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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of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Code666 Records
Length1:11:42
Ranked#1 for 2012 , #49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14
Total votes :  123
Rating :  91 / 100
Have :  45
Want : 4
Add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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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of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2:019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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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19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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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2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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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049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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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359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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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49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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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439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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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members)

  • Tim Charles : Clean Vocals, Violin, Music
  • Xenoyr : Harsh Vocals, Music, Lyrics
  • Benjamin Baret : Lead Guitars, Music
  • Matt Klavins : Guitars, Music
  • Brendan "Cygnus" Brown : Bass, Music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Music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 Charles : Producer
  • Troy McCosker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Jens Bogre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Ken Sorceron : Vinyl Remastering
  • Xenoyr : Cover Art, Layout
Includes an A3 foldout poster and full-colour booklet with additional artwork.

Released on Welkin Records in Australia.

Pressed on vinyl by Blood Music, limited to 300 copies. Pre-orders were announced on June 26th 2013 and sold out in less than an hour. Each copy is pressed on 180-gram double vinyl housed in 350gsm deluxe heavyweight-board triple-gatefold packaging with a new layout by Xeno ... See More

Portal of I Reviews

 (9)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Tapestry of the Starless Abstract. 붉은 물감이 파도치듯, 밀려들어오는 트레몰로와 블래스트비트가 앨범의 시작을 알린다. 심연 그 자체를 귓속으로 전달하는 그로울링과 초현실적으로 울어대는 바이올린 그리고 이 분 간의 고요. 깊은 바다와 세이렌들, 침몰 그리고 낙원에 대한 묘사. 우리 모두의 마음 한 켠에 존재하는 어두운 공간에 대한 이야기.

Xenoflux. '낮선 흐름'. 비장하게 요동치는 초반부, 바이올린과 베이스가 잔잔히 춤추며 분위기를 천천히 쌓아나가는 중반부 그리고 밤하늘을 향해 격렬히 솟구치며 승천하는 후반부. 우주적 낮섦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 믿음과 이상에 대한 이야기.

Of the Leper Butterflies. 우아한 기타와 베이스의 소리 위 춤추는 노란 빛의 나비들, 뒤이어 폭발하는 그로울링과 클린 보컬. 밝은 빛의 혼돈을 연상케 하는 곡의 분위기는 그 가사의 주제ㅡ고통과 절망 없이는 행복과 기쁨 또한 존재할 수 없다는 역설적인 대립ㅡ를 고스란히 나타낸다.

Forget Not. 이 앨범의 심장. 죽은 자들에 대한 장송곡이자, 그들이 우리 산 자들의 삶에 남긴 빛나는 것들에 대한 찬가.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 재즈의 영향을 받은 도입부. 일렉기타의 밀물 뒤에 보컬과 바이올린이 서로 주고받으며 진행되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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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75/100
Date : 
2년전, Ne Obliviscaris라는 밴드의 데뷔앨범 Portal of I 가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메킹에 나타났을때 아무리 들어도 귀에 꽂히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 계열이 잘 안맞는게 가장 큰 원인일듯 함). 반면에 다른분들의 평은 너무나도 좋았기에, 감히 점수를 낮게 메길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냥 지나버린 한 인기있는 밴드로 치부했다. 그러다 올 2집발매로 다시 메킹이 후끈해진틈을 타서 2집을 듣는데 참 괜찮은 것이다. 아직까진 1집이 잘 안들리지만, 2집을 듣고 들어보니 들을만 하다.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2집이 더 좋다.

(오페스를 듣게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역시 프로그레시브계열은 내겐 쉽지않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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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요즘 들어서 블랙메탈을 듣기가 상당히 힘들다. 요즈음에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블랙메탈은 DSBM이 유행인 것 같고 또 많은 경우에는 멜데스랑 섞이거나 심포닉만 크게 벌려놔서 있어보이는 척만 하는 속 빈 강정같은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즉, 순혈주의 블랙들은 너무 구식이라는 느낌이 들고, 현대적인 블랙메탈은 너무 안 블랙스러워서 제대로 된 맛이 안 나는 것 같다 (COF 2집이나 이번 Behemoth 신보인 The Satanist 같은 느낌이 좋은데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 들은 본작은 가히 충격적이다. 애초에 프록메탈은 잘 듣지 않던 나인지라 제대로 된 감상평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이 앨범이 주는 충격은 꽤 컸다. 블랙메탈 특유의 맛이 그렇게까지 잘 드러나는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철저히 블랙메탈스러운 작법에 따라 만들어진 빠르고 사악한 곡들과 그 사이에 묻어나는 오페스적인 완급조절은 블랙과 프록이 만나면 어떤 작품이 탄생하는 지 보여주는 듯 했다. 사실 Dimmu Borgir나 COF가 보여줬던 심포닉 블랙의 경우에도 프록성향이 어느 정도는 묻어나는 것이 사실이나, 상당히 현대적인 감각에서 이를 재현한 것이 본작이라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COF 2집과 Dimmu의 Abrahadabra를 적절히 융합시킨 느낌이랄까.

