왜 앨범리뷰하는데 쓸 데없는 소리를 하나 싶을 수 있는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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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ynasty of Darkness preview  Empire of Pain (2014) (85/100)    Jan 24, 2015
Empire of Pain 멤버 Morbid와 메탈계에서 널리 알려진 드러머 Hellhammer, 그리고 잔뼈가 굵은 Svensson이 합심해 나온 Dynasty of Darkness의 데뷔앨범이다. 앨범이 2014년에 나왔다곤 하지만 사실은 Morbid와 다른 익명(?)의 여성보컬과 함께 08년에 결성했었다. 여성보컬과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작곡 및 앨범을 제작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비되었지만 결국은 6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이후에 정규앨범이 나왔다.

심포닉 블랙메탈은 사실 불운의 장르 중 하나이다. 정통블랙 팬들에게 외면받는 건 물론이거니와, 제작하는 게 꽤나 까다롭기 때문이다. 보통 심포닉 사운드를 크게 두 방법으로 진행해서 만드는데, Dimmu Borgir같이 거물급 밴드들은 실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영입해 녹음을 진행하고, 재정이 적은 밴드들은 키보드나 프로그래밍을 이용해서 사운드를 만든다. 실제 오케스트레이션을 이용하려면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또 기타, 베이스, 드럼과 보컬에 비해 믹싱하기가 대단히 까다로운 파트이기 때문에 제대로 만들려고 마음을 먹는다 하더라도 현실의 벽은 너무 크다는 걸 직시하게 된다. 물론 오케스트라를 제대로 쓴다면 심포니 사운드에 한해서는 최고의 퀄리티를 제작할 수 있다. 하지만 후자쪽은 오케스트라를 이용하는 데 비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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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vil Doll preview  Dies Irae (1996) (95/100)    Sep 6, 2014
Dies Irae 프록메탈 앨범 중 컨셉앨범을 하나 생각해보라고 하면 보통 Dream Theater의 '그' 앨범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그 외에도 훌륭한 컨셉앨범은 많지만 요즘엔 DT를 넘어서 이들에게 무한한 경외감을 느낀다.

일단 개인적으로 난 공포영화 매니아이다. 공포영화와 메탈에 비유를 하고 싶다. (솔직히 Devil Doll은 프록 락에 가까운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공포영화에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 3가지는 중요순으로 다음과 같다.

1. 으스스한 분위기
2. 괜찮은 줄거리 혹은 훌륭한 반전 스토리
3. 고어 연출

공포영화 좀 본다고 하는 사람들은 쏘우1은 꼭 봤을 것이다. 당시 봤을 때 기준으로 충격적인(?) 반전과 적절한 고어틱한 연출. 그리고 나쁘지 않은 분위기 연출로 나에게는 지금까지 최고의 공포/슬래셔 영화 중 하나로 각인되어 있다.

하지만 갈 수록 쏘우 관계자들은 반전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잔인한 장면을 나오게 할 수 있을까? 에만 집중을 하는 듯 해서(?) 쏘우 4 이후로는 관심도 주지 않았다.

이제 이걸 메탈에 비유해 보겠다.

다른 장르의 앨범들보다 보통 블랙메탈 앨범을 들을 때 공포감, 불안감 또는 불경함을 제일 많이 느낄 것이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 팬이 아닌지라 많은 예를 들지는 못하지만 필자가 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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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ctavarium (2005) (86/100)    Oct 9, 2010
Octavarium 왜 이 앨범이 다들 전작에 비해서 안좋다고들 하시는지 죽어도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음악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객관적으로 괜찮지 않나?
1번 트랙 The Root of All Evil에서의 어두움과 헤비함이 이어지다가 2번트랙에서 종소리와 키보드, 어쿠스틱의 음이 진정시켜주고....약간 심란한 앨범이긴 하지만 절대로 전작보다 뒤쳐지진 않는다고 본다.
I Walk Beside You나 The Answer Lies Within같이 팝스러운 앨범때문에 약간 싫어하실 수 있겠다만, Panic Attack, Never Enough, Sacrificed Sons같이 명곡들도 많다.
8번트랙 Octavarium은 어떤 DT팬들이 들어도 거부할 수 없는 트랙. 이젠 모든 라이브에서 한다는 트랙이니 얼마나 명곡인지는 알 수 있을 터.
X-Japan의 Art of Life인가,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30분 넘는 더럽게 넘는 곡과는 차원이, 음악의 질이 다르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 (솔직히 12분~13분까지는 들어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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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curitatem Advoco Amplectére Me preview  Abruptum preview  Obscuritatem Advoco Amplectére Me (1993) (70/100)    Jan 23, 2020
Deathlike Silence에서 나온 4번째 풀렝스. 나름 기념비적이라면 그런 의미와 이 시기에 찾기 힘들었던 기괴한 분위기의 블랙/앰비언트 음악이라는 의미에서는 어쩌면 좋은 평가를 줄 수 있겠다. 하지만 몰입도가 있는 앨범이냐? 라고 묻기에는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성의없이 만든 느낌이 드는 최근작에 비해서는 그래도 들어줄 만 하니 평균점수를 주겠다.
Stay Hungry preview  Twisted Sister preview  Stay Hungry (1984) (85/100)    Jan 20, 2020
이 시기에 나온 글램메탈 앨범들이 캐치하면서도 흥겨움, 두 가지를 잘 담아내었으면 더 필요한 건 없다 본다.
Mardom preview  Darkened Nocturn Slaughtercult preview  Mardom (2019) (75/100)    Jan 19, 2020
굉장히 멜로딕하고 쉽게 넘어가는 블렌디드 스카치같은 앨범. Onielar의 보컬은 들어도 들어도 여자의 보컬이라곤 믿기지 않는다. 음질도 깔끔해서 블랙 초보자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앨범.
To Bathe from the Throat of Cowardice preview  Vitriol preview  To Bathe from the Throat of Cowardice (2019) (90/100)    Dec 24, 2019
이번 cattle decapitation 공연 중 최고의 수확이였다. 올해 테데스 작품 중에 최고라 생각한다. 기타 겸 보컬하는 멤버가 라이브에서 최고의 보컬을 보여주는데 앨범에서 그게 전부 발현이 안된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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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ed preview  Morgoth preview  Cursed (1991) (90/100)    Nov 19, 2019
내가 이 앨범에 댓글을 안달았었구나...전 두 ep들과 비교하면 속도감이나 폭력성 대신 음산함 또는 그와 비슷한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듯 하다. 들을 때 마다 비교적 출력이 약해진 느낌이 아쉽지만 역시 데스메탈은 돌고돌아 올드스쿨로 회귀하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전작들이 Death와 비슷하다면 이 앨범은 Obituary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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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Metal preview  Sunn O))) preview  Life Metal (2019) (70/100)    Nov 14, 2019
어떤 분이 공연에서 들으면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는다고 하셨던게 기억난다. 드론메탈이라는 장르특성을 고려하면 지루함은 어쩔 수 없지만 하지만 음원으로 그 느낌을 재현할 수 없다면 박한 평은 감수하는 게 맞다고 본다. 이들의 작품을 계속 집중해서 들어볼 수록 새로운 느낌이 나기는 하므로 70점은 주긴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지 않으면 이들은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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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olical Conquest preview  Incantation preview  Diabolical Conquest (1998) (95/100)    Nov 9, 2019
이들의 최고작이라 생각한다. 불경함은 물론이고 무언가 끓는듯한 느낌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개인적으로 데스메탈하면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이들은 블래스팅, 미드템포로 진행하는 것 마저도 불경하게 만들어버린다. 돈도 많이 벌건데 재발매를 안하는 Relapse를 원망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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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llfucking Armageddon preview  Impiety preview  Skullfucking Armageddon (1999) (80/100)    Nov 8, 2019
원초적인 블랙/데쓰레시 작품 중 빼놓아서는 안될 작품이다. 이후에 나온 앨범들과 비교하면 빡세다기 보다는 모터헤드같은 흥겨운 느낌이 난다. Drakkar 2000년작과 Agonia에서 리마스터링 된 11년작을 가지고 있는데 팁을 드리자면 리마스터링을 진짜 개떡같이 해놓아서-너무 텁텁하다-가급적이면 리마스터는 사지 마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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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ing Incarnation of God preview  Profanatica preview  Rotting Incarnation of God (2019) (80/100)    Nov 8, 2019
전작들 중 자세하게 들어본건 1집밖에 없긴 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극단적 미니멀리즘에서 탈피한 것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싶다. 레이블 이적 때문인지 조금 더 대중에게 다가가려 했던 것 같다(그래봤자 얼마나 되겠냐만) 음질이 미세하게 깔끔해 진 건 조금 아쉽다. 상상해보건데 원래 추구하던 스타일로 쭉 작곡하다가 현타가 왔었을 때가 많았을 것 같다.
no image preview  Pissgrave preview  Posthumous Humiliation (2019) (90/100)    Nov 7, 2019
전작처럼 악에 받친 보컬에 출력빵빵 데스메탈 앨범이다. 전작과 텍스쳐는 거의 비슷하지만 표지와 비슷한 느낌을 줬던 반면에 이번작은 기타에 볼륨을 더 줘서 사운드는 블랙/데스에 더 가까운 것 같다. 표지는 매우 징그러우니 검색 시 주의하시기 바란다. 혼돈! 파괴! 망ㄱ..아니 매우 공격적이면서 밴드 Revenge를 좋아하시면 이 앨범 한번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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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vel Headed Kill Machine Deathamphetamine (100/100)    Feb 13, 2016
preview  Exodus preview  Shovel Headed Kill Machine (2005)
Hell Awaits Necrophilliac (95/100)    Jan 11, 2016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Hell Awaits Hell Awaits (100/100)    Jan 11, 2016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Hand. Cannot. Erase. 3 Years Older (100/100)    Dec 28, 2015
preview  Steven Wilson preview  Hand. Cannot. Erase. (2015)
Pleasure to Kill The Pestilence (100/100)    Dec 24, 2015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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