하지만 저 두 앨범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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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Emperor와 Cradle of Filth, Dimmu Borgir는 나를 Black Metal의 세계로 인도해준 고마운 밴드들이다. 아마도 이 세 밴드의 존재가 없었더라면 나는 블랙 메탈이라는 마이너한 장르는 들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은 흔히 Symphonic Black Metal로 분류되는데, 블랙 메탈의 전파에 있어서 커다란 기여를 했다. 그러나 이 장르는 외관에 비해 내실은 빈곤한 밴드가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도 위에서 언급한 세 밴드를 기억하면서 심포닉 블랙 메탈 밴드들을 화려한 찾아나섰지만, 이렇다할 밴드는 거의 발견하질 못했다. 지금도 이 세 밴드외에 꾸준히 듣는 밴드는 Summoning정도 뿐이다. 어느덧 나를 열광시켰던 이 장르에 대한 애정이 차츰 식어갈 무렵, 그때 접했던 밴드가 바로 Ne Obliviscaris였다. 이들의 데모 앨범은 정말 대단해서 나는 이들의 정규앨범이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다행스럽게도 내가 이들을 접한 시점에서 1년이 조금 안되었을 즈음에 데뷔 앨범 Portal of I이 나왔다.

일단 데모 앨범이나 정규 앨범이나 탄탄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달라진 점은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프로그레시브화 되었다는 것이다. 데모 앨범은 상당히 서정적이면서도 듣기 수월했던 블랙 메탈 앨범으로 기억하는데, 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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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노래, 특히 메탈 계열의 노래라고 하는 것은 밴드가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담는 그릇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맘에 들지 않는 사회상에 대한 고발, 북받치는 감정의 표출, 인생 철학에 대한 논의, 용을 때려잡고 공주와 결혼하는 (혹은 공주를 때려잡고 용과 결혼하는) 서사적인 줄거리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이야깃거리가 존재하나, 노래 안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화자, 이야기 자체가 내포하는 의미, 이야기가 가리키는 시간의 흐름은 항상 존재해왔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는 이런 "이야기"라는 요소에 비상한 관심을 드러내면서 가사를 통한 서사적인 묘사나 철학적인 고찰을 하는 동시에 작곡과 연주를 통해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장르이고, 곡의 길이가 다른 메탈 장르의 곡보다 두배 이상 긴 이유도 다름 아니라 밴드 입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부 다 하기 위해서였다. 오죽하면 현대적인 의미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개척한 러쉬(Rush)를 묘사할 때 "이야깃꾼"이라는 수식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겠는가.

Ne Obliviscaris(이하 NeO)라는 밴드를 접한 이들은 트랙의 재생 길이와 프로그레시브 블랙 메탈이라는 장르 구분을 보면서, 재생 버튼을 누르기 직전 위 문단과 비슷한 내용이 무의식적으로 스쳐지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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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하이브리드의 시대>

Ne Obliviscaris의 음악을 설명할 때 꼭 비교되는 밴드들이 있다. 대표격으로 Opeth가 있는데, 두 밴드의 판이하게 다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유사하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이유는 복잡하게 짜여진 프로그레시브한 곡 구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끓어오르다가 가라앉는 식의 인상적인 완급조절은 Opeth의 것으로부터 직접적인 영감을 받았다고 판단할 정도로 유사한 점이 있다. 그렇지만 오히려 곡을 해부하듯이 자세히 들여다보면 10분이 넘어가는 트랙들에서 두 밴드의 특징이 극명히 나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Opeth는 기존에 존재하는 데스메탈과 엠비언트의 주요소에 대한 철저한 음악적 이해와 프로그레시브적 테크닉을 바탕으로 한다.(최근에는 90년대 프로그레시브 락적 요소를 실험하기도 했다.) Opeth의 하이브리드 음악은 특유의 감상적이고 음울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스마트'한 느낌으로 리스너들의 지적 감각을 돋우는 묘미를 선보이는 것이다.

Ne Obliviscaris는 Opeth와는 다른 유형의 하이브리드다. Opeth가 퍼즐을 맞추듯 여러 음악적 요소를 계산적으로 중첩시키고 강조한다면, Ne Obliviscaris는 좀 더 감각적인 구성의 하이브리드를 지향한다. 이들의 음악에서 유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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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Portal of I Comments

 (114)
level 12   100/100
Moment? The site has deleted nearly 50 comments from my comments What is this nonsense Anyway, the album is awesome
level 17   85/100
이런 류의 스타일은 개인적으론 선호하지를 않는데.. 그런데도 엄청난걸 알겠다.. 연주력이며 알찬 구성이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구나 이것이..
level 14   85/100
전통적인 메탈을 재료로 하여 만든 참신한 음악들을 접할 때 마다 즐거움과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 밴드의 개성이 듬뿍 담긴 멜로디와 현악기의 선율이 서정성을 더해준다. 역시 가을이 오면 꺼내들어 봐야 겠다고 생각 해 본다.
2 likes
level   95/100
다른 것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음악만은 한두번 접하고 바로 평가 때리는 게 아니라는 걸 이 앨범이 깨닫게 해주었다. 역시 반복학습의 위력은 대단했다.
1 like
level 10   80/100
각 곡의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인지 70분이 조금 지루하다.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기타를 넣어 플라멩코,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느끼게 해 참신했다.
4 likes
level 15   60/100
다른 블랙메탈 앨범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지만, 나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음악이었다.
level 2   100/100
전곡을 타이틀로 잡아도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 Opeth 와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그룹의 가장좋아하는 앨범.
4 likes
level 9   100/100
오페스가 워낙에 개사기인거고, 네오도 이때는...!
level 8   95/100
감탄밖에 나오지않는 앨범
level 10   85/100
정말 이 밴드만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밴드는 메킹에서 없는것같다. 이들에게 1집은 항상 뛰어넘어야할 또다른 자아같을 것이다. 3집보다는 괜찮게 들었다.. 내 식견으로는 뭘더 어떻게 비평을 내릴 방법이없기때문에..확실한건 "일단 들어봐야한다."는점을 남겨본다.
level 12   90/100
2010년대의 가장 충격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
level 15   60/100
다들 좋다길래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1시간이 아까울정도
level 10   100/100
처음엔 그냥 질질끄는줄 알았으나 계속 듣다보니 1시간이 사라져버렸다. 바이올린과 어코스틱기타 연주부준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1 like
level 9   75/100
나쁘진 않다. 그렇다고 좋지도.. 음악에 비해 과한 평가가 있지 않나 싶다.
level 1   95/100
씹띵작
level 8   90/100
취향저격
level 9   100/100
오페쓰가 노선을 변경한 지금, 그 빈자리를 채워줄 몇 안될 밴드라고 생각한다.
level 12   100/100
어쩜 바이올린이 이렇게 잘어울릴까
level 2   90/100
이렇게나 아름다운 비명.
level 8   85/100
85,,,
level 6   40/100
그 구조적 얽힘과 장대한 복잡함이 마치 모든 것을 담은 것 같았습니다. 찬란하게 눈부신 아름다움의 극한... Amazing!!!
level 10   70/100
Forget Not은 정말 좋아하는 트랙이다! 그런데 나머지는?
level 19   70/100
메킹토너먼트에서 건즈앤로지스를 이기려고 하기에 다시 한번 들어보았으나, 여전히 평범급이라는 생각엔 변화가 없다. 하품나오는 수준의 음악은 분명 아니라고 보지만, 감동 또한 딱히 느껴지지 않았다.
level 7   75/100
애초에 프록이란 장르는 이와같이 긴 길이에도 지루하지않아야 듣는 맛이 있다. 근데 이앨범은 한번듣고 다시 찾아들을것같지는 않다
level 10   75/100
나쁘진 않다. 근데 그렇게 좋은지는 또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게 왜 블랙으로 분류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더더욱 잘 모르겠다.
level 14   75/100
이정도로 고평가받을 작품은 절대 결단코 아니라고본다 난.. 솔직히 평점따위가 뭐가중요하겠냐만 75~80점이 맞다고 생각한다
level 4   100/100
진짜 이런 위대한밴드는 존재 자체가 소름이다 ㅎㄷㄷ;; 근데 프록에 안티팬들이 너무많다. 이 앨범을 3번정도들어보면 무한리플레이 하게되는 자신을보게된다.
level 4   90/100
그 당시의 나에게는 새로웠다 분명.
level   90/100
위대한 데뷔앨범.
level 6   85/100
듣다보면은 너무 어질하고 난해하다. 그러면서 듣는맛이 있긴 하다만 계속 듣다보면 정신이 혼미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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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Obliviscari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Portal of IAlbum911239
Album85.8814
EP83.840
EP8750
Album87.9423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